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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IC Sci카페 과학의 눈으로 바라 본 천안함 사고 원인
https://www.ibric.org/scicafe/?SciCafeId=warship
멍게에 대한 단상
회원작성글 kuks (2011-03-25 06:11:15)
 추천 : 0, 비추천 : 0, 조회: 5227 | 인쇄하기 | 소셜네트워크로 공유하기
이젠 어뢰가 아니라 초소형 어초라고 주장할 태세.

큰맘먹고 가을밤(오다가다)의 블로그를 들러 사진들을 분석해 본 결과...

- 멍게포인트의 촉수처럼 생긴 섬유상의 형태를 띄는 다른 부분이 있다. 단, 몸통은 없다.
- 붉은 색상을 띄는 부분이 있어서 가을밤은 그 원인을 A, B... 등으로 이것저것 나열하고 있으며,
- 흡착물이 붙은 다른 부분의 특이한 형상을 보고 홍합의 일부가 아닐까? (즉, 홍합류가 떨어졌거나 떼어낸 부위가 아닐까?) 하는 추측

등등을 알 수 있었습니다.

조사결과가 나와봐야 알겠지만, 이번 멍게드립은 조개드립의 재판으로 끝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만약에 생물체라면 0.8미리의 크기와 색상에 저런 촉수를 가진 놈을 찾아보면 될 것입니다.
Citing URL : https://www.ibric.org/scicafe/read.php?Board=scicafe000692&id=12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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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길벗  (2011-03-25 14:06: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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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ks/

조개드립, 멍게드립 운운하기 전에 가리비 떼어내는 동영상부터 올리라고 하세요.
국방부는 가리비를 구멍에서 떼어낼 때의 동영상을 공개한다고 당시에 분명히 말했습니다. 그런데 왜 생까고 있지요? 천안함 사고의 원인이 무엇이냐 이전에 이런 행동들이 신뢰를 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은근슬쩍 어뢰 추진체를 모형으로 바꿔 전시하지를 않나 중요한 증거를 마음대로 훼손해 버리지 않나 도대체 믿음이 가지를 않습니다.
이번 멍게 건도 가리비 건처럼 처리했다가는 스스로 은폐, 왜곡을 시인하는 것으로 보아야 할 것입니다. 무엇이 캥기길래 저런 식으로 마구 처리하는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Kuks님, 그런데 2.5cm 크기의 가리비를 지름 2cm의 구멍에 넣을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그것도 원래 구멍 속에 있던 위치대로 넣을 수 있는 방법 좀 가르쳐 주실래요? 비단가리비인지 참가리비인지 저도 모릅니다만, 2.5cm 크기릐 가리비를 2cm 구멍에 넣을 수 있는 방법만 알려주시면 가리비 이야기는 하지 않겠습니다. ^^

멍게 건은 아직 무엇이라 할 수가 없네요.
빨간 점에 그냥 섬유 뭉치가 매달린 것인지 붉은 멍게인지 아직 알 길이 없습니다.
만약 저것이 생물체라면 서해 바다에서 서식하는 생물체 중에 3월에 저와 같은 모양을 하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붉은 멍게인지 밝히는 것도 중요하지만, 저 생물체가 서해에서 사는 것인지 역으로 알아보는 것도 진실을 찾는 한 방법이 되겠지요.

아래에 링크하는 사진을 보시고 1번 어뢰에 붙은 물체와 실제 붉은 멍게와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다른가요? 같은 것으로 보이나요?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uid=246582&table=seoprise_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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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kuks  (2011-03-25 14:21:34 )
비공개드립은 그만하시죠. 국방부가 촬영했으니 언젠가는 공개하겠죠.
목마른 자가 우물판다고 민원이나 넣어보시던지요? 추적60분 기자들은 그건 왜 안깠는지 모르겠네요.
연쇄살인,강간범 DNA자료도 공개안하고 있는데 수사중인 자료공개는 어지간히 잘 되는 줄 아셨나 보군요.

은근슬쩍드립도 트루쓰님이 안내현판을 못본 것으로 스스로 결론내리셨구요.

가리비는 어떤 분이 CAD까지 동원해서 가리비 집어넣는 거 가능하다는 내용의 글이 아고라와 여기 브릭에도 있습니다. 물론 그 정도 고차원은 아니지만 제가 이리저리 돌려봐서 성공한 글도 있는걸요?
뭐 당신같이 2차원을 이해못하시는 분이 3차원은 이해하실까요?

멍게도 조사결과 기다려 보시죠?
다시 말하지만 만약에 생물체라면 0.8미리의 크기와 색상에 저런 촉수를 가진 놈을 찾아보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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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길벗  (2011-03-25 14:29:13 )
kuks/

가리비 제거 동영상 공개는 국방부가 약속한 것입니다. 저는 약속한 것을 이행하라는 것이구요. 언제가는 공개할테니 기다려라구요? 님은 남에게 빌려준 돈도 상대가 언제가 갚을테니 기다려라고 하면 그냥 마냥 기다릴 것입니까?

손재주가 좋은 것인지, 과학을 압도하는 초능력이 있는지 모르지만 2.5cm크기의 가리비를 2cm 구멍에, 그것도 원래 가리비가 있던 위치와 모양으로 넣을 수 있다니 놀랄 따름입니다. 님이 알고 있는 아고라와 브릭 글을 링크해 보시겠습니까?

제가 링크한 사진에 대한 답은 해 보시죠? 같은가요? 다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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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kuks  (2011-03-25 14:38:09 )
그러니깐 급한 당신이 독촉을 하시던지, 의뢰하시던지 하라구요.
마음이 급한 이유가 신용을 빌려준 것이 아니라 의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 아닌가요?

저는 마냥 기다렸더니 백서도 나와주네요.
15분설 개드립에 대한 친절한 설명도 있고 공식보고서에도 없는 자료들도 나와 있습니다.

링크해보라구요? 당신의 검색능력을 놀리지 마세요.

그전에 링크사진의 실험군의 크기가 0.8미리인지 밝혀보시죠?
저는 멍게라는 반합조단의 선언이 여전히 의심스럽네요.
당신이나 나나 멍게유생은 한번도 본적이 없을텐데, 붉은멍게라고 믿어야할 이유가 있나요?

저는 느긋하게 실험결과나 기다릴 겁니다.

http://www.dailian.co.kr/news/news_view.htm?id=242472
국방부 비공개 운운하면서 반합조단은 왜 이리 감추는 것들이 많을까요?
양식업자는 그렇다쳐도 이름 밝히기를 꺼리는 국내 수산대학의 모교수는 사실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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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길벗  (2011-03-25 16:00:14 )
kuks/

제가 마음이 급한 것이 아니고 국방부가 약속을 지켜 신뢰를 쌓으라는 것입니다.
가리비 제거한 지가 언제인데 아직 그 동영상를 공개하지 않습니까? 백서야 시간이 걸리겠지만 동영상이야 있는 것 그대로 공개하면 그만인데 왜 하지 않지요? 괜히 의심살 짓을 하지 말라는 것이죠. 스스로 약속한 것을 이행하라는데 님은 왜 제게 뭐라 그러지요?

데일리안 이주 교수는 붉은 멍게가 아닌 것 같다고 했고, 오마이뉴스의 모 교수는 붉은 멍게 같다고 하는 모양인데, 저도 누구 말이 맞는지 모르겠네요.
하지만 자연산 멍게와 1번 어뢰 추진체의 물체는 비숫해 보이는 것 같습니다. 데일리안 이주 교수도 멍게류(생물체)는 맞는 것 같은 뉘앙스로 말하고 있지요? 그렇다면 저 생물체는 서해 바다에서 서식하는 생물체일까요? 3~4월 중에 저렇게 유생 형태로 붙어 있는 생물체 중에 무엇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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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kuks  (2011-03-25 16:08:48 )
그럼 국방부가 쌓아야 할 신뢰를 왜 저에게 부탁하고 있을까요?

===========================================================
길벗 (2011-03-25 14:06:45 )
kuks/

조개드립, 멍게드립 운운하기 전에 가리비 떼어내는 동영상부터 올리라고 하세요.
(후략)
===========================================================

동영상 공개한다고 쌓아질 신뢰도 아닐텐데요.
엄연한 수사주체는 국방부조사본부(CIC)이고 수사자료의 공개여부는 국방부가 아닌 행정부(청와대)의 결정에 달려 있습니다.

멍게포인트에 대한 썰은 패쓰.
조사결과가 나올 때까지 뉘앙스 따위는 다루지 않겠습니다.
설레발일 수 있거든요.
회원작성글 길벗  (2011-03-26 10:2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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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ks/

가리비 건이 왜 추적60분에서 방영되지 못했는지 아시는지요? 국방부의 압력과 김재철 KBS 사장의 협박 때문이라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데 님만 모르시나요? 가리비 건 방영하면 아예 추적60분을 방영못하게 하겠다고 해서 할 수 없이 정기영 교수의 흡착물 성분만 방영하는 것으로 물러선 것이지요.
가리비가 동해에 사는 참가리비인지 서해에도 사는 비단가리비인지는 어뢰 추진체에 있던 가리비가 훼손되지 않고 공개되어야 하는데 이걸 없애버렸으니 확인할 길이 없습니다. 국방부가 공개한 2.5cm 가리비가 진짜 어뢰 추진체에서 제거한 그 가리비가 맞는지가 확인되지 않습니다. 이의 확인을 위해서는 제거 과정을 담은 동영상이 공개되어야 하지요. 동영상 공개없이 비단가리비라고 백날 주장해 보아야 신빙성이 없습니다. 무조건 믿으라 하지 말고 믿게 그 증거를 공개해야지요.
원래 어뢰 추진체에 있던 가리비는 1cm정도(어른의 새끼손가락 손톱 크기만 했다는 전쟁기념관 전시실 관계자의 증언이 있었지요. 그런데 국방부가 공개한 가리비는 2.5cm나 되지요. 구멍은 2cm도 안되는데 가리비는 2.5cm라고 하니 누가 믿겠습니까?
들리는 이야기로는 국방부의 관계자가 어설픈 짓을 많이 했나 봅니다. 어뢰추진체에는 가리비가 있던 구멍(2cm) 말고 5cm 크기의 구멍 같이 보이는 구조물이 있었던 모양입니다. 이 국방부 관계자가 가리비가 5cm 구조물에서 나온 것으로 착각하고 2.5cm 짜리 가리비를 준비한 모양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공개한 것이죠. 그런데 알고보니 가리비가 있던 구멍의 크기는 2cm가 안되는 것이 밝혀지자 국방부가 당황하기 시작하고 추적60분에 가리비가 방영되는 것을 극구 방해했다는군요.
어뢰추진체에 들어있는 가리비의 사진을 보세요. 구멍의 크기보다 작습니다. 구멍 크기가 1.8~2cm 정도 밖에 안되니 가리비의 크기는 1.5cm 정도였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젠 붉은 멍게까지 나왔네요.
만약 저 물체가 붉은 멍게라고 밝혀지면 천안함 사태는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될 것입니다. 이것 말고도 어뢰추진체에는 동해의 바닷 생물들의 흔적이 더 있다고 하는군요. 신상철 서프라이즈 대표 이야기로는 어뢰추진체는 동해 바닷 생물의 보고라고 합니다. ^^
앞으로 신상철 대표가 법정에서 벌일 공방이 흥미진진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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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kuks  (2011-03-26 11:51:57 )
당신은 언제쯤 (과학적인) 인간이 될까요?
연어≠YONO 개드립 이후로 정신을 못차리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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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길벗  (2011-03-26 14:27:55 )
kuks/

여전하십니다. ^^
할 말 없으면 조용히 계시든가 이건 무슨 툭하면 인신비방이신지 모르겠네요.
연어급 논쟁에서 kuks님이 제대로 된 이야기를 한 것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심심하면 쟁점과 관계없는 이야기로 면피나 할려고 하는 못된 버릇 좀 고치세요.
제게 님께서 과학 운운 하십니까?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힙니다. ^^
kuks님의 뻘쭘한 짓은 여기 브릭에서만 하는 것은 아니죠. 님은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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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kuks  (2011-03-26 23:24:48 )
저도 당신의 뻘쭘한 짓을 찾아다니다 보니 비정상이라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문의 고장여부를 말하는데, 문닫고 들어오라고 하시는 걸 보면.

왠만한 정치게시판에 안나타난 적이 없더군요.
뭐 제 신상을 까발려준 덕분에 '피***'같은 쓰레기를 브릭에서 몰아낸 것은 정말 다행이었습니다.
과학을 말하는 분이 m2의 무작위적인 펌글에 동의한 것도 이해가 가지 않구요.
2년후면 진실이 밝혀질거라고 장담하는 어느 분의 말은 왜 반박을 안하시는지?

그리고 연어≠YONO부터 CCTV, 지진파까지 이슈가 생길 때마다 나타나시는 패턴은 여전하시더군요.
틈새를 파고들려면 잘 알고 분석하세요. 문제제기만 하지말고.
이번에는 백서에서 지진파, 음파관련 힌트가 나오더군요.
저는 당신과의 병림픽을 멈추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회원작성글 kuks  (2011-03-27 00:26: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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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 길이 2.5cm의 성냥개비가 있다고 할 때, 이 성냥개비가 들어가기 위해서 몇cm짜리 구멍이 필요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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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길벗  (2011-03-27 08:12:27 )
kuks/

가리비가 길이 2,5cm 성냥개비와 같나요? 형상이 같은 것을 비교해야....
국방부가 사진으로 보여준 가리비 형상으로 지름 2cm 구멍에 넣을 수 있는 방법을 이야기해 보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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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kuks  (2011-03-27 09:18:11 )
그럼 지름 2.5cm 동전이라고 생각하는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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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길벗  (2011-03-27 09:22:54 )
kuks/

말귀 못 알아들어요?
국방부가 사진으로 보여준 가리비 형상을 2cm 구멍에 넣어 보라니깐.
동전도 아니고 성냥개비도 아니고 가리비 형상으로 넣어 보라고 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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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kuks  (2011-03-27 09:31:27 )
그전에 당신의 유언비어부터 낱낱이 파헤쳐볼까?
왜 2.5cm 조개파편에 지름 5cm짜리 구멍을 얘기하는지 당신의 지능부터 분석해야 할 듯.
이미 들어갈 수 있다는 결론은 나와 있지만. 검색도 안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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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길벗  (2011-03-27 10:43:33 )
kuks/

왜 5cm 구멍이 나왔는지는 신상철씨한테 물어보세요.
위에 제가 한 이야기는 신상철씨가 공개적으로 한 이야기를 옮긴 것입니다.
신상철씨 말에 따르면, 원래 가리비는 1cm 정도의 크기(새끼 손톱 크기라고 전쟁기념관 전시실 담당자의 증언했다 함)라고 합니다. 실제 구멍에 있는 가리비를 보면 구멍보다 크기가 작지요. 그런데 국방부가 공개한 가리비는 2.5cm나 됩니다. 이상하지 않나요?
신상철씨의 이야기가 맞는지, 유언비어인지 밝히는 것은 간단합니다. 국방부가 가리비 제거 동영상을 공개하면 되지요. 이런 간단한 방법을 놔 두고 유언비어이 뭐니 하면서 겁주지 마세요. ^^ 유언비어를 생산하는 것은 국방부의 태도입니다. 동영상만 공개하면 이런 이야기들이 설 자리가 없습니다. 가리비 제거 동영상이 군사기밀도 아닌데 왜 의혹을 사가면서 공개하지 않는지 그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kuks님은 이해가 되시나요? 혹시 님이 생각하는 미공개 사유가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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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kuks  (2011-03-27 10:47:36 )
이제야 실토를 하시는군요.
하마터면 당신이 하는 말인줄 알고 신고할 뻔 했잖아요.

http://www.mnd.go.kr/mndMinwon/mndMinwon2/index.jsp?topMenuNo=5&leftNum=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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