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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함 고찰(公判관련 구조 및 충돌 유사사례) - 후속편
회원작성글 伐초 (2011-10-23 16:17:33)
 추천 : 1, 비추천 : 0, 조회: 9301 | 인쇄하기 | 소셜네트워크로 공유하기

부제 : 잠수함은 고유의 작전 영역(Submarine Operating Envelope)이 있다! 

Ⅴ. 잠수함 구조 사례 

ⅰ) 러시아 원자력 잠수함(Russian submarine K-141 Kursk)  

✔ 2000년 8월 12일 과산화수소 연료를 사용하는 어뢰 1기가 내부에서 폭발한 사고로서, 총 폭약량 TNT 100-250 kg 규모의 1차 폭발이 있었던 것으로, 지진계에 리히터규모 2.2 가 기록되었으며, 135초 후에 TNT 3~7 ton 규모의 2차 폭발로 이어져, 리히터규모 3.5~4.4 가 기록되었다.  

잠수함은 수심 108 m 해저로 침몰되었다.
http://en.wikipedia.org/w/index.php?title=Russian_submarine_K-141_Kursk&oldid=250604068 

☞ 천안함의 경우와 비교하여 지진계에 기록된 지진 진도와 총 폭약량 TNT 규모가 비슷한 사례로 입증되었다. 

ⅱ) 비상탈출 모듈과 해치
※ Escape module 1개소 & Escape hatch 함수와 함미 2개소

http://www.users.cloud9.net/~bradmcc/kursk.html 

ⅲ) 격실 9
승조원들은 섹션9로 피한 후 비상해치를 통해서 탈출을 시도하려 했으나 실패했다.

※ Compartment 9

http://news.bbc.co.uk/2/hi/europe/1010943.stm

ⅳ) 잠수함 해치 개방작업(記事 예시)

러시아 해군은 당초 탈출용 해치가 심하게 파손돼 도킹작업이 불가능했다고 주장했으나, 노르웨이 잠수팀은 “해치는 거의 완전한 형태로 남아있다”며 생존자 구조의 희망을 포기하지 않았다.  

이날 이른 아침부터 심해작업에 착수한 잠수팀은 탈출용 해치를 열고 현재는 선실 내부로 들어가기 위해 해치 하단 도어를 개봉하는 데 매달리고 있다. 영국과 노르웨이 구조팀은 해치 개봉 후 잠수함의 내부 상황을 판단하기 어려워 다음 단계 작업을 협의 중이다.  

 

Ⅵ. 잠수함 충돌 유사 사례
신상철의 공판 PT 인용자료 중심으로 오류를 입증(본건과의 무관함을)하겠다.



ⅰ)
잠수함(USS Hartford-SSN 768)과 상륙수송선거함(USS New Orleans-LPD 18) 충돌

✔ 2009년 3월 20일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던 잠수함(南行)과 상륙수송선거함(西行) 간 충돌(Ship collision)사고 사례입니다.  

The USS Hartford 제원
◆ 배수량 : 6,927 톤
http://en.wikipedia.org/wiki/USS_Hartford_(SSN-768)
* 맨 상단Did you mean: USS Hartford (SSN-768)

USS New Orleans 제원
◆ 배수량 : 24,433 톤, ◆ 전장 : 208.4 m/수선 201.4 m, ◆전폭 : 32 m/수선 29.5 m ◆ 흘수선 : 7 m
http://en.wikipedia.org/wiki/USS_New_Orleans_(LPD-18
)
* 맨 상단 Did you mean: USS New Orleans (LPD-18)를 클릭 하십시오.

☞ 안점수심

출처 : blue paper 

충돌 정황
➊ 충돌 당시 잠수함은 잠망경심도로 잠항 항해중인 상태였다.
➋ 잠수함은 충돌이 이루어지고 있는 동안 약 85° 돌았을 것으로 여겨지며, 잠수함의 함교세일, 잠망경 그리고 함수 좌현타로 광범위하게 진행되어 손상을 입었다.
➌ 상륙수송선거함의 선체에 (4.9 by 5.5 m) 구멍과 연료탱크 파손을 찾아냈고, 2개소의 밸러스트 탱크에 내부훼손이 조사되었다.  

분석
사고는 잠수함 지도부의 통솔력에 느슨함과 미숙으로 일어났으며, 또한 잠수함 승조원의 호르무즈해협 횡단 안전통행과 관련된 대비가 부족하여 발생하였다. 충돌 후 Hartford는 자력으로 수상항해를 하였다.  

조사결과들(시시콜콜하고 세세한 내용은 링크 참조요.)
수상항해중인 New Orleans 의 흘수선은 7 m 로서, 선박간의 충돌은 잠항항해 중이었던 잠수함의 총체적 잘못이었다.  

소결론
잠수함 충돌說은 戰時 상태도 아닌, 평시에 그것도 야간 대잠훈련을 실시하였다는 억지를 감안해주더라도, 잠수함은 국제법에 따라 浮上 前에 반드시 다른 선박의 안전을 확인할 책임이 있다. 더구나 긴급부상은 심도제한으로 배제되었듯이 정상부상 및 잠항항해의 시뮬레이션을 고려해본 결과와도 연관성이 전혀 없는 허구이다.  

따라서 上記 법정 모두진술 PT자료인 잠수함 세일손상 및 둥근 물체가 휩쓸고 지나가 생겼다는 손상부는 본건과는 무관한 자료이다.  

사고사례에서 고찰하였듯이 지도부 無能외 사고선박의 흘수선 7 m 와 비교하여도 천안함의 흘수선은 개략 3 m 이다. 정상부상이든 잠항항해든 전술 제한선인 잠망경심도 18 m 로, 폭침해역의 수심 47 m 에서 천안함의 선저가 잠수함심도에 미치는 間隙 수치를 계산해 볼 것을 권고한다.
http://en.wikipedia.org/wiki/USS_Hartford_and_USS_New_Orleans_collision

 

ⅱ) 잠수함 USS Greeneville(SSN-772)과 일본 조업 실습선 Ehime Maru 충돌
신상철의 “아이들” 인용자료 중심으로 오류를 입증(본건과의 무관함을)하겠다.




http://the.honoluluadvertiser.com/2001/Feb/10/index.html 

✔ 2001년 2월 9일 하와이 오아후 남쪽 17 km 해상에서 미 해군 LA급 원자력추진 공격용 잠수함 USS Greeneville 이 “public relations” 임무수행 일환으로 긴급부상하면서 일본 우와지마 수산고교 소속 어업실습선 에히메 마루(Ehime Maru)를 들이받은 충돌사고 사례입니다. 

USS Greeneville 제원
◆ 배수량 : 6,927 톤
http://en.wikipedia.org/wiki/USS_Greeneville_(SSN-772)
* 맨 상단 Did you mean: USS Greeneville (SSN-772)를 클릭 하십시오. 

Ehime Maru 제원
◆ 배수량 약 500톤, 전장 58m, 전폭 9.3m

충돌 정황
➊ 경로 그림 참조



상기 그림은 그린빌과 에히메 마루와의 충돌경로를 나타낸 것이다. 그린빌은 먼저 잠망경 심도로 부상하여 잠망경을 통해 부상해역 주변의 장애물 존재 여부를 확인하였다. 그리고 다시 약 120 m 심도로 잠항한 다음 긴급부상(emergency blowing)을 시도하였는데, 이때 이 해상을 통과하던 에히메 마루와 충돌했던 것이다. 

이 사고 때 잠수함은 부상 이전부터 수중음파탐지기(소나)로 이미 “에히메 마루”의 존재를 파악하고 있었으나, 이때 그린빌에는 민간인 16명을 태우고 있어서 승조원들은 민간인 대응 때문에 소나에 의한 확인 작업을 등한히 한 것이 직접적인 원인이라고 밝혀졌다.

잠망경 360도 스캔 시간 개략 66~80초로 예상합니다. 

➋ 심도 그림 참조
※ Figure 14. Three-dimensional representation of the Greeneville and Ehime Maru tracks, showing the submarine's ascent to periscope depth, the diving left turn, the collision with the Ehime Maru, and the return to the wreckage site. Note that depth is not to scale with east and north position.


➌ 잠망경 및 용골 심도(depth)비교 그림 참조
※ Figure 13 shows the Greeneville's keel depth and heading for the period between the ascent to periscope depth and the collision.



긴급부상 절차
㉠ Order to Periscope Depth. → 잠망경심도(periscope depth)는 약 18 m입니다.
㉡ Periscope Search.
㉢ ESM(electronic support measures)Search.
㉣ Emergency Evolutions. → "no visual contacts" → 긴급부상 심도(emergency deep) 인 약 120 m 로 잠항한 후에 긴급부상 합니다. 

※ 신상철의 법정 모두진술 PT자료(긴급부상)

본건과 무관한 자료로서 침몰해역은 긴급부상심도에도 못 미치는 수심으로 47 m 이다.  

충돌(Collision) 후 상황

㉠ 에히메 마루는 충돌 후 5분 이내의 짧은 시간에 함미가 30~45° 각도로 침몰되었다. 피해조사결과가 2~3 feet(0.6~0.9 m) 폭으로, 切開된 손상이 선저에서 설계흘수선 표시 위 11.5 feet(3.5 m)까지 수직으로 확대되었고, 엔진실내 좌현 측 shell에서 끝났다.  

선체 조사에서 프레임 21에서 54에 걸쳐 “<의 모양”으로 균열이 생긴 것이 판명되어 해저 밑에서 치고 올라오면서 받은 충격으로 침몰한 것이 확인되었다.  

그린빌의 상부 수직타의 형상과 크기와 거의 정확하게 맞았다.





※ Damage 사진출처(추가사진 참조요.)http://archives.starbulletin.com/2001/02/20/news/story1.html 

㉡ 수상항해중인 그린빌의 세일은 분명히 손상을 입지 않았음이 밝혀졌고, 세일 바로 아래 좌현 측 선체에 처리된 방음타일이 약 24 feet 길이의 타원형 형태로 떨어져 나가 버렸다.  

함미에 위치한 상부 수직타는 엄청난 충격손상을 입었다. 

분석
지진파공중음파가 기록되었다는 어떤 보고도 기사도 없었고, 뿐만 아니라 그린빌은 자력으로 수상항해를 하였다.  

Accident Investigations
http://www.ntsb.gov/investigations/fulltext/MAB0501.htm

위키피디아 참조
http://en.wikipedia.org/wiki/Ehime_Maru_and_USS_Greeneville_collision

.

.

덧붙임 1 : “public relations

그린빌에 승선한 민간인 16명과 승조원과의 사고 인과관계 

잠수함에는 자주 민간인을 체험탑승으로 초대해 해군의 활동을 직접 견학하는 기회를 준비하곤 한다. 민간인은 승조원의 행동을 관찰하며, 때에 따라서는 지도하에 그러한 행동에도 참가할 수 있다. 지금까지 수천 명의 민간인이 탑승하여 PR을 무사고로 체험하고 있었다.

당시에도 민간인과 군의 옵서버가 동승하고 있었다. 해군은 자주, 실업가나 지역사회의 시민, 학식 경험자 등을 체험탑승에 초대하여 잠수함 활동과 국방상의 임무 등을 이해하도록 하는 목적으로 이런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 

긴급부상을 포함한 잠수함의 demonstration은 체험 탑승자가 잠수함의 성능을 충분히 인식할 수 있도록 주의 깊게 계획되어 있다. 긴급부상 동작은 해수면으로의 신속 상승을 뜻하며, 커다란 에너지를 요구하는 행동이지만, 이 실연의 목적은 잠항 중에 고장이 발생하였을 경우에도 설계상 회복능력을 유지한다는 것을 일반에게 이해하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이 동작은 자동차가 비탈길을 급 스피드로 돌파하는 것과 같은 감각을 준다. (이탈리아 노가다 제작물 발주 및 검수 겸해서, Driver 교육을 받았던 경험으론 오줌 싼다.) 

긴급부상 시스템은 대단히 중요한 것으로 그 기능 확인을 위해 이 시스템의 조작을 연 1회 실시를 의무화하고 있다.  

해군조사에 의하면, 

이날 동승한 민간인 가운데 수명만이 한정된 범위에서 부상조작에 참가하는 기회가 주어졌다. 잠항 뒤에 부상 조작의 준비에 들어갔을 때 민간인 1명이 조타수 좌석에 앉도록 허락되었다. 다른 민간인 1명은 밸러스트 제어반에 위치해 있었다. 민간인 2명은 승조원의 직접 감독 하에 있었으며, 그들의 각 조작은 승조원으로부터 지도를 받았다.  

그들의 동작이 전반적으로 긴급부상 조작에 악영향을 끼쳤다고 판단하지는 않았다.  

(압축공기가 밸러스트 탱크에서 해수를 배출하기 시작하면 잠수함의 수면상승은 중지 시킬 수 없다. 긴급부상 훈련은 일상적으로 훈련이나 demonstration 목적으로 이루어지고, 또 관련 장치의 운용기능 확인 때문으로도 실시하고 있다.)

긴급부상을 실시하는 경우 해상에 다른 선박 또는 장애‧위험물이 없는 것을 확인하기 위해 잠망경, passive sonar, ESM 등으로 확인한다. 부상하려는 지역에 위험물이 없다고 확인되면 실시하는데, 필요한 스피드를 유지하기 위한 심도가 120 m 범위이다. 

잠망경심도에서 다시 잠항해 부상 준비가 완료되기까지의 시간은 통상 5~10분 정도 소요되며, 부상 가능한 조건이 갖추어지면 부상 동작을 실시한다. 적절한 속도가 명령되어 흔들림이나 상승 시 간섭을 방지하기 위해 방향타를 중심위치에 두며, 함수익 제어는 상승도 하강도 하지 않도록 “제로 위치”에 둔다.  

당시 승조원 조타수의 직접 감독 하에 민간인 1명이 이 위치에 있었다.

함미익 제어를 적절한 상승각도로 조정된 뒤 밸러스트 제어반의 작동용 밸브를 조작하여 긴급부상 한다.  

이때 2번째의 다른 민간인이 승조원의 직접 감독 하에 이 위치에 있었다.  

긴급부상을 알리는 경보가 3번 울렸다.

 

우리내의 진보 미디어들처럼 說에,
당시 재정후원을 인연으로 탑승한 민간인들 중 한명이 부상레버를 조종하다 일으켰다고 함. 

덧붙임 2 : 잠수함 긴급부상 동영상(감상)
http://pann.nate.com/video/10951582 

해수면에 부상하면 다소 널뛰기하듯이 Bounding 하면서 조금은 해수면 아래로 잠항하는 듯, 하면서 드디어 정착하게 된다. 해수면에 잠수함이 안정되면 잠망경을 꺼내 주위를 탐색 확인한다. 이때 밸러스트 탱크에 남아있는 해수를 배출한다. 최종적으로 안전이 확보되면 전망 탑 해치를 열고 승조원을 함교에 올려 보낸다.

※ 1952년 USS pickerel(SS-524호)이 수심120M 긴급부상시험 시 경사각 48도 기록

http://en.wikipedia.org/wiki/USS_Pickerel_(SS-524)
* 맨 상단 Did you mean: USS Pickerel (SS-524)를 클릭 하십시오. 

덧붙임 3 : 멍청한 검증 1 

이미 잠망경심도인 18 m 로 부상한 상태에서의 긴급부상을 염두(긴급부상의 전술적 판단 실효성 대두)에 둔다하더라도, 속도를 25노트 이상으로 가정하면 개략 46.3 km/h 속도 이상으로 나옵니다. 초당 13 m 속도 이상이죠. 개략 잠수함과 천안함과의 이격거리가 10 m 以內라고 가정하더라도, 가속도가 붙지 않은 상태에서의 운동에너지로는 천안함을 절대로 절단 낼 수가 없습니다.  

부상하면서 약간의 충돌로 정상 침로에 영향을 주어 단지, 밀어낼 정도의 반발력뿐입니다. (잠수함은 개략 선체 상‧하폭이 10 m 정도입니다. 디젤잠수함 209급도 개략 6 m 입니다.) 

하물며 천안함의 소나가 아무리 성능이 떨어지는 구형이라도 바로 접한 해역에서의 원자력추진 공격형 잠수함의 잠항기동과 긴급 또는 정상부상을 탐지하지 못했을 것이라는, 항해 주특기 해군예비역 중위님의 소설이 더 가관인 것입니다.  

멍청한 검증 2  

TOD 방위각 4150 21시 22분 28초대 영상 정면으로 수상항해 하는 잠수함이 당연히 잡혔어야 합니다. 잠수함의 수상항해 속도를 감안하더라도, 충돌방향이 천안함의 좌현 → 우현이든 우현 → 좌현이든 말이죠.

 

더군다나 잠수함은 압축공기가 밸러스트 탱크에서 해수를 배출하기 시작하면 잠수함의 수면상승을 중지 시킬 수 없다는 戰術을 뛰어넘지 않는 한 모순입니다.  

조작된 법정 모두진술 PT자료 → 함미에서 함수로 기동한다는 물체는 뭘까요?



기동한다는 제3의 물체가 조류에 표류하는 장면임을 고찰한 발제를 참조하십시오.
http://bric.postech.ac.kr/scicafe/read.php?id=12071&Page=4&Board=scicafe000692&FindIt=&FindText= 

덧붙임 4 : 장보고급 잠수함 긴급부상 예)

http://captainpark.tistory.com/297




 







 

Citing URL : https://www.ibric.org/scicafe/read.php?Board=scicafe000692&id=13471
게시글 추천하기
 
회원작성글 kuks  (2011-10-25 22:54:32 )
댓글리플쓰기
보아하니 서프라이즈와 아고라에서 이스라엘 돌핀급 잠수함까지 거론되고 사망한 승조원이 미국에서 몰래 화장되었다는 소설까지 나온 모양이더군요.

이 글은 그런 헛소리에 대한 좋은 가르침이 될 거라 믿습니다.
회원작성글 伐초  (2011-10-26 17:4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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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모론 잔여세력들 근황.

◆ 지수바라기(하이에나2/IP 124.57.105.x) : 잠수함은 수심 5m 에서도 기동할 수 있으며, 수심 10m 미만에서도 방황하며 표류할 수도 있다며 說풉니다.

기능사2급이라 그런감?

<서프라이즈> 더부살이 잔여세력들은 모두 한겨레 블로그를 이용하나 거의 휴면상태이다.

◆ 아침해뜨는나라(IP2.51.41.x/IP 86.98.19.x) : 제일 지저분한 음모론의 要注意 네티즌입니다.

◇ 조난 잠수함을 어떻게 구조하나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uid=75442&table=seoprise_13&start=220
✔ 댓글에서 (IP 110.8.4.x)는 필명을 세탁한 “둔재”입니다.

오마이뉴스와 관련이 있는 듯한, 블로그 내용도 別路 신통한 끼가 없습니다.
http://blog.hani.co.kr/hosiiju
→ 회원 로그인 화면(비공개?)
http://blog.hani.co.kr/blog_lib/member_be.html?BLOG_ID=hosiiju

http://kr.blog.yahoo.com/hosiiju
※ hosiiju : 누구도 일본어 비슷한 아이디를 사용하고 있듯이, 유추로 일본통인 듯합니다.

◆ 엘리시안필드(아벨라르두스/inclickwar/clickwar77) : 제일 신사입니다. (전남 광양/순천)
http://blog.hani.co.kr/elysianfield/

◆ 철이21(gumdansan21) : 이스라엘 돌핀 잠수함이란 황당한 주장과 믿도 끝도 없는 음모론으로 왕성하게 활동 중임.
http://blog.hani.co.kr/gumdansan21/

※검단산은 하남시 소재로서 팔당댐 우측(양평 나가는 방향)에 있습니다. 1995년도 신앙촌일대 재개발공사 때, 등산길 닦아 논 山이라 정감이 갑니다.

◆ 장촌팀장(전문업자/osta2000) : 8월 24일 이후 잠수 중이며, 주로 일회용 필명 사용
http://blog.hani.co.kr/osta2000/
http://blog.daum.net/osta2000/13957060

◆ 내가 꿈꾸는 그곳 : 仁者樂山이라 山을 좋아하는 듯, “오다가다”와 쌍벽을 이루는 사진작가?
http://tsori.net/
http://blog.daum.net/jjainari

◆ 가을밤(오다가다)
◆ 天安(=무진리) : 광주지방검찰청에 진정서와 검사면담요청서를 제출했다가, 현재는 자의반타의반의 이유로 취하한 상태랍니다.

(2011-10-19, IP : 183.105.20.x) 발제 본문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uid=74909&table=seoprise_13&mode=search&field=nic&s_que=무진리
회원작성글 伐초  (2011-10-26 17:55:36 )
댓글리플쓰기
다음 연재 순서 예고입니다.
신상철의 법정 모두진술 PT자료를 중심으로 설파하렵니다.

◆ 어떻게 화약 냄새를 맡았나? 의 진실편입니다.

◆ 부표 찾아 삼천리!
※ 신상철이 지수바라기에게 뭘 부탁했을까?
☞ 알 수 없을까요?

※ KBS 황현택 기자의 posting 관련이 주요관건입니다.
회원작성글 kuks  (2011-10-26 18:25:23 )
댓글리플쓰기
天安 이 자식은 다중 닉네임으로 욕먹더니 아예 자폭을 했군요. ㅉㅉ...

지수바라기의 경우 BRIC에서 다른 분이 그의 자료를 퍼왔다가 저에게 두차례 지적받은 바 있습니다.
회원작성글 伐초  (2011-10-28 17:27:37 )
댓글리플쓰기
서프라이즈의 요즘 주제는 잠수함관련 부표와 부이로 한창입니다.
제 발제 글에 무척 신경이 쓰이는 모양새로, 역시 하수들입니다.

회원님들은,
미디어오늘의 “조현호”기자를 유심히 관찰하시면 그에게 해답이 있습니다.
댓글리플
회원작성글 kuks  (2011-10-28 18:26:05 )
그 분이 여기를 눈팅한다는 사실이 이미 밝혀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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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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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0 천안함 사고를 목격한 초소 위치를 알려줄게 [6]
정추구
03.31 744 0
1439 답변글Re:천안함 사고를 목격한 초소 위치를 알려줄게 [1]
정 윤
04.09 58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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