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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의 비토와 스크류에 대한 추억
회원작성글 kuks (2011-03-15 02:45:48)
 추천 : 0, 비추천 : 0, 조회: 4989 | 인쇄하기 | 소셜네트워크로 공유하기
1. 스웨덴의 비토논란
CBS에서 스웨덴 조사단을 비난하는 듯한 뉴스가 뜨면서 국내를 들썩이게 한다.
(전략)The U.S., Britain and Australia - all of which helped in the investigation - are all prepared to back up the findings. Only Sweden, which also sent investigators, is a reluctant partner in blaming the North Koreans......

이 기사는 5월 19일 14시 27분에 나온 것이고 미국 동부기준시라면 우리나라는 5월 20일 06시 27분이다. 

그럼 http://cheonan46.go.kr/111에서 스크류 관련 설명 동영상을 보도록 하자.


5월 초에 스웨덴 조사단이 천안함의 스크류 제조업체였던 카메와(Kamewa)사에 분석요구,
5월 18일 카메와사는 스웨덴 조사단을 통해 발생가능하다는 통보를 하였음을 알 수 있다.

왠지 냄새가 나지 않는가?
참고로 스웨덴 조사단은 스크류 분석과 어뢰인양에 참가했다.

스크류 조사결과가 나올 때까지 스웨덴의 입장은 5월 18일까지 보류한 상태였고, 이에 대한 미국의 불만이 시차를 거쳐 터지면서 문제의 기사가 나왔을 것이라는 게 나의 추측이다. 
더군다나 스웨덴은 북한과 대사급 외교관계를 구축하고 있는 중립국이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곤란하다.

2. 그들에게만 보였던 스크류 시뮬레이션 착시현상
노종면의 평론을 들어보자.

(전략)심지어 씨뮬레이션 동영상은 스크루 회전방향이 실제와 반대로 나타난다. 씨뮬레이션 등 공들인 분석 내용을 보고서 본문은 물론이고 부록에도 싣지 못한 이유를 정부는 스스로 알고 있으리라 본다. 이미 사진을 통해 휘고, 깨지고, 찢기고, 긁힌 처참한 스크루의 모습이 낱낱이 공개되었는데도, 여전히 '휨 이외에 손상흔적이 없다'고 해야 하는 절박함만큼은 이해된다......

그럼 이전의 9월 13일의 분석자료인 http://cheonan46.go.kr/98을 분석해보자.

자료사진 중 하나를 보도록 하자.

과연 반대로 나타난 영상일까? 다시 자료사진을 보면서 동그라미 친 부분을 주목해보자. 

그래도 알 수가 없다면 다음 스크류 시뮬레이션 영상을 보도록 하자.
내가 표시한 동그라미 부분을 집중해서 볼 것.



어떤가? 과연 반대일까? 


이에 북한주재 스웨덴 대사를 역임한 분의 인터뷰를 알려드린다.
http://photo.media.daum.net/list/view.html?cateid=100000&issueid=&photoid=&cpid=&newsid=20100521201403948&cp=

아, 반합조단의 개드립이여! 영원하라
Citing URL : https://www.ibric.org/scicafe/read.php?Board=scicafe000692&id=12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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