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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학회 와셋(WASET) 사태 인식과 대응방안 의견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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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시기관 : 생물학연구정보센터, 한겨레 미래&과학
 조사기간 : 18.08.27 ~ 08.31

   결과분석보고서PDF

최근 언론 보도를 통해 이른바 유사학회 ‘와셋(WASET)’ 학술대회의 국내 연구자 참가 실태1)가 알려지면서, 많은 연구자들이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이런 유사 학술대회에 대한 소문은 널리 퍼져 있었지만, 설마 이런 곳에 참여하고 논문을 투고하는 연구자들이 있을까하는 인식과 함께 보도에 나온 숫자2)가 예상보다 많았기에 과학계에 큰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보도 이후 정부 관련 부처, 연구관리 기관, 대학산학협력단, 출연연 등에서는 자체적으로 사태파악, 대상자조치, 대안마련 등을 진행 중3)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본 설문을 통해 해외 학술대회 참석에 대한 현황을 조사해보고 이번 사태에 대한 연구자들의 인식과 예방적 대안들을 들어보고자 합니다. 또한 사태 이후 각 기관들에서 진행 중인 조치와 대안 마련에 우려사항은 없는지 듣고자 합니다.

현장 연구자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조사대상 : 과학기술관련 종사자
□ 조사주최 : 생물학연구정보센터(BRIC), 한겨레 미래&과학
□ 조사방법 : BRIC SciON 온라인 설문조사
□ 조사기간 : 2018년 8월 27일 ~ 31일 (5일간)
□ 소요시간 : 약 5분 소요
□ 문의 : member@ibric.org
※ 참여자의 개인정보와 관련된 어떤 정보도 외부로 공개되지 않습니다. 단, 설문결과의 통계값은 보도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총 1011명이 참여하였습니다.

 1. 최근 5년간 해외 학술대회에 참석하신 경험이 있으십니까?
1) 있다 789명  (78%) 
2) 없다 222명  (22%) 

 1_1_1. 해외 학술대회 참석 후 행정적인 서류 외에 관련 기록을 남기십니까?
1) 보고서/참관기 형태로 남겨 소속 기관에 보고한다 456명  (58%) 
2) 보고서/참관기 형태로 남겨 연구실 내에서 공유하고 보관한다 50명  (6%) 
3) 보고서/참관기 형태로 개인적으로 보관한다 36명  (5%) 
4) 연구실 구성원 간에 학술대회 소감과 정보를 나누는 시간을 가진다 179명  (23%) 
5) 특별히 남기지 않는다 63명  (8%) 
6) 기타 5명  (1%) 

 1_1_2. 해외 학술대회 참석이 본인 연구활동에 얼마나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다고 보십니까?
1)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다 475명  (60%) 
2) 어느 정도 긍정적 영향을 주었다 292명  (37%) 
3) 별로 영향을 주지 않았다 21명  (3%) 
4) 전혀 영향을 주지 않았다 1명  (0%) 

 1_1_3. 해외 학술대회 참석 후 본인에게 남는 긍정적인 영향은 어떤 것입니까? (복수 응답, 2개까지 선택 가능)
1) 연구와 관련해 폭넓은 시각을 가질 수 있음 636명  (81%) 
2) 진행 중인 연구에 대해서 깊은 생각을 가질 수 있음 388명  (49%) 
3) 학문적 소속감과 정체성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됨 109명  (14%) 
4) 다양한 지역의 연구자와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됨 317명  (40%) 
5) 긍정적인 영향이 없음 6명  (1%) 
6) 기타 11명  (1%) 

 2. 소속된 연구실의 경우 해외 학술대회에 참가하기로 결정할 때 그 결정은 어떤 과정으로 이루어집니까?
1) 연구책임자가 전적으로 결정해서 진행한다 361명  (36%) 
2) 연구실 구성원들이 함께 제안하는 방식으로 결정한다 106명  (10%) 
3) 연구책임자와 연구실 구성원들이 다함께 논의하여 결정한다 419명  (41%) 
4) 연구실 구성원이 각자 결정해서 연구책임자에게 승인만 받는다 110명  (11%) 
5) 기타 15명  (1%) 

 3. 해외 학술대회 참석의 주된 목적은 무엇이라 생각하십니까? (복수 응답, 2개까지 선택 가능)
1) 연구 활동 발표 및 평가 청취 746명  (74%) 
2) 연구 인맥 형성 및 친목 도모 208명  (21%) 
3) 학술분야 일원으로서의 정체성과 소속감 60명  (6%) 
4) 최신 연구정보 습득 723명  (72%) 
5) 해외 학술활동 경험 164명  (16%) 
6) 소속 연구실에서 참석 권유 및 지시 17명  (2%) 
7) 회원으로서 의무 참석 0명  (0%) 
8) 기타 5명  (0%) 

 4. 이번 와셋과 같은 유사 학술대회 사태에 대해서 알고 계십니까?
1) 매우 잘 알고 있다 125명  (12%) 
2) 알고 있다 385명  (38%) 
3) 보통이다 156명  (15%) 
4) 잘 모른다 229명  (23%) 
5) 전혀 모른다 116명  (11%) 

 5. 최근 몇 년간 와셋 및 이와 유사한 학술대회에 참석을 권하는 정보들이 인터넷과 메일을 통해 연구자들에게 무분별하게 뿌려지고 있었습니다. 이에 대해서 평소 본인은 어떤 생각을 하고 계셨나요?
1) 관심을 두지 않았다 500명  (49%) 
2) 일부 연구자들이 유혹에 빠질 수 있지만 심각하게 보지 않았다 330명  (33%) 
3) 연구자들이 유혹에 빠질 수 있다고 생각하고 심각하게 보고 있었다 142명  (14%) 
4) 잘 모르겠다 39명  (4%) 

 6. 이번 사태가 보도로 알려지기 전 본인이 속해있는 과학커뮤니티(학과, 실험실, 학회, 연구회, 과학기술단체 등)에서 와셋 학술대회처럼 학술활동이라고 보기에 의심스러운 학술대회에 참석하는 문제를 동료 연구자들과 이야기를 나눠본 적이 있었나요?
1) 진지하게 이야기를 나눠본 적이 있다 44명  (4%) 
2) 가십꺼리 정도로 이야기를 나눠본 적이 있다 282명  (28%) 
3) 이야기를 나누는 것을 보았지만 참여하지 않았다 42명  (4%) 
4) 이야기를 나눠 본 적이 없다 643명  (64%) 

 7. 와셋과 같은 유사 학술대회들의 활동 확대로 학계에 미칠 수 있는 영향 중 가장 우려되는 부분이 있다면 무엇이라 생각하십니까?
1) 학생들에게 수준 낮은 학술활동 교육 제공 62명  (6%) 
2) 연구윤리 측면에서 연구부정행위를 부추기고 조장 207명  (20%) 
3) 연구자 및 연구사업 평가에 잘못된 성과물로 사용 232명  (23%) 
4) 국가 연구 사업비의 혈세 누출 198명  (20%) 
5) 정상적인 학술대회 참여와 활동의 부정적 인식 확산과 위축 298명  (29%) 
6) 기타 14명  (1%) 

 8. 이번 유사 학술대회 사태의 심각성을 어느 정도라고 판단하고 계십니까?
1) 매우 심각하게 보았다 488명  (48%) 
2) 어느 정도 심각하게 보았다 368명  (36%) 
3) 별로 심각하게 보지 않았다 107명  (11%) 
4) 전혀 심각하지 않게 보았다 16명  (2%) 
5) 잘 모르겠다 32명  (3%) 

 9. 이번 사태가 발생하게 된 주된 원인은 어디에 있다고 보십니까?
1) 연구자 개인의 학문적 부도덕성 334명  (33%) 
2) 과학계 내부의 무관심과 방관으로 학계 내부의 건전한 견제 상실 138명  (14%) 
3) 양적 연구사업 평가 지표에 대한 문제 342명  (34%) 
4) 소속 기관들의 부실한 사전/사후 검증 44명  (4%) 
5) 관련 연구행정 규정의 부실 25명  (2%) 
6) 기타. 46명  (5%) 
7) 모르겠다 82명  (8%) 

 9_1_1. 선택한 항목에 대해서 좀 더 구체적인 이유를 작성해 주세요.
 334분 응답

 9_2_1. 선택한 항목에 대해서 좀 더 구체적인 이유를 작성해 주세요.
 138분 응답

 9_3_1. 선택한 항목에 대해서 좀 더 구체적인 이유를 작성해 주세요.
 342분 응답

 9_4_1. 선택한 항목에 대해서 좀 더 구체적인 이유를 작성해 주세요.
 44분 응답

 9_5_1. 선택한 항목에 대해서 좀 더 구체적인 이유를 작성해 주세요.
 25분 응답

 9_6_1. 선택한 항목에 대해서 좀 더 구체적인 이유를 작성해 주세요.
 46분 응답

 10. 이번과 같은 문제의 실태 파악과 대책 마련 과정에서 책임을 지고 나서야 할 가장 중심적인 기관이 있다면 어느 곳이 되어야 한다고 보십니까?
1) 정부 부처 (과학기술정통부, 교육부 등) 246명  (24%) 
2) 연구사업 관리기관 (한국연구재단 등) 346명  (34%) 
3) 과학기술관련 단체 (과총, 한림원 등) 60명  (6%) 
4) 개별 학회 81명  (8%) 
5) 출연연, 국공립연구소, 대학 등 연구자 소속기관 194명  (19%) 
6) 기타 84명  (8%) 

 10_1_1.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246분 응답

 10_2_1.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346분 응답

 10_3_1.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60분 응답

 10_4_1.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81분 응답

 10_5_1.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194분 응답

 10_6_1.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84분 응답

 11. 관련 부처 및 기관의 조치와 대안들이 논의되고 있는 상황에서 가장 우려되는 점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복수 응답, 2개까지 선택 가능)
1) 여론에 몰려 정확하고 세밀한 원인 분석 없이 대안과 조치가 나올 우려 533명  (53%) 
2) 불필요한 행정적 규제들이 늘어날 것 같다는 우려 662명  (65%) 
3) 학술대회 활동이 전반적으로 위축될 우려 286명  (28%) 
4) 유사 학술대회 연루 연구자들에 대한 징벌 또는 징계로만 끝날 우려 198명  (20%) 
5) 우려하는 바가 없다 20명  (2%) 
6) 기타 6명  (1%) 

 12. 이번 사태에 대해서 개선방향 또는 대안으로 학계/연구계에서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 제안이나 아이디어 등을 자유롭게 작성해 주세요.
 1011분 응답

 13. 이번 사태와 관련하여 관리기관(부처, 연구관리기관, 대학, 출연연 등)이 노력해야 할 점이나 아이디어가 있다면 자유롭게 제안해 주세요.
 1011분 응답

 14. 귀하의 소속은?
1) 대학 670명  (66%) 
2) 국가기관/출연연 172명  (17%) 
3) 기업 128명  (13%) 
4) 기타 41명  (4%) 

 15. 귀하의 직책은?
1) 교수급 / 책임급 연구원 508명  (50%) 
2) 연구원 193명  (19%) 
3) PostDoc.(박사후과정) 104명  (10%) 
4) 대학원생 172명  (17%) 
5) 기타 34명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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