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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安이 외면한 팩트
회원작성글 kuks (2011-04-11 17:00:16)
 추천 : 0, 비추천 : 0, 조회: 4028 | 인쇄하기 | 소셜네트워크로 공유하기
[팩트]
1. 해군에게 있어 방수와 방화작업은 모든 직급을 막론하고 비상사태이다.
수병의 기본훈련과제에도 방수작업은 필수항목이고, 방화작업은 미해군 항공모함인 포레스탈 화재사건 이후로 전원이 합세하여 진화하는 것이 전 세계 해군의 메뉴얼이다.
해군의 모든 장교와 수병은 방수,방화훈련을 받아야 한다.
그런 상황을 일부 직급이 대응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2. 수첩내용의 분석
수첩의 인원 중 실종자는 총 4명. 수색초기 기관조정실 1명, 디젤엔진실 1명, 기관부침실에 2명이 있었을 걸로 예상되었다.
수첩의 인원 중 발견된 인원은 3명이며, 기관조정실에 있었을 것으로 예상된 2명 중 1명은 자이로실에서 발견되었고 수첩내용 대로 안전당직 근무와 관련됨을 뒷받침한다. 그리고 기관부침실에 있었을 것으로 예상된 다른 1명은 연돌에서 발견되었다.
결론은 가스터빈실의 침수를 막기위해서 내려간 인원이 왜 자이로실과 연돌, 기관조정실에서 발견되었냐는 것이다.  
(이해가 안된다면 각 격실의 위치를 모른다는 뜻, 혹자는 버블제트 때문에 밀려올라갔다는 개소리를 하고 있다.)

3. 사건발생 시간의 함내상황
 

4. CCTV와 연계분석
-후타실에 촬영된 인원 중 생존자의 증언과 비교하여 실제시간과의 오차를 확인
-가스터빈실의 촬영분 중 포착된 인원은 안전당직자 밖에 없음.


[天安, 당신에게 드리는 당부]
1. 브릭은 서프(라이즈)가 아니다. 
2. 만약에 글을 가져오는 것이라면 출처를 확실하게 밝혀주길 바란다. 말 안해도 서프 글인거 다 알지만.
3. 논파당해서 화가 나더라도 욕은 하지말자. 토론에서 졌다는 말밖에 되지 않는다.

대체로 여기에 방문하는 반합조단은 대부분 서프나 아고라에서 넘어온 것이 확실하다.
강퇴된 m2, 피오르드 등이 출처를 밝히지 않고 가져온 글들이 이를 보여준다.
검색해 보면 대부분 얀새나 지수바라기 등의 해묵은 글들이다.
처나니의 경우도 마찬가지, 내용의 일부를 검색하면 백발백중 서프가 뜬다.
Citing URL : https://www.ibric.org/scicafe/read.php?Board=scicafe000692&id=12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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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빤스지기  (2011-04-13 02:03: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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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은 군함과 무기에 대하여 전혀 모르시는 분이라는 것은 확실하더군요.
사실 일반 선박도 잘 모르시는거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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