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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IC Sci카페 과학의 눈으로 바라 본 천안함 사고 원인
https://www.ibric.org/scicafe/?SciCafeId=warship
반론 전 처나니에게 질문
회원작성글 kuks (2011-04-30 18:44:34)
 추천 : 0, 비추천 : 0, 조회: 4158 | 인쇄하기 | 소셜네트워크로 공유하기
예측이 맞다면 당신이 쓴 글이 아니라, 서프에서 퍼날라 온 것이 맞을 겁니다. 아니라면 다음 질문에 답해 보시죠.

1. 함미절단면 관련
먼저 당신의 글에서 언급한 내용입니다.

만약 침몰해있던 천안함 함미 상단부가 위 사진에서처럼과 같은 상태였다면 기관조정실 근처나 원상사식당 근처에서 시신 두 구를 발견하였다고 장소를 특정짓지는 못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실종자수색과정중에 연돌의 벌어진 틈새로 공기를 주입했다는 국방부의 발표도 없었을 것입니다.또한 국방부가 선체절단 후 함미부 침몰과정이라는 바로 아래 그림에서 연돌로 상징할 수있는 구조물을 표시하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질문1 : 윗글의 각 조치에 대한 시간적 순서는 정상적인가요?
질문2 : 시신이 애매모호한 위치에서 발견되었을 때 위치를 어떻게 특정해야 할까요?(연돌에서 발견된 경우를 참고)

2. TOD관련

역시 당신의 글에서 언급한 내용입니다.

공개된 TOD는 연화리 해변 서북쪽 248 TOD초소에서 촬영한 것이라는 게 국방부의 공식입장입니다.

(중략)

그런데 만약 공개된 TOD가 연화리 서북방의 248초소에서 촬영된 것이라면 247초소초병들이 9시 23분에 꽝하는 소리와 함께 섬광을 목격했다는 초소기준 2~3시 방향 즉 두무진 인근의 섬광발생지역을 역시나 탐색했어야 마땅했을 것입니다.하지만 공개된 TOD영상에서는 섬광발생지역을 탐색하는 움직임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이미 TOD화면 표시 시각 21시 22분 38초께에 "백령도 서남방"에서 두동강난 천안함의 모습을 포착하기에 여념이 없어서 두무진 인근의 섬광발생지역에 대한 스캔은 필요 없었다고 TOD초병들이 판단했으리라곤 보지 않습니다. 248초소에서라면 바로 해상 정면에서 TOD초병들 중 하나라도 섬광을 목격했을 것이고 즉시 TOD카메라를 섬광발생지역인 두무진 인근으로 돌리게 했을 것입니다.


사건전개과정 초기 TOD운용병의 증언은 연화리 247 해안초소초병의 진술과는 다르게 소리가 그리 크지 않았다고 전합니다. 이에 대한 해명이라도 하듯 한 장교는 초소가 흔들릴 정도의 큰 소리였다고 전하기도 했지만 TOD운용병의 증언은 들려오는 소리가 그리 크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 TOD운용병의 증언이  연화리 서북방의 248초소 초병의 증언인지가 그래서 중요하며 그 운용병의 증언을 날 것으로 청취해야만 하는 이유입니다. 9시 20분에 1.8KM 이격한 TOD를 촬영했다고 전해지는 해안초소 초병의 진술이.


질문3 : 248초소는 어디인가요?
질문4 : 과연 문제의 TOD초소는 피격후 함체 전체의 영상을 촬영했습니까?
질문5 : 해병대의 주요임무는 해안경계입니다. 천안함에 한눈 팔려서 해안으로 간첩이 침투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Citing URL : https://www.ibric.org/scicafe/read.php?Board=scicafe000692&id=12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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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伐초  (2011-05-01 17:3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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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ks님,
天安회원은 저와 ‘빤스지기회원’과 ‘kuks님’을 국방부 알바와 주구로 칭하며,
폄훼하다가 某사이트에서도 배척을 당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발제하여도 疏遠받는 정황입니다.
본인만 못 느끼는 듯합니다.
회원작성글 伐초  (2011-05-01 17:4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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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安회원은,
저와 쪽지를 주고받는 것을 질투하고, 시기하고 있습니다.
일전에 비상구 관련 글은 방법을 강구하여 자세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아는 분 질문은,

어뢰 체계를 비교분석한 자료를 발제할 경우의 보안관련 문의 내용을 confirm하려고 여쭈었음을 밝힙니다.
회원작성글 kuks  (2011-05-01 18:3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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伐초님의 설명과 비판은 저같은 고평가 된 후발주자에게는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그리고 차라리 제가 국방부 알바라도 되었으면 합니다. 적어도 명예는 챙길테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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