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BUG-WINDOW 처리영역 보기]
즐겨찾기  |  뉴스레터  |  오늘의 정보 회원가입   로그인
BRIC홈 커뮤니티
필코리아테크놀로지
배너광고안내
이전
다음
스폰서배너광고 안내  배너1 배너2 배너3 배너4
BioLab 정래동 교수
전체보기 소리마당 소리마당PLUS 학회룸쉐어 SciON(설문조사)
  BRIC Sci카페 과학의 눈으로 바라 본 천안함 사고 원인
https://www.ibric.org/scicafe/?SciCafeId=warship
참고자료 : 데자뷰 - 2
회원작성글 kuks (2011-03-30 01:05:42)
 추천 : 0, 비추천 : 0, 조회: 4286 | 인쇄하기 | 소셜네트워크로 공유하기
브릭에서 논의된 것을 검색해 보면 거의 모든 의문점에 대하여 논의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건발생 초기의 수많은 오보와 글들을 무차별, 무비판적으로 퍼와서 자신의 주장을 대신하는 것에 애통함을 느끼며 저도 천안함과 상관없는 듯 하지만 공통요소가 있는 주제를 게재하고자 합니다.

그것은 바로 CCTV 공개요청입니다.

1.
2009년 5월 23일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합니다.
이 사건의 목격자는 없고, 나뭇가지가 부러지고 뭔가 둔탁하게 부딪히는 소리를 들은 인근의 몇몇 주민들 밖에 없었습니다.

얼마되지 않아 타살되었을 지도 모른다는 음모론이 퍼지기 시작합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2624775
CCTV 미공개 사저와 정문, 경호원 별채등 CCTV 출입기록만 공개되면 거의 모든 비밀은 풀리게 되어있다. 특히 유서를 쓰러 갔다는 시간의 실내CCTV 기록만 공개되면..
CCTV 내역 전부 공개하라- 경호원의 신상을 안전하고 공개된 곳으로 이동시켜라- 시신 화장 및 장례를 연기하고, 즉시 사체부검을 실시하라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2625506

지금 이순간 진실은 은폐되고 조작되고 있습니다.

과연 그렇지 않다면 경찰들의 수사가 이렇게 초보적일 수가 있단말입니까?

누구라도 당연히 했을 법한 증인찾기, CCTV공개, 의사들의 시신의 상태 정밀

확인(어떻게 돌아가셨을지) 등을 어째서 단 한개도 하지 않고 미진한 점을 하

나도 해결하지 못한단 말입니까?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2623744
상동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73669
노무현 전 대통령님 서거전 CCTV 공개좀 해주세요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73790
상동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73916
상동


2.
2010년 3월 26일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합니다.
이 사건의 직접적인 목격자는 섬광과 폭음을 들은 초소병 밖에 없었습니다.

얼마되지 않아 어뢰피격이 아닐거라는 음모론이 퍼지기 시작합니다.

역시 위처럼 CCTV 완전공개를 요청하는 글들이 빗발쳤고, TOD까지 불똥이 튑니다.


[개인적인 분석결과]
1. 문제의 세영병원의 CCTV는 없었음. 즉, 설치된 적이 없음.
    단, 봉하마을과 톨게이트의 CCTV는 사망이전의 모습과 정황으로 일부공개됨.

2. 천안함 CCTV는 선체인양 후 복원과정을 통해 일부공개가 이루어짐.
    단, 완전공개는 유족들에게만 이루어짐.
    또한 TOD영상도 사건이후의 촬영분도 공개되었으며, TOD영상이 천안함만 찍는다고 생각한 것은 크나큰 오산임.


[결론]
CCTV는 공개되었습니다. 그러나 공개대상과 범위는 둘 다 제한적입니다.
또한 관련 검증은 당사자와 전문가에 의해서 확실하게 이루어졌습니다.
(유족들은 바보병신이라고 생각하는 것일까?, 아니면 유족들은 안중에 없는 것인지?)

과연 공개가 되었다고 해서 나를 포함해서 여러분들이 얼마나 검증을 잘 하실런지도 의문입니다.
아마 이것을 빌미로 사건의 본질을 왜곡하고 진실을 호도하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Citing URL : https://www.ibric.org/scicafe/read.php?Board=scicafe000692&id=12411
게시글 추천하기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공지] 카페 사용에 있어 요청을 드립니다. [1]
BRIC
2010.11.08
95800
0
공지  천안함 Sci카페를 회원제로 변경합니다.
BRIC
2010.07.28
100667
0
67 TOD 영상분석에 대한 제 의견 [6]
kuks
2011.06.05 4077 1
66 천안함 어뢰 '1번' 글씨 열해석의 최종 출판 논문(JMST 2011.4월호) [4]
kuks
2011.05.11 7452 1
65 KNTDS와 AIS, 그리고 간과한 사실 하나 [3]
kuks
2011.05.02 10627 0
64 반론 전 처나니에게 질문 [3]
kuks
2011.04.30 4339 0
63 왠만한 퍼즐보다도 쉬운 천안함 바로보기
kuks
2011.04.17 4376 0
62 天安이 외면한 팩트 [1]
kuks
2011.04.11 4029 0
61 아직도 15분설 루머를 진실이라 믿고 있는가? [2]
kuks
2011.04.10 3936 0
60 왜 슬픈 예감은 틀린 적이 없나? [7]
kuks
2011.04.08 5430 0
59 멍게드립 - 무리한 추측이 낳은 해프닝 [3]
kuks
2011.04.07 4725 1
58 아직도 불신이 계속되는 이유 [2]
kuks
2011.04.04 3707 0
57 CCTV분석 - 故 박성균 중사의 최종촬영시각을 밝혀내다!
kuks
2011.03.31 4626 0
56 참고자료 : 데자뷰 - 2
kuks
2011.03.30 4287 0
55 이제는 휴대폰 위치추적도 공부해야 할 듯
kuks
2011.03.29 5096 0
54 논평
kuks
2011.03.28 3855 0
53 ▶◀ 천안함, 그 후 벌써 1년 : 편안히 잠드소서 [7]
kuks
2011.03.26 4360 0
52 멍게에 대한 단상 [17]
kuks
2011.03.25 5189 0
51 ▶◀ 천안함 사건을 올바르게 보는 방법 (내용추가)
kuks
2011.03.22 4167 0
50 스웨덴의 비토와 스크류에 대한 추억
kuks
2011.03.15 5138 0
49 길벗님의 글에 대한 반론적 첨삭
kuks
2011.03.11 3906 0
48 천안함Story : 천안함 피격사건의 요약
kuks
2011.03.09 4736 0
47 사건발생 9시 15분설 문제해답
kuks
2011.03.07 4430 0
46 답변글길벗이 외면한 팩트 -2
kuks
2011.03.07 3804 0
45 사건발생 9시 15분설 관련질문 (to. 길벗, Athena & biosculp)
kuks
2011.03.06 3870 0
처음 이전 01 02 03 4 05 06 다음 끝
 
취소
위로가기
커뮤니티 홈
 |  BRIC소개  |  이용안내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Copyright © BRIC. All rights reserved.  |  문의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유튜브 유튜브    RSS서비스 RSS
써모피셔사이언티픽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