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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부 연구자 실험환경 설문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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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시기관 : BRIC, ESC 젠더·다양성특별위원회
 조사기간 : 19.10.22 ~ 10.31

   결과분석보고서PDF

조사목적
임신부 연구자를 대상으로 한 실험환경 실태조사를 통해 안전한 연구실 문화 정착을 위한 진단과 개선방안을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합니다.

여성 연구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대상: 국내 이공계 임신부 연구자 (경험자 포함)
□ 주최: BRIC, ESC 젠더·다양성특별위원회
□ 후원: 머크
□ 진행: BRIC SciON 온라인 설문조사
□ 기간: 2019년 10월 22일 ~ 31일 (10일간)
□ 문항: 21문항, 약 2분 내외
□ 문의: member@ibric.org
※ 참여자의 개인정보와 관련된 어떤 정보도 외부로 공개되지 않습니다. 단, 설문결과의 통계값은 보도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총 413명이 참여하였습니다.

 1. 귀하는 임신을 인지한 후 연구실 구성원(상사·지도교수·동료 등)에게 알렸습니까?
1) 즉시 알렸다. 139명  (34%) 
2) 조금 경과를 두고 알렸다. 229명  (55%) 
3) 체형이 달라진 후 알렸다. 25명  (6%) 
4) 특별히 알리지는 않았지만, 체형이 달라지면서 자연스레 알려졌다. 9명  (2%) 
5) 기타 11명  (3%) 

 1_2_1. 즉시 알리지 않았다면,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1) 연구실 동료들에게 부담을 줄까 주저했다. 47명  (21%) 
2) 실험 진행에 차질이 생길 것을 우려했다. 28명  (12%) 
3) 해당 실험 또는 직무에서 배제될 것이 두려웠다. 19명  (8%) 
4) 불필요한 시선에 대한 부담이 있었다. 52명  (23%) 
5) 굳이 빨리 알릴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다. 83명  (36%) 

 1_3_1. 즉시 알리지 않았다면,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1) 연구실 동료들에게 부담을 줄까 주저했다. 3명  (12%) 
2) 실험 진행에 차질이 생길 것을 우려했다. 3명  (12%) 
3) 해당 실험 또는 직무에서 배제될 것이 두려웠다. 5명  (20%) 
4) 불필요한 시선에 대한 부담이 있었다. 10명  (40%) 
5) 굳이 빨리 알릴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다. 4명  (16%) 

 1_4_1. 즉시 알리지 않았다면,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1) 연구실 동료들에게 부담을 줄까 주저했다. 2명  (22%) 
2) 실험 진행에 차질이 생길 것을 우려했다. 1명  (11%) 
3) 해당 실험 또는 직무에서 배제될 것이 두려웠다. 1명  (11%) 
4) 불필요한 시선에 대한 부담이 있었다. 3명  (33%) 
5) 굳이 빨리 알릴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다. 2명  (22%) 

 2. 귀하는 연구실 실험환경에서 임신한 것이 일반적인 환경에서의 임신과 비교해 심적 부담이 어떠했습니까?
1) 상대적으로 심적 부담이 컸다. 304명  (74%) 
2) 심적 부담이 비슷했다. 93명  (23%) 
3) 상대적으로 심적 부담이 적었다. 16명  (4%) 

 3. 실험을 해야 하는 환경이 귀하의 임신계획에 중요한 요인으로 고려되었습니까?
1) 중요한 요인이었다. 145명  (35%) 
2) 중요한 요인은 아니지만, 고려의 대상은 되었다. 235명  (57%) 
3) 중요한 요인이 아니었다. 33명  (8%) 

 4. 귀하는 실험을 해야 하는 특수한 환경에 노출되어 있는 상황에서 임신한 것을 후회한 적이 있습니까?
1) 자주 후회했다. 38명  (9%) 
2) 간혹 후회했다. 193명  (47%) 
3) 후회하지 않았다. 182명  (44%) 

 4_1_1. 후회한 적이 있다면, 가장 주된 이유는 무엇이었습니까?
1) 실험실 환경이 태아에게 끼칠 수 있는 영향에 대한 걱정 27명  (71%) 
2) 자신의 몸이 상하거나 힘들어진 것에 대한 걱정 0명  (0%) 
3) 실험 진행에 차질이 생길 것에 대한 걱정 4명  (11%) 
4) 주위 동료들의 불필요한 시선 2명  (5%) 
5) 연구실 동료들에게 부담이 전가될 것에 대한 걱정 3명  (8%) 
6) 기타 2명  (5%) 

 4_2_1. 후회한 적이 있다면, 가장 주된 이유는 무엇이었습니까?
1) 실험실 환경이 태아에게 끼칠 수 있는 영향에 대한 걱정 150명  (78%) 
2) 자신의 몸이 상하거나 힘들어진 것에 대한 걱정 7명  (4%) 
3) 실험 진행에 차질이 생길 것에 대한 걱정 25명  (13%) 
4) 주위 동료들의 불필요한 시선 3명  (2%) 
5) 연구실 동료들에게 부담이 전가될 것에 대한 걱정 5명  (3%) 
6) 기타 3명  (2%) 

 5. 귀하의 임신 상태를 동료들이 인지한 후 연구실 차원에서 그에 걸맞은 조치와 배려가 있었습니까?
1) 있었다. 290명  (70%) 
2) 없었다. 123명  (30%) 

 6. 귀하는 임신 기간 동안 산부인과 진료를 받는 것이 용이하였습니까?
1) 그렇다. 338명  (82%) 
2) 아니다. 75명  (18%) 

 7. 실험실 종사자들은 임신부 검진 시 일반검진만으로 부족하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귀하는 산부인과 검진 시 실험실 종사자의 특수성이 고려되어 한다고 보십니까?
1) 특수검진을 추가로 꼭 받아야 한다. 181명  (44%) 
2) 가급적 특수검진을 받아야 한다. 191명  (46%) 
3) 일반검진으로 충분하다. 41명  (10%) 

 8. 임신 12주 이하 혹은 6개월 이상부터는 산모·태아에게 무리가 가지 않도록 연구활동 시 육체노동을 줄여야 한다고 합니다. 귀하의 경우는 어떻게 하셨거나 하실 예정이십니까?
1) 그렇게 했다. 또는 그렇게 할 예정이다. 142명  (34%) 
2) 여건상 하지 못했다. 또는 하지 못할 것이다. 222명  (54%) 
3) 여건과 상관없이 하지 않았다. 또는 그렇게 하지 않을 것이다. 26명  (6%) 
4) 그런 사실을 알지 못했다. 23명  (6%) 

 9. 귀하는 임신 기간 중 유해물질을 다뤄본 경험이 있습니까?
1) 있다. 315명  (76%) 
2) 없다. 98명  (24%) 

 9_1_1. 있다면, 본인의 몸과 태아에게 영향을 줄 것이라 걱정을 하셨습니까?
1) 매우 많이 했다. 89명  (28%) 
2) 어느 정도 했다. 196명  (62%) 
3) 별로 하지 않았다. 29명  (9%) 
4) 전혀 하지 않았다. 1명  (0%) 

 10. 귀하는 소속기관에서 임신부를 위한 실험실 안전 교육을 받으셨습니까?
1) 별도로 받았다. 9명  (2%) 
2) 일반적인 실험실 안전 교육에 포함된 형태로 받았다. 104명  (25%) 
3) 받지 않았다. 300명  (73%) 

 11. 귀하는 임신부 연구자들이 실험실 생활에서 주의해야 할 사항 등의 자료를 찾아보고 활용한 적이 있습니까?
1) 찾아보았고, 내용을 활용하였다. 52명  (13%) 
2) 찾아보았지만, 내용을 활용하지 않았다. 60명  (15%) 
3) 찾아보았지만, 내용을 찾지 못했다. 69명  (17%) 
4) 찾아보지 않았다. 232명  (56%) 

 12. 귀하는 임신 중인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근로기준법상 다양한 보호 정책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까?
1) 알고 있고, 해당 정책을 활용하였다. 59명  (14%) 
2) 알고 있지만, 해당 정책을 활용해 보지는 않았다. 145명  (35%) 
3) 학생신분이라 해당 정책의 대상자가 아니었다. 52명  (13%) 
4) 해당 정책에 대해서 모르고 있었다. 157명  (38%) 

 12_1_1. 귀하가 활용해 본 정책은 무엇입니까? (모두 체크)
1)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제 44명  (75%) 
2) 시간 외 근로 금지 및 탄력근무 금지 16명  (27%) 
3) 쉬운 근로로 변경 5명  (8%) 
4) 태아검진 시간 허용법 26명  (44%) 
5) 출산전후 휴가 36명  (61%) 
6) 유산 및 사산 휴가 7명  (12%) 
7) 기타 2명  (3%) 

 12_2_1. 귀하가 해당 정책을 활용하지 못한 주된 이유는 무엇입니까?
1) 구성원들의 눈치가 보여서 37명  (26%) 
2) 불이익을 받을 것이라 생각해서 14명  (10%) 
3) 개인적으로 활용하기 싫어서 8명  (6%) 
4) 소속기관에서 사용할 수 있는지 몰라서 42명  (29%) 
5) 여건상(졸업, 프로젝트 완료) 사용할 수 없어서 33명  (23%) 
6) 기타 11명  (8%) 

 13. 귀하는 임신 사실이 알려진 후 임신 전과 비교해 실험실 생활에 불이익을 받았다고 생각하십니까?
1) 불이익을 받았다. 75명  (18%) 
2) 불이익을 받지 않았다. 338명  (82%) 

 14. 임신으로 인하여 귀하의 연구 활동에 대한 계획을 변경하였거나 변경할 예정이십니까?
1) 변경하지 않았거나 변경하지 않을 예정 223명  (54%) 
2) (학생)학위를 포기하였거나 포기 예정 6명  (1%) 
3) (학생)학위를 보류하였거나 보류 예정 38명  (9%) 
4) 퇴사를 하였거나 퇴사 예정 36명  (9%) 
5) 휴직을 하였거나 휴직 예정 83명  (20%) 
6) 보직을 변경하였거나 변경 예정 14명  (3%) 
7) 기타 13명  (3%) 

 15. 귀하의 연구실은 임신부 연구자를 위한 실험장비(실험복, 고글, 마스크 등)가 구비되어 있습니까?
1) 잘 구비되어 있다. 55명  (13%) 
2) 어느 정도 구비되어 있다. 119명  (29%) 
3) 구비되어 있지 않다. 239명  (58%) 

 16. 임신부 연구자를 위한 실험복을 머크의 후원으로 제작하여 무료로 드리고 있습니다. 실험을 하는 임신부 연구자들에게 필요하다고 보십니까?
1) 그렇다. 399명  (97%) 
2) 아니다. 14명  (3%) 

 17. 임신부 연구자를 위해 필요하거나 제안하고 싶은 내용을 자유롭게 작성해 주세요.
 413분 응답

 18. 귀하가 임신 기간 동안 실험한 소속기관은 어디입니까?
1) 대학 221명  (54%) 
2) 국가기관/출연연 86명  (21%) 
3) 기업 94명  (23%) 
4) 기타 12명  (3%) 

 19. 귀하가 임신 기간 동안 실험할 당시의 직책은 무엇입니까?
1) 교수급 / 책임급 연구원 24명  (6%) 
2) 선임급 연구원 111명  (27%) 
3) 원급 연구원 104명  (25%) 
4) PostDoc.(박사후과정) 60명  (15%) 
5) 대학원생 93명  (23%) 
6) 학부생 1명  (0%) 
7) 기타 20명  (5%) 

 20. 귀하는 지금 임신 중이십니까?
1) 예 122명  (30%) 
2) 아니오 291명  (70%) 

 21. 귀하는 임신부 연구자 대상으로 언론사 인터뷰 요청 시 참여할 의사가 있으십니까? (‘있다’로 답변한 경우 인터뷰 요청 언론사에 개인 연락처가 제공될 수 있으며, 최종 인터뷰 진행 여부는 다시 판단하실 수 있습니다.)
1) 인터뷰 의사가 있다. 40명  (10%) 
2) 인터뷰 의사가 없다. 373명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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