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iON 로고 SciON 소개 설문조사 조사의뢰
설문조사
설문리스트
생물학연구정보센터 바로가기

Home > 설문조사 > 설문결과   

국내 다문화(외국인 연구자/학생) 연구실에 관한 인식도 조사

전체목록

 실시기관 : BRIC, ESC 열린정책위원회, 한겨레 미래&과학
 조사기간 : 2018.04.17 ~ 04.23

   설문 종료일입니다.

과학기술 선진국으로 인정받고 있는 미국과 유럽나라의 경우 연구 현장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인력은 다수의 외국인 연구자들에게 개방되어 있으며, 이들은 실제로 과학기술 발전을 떠받치는 중요한 버팀목이 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연구 현장에 외국인 연구자(유학생, 연구자, 교수)들의 수가 매년 늘어나고 있는 추세(참고. 외국인 유학생 현황, 통계청)입니다. 국내 연구 현장에서 외국인의 비율의 증가는 과학기술 분야는 물론 사회 여러 분야에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 할 것으로 기대되지만, 일부의 연구 현장에서는 문화적인 차이 등으로 새로운 형태의 갈등과 문제점도 발생시키고 있습니다.

본 설문은 국내 다문화 연구실에 대한 현황과 문제점들을 파악하고, 개선방향도 함께 고민해 보고자 마련되었습니다. 이 설문 조사가 다문화 연구실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국내 연구 환경에 다문화 연구실이 기여할 수 있는 기초 자료로 활용되길 기대합니다.

여러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조사대상 : 과학기술관련 종사자
□ 조사주최 : 생물학연구정보센터(BRIC), ESC 열린정책위원회, 한겨레 미래&과학
□ 조사방법 : BRIC SciON 온라인 설문조사
□ 조사기간 : 2018년 4월 17일 ~ 4월 23일 (7일간)
□ 소요시간 : 약 5분 소요 (11문항)
□ 문의 : member@ibric.org
※ 참여자의 개인정보와 관련된 어떤 정보도 외부로 공개되지 않습니다. 단, 설문결과의 통계값은 보도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총 1240명이 참여하였습니다.

 1. 귀하는 최근 5년간 국내 연구실에서 외국 연구자와 함께 생활한 경험이 있습니까?
1) 경험이 있다. 896명  (72%) 
2) 경험이 없다. 344명  (28%) 

 1_1_1. 주로 함께 생활하고 있거나 했던 외국인의 직책은 무엇입니까?
1) 교수급 16명  (2%) 
2) 책임급 연구원 20명  (2%) 
3) PostDoc.(박사후과정) 174명  (19%) 
4) 연구원 66명  (7%) 
5) 대학원생 606명  (68%) 
6) 대학생 8명  (1%) 
7) 기타 6명  (1%) 

 1_1_2. 같이 생활했던 외국인이 국내 연구실 생활에서 가장 불편해 했던 것이 있다면 무엇이라 생각하십니까?
1) 언어 319명  (36%) 
2) 문화적 차이 303명  (34%) 
3) 차별 26명  (3%) 
4) 의식주 81명  (9%) 
5) 특별히 없었다고 생각 115명  (13%) 
6) 기타 52명  (6%) 

 1_1_3. 실험실 구성원으로 통상적으로 상호 할 수 있는 도움/요청 외에 외국인이라는 특수성을 고려하여, 외국인을 케어해본 경험이 있다면 그런 부가적인 업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은행업무, 의식주문제, 외국인 행정 등)
1) 경험이 없다. 57명  (6%) 
2) 큰 부담이 된다. 243명  (27%) 
3) 어느 정도 부담이 된다. 444명  (50%) 
4) 별로 부담이 없다. 134명  (15%) 
5) 전혀 부담이 없다. 18명  (2%) 

 1_1_4. 외국인이 연구실에서 함께 생활하면서 가장 긍정적으로 작용한 부분이 있다면 어떤 것이었습니까?
 896분 응답

 1_1_5. 외국인이 연구실에서 함께 생활하면서 가장 부정적으로 작용한 부분이 있다면 어떤 것이었습니까?
 896분 응답

 2. 연구실에서 외국인이므로 다른 국내 구성원과 비교해 배려/고려가 있어야 한다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 있어야 한다. 811명  (65%) 
2) 없어도 된다. 295명  (24%) 
3) 모르겠다. 134명  (11%) 

 3. 연구실 생활에서 외국인과 비교해 국내인이 오히려 역차별을 받는다고 주장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러한 의견에 동의하십니까?
1) 매우 동의한다. 173명  (14%) 
2) 어느 정도 동의한다. 433명  (35%) 
3) 별로 동의하지 않는다. 561명  (45%) 
4) 전혀 동의하지 않는다. 73명  (6%) 

 3_1_1. 본인이 생각하기에 가장 큰 역차별이 어떤 것이 있는지 간략히 하나만 작성해 주세요.
 173분 응답

 3_2_1. 본인이 생각하기에 가장 큰 역차별이 어떤 것이 있는지 간략히 하나만 작성해 주세요.
 433분 응답

 4. 현재 소속된 기관/대학에서 외국인 지원업무를 위한 전담 담당자(지원시스템 등)가 있습니까?
1) 있다. 299명  (24%) 
2) 없다. 466명  (38%) 
3) 모르겠다. 475명  (38%) 

 5. 소속 기관에서 외국인 대상 지원 업무를 위한 전담부서 및 담당자의 필요성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 매우 필요하다. 464명  (37%) 
2) 어느 정도 필요하다. 657명  (53%) 
3) 별로 필요하지 않다. 96명  (8%) 
4) 전혀 필요하지 않다. 23명  (2%) 

 6. 국내 연구인력 비율에서 외국인 연구자(대학원생, 포스닥, 연구원, 교수 등)의 비율이 어떻게 될 것이라 전망하십니까?
1) 현재보다 더 큰 비율로 증가할 것이다. 432명  (35%) 
2) 현재와 비슷하게 증가할 것이다. 704명  (57%) 
3) 증가하지 않을 것이다. 93명  (8%) 
4) 감소할 것이다. 11명  (1%) 

 7. 국내 외국인 연구자(대학원생, 연구원, 포스닥, PI) 비율이 높아지는 것이 장기적으로 국내 연구환경에 어떤 영향을 미친다고 보십니까?
1) 매우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다. 136명  (11%) 
2) 다소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다. 822명  (66%) 
3) 다소 부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다. 241명  (19%) 
4) 매우 부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다. 41명  (3%) 

 7_3_1. 부정적인 영향은 어떤 것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241분 응답

 7_4_1. 부정적인 영향은 어떤 것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41분 응답

 8. 외국인이 국내에서 연구활동을 하는 과정에 필요한 조언을 귀하께서 해 준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자유롭게 작성해 주세요. (없을 경우 없음 표기)
 1238분 응답

 9. 그 외 외국인의 참여가 연구실 문화에 끼치는 영향 등 다문화 연구실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자유롭게 작성해 주세요. (없을 경우 없음 표기)
 1239분 응답

 10. 귀하의 소속은 무엇입니까?
1) 대학 847명  (68%) 
2) 국가기관 / 출연연 162명  (13%) 
3) 기업 190명  (15%) 
4) 기타 41명  (3%) 

 11. 귀하의 직책은 무엇입니까?
1) 교수급 145명  (12%) 
2) 책임급 연구원 139명  (11%) 
3) PostDoc.(박사후과정) 164명  (13%) 
4) 연구원 308명  (25%) 
5) 대학원생 423명  (34%) 
6) 기타 61명  (5%) 

전체목록
Copyright (C) SciON. All rights reserved.
이메일주소 무단 수집 거부 팝업 띄우기 Contact member@bric.postech.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