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iON 로고 SciON 소개 설문조사 조사의뢰
설문조사
설문리스트
생물학연구정보센터 바로가기

이공계 대학원생 처우 개선을 위한 설문조사
- 전일제 대학원생 대상 -

소셜네트워크로 공유하기 전체목록

 실시기관 :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6개 전문연구정보센터
 조사기간 : 19.08.20 ~ 09.08

   결과분석보고서PDF

대학원생들은 학문적 관심, 직업선택 등 나름의 목표를 가지고 대학원에 입학합니다. 이 목표를 위해 짧게는 2년 길게는 10년 이상 젊은 시절의 소중한 시간을 투자합니다.

한편 국가는 연구소와 별도로 대학원을 운영합니다. 이것은 훌륭한 연구를 수행하고 연구 성과를 사회 각 분야로 확산시킬 과학기술 인력을 길러내기 위해서입니다.

따라서 대학원생이 입학한 목적에 맞게 성장하고, 대학원이 사회에 필요한 지식인을 충실히 길러낼 때, 대학원은 본연의 기능을 잘 수행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전일제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하는 본 설문조사는 대학원 생활의 다양한 문제점과 개선점을 함께 찾아보고, 대학원이 본연의 기능을 잘 수행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고자 합니다.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대상: 국내 이공계 관련 석·박사 과정 전일제 대학원생
□ 주관: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6개 전문연구정보센터 (가나다순)
   - 기계․건설공학연구정보센터(MATERIC)
   - 생물학연구정보센터(BRIC)
   - 의과학연구정보센터(MedRIC)
   - 전자정보연구정보센터(EIRIC)
   - 한의약융합연구정보센터(KMCRIC)
   - 화학공학소재연구정보센터(CHERIC)
□ 진행: BRIC SciON 온라인 설문조사
□ 기간: 2019년 8월 20일 ~ 9월 8일 (20일간)
□ 문항: 64문항, 약 10분 소요
□ 문의: member@ibric.org
※ 참여자의 개인정보와 관련된 어떤 정보도 외부로 공개되지 않습니다. 단, 설문결과의 통계값은 보도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총 1330명이 참여하였습니다.

 1. 지도교수는 귀하가 최근 어떤 연구와 실험을 하는지 알고 있습니까?
1) 자세히 잘 알고 있다. 653명  (49%) 
2) 어느 정도 알고 있다. 541명  (41%) 
3) 잘 모르고 있다. 97명  (7%) 
4) 전혀 모르고 있다. 12명  (1%) 
5) 아는지 모르는지 모르겠다. 27명  (2%) 

 2. 귀하는 지도교수로부터 논문/연구 지도를 얼마나 정기적으로 받습니까?
1) 주 3회 이상 146명  (11%) 
2) 주 2회 정도 197명  (15%) 
3) 주 1회 정도 508명  (38%) 
4) 월 2회 정도 188명  (14%) 
5) 월 1회 정도 158명  (12%) 
6) 거의 없음 133명  (10%) 

 3. 지도교수로부터 필요한 연구지도를 충분히 받고 있다고 생각합니까?
1) 매우 그렇다. 248명  (19%) 
2) 그렇다. 422명  (32%) 
3) 보통 318명  (24%) 
4) 아니다. 226명  (17%) 
5) 전혀 아니다. 116명  (9%) 

 4. 귀하는 연구자로서 필요한 기초능력(발표 방법, 논문 작성, 리뷰어 선정 등)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을 학과/연구실에서 받고 있다고 생각합니까?
1) 매우 그렇다. 196명  (15%) 
2) 그렇다. 336명  (25%) 
3) 보통 376명  (28%) 
4) 아니다. 290명  (22%) 
5) 전혀 아니다. 132명  (10%) 

 5. 귀하는 연구윤리(저자권, 가짜학회, 데이터 처리 방법 등)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을 학과/연구실에서 받고 있다고 생각합니까?
1) 매우 그렇다. 212명  (16%) 
2) 그렇다. 398명  (30%) 
3) 보통 335명  (25%) 
4) 아니다. 260명  (20%) 
5) 전혀 아니다. 125명  (9%) 

 6. 연구윤리에 어긋나는 다음 항목들에 대한 지시(암묵적인 지시 포함)를 받은 적이 있습니까? (복수선택 가능)
1) 지시를 받은 적이 없다. 974명  (73%) 
2) 연구 기여도가 적은 사람을 저자에 추가하는 행위 혹은 그 반대 행위 286명  (22%) 
3) 실험 결과 조작 45명  (3%) 
4) 이미 합의된 결론에 맞춰 진행하는 연구 145명  (11%) 
5) 표절 9명  (1%) 
6) 가짜학회 참가 7명  (1%) 
7) 기타 31명  (2%) 

 7. 연구자로서 필요한 기초적인 능력(발표방법, 논문작성, 연구기획서 작성 등)에 대해서 주로 어떤 방법으로 정보를 얻고 교육받고 있습니까?
1) 지도교수 412명  (31%) 
2) 연구실 선배 510명  (38%) 
3) 학과 수업 44명  (3%) 
4) 타 연구실 동료 58명  (4%) 
5) 인터넷 정보 208명  (16%) 
6) 서적/문헌 67명  (5%) 
7) 기타 31명  (2%) 

 8. 지도교수는 연구 결과를 중간 정리하고 외부 피드백(포스터 발표 등)을 받을 수 있도록 학회 참가를 적극적으로 독려합니까?
1) 매우 적극적 340명  (26%) 
2) 적극적 428명  (32%) 
3) 보통 332명  (25%) 
4) 소극적 133명  (10%) 
5) 매우 소극적 97명  (7%) 

 9. 대학원에서 수강한 수업이 전공 분야를 심화시키는 데 충분하고 만족합니까?
1) 매우 만족 112명  (8%) 
2) 만족 384명  (29%) 
3) 보통 474명  (36%) 
4) 불만족 255명  (19%) 
5) 매우 불만족 105명  (8%) 

 10. 귀하는 소속 연구실의 연구 시설 및 환경(기구, 재료, 실험 공간 등)에 대해서 만족합니까?
1) 매우 만족 275명  (21%) 
2) 만족 529명  (40%) 
3) 보통 299명  (22%) 
4) 불만족 165명  (12%) 
5) 매우 불만족 62명  (5%) 

 11. 소속된 학과에서 졸업 요건이 공시되어 있고 잘 지켜지고 있습니까?
1) 공시한 조건으로 잘 지켜지고 있다. 944명  (71%) 
2) 공시한 요건이 있지만, 안 지켜지고 있다. 78명  (6%) 
3) 공시한 요건이 있지만, 연구실에서 따로 마련한 요건으로 지켜지고 있다. 243명  (18%) 
4) 공시하지 않고 있다. 18명  (1%) 
5) 공시 유무를 모르겠다. 47명  (4%) 

 12. 대학원 생활 중 [교육/연구] 관점에서 종합적인 만족도는 어느 정도입니까?
1) 매우 만족 141명  (11%) 
2) 만족 481명  (36%) 
3) 보통 420명  (32%) 
4) 불만족 215명  (16%) 
5) 매우 불만족 73명  (5%) 

 13. 대학원 생활 중 [교육/연구] 관점에서 대학이나 학과에서 해주었으면 하는 것이 있으면 작성해 주세요(없는 경우 없음으로 표기).
 1330분 응답

 14. 대학원 입학 후 연구실 안전 수칙에 대한 교육은 주로 어떻게 받았습니까?
1) 정규 수업 과정으로 교육을 받았다. 163명  (12%) 
2) 대학으로부터 교육(온라인/오프라인)을 받았다. 960명  (72%) 
3) 지도교수로부터 교육을 받았다. 33명  (2%) 
4) 연구실 선배로부터 교육을 받았다. 99명  (7%) 
5) 교육을 받지 않았다. 46명  (3%) 
6) 기타 29명  (2%) 

 14_1_1. 안전교육을 받았다면, 안전교육의 내용이 위기 대처 역량을 기르고 안전한 실험을 진행하는 데 실제로 도움이 되었습니까?
1) 많은 도움이 되었다. 57명  (35%) 
2) 어느 정도 도움이 되었다. 84명  (52%) 
3) 별로 도움이 되지 않았다. 19명  (12%) 
4)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다. 3명  (2%) 

 14_2_1. 안전교육을 받았다면, 안전교육의 내용이 위기 대처 역량을 기르고 안전한 실험을 진행하는 데 실제로 도움이 되었습니까?
1) 많은 도움이 되었다. 109명  (11%) 
2) 어느 정도 도움이 되었다. 585명  (61%) 
3) 별로 도움이 되지 않았다. 223명  (23%) 
4)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다. 43명  (4%) 

 14_3_1. 안전교육을 받았다면, 안전교육의 내용이 위기 대처 역량을 기르고 안전한 실험을 진행하는 데 실제로 도움이 되었습니까?
1) 많은 도움이 되었다. 13명  (39%) 
2) 어느 정도 도움이 되었다. 18명  (55%) 
3) 별로 도움이 되지 않았다. 2명  (6%) 
4)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다. 0명  (0%) 

 14_4_1. 안전교육을 받았다면, 안전교육의 내용이 위기 대처 역량을 기르고 안전한 실험을 진행하는 데 실제로 도움이 되었습니까?
1) 많은 도움이 되었다. 26명  (26%) 
2) 어느 정도 도움이 되었다. 56명  (57%) 
3) 별로 도움이 되지 않았다. 17명  (17%) 
4)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다. 0명  (0%) 

 15. 현재 귀하는 건강보험비를 어떻게 납부하고 있습니까?
1) 대학/기관 지원금에서 납부 229명  (17%) 
2) 연구실 인건비에서 납부 141명  (11%) 
3) 가족(부모님) 밑으로 가입 685명  (52%) 
4) 개인 비용에서 납부 196명  (15%) 
5) 기타 79명  (6%) 

 16. 소속대학에서 연구실 안전사고 발생에 대비해 근로계약에 따른 상해 보험이나 연구활동종사자 상해보험 등 별도의 보험 등에 가입되어 있습니까?
1) 있다. 466명  (35%) 
2) 없다. 262명  (20%) 
3) 모르겠다. 602명  (45%) 

 16_1_1. 현재 가입된 보험제도들이 사고 이외의 위험(발암 물질에 장기 노출, 오랜 피펫팅으로 인한 손목 손상 등)에도 충분한 안전망을 제공한다고 봅니까?
1) 그렇다. 124명  (27%) 
2) 아니다. 109명  (23%) 
3) 모르겠다. 233명  (50%) 

 17. 귀하는 현재 연구실에서 외부 연구과제에 참여하고 있습니까?
1) 참여하지 않고 있다. 321명  (24%) 
2) 1개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485명  (36%) 
3) 2개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328명  (25%) 
4) 3개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144명  (11%) 
5) 4개 이상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52명  (4%) 

 17_2_1. 참여하고 있는 연구과제의 수와 업무가 적절하다고 생각합니까?
1) 매우 적절하다. 90명  (19%) 
2) 어느 정도 적절하다. 184명  (38%) 
3) 보통이다. 191명  (39%) 
4) 과하다. 14명  (3%) 
5) 매우 과하다. 6명  (1%) 

 17_2_2. 참여하고 있는 연구과제가 졸업연구 주제와 일치합니까?
1) 매우 일치한다. 129명  (27%) 
2) 일부분 일치한다. 211명  (44%) 
3) 일치하지 않는다. 100명  (21%) 
4) 아직 모르겠다. 45명  (9%) 

 17_2_3. 참여하고 있는 연구과제 중 귀하의 졸업연구 주제와 거리가 먼 연구과제로 얼마나 시간을 쓰고 있습니까?
1) 매우 많이 쓰고 있다. 43명  (9%) 
2) 많이 쓰고 있다. 145명  (30%) 
3) 별로 쓰고 있지 않다. 219명  (45%) 
4) 거의 쓰고 있지 않다. 78명  (16%) 

 17_3_1. 참여하고 있는 연구과제의 수와 업무가 적절하다고 생각합니까?
1) 매우 적절하다. 39명  (12%) 
2) 어느 정도 적절하다. 109명  (33%) 
3) 보통이다. 122명  (37%) 
4) 과하다. 50명  (15%) 
5) 매우 과하다. 8명  (2%) 

 17_3_2. 참여하고 있는 연구과제가 졸업연구 주제와 일치합니까?
1) 매우 일치한다. 76명  (23%) 
2) 일부분 일치한다. 169명  (52%) 
3) 일치하지 않는다. 58명  (18%) 
4) 아직 모르겠다. 25명  (8%) 

 17_3_3. 참여하고 있는 연구과제 중 귀하의 졸업연구 주제와 거리가 먼 연구과제로 얼마나 시간을 쓰고 있습니까?
1) 매우 많이 쓰고 있다. 32명  (10%) 
2) 많이 쓰고 있다. 119명  (36%) 
3) 별로 쓰고 있지 않다. 138명  (42%) 
4) 거의 쓰고 있지 않다. 39명  (12%) 

 17_4_1. 참여하고 있는 연구과제의 수와 업무가 적절하다고 생각합니까?
1) 매우 적절하다. 13명  (9%) 
2) 어느 정도 적절하다. 31명  (22%) 
3) 보통이다. 35명  (24%) 
4) 과하다. 49명  (34%) 
5) 매우 과하다. 16명  (11%) 

 17_4_2. 참여하고 있는 연구과제가 졸업연구 주제와 일치합니까?
1) 매우 일치한다. 23명  (16%) 
2) 일부분 일치한다. 84명  (58%) 
3) 일치하지 않는다. 33명  (23%) 
4) 아직 모르겠다. 4명  (3%) 

 17_4_3. 참여하고 있는 연구과제 중 귀하의 졸업연구 주제와 거리가 먼 연구과제로 얼마나 시간을 쓰고 있습니까?
1) 매우 많이 쓰고 있다. 28명  (19%) 
2) 많이 쓰고 있다. 55명  (38%) 
3) 별로 쓰고 있지 않다. 50명  (35%) 
4) 거의 쓰고 있지 않다. 11명  (8%) 

 17_5_1. 참여하고 있는 연구과제의 수와 업무가 적절하다고 생각합니까?
1) 매우 적절하다. 4명  (8%) 
2) 어느 정도 적절하다. 10명  (19%) 
3) 보통이다. 8명  (15%) 
4) 과하다. 17명  (33%) 
5) 매우 과하다. 13명  (25%) 

 17_5_2. 참여하고 있는 연구과제가 졸업연구 주제와 일치합니까?
1) 매우 일치한다. 8명  (15%) 
2) 일부분 일치한다. 28명  (54%) 
3) 일치하지 않는다. 14명  (27%) 
4) 아직 모르겠다. 2명  (4%) 

 17_5_3. 참여하고 있는 연구과제 중 귀하의 졸업연구 주제와 거리가 먼 연구과제로 얼마나 시간을 쓰고 있습니까?
1) 매우 많이 쓰고 있다. 15명  (29%) 
2) 많이 쓰고 있다. 20명  (38%) 
3) 별로 쓰고 있지 않다. 12명  (23%) 
4) 거의 쓰고 있지 않다. 5명  (10%) 

 18. 현재 학과와 연구실에서 졸업연구와 상관없는 연구활동 외의 잡무 중 시간을 가장 많이 빼앗기는 것은 무엇입니까? (복수선택 가능)
1) 사업보고서/연구기획서, 영수증 등 각종 연구실 행정 658명  (49%) 
2) 학과, 대학부서, 학회의 각종 행정 및 행사준비 317명  (24%) 
3) 수업조교 252명  (19%) 
4) 연구실 실험 장비 관리 (예, 기자재 관리, 실험 제품 세척 등) 423명  (32%) 
5) 지도교수 및 선배들의 개인적인 심부름 149명  (11%) 
6) 시간을 많이 빼앗기는 잡무가 없다. 279명  (21%) 
7) 기타 59명  (4%) 

 19. 현재 학과와 연구실 잡무의 양이 어느 정도 된다고 생각합니까?
1) 매우 많다. 127명  (10%) 
2) 많은 편이다. 404명  (30%) 
3) 보통이다. 504명  (38%) 
4) 적은 편이다. 223명  (17%) 
5) 매우 적다. 72명  (5%) 

 20. 학과-연구실 잡무나 졸업연구와 거리가 먼 연구과제에 참여하고 있다면 참여하게 된 주된 계기는 무엇입니까? (복수선택 가능)
1) 참여하고 있지 않다. 383명  (29%) 
2) 돈이 필요했다. 195명  (15%) 
3) 학계 또는 취업을 위한 인맥 형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66명  (5%) 
4) 연구 경험 등 무언가를 배울 수 있으리라고 기대했다. 283명  (21%) 
5) 연구 실적에 도움이 되거나 데이터를 얻을 수 있으리라고 기대했다. 187명  (14%) 
6) 지도교수님의 지시(암묵적 지시 포함)라 거절하기 어려웠다. 429명  (32%) 
7) 선배의 지시(암묵적 지시 포함)라 거절하기 어려웠다. 116명  (9%) 
8) 연구실 관행이다. 343명  (26%) 
9) 기타 60명  (5%) 

 21. 현재 학과와 연구실에서 졸업연구와 상관없는 활동(잡무, 졸업연구와 거리가 먼 연구과제)에 대한 노동의 대가를 인건비로 어느 정도 받고 있다고 생각합니까?
1) 충분히 받고 있다. 146명  (11%) 
2) 어느 정도 받고 있다. 351명  (26%) 
3) 부족하게 받고 있다. 266명  (20%) 
4) 매우 부족하게 받고 있다. 175명  (13%) 
5) 전혀 받고 있지 않다. 205명  (15%) 
6) 상관없는 활동을 전혀 하고 있지 않다. 187명  (14%) 

 22. 최근 대학원생의 노동에 대한 정당한 대가를 보장하기 위해 근로계약 체결을 확대하려는 움직임이 있습니다. 본인의 연구 환경에도 근로계약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까?
1) 꼭 필요하다. 589명  (44%) 
2) 어느 정도 필요하다. 489명  (37%) 
3) 별로 필요하지 않다. 102명  (8%) 
4) 전혀 필요하지 않다. 45명  (3%) 
5) 모르겠다. 105명  (8%) 

 23. 학과와 연구실에서 인건비(연구비, 조교수당 등)를 얼마나 받고 있습니까?
1) 전혀 지원이 없다. 91명  (7%) 
2) 등록금의 일부만 충당할 수 있다. (랩비 반납 없음) 198명  (15%) 
3) 등록금의 일부만 충당할 수 있고, 일부를 랩비로 다시 반납한다. 57명  (4%) 
4) 등록금의 전액을 충당할 수 있다. (랩비 반납 없음) 204명  (15%) 
5) 등록금의 전액을 충당할 수 있고, 일부를 랩비로 다시 반납한다. 32명  (2%) 
6) 등록금 전액 + 생활비를 받는다. (랩비 반납 없음) 699명  (53%) 
7) 등록금 전액 + 생활비를 받고 일부를 랩비로 다시 반납한다. 49명  (4%) 

 23_2_1. 인건비(연구비, 조교수당)로 매달 평균 어느 정도 받습니까?
1) 25만 원 미만 14명  (7%) 
2) 25만 원 이상 ~ 50만 원 미만 25명  (13%) 
3) 50만 원 이상 ~ 75만 원 미만 45명  (23%) 
4) 75만 원 이상 ~ 100만 원 미만 48명  (24%) 
5) 100만 원 이상 ~ 125만 원 미만 37명  (19%) 
6) 125만 원 이상 ~ 150만 원 미만 9명  (5%) 
7) 150만 원 이상 ~ 175만 원 미만 13명  (7%) 
8) 175만 원 이상 ~ 200만 원 미만 2명  (1%) 
9) 200만 원 이상 ~ 225만 원 미만 4명  (2%) 
10) 225만 원 이상 ~ 250만 원 미만 1명  (1%) 
11) 250만 원 이상 ~ 300만 원 미만 0명  (0%) 
12) 300만 원 이상 0명  (0%) 

 23_3_1. 인건비(연구비, 조교수당)로 매달 평균 어느 정도 받습니까?
1) 25만 원 미만 5명  (9%) 
2) 25만 원 이상 ~ 50만 원 미만 11명  (19%) 
3) 50만 원 이상 ~ 75만 원 미만 9명  (16%) 
4) 75만 원 이상 ~ 100만 원 미만 10명  (18%) 
5) 100만 원 이상 ~ 125만 원 미만 12명  (21%) 
6) 125만 원 이상 ~ 150만 원 미만 4명  (7%) 
7) 150만 원 이상 ~ 175만 원 미만 2명  (4%) 
8) 175만 원 이상 ~ 200만 원 미만 2명  (4%) 
9) 200만 원 이상 ~ 225만 원 미만 1명  (2%) 
10) 225만 원 이상 ~ 250만 원 미만 0명  (0%) 
11) 250만 원 이상 ~ 300만 원 미만 0명  (0%) 
12) 300만 원 이상 1명  (2%) 

 23_3_2. 23-1 문항에서 응답한 금액 중 랩비로 다시 반납하는 금액은 매달 어느 정도 됩니까?
1) 25만 원 미만 20명  (35%) 
2) 25만 원 이상 ~ 50만 원 미만 12명  (21%) 
3) 50만 원 이상 ~ 75만 원 미만 14명  (25%) 
4) 75만 원 이상 ~ 100만 원 미만 3명  (5%) 
5) 100만 원 이상 ~ 125만 원 미만 3명  (5%) 
6) 125만 원 이상 ~ 150만 원 미만 1명  (2%) 
7) 150만 원 이상 ~ 175만 원 미만 1명  (2%) 
8) 175만 원 이상 ~ 200만 원 미만 1명  (2%) 
9) 200만 원 이상 2명  (4%) 

 23_4_1. 인건비(연구비, 조교수당)로 매달 평균 어느 정도 받습니까?
1) 25만 원 미만 3명  (1%) 
2) 25만 원 이상 ~ 50만 원 미만 9명  (4%) 
3) 50만 원 이상 ~ 75만 원 미만 16명  (8%) 
4) 75만 원 이상 ~ 100만 원 미만 34명  (17%) 
5) 100만 원 이상 ~ 125만 원 미만 50명  (25%) 
6) 125만 원 이상 ~ 150만 원 미만 28명  (14%) 
7) 150만 원 이상 ~ 175만 원 미만 15명  (7%) 
8) 175만 원 이상 ~ 200만 원 미만 24명  (12%) 
9) 200만 원 이상 ~ 225만 원 미만 11명  (5%) 
10) 225만 원 이상 ~ 250만 원 미만 8명  (4%) 
11) 250만 원 이상 ~ 300만 원 미만 3명  (1%) 
12) 300만 원 이상 3명  (1%) 

 23_5_1. 인건비(연구비, 조교수당)로 매달 평균 어느 정도 받습니까?
1) 25만 원 미만 2명  (6%) 
2) 25만 원 이상 ~ 50만 원 미만 5명  (16%) 
3) 50만 원 이상 ~ 75만 원 미만 4명  (13%) 
4) 75만 원 이상 ~ 100만 원 미만 1명  (3%) 
5) 100만 원 이상 ~ 125만 원 미만 6명  (19%) 
6) 125만 원 이상 ~ 150만 원 미만 3명  (9%) 
7) 150만 원 이상 ~ 175만 원 미만 7명  (22%) 
8) 175만 원 이상 ~ 200만 원 미만 3명  (9%) 
9) 200만 원 이상 ~ 225만 원 미만 0명  (0%) 
10) 225만 원 이상 ~ 250만 원 미만 1명  (3%) 
11) 250만 원 이상 ~ 300만 원 미만 0명  (0%) 
12) 300만 원 이상 0명  (0%) 

 23_5_2. 23-1 문항에서 응답한 금액 중 랩비로 다시 반납하는 금액은 매달 어느 정도 됩니까?
1) 25만 원 미만 6명  (19%) 
2) 25만 원 이상 ~ 50만 원 미만 8명  (25%) 
3) 50만 원 이상 ~ 75만 원 미만 9명  (28%) 
4) 75만 원 이상 ~ 100만 원 미만 2명  (6%) 
5) 100만 원 이상 ~ 125만 원 미만 4명  (13%) 
6) 125만 원 이상 ~ 150만 원 미만 2명  (6%) 
7) 150만 원 이상 ~ 175만 원 미만 0명  (0%) 
8) 175만 원 이상 ~ 200만 원 미만 1명  (3%) 
9) 200만 원 이상 0명  (0%) 

 23_6_1. 인건비(연구비, 조교수당)로 매달 평균 어느 정도 받습니까?
1) 25만 원 미만 6명  (1%) 
2) 25만 원 이상 ~ 50만 원 미만 20명  (3%) 
3) 50만 원 이상 ~ 75만 원 미만 35명  (5%) 
4) 75만 원 이상 ~ 100만 원 미만 71명  (10%) 
5) 100만 원 이상 ~ 125만 원 미만 118명  (17%) 
6) 125만 원 이상 ~ 150만 원 미만 105명  (15%) 
7) 150만 원 이상 ~ 175만 원 미만 117명  (17%) 
8) 175만 원 이상 ~ 200만 원 미만 114명  (16%) 
9) 200만 원 이상 ~ 225만 원 미만 49명  (7%) 
10) 225만 원 이상 ~ 250만 원 미만 43명  (6%) 
11) 250만 원 이상 ~ 300만 원 미만 14명  (2%) 
12) 300만 원 이상 7명  (1%) 

 23_6_2. 23-1 문항에서 응답한 인건비에서 등록금을 제외하면 매달 평균 얼마나 받습니까?
1) 25만 원 미만 24명  (3%) 
2) 25만 원 이상 ~ 50만 원 미만 86명  (12%) 
3) 50만 원 이상 ~ 75만 원 미만 105명  (15%) 
4) 75만 원 이상 ~ 100만 원 미만 149명  (21%) 
5) 100만 원 이상 ~ 125만 원 미만 135명  (19%) 
6) 125만 원 이상 ~ 150만 원 미만 70명  (10%) 
7) 150만 원 이상 ~ 175만 원 미만 64명  (9%) 
8) 175만 원 이상 ~ 200만 원 미만 39명  (6%) 
9) 200만 원 이상 ~ 225만 원 미만 15명  (2%) 
10) 225만 원 이상 ~ 250만 원 미만 6명  (1%) 
11) 250만 원 이상 ~ 300만 원 미만 4명  (1%) 
12) 300만 원 이상 2명  (0%) 

 23_7_1. 인건비(연구비, 조교수당)로 매달 평균 어느 정도 받습니까?
1) 25만 원 미만 1명  (2%) 
2) 25만 원 이상 ~ 50만 원 미만 10명  (20%) 
3) 50만 원 이상 ~ 75만 원 미만 4명  (8%) 
4) 75만 원 이상 ~ 100만 원 미만 4명  (8%) 
5) 100만 원 이상 ~ 125만 원 미만 2명  (4%) 
6) 125만 원 이상 ~ 150만 원 미만 6명  (12%) 
7) 150만 원 이상 ~ 175만 원 미만 4명  (8%) 
8) 175만 원 이상 ~ 200만 원 미만 9명  (18%) 
9) 200만 원 이상 ~ 225만 원 미만 3명  (6%) 
10) 225만 원 이상 ~ 250만 원 미만 3명  (6%) 
11) 250만 원 이상 ~ 300만 원 미만 3명  (6%) 
12) 300만 원 이상 0명  (0%) 

 23_7_2. 23-1 문항에서 응답한 인건비에서 등록금을 제외하면 매달 평균 얼마나 받습니까?
1) 25만 원 미만 7명  (14%) 
2) 25만 원 이상 ~ 50만 원 미만 10명  (20%) 
3) 50만 원 이상 ~ 75만 원 미만 6명  (12%) 
4) 75만 원 이상 ~ 100만 원 미만 13명  (27%) 
5) 100만 원 이상 ~ 125만 원 미만 5명  (10%) 
6) 125만 원 이상 ~ 150만 원 미만 4명  (8%) 
7) 150만 원 이상 ~ 175만 원 미만 0명  (0%) 
8) 175만 원 이상 ~ 200만 원 미만 2명  (4%) 
9) 200만 원 이상 ~ 225만 원 미만 1명  (2%) 
10) 225만 원 이상 ~ 250만 원 미만 0명  (0%) 
11) 250만 원 이상 ~ 300만 원 미만 1명  (2%) 
12) 300만 원 이상 0명  (0%) 

 23_7_3. 23-1 문항에서 응답한 금액 중 랩비로 다시 반납하는 금액은 매달 어느 정도 됩니까?
1) 25만 원 미만 14명  (29%) 
2) 25만 원 이상 ~ 50만 원 미만 11명  (22%) 
3) 50만 원 이상 ~ 75만 원 미만 9명  (18%) 
4) 75만 원 이상 ~ 100만 원 미만 2명  (4%) 
5) 100만 원 이상 ~ 125만 원 미만 7명  (14%) 
6) 125만 원 이상 ~ 150만 원 미만 2명  (4%) 
7) 150만 원 이상 ~ 175만 원 미만 1명  (2%) 
8) 175만 원 이상 ~ 200만 원 미만 0명  (0%) 
9) 200만 원 이상 3명  (6%) 

 24. 현재 학과와 연구실에서 받는 인건비(연구비, 조교수당 등)가 대학원 생활을 유지하는데 충분하다고 생각합니까?
1) 매우 충분하다. 107명  (8%) 
2) 어느 정도 충분하다. 402명  (30%) 
3) 부족하다. 430명  (32%) 
4) 매우 부족하다. 352명  (26%) 
5) 전혀 받고 있지 않다. 39명  (3%) 

 24_3_1. 대학원 생활비가 부족하다면 귀하는 어떤 방식으로 부족한 부분을 마련합니까?
1) 돈을 벌 수 있는 학내 활동(외부 과제, 행정조교 등)에 참여한다. 19명  (4%) 
2) 학교 밖에서 과외 등 아르바이트를 한다. 33명  (8%) 
3) 가족/친지로부터 지원을 받는다. 158명  (37%) 
4) 저축한 돈에서 사용한다. 71명  (17%) 
5) 대출 등을 받아서 사용한다. 35명  (8%) 
6) 부족한 대로 생활한다. 108명  (25%) 
7) 기타 6명  (1%) 

 24_4_1. 대학원 생활비가 부족하다면 귀하는 어떤 방식으로 부족한 부분을 마련합니까?
1) 돈을 벌 수 있는 학내 활동(외부 과제, 행정조교 등)에 참여한다. 9명  (3%) 
2) 학교 밖에서 과외 등 아르바이트를 한다. 45명  (13%) 
3) 가족/친지로부터 지원을 받는다. 145명  (41%) 
4) 저축한 돈에서 사용한다. 39명  (11%) 
5) 대출 등을 받아서 사용한다. 62명  (18%) 
6) 부족한 대로 생활한다. 46명  (13%) 
7) 기타 6명  (2%) 

 24_5_1. 대학원 생활비가 부족하다면 귀하는 어떤 방식으로 부족한 부분을 마련합니까?
1) 돈을 벌 수 있는 학내 활동(외부 과제, 행정조교 등)에 참여한다. 7명  (18%) 
2) 학교 밖에서 과외 등 아르바이트를 한다. 5명  (13%) 
3) 가족/친지로부터 지원을 받는다. 6명  (15%) 
4) 저축한 돈에서 사용한다. 4명  (10%) 
5) 대출 등을 받아서 사용한다. 2명  (5%) 
6) 부족한 대로 생활한다. 3명  (8%) 
7) 기타 12명  (31%) 

 25. 평소 주중 연구실에서 머무는 하루 평균 시간이 어느 정도 됩니까?
1) 3시간 미만 29명  (2%) 
2) 3시간 이상 ~ 6시간 미만 28명  (2%) 
3) 6시간 이상 ~ 8시간 미만 89명  (7%) 
4) 8시간 이상 ~ 10시간 미만 365명  (27%) 
5) 10시간 이상 ~ 12시간 미만 427명  (32%) 
6) 12시간 이상 ~ 15시간 미만 313명  (24%) 
7) 15시간 이상 79명  (6%) 

 26. 연구실 출퇴근 시간이 지정되어 있습니까?
1) 출퇴근 시간 지정 (예. 9시 출근 ~ 18시 퇴근) 510명  (38%) 
2) 출근 시간만 지정 퇴근 시간은 자유롭게 운영 (예. 9시 출근) 405명  (30%) 
3) 퇴근 시간만 지정, 출근 시간은 자유롭게 운영 (예. 19시 퇴근) 16명  (1%) 
4) 지정된 출퇴근 시간 없이 자유롭게 운영 346명  (26%) 
5) 기타 53명  (4%) 

 27. 휴일(토, 일, 공휴일) 연구실에 나오는 것은 얼마나 강제성을 띠고 있습니까?
1) 휴일도 무조건 나오게 한다. 120명  (9%) 
2) 휴일은 일이 있는 경우만 나오게 한다. 329명  (25%) 
3) 휴일 중 하루를 선택해서 나오게 한다. (토, 일 중 선택) 97명  (7%) 
4) 휴일 출근은 강제성 없이 자율에 맡긴다. 746명  (56%) 
5) 휴일은 무조건 나오지 않게 한다. 38명  (3%) 

 28. 귀하의 연구실에서는 공식적인 휴가로 연간 며칠을 사용할 수 있습니까? (특별한 상황이 발생해서 사용하는 휴가는 제외)
1) 공식적인 휴가 없음 380명  (29%) 
2) 2일 이하 37명  (3%) 
3) 3일 128명  (10%) 
4) 4일 40명  (3%) 
5) 5일 168명  (13%) 
6) 6일 53명  (4%) 
7) 7일 107명  (8%) 
8) 8일 15명  (1%) 
9) 9일 18명  (1%) 
10) 10일 185명  (14%) 
11) 11일 4명  (0%) 
12) 12일 30명  (2%) 
13) 13일 8명  (1%) 
14) 14일 45명  (3%) 
15) 15일 77명  (6%) 
16) 16일 1명  (0%) 
17) 17일 0명  (0%) 
18) 18일 0명  (0%) 
19) 19일 1명  (0%) 
20) 20일 이상 33명  (2%) 

 29. 연구실에 휴가 사용 제한이나 규정이 있습니까? (모두 선택)
1)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다. 546명  (41%) 
2) 특정 기간(방학)에만 사용할 수 있다. 517명  (39%) 
3) 특정 기간에는 사용할 수 없다. 113명  (8%) 
4) 휴가를 분산해서 사용해야 한다. 101명  (8%) 
5) 휴가를 한 번에 모두 사용해야 한다. 89명  (7%) 
6) 휴가 없음. 153명  (12%) 

 30. 대학원 생활 중 [노동/처우] 관점에서 종합적인 만족도는 어느 정도입니까?
1) 매우 만족 113명  (8%) 
2) 만족 313명  (24%) 
3) 보통 444명  (33%) 
4) 불만족 293명  (22%) 
5) 매우 불만족 167명  (13%) 

 31. 대학원 생활 중 [노동/처우] 관점에서 대학이나 학과에서 해주었으면 하는 것이 있으면 작성해 주세요(없는 경우 없음으로 표기).
 1330분 응답

 32. 지도교수와 연구실 구성원들이 다함께 참석하는 랩미팅은 자유로운 의견개진이 가능한 분위기입니까?
1) 매우 자유로운 분위기이다. 316명  (24%) 
2) 어느 정도 자유로운 분위기이다. 630명  (47%) 
3) 별로 자유로운 분위기가 아니다. 240명  (18%) 
4) 자유로운 분위기가 전혀 아니다. 112명  (8%) 
5) 전체 랩미팅을 하지 않는다. 32명  (2%) 

 33. 연구실 동료 간(선배, 동기, 후배 등)에 갈등이 자주 발생하는 편입니까?
1) 자주 발생한다. 86명  (6%) 
2) 종종 발생한다. 434명  (33%) 
3)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 630명  (47%) 
4) 전혀 발생하지 않는다. 180명  (14%) 

 34. 연구실에서 지도교수와 구성원들 간의 갈등이 자주 발생하는 편입니까?
1) 자주 발생한다. 122명  (9%) 
2) 종종 발생한다. 400명  (30%) 
3)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 622명  (47%) 
4) 전혀 발생하지 않는다. 186명  (14%) 

 35. 연구실 내 갈등의 원인은 주로 무엇입니까? (복수선택 가능)
1) 갈등이 거의 없다. 443명  (33%) 
2) 구성원 간 연구 실적 credit 분배 문제 119명  (9%) 
3) 학위논문 또는 연구 실적에 대한 지도교수의 불공정 평가 119명  (9%) 
4) 연구실 내 선후배 관계에 따른 위계질서 문제 231명  (17%) 
5) 연구 외적인 업무 분담의 문제 343명  (26%) 
6) 불평등한 인건비 지급 문제 104명  (8%) 
7) 지도교수의 편애 154명  (12%) 
8) 구성원간의 성격 차이 515명  (39%) 
9) 학연, 지연 등에 따른 편가르기 52명  (4%) 
10) 폭언, 폭행 등 인권 침해 81명  (6%) 
11) 랩비 강요, 잘못된 영수증 처리 등 규정을 위반하는 행위의 지시 41명  (3%) 
12) 명확한 연구실 규정 부재로 상호 역할과 책무에 대한 이해 차이 207명  (16%) 
13) 기타 78명  (6%) 

 36. 귀하는 연구실 동료의 연구주제와 연구 방법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습니까?
1) 매우 잘 알고 있다. 226명  (17%) 
2) 어느 정도 알고 있다. 940명  (71%) 
3) 잘 모르고 있다. 145명  (11%) 
4) 전혀 모르고 있다. 19명  (1%) 

 37. 대학원생활 전반에 관해서 지도교수와 논의를 해야 할 경우 부담이 있습니까?
1) 부담이 매우 크다. 279명  (21%) 
2) 부담이 조금 있다. 556명  (42%) 
3) 부담이 적은 편이다. 400명  (30%) 
4) 부담이 전혀 없다. 95명  (7%) 

 38. 귀하의 고민에 관해서 지도교수와 어디까지 상의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1) 연구/교육만 상의할 수 있다. 427명  (32%) 
2) 연구/교육뿐만 아니라 연구실 생활 전반에 대해서 상의할 수 있다. 593명  (45%) 
3) 연구/교육, 연구실 생활과 함께 개인 사생활 고민까지 상의할 수 있다. 188명  (14%) 
4) 어떤 부분도 상의할 수 없다. 122명  (9%) 

 39. 대학원 과정 중 애로사항이 발생했을 때 상담할 수 있는 학과 차원의 제도적 절차나 프로그램이 있습니까?
1) 있다. 241명  (18%) 
2) 없다. 454명  (34%) 
3) 모르겠다. 635명  (48%) 

 40. 연구실에서 귀하가 해결할 수 없는 갈등이 생겼을 경우 소속 대학의 인권센터 혹은 상담센터 등을 통해 해결해 볼 생각이 있습니까?
1) 중재/상담 센터가 없다. 120명  (9%) 
2) 생각이 있다. 422명  (32%) 
3) 생각이 없다. 495명  (37%) 
4) 모르겠다. 293명  (22%) 

 40_3_1. 인권/상담 센터를 이용하지 않거나 판단이 서지 않는 주된 이유는 무엇입니까?
1) 신분 노출 등 신뢰할 수 없기 때문이다. 226명  (46%) 
2) 해결/중재 의지가 부족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151명  (31%) 
3) 구성원의 전문성이 부족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33명  (7%) 
4) 연구실 동료들에게 피해가 갈까 염려되기 때문이다. 38명  (8%) 
5) 기타 47명  (9%) 

 40_4_1. 인권/상담 센터를 이용하지 않거나 판단이 서지 않는 주된 이유는 무엇입니까?
1) 신분 노출 등 신뢰할 수 없기 때문이다. 103명  (35%) 
2) 해결/중재 의지가 부족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66명  (23%) 
3) 구성원의 전문성이 부족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22명  (8%) 
4) 연구실 동료들에게 피해가 갈까 염려되기 때문이다. 38명  (13%) 
5) 기타 64명  (22%) 

 41. 대학원생이 대학(원)제도에 대한 의견을 개진할 통로나 기회가 확보되어 있다고 생각합니까?
1) 있다. 190명  (14%) 
2) 없다. 716명  (54%) 
3) 모른다. 424명  (32%) 

 41_1_1. 의견을 개진할 통로가 있다면 어떤 경로가 있습니까? (복수응답 가능)
1) 대학원총학 92명  (48%) 
2) 대학원생 노조 36명  (19%) 
3) 의견 수렴을 위해 마련된 학내 공간과 제도 82명  (43%) 
4) 국가 행정/입법부서 (교육부, 감사실, 인권위, 국회 등) 23명  (12%) 
5) 대학원 관련 인터넷 커뮤니티(SNS 포함) 49명  (26%) 
6) 언론기관 14명  (7%) 
7) 기타 10명  (5%) 

 42. 의견을 개진할 통로가 있다면 활용하실 의향이 있습니까?
1) 있다. 822명  (62%) 
2) 없다. 191명  (14%) 
3) 모르겠다. 317명  (24%) 

 42_2_1. 없다면 그 주된 이유가 무엇입니까?
1) 참여해도 바뀌지 않는다고 생각해서 92명  (48%) 
2) 지도교수나 학과에서 알게 되는 것이 불안해서 60명  (31%) 
3) 연구실 동료에게 피해가 갈까 염려되어서 5명  (3%) 
4) 시간적 여유가 없거나 개인 시간이 빼앗긴다고 생각해서 17명  (9%) 
5) 귀찮아서 8명  (4%) 
6) 기타 9명  (5%) 

 43. 대학원 생활 중 [소통/참여] 관점에서 종합적인 만족도는 어느 정도입니까?
1) 매우 만족 58명  (4%) 
2) 만족 274명  (21%) 
3) 보통 586명  (44%) 
4) 불만족 288명  (22%) 
5) 매우 불만족 124명  (9%) 

 44. 대학원 생활 중 [소통/참여] 관점에서 대학이나 학과에서 해주었으면 하는 것이 있으면 작성해 주세요(없는 경우 없음으로 표기).
 1330분 응답

 45. 귀하는 앞으로의 진로를 어떻게 계획하고 있습니까?
1) 연구직(대학/국공립연구소)으로 계획한다. 585명  (44%) 
2) 연구직(기업 R&D 부서)으로 계획한다. 494명  (37%) 
3) 연구는 하지 않지만, 관련 분야 직종(창업, 기업, 변리사, 과학커뮤니케이터, 과기정책, 과학교사 등)으로 계획한다. 100명  (8%) 
4) 전공과 무관한 다른 분야 직종으로 계획한다. 23명  (2%) 
5) 아직 모르겠다. 128명  (10%) 

 45_1_1. 연구직(대학/국공립연구소)으로 선택한 주된 이유는 무엇입니까? (복수선택 가능)
1) 연봉과 처우가 맞아서 139명  (24%) 
2) 연구직 이외 다른 직업은 조기 퇴직, 회사 경영악화 등으로 불안정해서 114명  (19%) 
3) 연구직 이외의 진로 정보가 부족해서 (연구실/학과 선배들의 선례가 없음 등) 73명  (12%) 
4) 교수/책임연구원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 때문에 190명  (32%) 
5) 연구직이 아닌 업무의 이질성 때문에 62명  (11%) 
6) 연구자로서의 적성이 잘 맞아서 273명  (47%) 
7) 연구직보다 취직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염려 때문에 35명  (6%) 
8) 사회적 지위를 고려해서 59명  (10%) 
9) 딱히 다른 쪽으로 직업을 생각해 본 적이 없어서 81명  (14%) 
10) 기타 19명  (3%) 

 46. 지도교수는 교육/연구 외에 학생들의 진로와 취업에 대해서 어느 정도 관심을 갖고 있다고 생각합니까?
1) 매우 관심을 두고 있다. 198명  (15%) 
2) 어느 정도 관심을 두고 있다. 575명  (43%) 
3) 별로 관심을 두고 있지 않다. 337명  (25%) 
4) 전혀 관심을 두고 있지 않다. 170명  (13%) 
5) 모르겠다. 50명  (4%) 

 47. 귀하는 학과나 연구실 선배들의 직업 분포 혹은 취업 현황 등의 정보를 알고 있습니까?
1) 잘 알고 있다. 361명  (27%) 
2) 어느 정도 알고 있다. 651명  (49%) 
3) 잘 모르고 있다. 249명  (19%) 
4) 전혀 모르고 있다. 69명  (5%) 

 48. 소속 대학에서 졸업 현황 또는 진로 정보를 받거나 상담할 수 있는 곳이 있습니까?
1) 있다. 340명  (26%) 
2) 없다. 458명  (34%) 
3) 모르겠다. 532명  (40%) 

 49. 대학, 학과, 연구실 등에서 연구직이 아닌 다른 진로에 대한 정보나 교육, 지도를 받은 적이 있습니까?
1) 있다. 258명  (19%) 
2) 없다. 1072명  (81%) 

 50. 귀하의 연구실은 진로 준비와 관련된 연구실 외 활동(인턴쉽, 창업, 부전공 등)에 대해 얼마나 개방적입니까?
1) 매우 개방적이다. 98명  (7%) 
2) 개방적인 편이다. 257명  (19%) 
3) 보통이다. 434명  (33%) 
4) 폐쇄적인 편이다. 346명  (26%) 
5) 매우 폐쇄적이다. 195명  (15%) 

 51. 대학원 생활 중 [진로/취업] 관점에서 종합적인 만족도는 어느 정도 입니까?
1) 매우 만족 61명  (5%) 
2) 만족 262명  (20%) 
3) 보통 578명  (43%) 
4) 불만족 307명  (23%) 
5) 매우 불만족 122명  (9%) 

 52. 대학원 생활 중 [진로/취업] 관점에서 대학이나 학과에서 해주었으면 하는 것이 있으면 작성해 주세요(없는 경우 없음으로 표기).
 1330분 응답

 53. 지도교수 변경을 심각하게 고민해 본 적이 있습니까?
1) 있다. 401명  (30%) 
2) 없다. 929명  (70%) 

 53_1_1. 있다면 가장 큰 이유는 무엇입니까?
1) 본인이 원한 연구주제가 아님 72명  (18%) 
2) 지도교수와의 문제 177명  (44%) 
3) 연구실 구성원들과의 문제 36명  (9%) 
4) 등록금과 생활비의 문제 29명  (7%) 
5) 진로와 취업 문제 34명  (8%) 
6) 지도교수의 비리(횡령 등) 27명  (7%) 
7) 기타 26명  (6%) 

 53_1_2. 지도교수를 변경하고 싶다면 현실적으로 가능하다고 생각합니까?
1)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193명  (48%) 
2) 가능하지만 어렵다고 생각한다. 196명  (49%) 
3) 별로 어렵지 않다고 생각한다. 9명  (2%) 
4) 전혀 어렵지 않다고 생각한다. 2명  (0%) 
5) 잘 모르겠다. 1명  (0%) 

 53_1_3. 지도교수 변경이 현실적으로 어렵다면 그 주된 이유는 무엇입니까? (복수선택 가능)
1) 지도교수 변경이 어렵지 않다고 생각한다. 21명  (5%) 
2) 학과에 지도교수 변경 제도가 없다. 51명  (13%) 
3) 지도교수 변경을 위해 현재 지도교수의 승인이 필요하다. 217명  (54%) 
4) 교수들 사이의 관계 등의 이유로 받아주려는 교수가 없다. 258명  (64%) 
5) 그동안의 수강 내역과 연구 실적을 인정받을 수 없다. 101명  (25%) 
6) 현재 지도교수의 보복이 염려된다. 188명  (47%) 
7) 기타 27명  (7%) 

 54. 입학 시점으로 돌아간다면 여전히 지금의 대학, 학과, 연구실을 선택할 의향이 있습니까?
1) 지금 선택을 유지할 것이다. 496명  (37%) 
2) 국내 다른 지도교수나 다른 대학을 선택할 것이다. 311명  (23%) 
3) 유학을 고려할 것이다. 263명  (20%) 
4) 대학원에 입학하지 않았을 것이다. 260명  (20%) 

 55. 대학원 생활을 [종합적]으로 판단했을 때 어느 정도 만족합니까?
1) 매우 만족 112명  (8%) 
2) 만족 404명  (30%) 
3) 보통 447명  (34%) 
4) 불만족 259명  (19%) 
5) 매우 불만족 108명  (8%) 

 56. 대학원 생활에 대한 다양한 관점에서 문제점, 요구, 대안 등의 빠진 부분이나 추가하고 싶은 의견이 있으시면 자유롭게 작성해 주세요.
 1329분 응답

 57. 귀하의 대학원 전공분야는 무엇입니까?
1) 건설교통 27명  (2%) 
2) 과학정책 12명  (1%) 
3) 기계공학 110명  (8%) 
4) 농수식품 24명  (2%) 
5) 물리학 31명  (2%) 
6) 보건/의료 150명  (11%) 
7) 생명과학 505명  (38%) 
8) 수학 2명  (0%) 
9) 에너지자원 25명  (2%) 
10) 우주항공천문 7명  (1%) 
11) 재료 54명  (4%) 
12) 전기전자 75명  (6%) 
13) 컴퓨터 79명  (6%) 
14) 지구과학 9명  (1%) 
15) 통신 6명  (0%) 
16) 화학 74명  (6%) 
17) 화학공학 39명  (3%) 
18) 환경 28명  (2%) 
19) 해양 14명  (1%) 
20) 기타 59명  (4%) 

 58. 귀하는 대학원의 어떤 과정에 있습니까?
1) 석사과정 453명  (34%) 
2) 박사과정 386명  (29%) 
3) 석/박 통합과정 1년~2년 차 157명  (12%) 
4) 석/박 통합과정 3년 차 이상 334명  (25%) 

 59. 귀하의 소속 대학은 어느 곳입니까?
1) 1) 과기특성화대학 (DGIST, GIST, KAIST, POSTECH, UNIST) 332명  (25%) 
2) 2)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 (UST) 138명  (10%) 
3) 3) 서울대와 광역시 중심 거점 국립대 (부산대, 충남대, 경북대, 전남대 등) 306명  (23%) 
4) 4) 3)을 제외한 국공립대 (시립대 포함) 86명  (6%) 
5) 5) 서울/수도권 대형 사립대 (연대, 고대, 성균관대, 한양대 등) 322명  (24%) 
6) 6) 5)를 제외한 사립대 146명  (11%) 

 60. 귀하의 성별은 무엇입니까?
1) 남 780명  (59%) 
2) 여 550명  (41%) 

 60_1_1. 만약 병역 특례 제도가 없었다면 어떤 선택을 했을 것이라 생각합니까?
1) 그래도 국내 대학원에 진학했을 것이다. 125명  (16%) 
2) 해외 대학원에 진학했을 것이다. 179명  (23%) 
3) 대학원에 진학하지 않았을 것이다. 103명  (13%) 
4) 병역 특례와 대학원 진학은 상관이 없다. 319명  (41%) 
5) 모르겠다. 54명  (7%) 

 61. 귀하의 연구실 지도교수의 연령대는 어떻게 됩니까?
1) 30대 미만 56명  (4%) 
2) 30대 이상 ~ 40대 미만 144명  (11%) 
3) 40대 이상 ~ 50대 미만 530명  (40%) 
4) 50대 이상 ~ 60대 미만 480명  (36%) 
5) 60대 이상 120명  (9%) 

 62. 귀하의 연구실은 현재 몇 년이 되었습니까?
1) 5년 미만 267명  (20%) 
2) 5년 이상 ~ 10년 미만 412명  (31%) 
3) 10년 이상 ~ 15년 미만 256명  (19%) 
4) 15년 이상 ~ 20년 미만 170명  (13%) 
5) 20년 이상 ~ 25년 미만 106명  (8%) 
6) 25년 이상 ~ 30년 미만 55명  (4%) 
7) 30년 이상 ~ 35년 미만 42명  (3%) 
8) 35년 이상 22명  (2%) 

 63. 귀하의 연구실에서 진행 중인 연구과제 수는 몇 개입니까?
1) 2개 미만 198명  (15%) 
2) 2개 ~ 3개 477명  (36%) 
3) 4개 ~ 5개 343명  (26%) 
4) 6개 ~ 8개 116명  (9%) 
5) 9개 ~10개 32명  (2%) 
6) 10개 초과 37명  (3%) 
7) 모름 127명  (10%) 

 64. 귀하의 연구실 대학원생 수는 몇 명입니까?
1) 5명 미만 488명  (37%) 
2) 5명 ~ 10명 미만 487명  (37%) 
3) 10명 ~ 15명 미만 221명  (17%) 
4) 15명 ~ 20명 미만 79명  (6%) 
5) 20명 이상 55명  (4%) 

전체목록
Copyright (C) SciON. All rights reserved.
이메일주소 무단 수집 거부 팝업 띄우기 Contact member@bric.postech.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