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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웨비나 - 연구성과
광유전학의 과거, 현재와 미래[Neuron]
김윤석
 일시 
   2020년 7월 30일 (목) 오후 2시 (한국시간)
 연사 
   김윤석 (Stanford University)
세미나 개요
뇌를 포함한 신경계 (neural systems)는 우리가 생각하고 살아가는 데 여러가지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신경과학 (neuroscience)은 지난 세기 동안 학문적으로 아주 급격한 발전을 이루었습니다. 특히나, 빛에 반응하는 단백질들을 통하여 뇌를 국소적으로 조종하는 광유전학 (optogenetics) 기법의 발명 이후로, 지난 20세기 동안 과학자들은 뇌를 이해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실험 기법 및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신경계에 대한 연구는 기초적인 단계에 머물러 있고, 따라서 광유전학을 포함한 여러 테크닉들은 더 심화된 발전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 발표에서는 지난 15년 간 광유전학의 시작 및 발전을 이끌어 온 단백질인 채널로돕신 (Channelrhodopsin)의 발전을 3가지 초점에 맞추어서 다룰 예정입니다. 먼저, X-ray crystallography를 통한 구조생물학적 및 생화학적 연구에 대해서 다룰 것입니다 (Nature 2018a, Nature 2018b) . 그 다음, structure-based engineering을 통한 새로운 채널로돕신들의 발견에 대해 이야기를 할 것입니다 (Science 2019). 마지막으로, 이러한 단백질들을 신경계에 국소적으로 발현시키기 위한 새로운 분자생물학적 테크닉에 대해서 다루겠습니다 (Neuron 2020). 이 연구들을 통해서 신경과학에서 쓰이는 기법들을 급속히 발전시킬 수 있고 나아가 뇌를 더 심도있게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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