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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IC Sci카페 과학의 눈으로 바라 본 천안함 사고 원인
https://www.ibric.org/scicafe/?SciCafeId=warship
디지털포렌식 과정이 기록된 교과서를 보니...(내용추가)
회원작성글 kuks (2011-01-17 17:20:20)
 추천 : 0, 비추천 : 0, 조회: 4814 | 인쇄하기 | 소셜네트워크로 공유하기

햇빛처럼님의 화려한 경력에 제 눈이 멀 뻔 했습니다. 솔직히 부럽기도 하고...
공식보고서 부록에 나온 CCTV  타임테이블입니다.
'화면 표시 시각'이라고 나오는군요. 바로 CCTV카메라의 촬영시간입니다.

cctv시간이 '저장시간'이라고 한 발언 취소합니다.

각 cctv카메라와 통제컴퓨터 간의 시간오차는 화면동시분석으로 확인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안전당직자가 돌아다닌 동선을 확인하면 말이죠.

[추가]
공식보고서 p.210에서

천안함 CCTV는 11개소 카메라 각각의 시계와 통제 컴퓨터상의 시계에서 발생하는 일반적인 시간 오차가 있고 촬영범위 내 움직임을 감지할 경우에만 촬영되며, 촬영영상은 1분 후 저장되는 특성과 생존자 진술을 토대로 분석한 결과 최종 촬영된 CCTV는 가스터빈실 CCTV로 21:21경(CCTV상 21:17:03) 작동을 멈춘 것으로 추정하였다.

http://cheonan46.go.kr/88에서

천안함 내부 CCTV 영상의 마지막 촬영시각이라고 보도한 21시 17분 03초는 천안함 11개 카메라 가운데 복원된 6개중 가스터빈실 후부(함미부분)에 녹화된 시각입니다.
- 천안함 내 설치된 카메라는 총 11개이며, 카메라 설치시점에 시간을 입력한 이후 조정하지 않았기 때문에 녹화된 영상의 화면에 표시된 시각은 실제 시각과 오차가 있습니다. 따라서, 이는 정확한 폭발시각을 추정하는 근거가 되지 못합니다.
- 총 11개 카메라 중 6개의 영상을 복원하여 분석한 결과, 이들 카메라의 설정 시각은 실제보다 최소 3분 55초 이상 늦게 설정되어 있었던 것으로 확인 되었습니다.
- 예를 들어, 후타실에 설치된 카메라에 21:09:24~21:10:31간 화면에 등장한 생존자 ㅇㅇㅇ 병장은 21:15경 후타실을 떠났다고 진술한 바, 실제 시각과 4분여 오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 후타실에 설치된 카메라는 ㅇ병장이 후타실을 떠난 이후에도 21:17:01까지 6분 30초간 영상이 녹화되었습니다.
    ∙실제 시각과의 오차를 감안하면, 동 카메라에 마지막으로 녹화된 시각은 21:21경으로 추정됩니다.
    ∙천안함 내 카메라는 녹화된 영상을 1분후 하드디스크에 저장하게 되어있는바, 동 특성을 감안하면 21:22경 폭발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이는 합동조사단에서 공식적으로 발표한 폭발시각(21:21:58)과 일치합니다.

결론.
위의 체크한 내용을 살펴보면,
1. 11개소 카메라 각각의 시계와 통제 컴퓨터상의 시계에서 발생하는 일반적인 시간 오차
2. 촬영영상은 1분 후 저장되는 특성
3. 카메라 설치시점에 시간을 입력
4. 녹화된 영상의 화면에 표시된 시각
5. 카메라의 설정 시각은 실제보다 최소 3분 55초 이상 늦게 설정되어 있었던 것으로 확인

-1번
만 봐도 cctv카메라와 통제컴퓨터의 시간오차는 체크했군요?
-그리고 시간의 기준은 '화면 표시 시각'으로 동일화 해서 판단한 것으로 보입니다.
-3, 4, 5번을 기초로 판단하면 '화면 표시 시각'은 cctv카메라의 촬영시간이 분명해 보입니다.
-2번의 1분후 저장되는 DVR의 시간은 1번만 봐도 조사했음을 알 수 있는 내용입니다. 확인할 필요도 없지만.
-물론 통제컴퓨터의 cctv카메라의 시간동기화 기능은 있는지 모르겠지만, 어느 분의 '시간설정을 설치후 건드리지 않았다'는 말씀을 근거로 설치시 서로 동기화 된 것으로 보이며 일반적인 시간 오차를 언급했으니 수 초 정도의 오차인 것으로 보입니다.
-달리 말하면,  DVR의 시간 ≒ cctv카메라의 시간 ≠ 실제시간


제가 예전의 쓴 글을 참고하시길...
http://bric.postech.ac.kr/scicafe/read.php?id=10372&Page=2&Board=scicafe000692&FindIt=&FindText= 에서

<개인적인 분석결과(공식보고서 p.210 참고)>
11개소중 움직임이 없어 미촬영된 5개소 제외한 6개 카메라 영상을 부분복원.

-CCTV상 촬영개시시점에 대한 비교
안전당직자의 이동으로 비교적 짧게 촬영된 디젤기관실(후부)와 가스터빈실(전부)를 제외.
파일손상으로 유동인원 확인이 불가능한 냉동기실 제외

디젤기관실(전부) - 21:02:21
후타실 - 21:02:20
가스터빈실(후부) - 21:02:20

21시 02분 20~21초로 거의 동일함.

-최종촬영된 CCTV는 어느 영상인가?
위의 3개 영상 중에서 가장 긴 시간이 저장된 가스터빈실의 영상저장 종료 시간인 21시 17분 03초로 추정(쵤영후 1분 뒤에 저장되는 특성상 실제시간 21시 21분경), 개인적인 의견은 디젤기관실(후부->전부)에서 가스터빈실(전부->후부)로 안전당직자가 이동한 것으로 판단.
후타실의 안전당직자가 디젤기관실과 가스터빈실의 안전당직자와 동일인인지 또 각 장소의 영상에서 최후로 찍힌 사람인지는 확인해 볼 필요가 있지만 생존자 진술과 유족회 대상으로 공개되어 확인과 질의응답이 있었다는 점에서 조작, 은폐되었을 가능성은 없다.(또는 거의 희박하다.)
CCTV 영상의 공개문제는 유족들의 의견을 존중하여 비공개(안전당직자 순찰영상은 모자이크 처리후보도 및 공개됨)로 결정된 만큼 그것이 문제시 될 이유는 없다.
Citing URL : https://www.ibric.org/scicafe/read.php?Board=scicafe000692&id=1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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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길벗  (2011-01-17 17:44: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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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ks/

그냥 웃지요. ㅎㅎㅎㅎ
아침, 저녁으로 큰 웃음 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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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kuks  (2011-01-17 17:46:56 )
길벗//
웃을 때가 아니지요.
'지진관측소 이전설'이나 해명하시지요?
회원작성글 Athena  (2011-01-17 18:0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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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표시 시각도 최소한 2가지가 가능합니다.

CCTV카메라가 내장한 시계의 시간을 화면에 표시하는 경우, DVR이 저장되는 영상이 DVR기기의 시간을 삽입하는 경우.

정확한 CCTV및 DVR기종과 기기의 보유기능과 작동모드에 대한 자료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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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kuks  (2011-01-17 18:05:36 )
Athena//
공개되지 않았으니 미드텍스에 물어보시던지 아니면 합조단에 물어보시던지요.

공식보고서 p.210에서도 "천안함 CCTV는 11개소 카메라 각각의 시계와 통제 컴퓨터상의 시계에서 발생하는 일반적인 시간 오차가 있고"라는 구문에서 모든 자료를 다 분석한 것으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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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Athena  (2011-01-17 18:06:54 )
기기들중에서 두가지 모드중에서 선택할 수 있도록 운영체계나 프로그램이 만들어질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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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kuks  (2011-01-17 18:09:13 )
Athena// 물어보시라구요. 저한테 말구요.
회원작성글 길벗  (2011-01-17 18:4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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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ks/

합조단 보고서가 님같은 분을들 교묘하게 속여 먹고 있지요. 그것에 님들은 놀아나고 있구요.

일단, 몇가지 가정을 하겠습니다.
1) 녹화, 저장은 DVR에서 촬영된 후 1분 뒤에 이루어진다.
2) CCTV 각 카메라에는 시계가 있으며, 각 카메라의 시간은 실제 시간과 제각각의 시간오차를 가진다. 1번 카메라는 3분, 2번 카메라 3분 10초, 4번은 3분 20초, 4분은 3분 30초, 5번은 3분40초, 6번은 3분50초 실제 시간보다 늦게 간다고 가정한다. 카메라는 촬영하는 시간을 화면에 기록하고 이것을 DVR로 보낸다.
3) DVR은 자체 시계를 갖고 있으며, 이 시계는 실제 시간보다 1분 늦게 간다고 가정한다. 동영상을 저장할 때는 화면의 시간은 카메라 촬영시간과 DVR이 저장한 시간, 둘 중에 하나만 화면에 기록한다.

위의 가정은 님이나 합조단에게 유리한 가정들입니다.

자, 이제는 화면에 표시된 시간이 어느 것이냐에 따라 어떻게 해석해야 되는지 살펴봅시다.

case1> DVR 시계의 시간을 화면에 나타낸 경우
이 경우는 카메라의 오차 시간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화면이 실제 촬영된 시간은 DVR 시계 시간+1분-1분 = DVR 시계의 시간이 됩니다. 즉, 화면에 9시17분이 찍혔다면, 이 화면은 실제 시간 9시 17분 상황이 됩니다. 어떤 CCTV의 화면이든 6개의 CCTV는동일합니다. 하나의 시간 오차(DVR 시계 오차)만 발생합니다.
즉, 이 경우는 합조단의 설명이 엉터리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case2> CCTV 카메라가 촬영한시간, 즉 카메라의 시계가 화면에 나타나고, 이것을 DVR이 그대로 화면으로 저장하는 경우-DVR의 시계는 화면에 나타나지 않음.
이 경우는 각 카메라의 오차시간만 보정하고 1분 뒤 저장되는 시간은 보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 경우는 CCTV의 카메라의 시계를 모두 복원하고, 이것과 실제 시간이 얼마나 차이가 나느냐를 확인해야 합니다. 그런데 합조단은 카메라의 시계를 복원하지 못했습니다. 카메라 시간의 오차를 한 장병의 주관적 시간 관념에 의지해 추정합니다. (참 과학적이지요? ^^)
문제는 이 경우에는 DVR의 시계의 오차는 의미가 없습니다.
더욱 결정적인 것은 촬영 뒤 1분 후에 저장되는 것과 화면에 나타나는 시간을 보정할 이유도 없습니다. 화면에 나타난 시간은 카메라 시계로는 실시간임으로 단지 카메라 시계와 실제시간만 보정하면 됩니다.
이 경우는 또 다음의 우연도 설명해야 합니다. 설치한지 6개월 밖에 되지 않은 6대의 CCTV의 시계가 무려 시간오차가 4-5분씩 제각각 날 수 있는 확률이 얼마일까요?
그리고 더 웃기는 것도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6(11)대의 CCTV를 한 곳에서 실시간으로 분할화면으로 모니터링했을텐데 각 CCTV가 보내오는 화면에 나타난 시간이 제각각으로 나타난다면 이것을 당직자가 그대로 보고 있었을까요? 모니터에는 시간이 빠진 상태로 보내고, DVR로 보내는 영상은 시간이 나타난 영상을 보내서 그럴까요?


case1,2 모두를 살펴보더라도 합조단이 보고서에 기술한 내용은 엉터리라는 결론에 이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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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kuks  (2011-01-17 19:41:41 )
길벗//
말돌리지 마시고 '지진관측소 이전설'이나 해명하시지요? ^^
아직도 그 의견에 대해 말씀도 없는 걸 보니 아직 그 의견은 유효하다고 판단하시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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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길벗  (2011-01-17 20:36:01 )
kuks/

아직도 "지진관측소 이전설" 운운하고 계신가요?
님은 이미 백령도 북서쪽에 공중음파 관측소와 동일한 지역에 지진파 관측소가 있다는 것을 님이 올린 자료로 스스로 자인했습니다. 자폭을 하면서 말이지요.
지자연이 백령도 북동쪽에 지진파 관측소를 아직 운영하고 있는지, 아니면 이전했는지는 지자연이 백령도 북서쪽에 지진파 관측소를 운영한다는 사실이 밝혀진 이상 아무 의미없는 것입니다.
애초의 이 논쟁의 핵심은 지자연이 공중음파 관측소와 동일한 지역에 지진파 관측소가 있어 그곳에서 지진파를 관측했느냐는 것이지, 북동쪽에 지진파 관측소가 있든 없든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아무 쓸데없는 것을 가지고 마치 대단한 문제인 양 다른 논제에서도 이 문제를 거론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저는 백령도 북동쪽에 지진파 관측소가 있든 없든 아무 문제없습니다. 이미 북서쪽에 지진파 관측소가 있다는 것을 확인한 이상, 제 오해는 풀렸기 때문입니다.
댓글리플
회원작성글 kuks  (2011-01-17 20:46:42 )
길벗//
자폭이라... 오히려 당신을 비난하는 내용입니다만. ^^
햇빛처럼님은 제가 장소를 운운한 줄 알고 비난하시더이다.
지진관측소 이전설을 운운하면서 각기 다른 지진파 자료라고 주장하신 분이 누구인데?

지자연은 북동쪽에 광대역 관측소를 운용하는 것은 명백한 사실이고, 음파관측소 부근(또는 내부)에 별도의 지진관측시설이 있는 것은 제가 확인해서 유력할 뿐이지요.

진앙지 오차부분을 가지고 싸울때 지진관측소 이전설을 당신이 흘리셨고, 그것이 더 큰 논란을 부른 것은 외면하십니까?

당신은 아무 의미없다고 하시는데 그럼 여전히 음파,지진파 관측시간이 아닌 진앙지에 목매시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이미 인공지진임이 확실하고, 문제의 31초의 의문파형도 동일지진파자료 임을 알 수 있는 근거도 찾았습니다.
회원작성글 참견인  (2011-01-17 20:5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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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시작시작 동일하다는 걸로 CCTV 시계 동시에 늦을 확률론이
뻘설이란 거 증명된 거 아님?
영양가 없는 소리 계속하시네들.....
회원작성글 참견인  (2011-01-17 20:56: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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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kuks  (2011-01-17 20:59:33 )
어라 벌써 분석하셨군요? ㅋㅋ
회원작성글 길벗  (2011-01-17 22:2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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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견인, kuks/

천안함 CCTV의 동영상은 촬영 후 1분 뒤에 저장되는 시스템이라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촬영 후 저장되는 과정은 어떻게 될까요?
일단 각 CCTV에서 촬영된 영상은 실시간으로 DVR의 컴퓨터로 전송되어 임시 file에 일단 저장될 것입니다. 1분 뒤에 이 중에 움직임만 있는 영상만 DVR에 저장되겠지요.
이 과정은 무엇을 말할까요? 천안함이 사고 나기 바로 직전까지 CCTV에 촬영된 영상은 임시 file에 저장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합조단이 HDD를 복원했다면 임시 file도 복원했을 것이라는 뜻이죠. 즉 합조단은 사고 1분전까지의 영상만 아니라 사고 1분전부터 사고 직전까지의 1분간의 영상도 임시 file에서 볼 수 있다는 것이죠. 그런데 합조단은 이 임시 file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없습니다. 복원했는지, 실패했는지 아무 말도 없지요. 님들은 이 문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리플
회원작성글 kuks  (2011-01-18 02:21:54 )
길벗//
햇빛처럼님의 사과글이 올라오자 수정하셨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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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길벗  (2011-01-18 08:58:20 )
kuks/

제가 무얼 수정했다는 것인지...
임시 file의 문제는 예전에도 제기했던 것인데요.
회원작성글 참견인  (2011-01-17 22:4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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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k/// 미상의 stop 시각이든, 미상의 stop시각 + 1분이든
이 문제에서 아무런 의미차이 없는 거 아시죠? :)
댓글리플
회원작성글 kuks  (2011-01-17 22:43:34 )
참견인//
제 글의 결론에도 나옵니다.

-2번의 1분후 저장되는 DVR의 시간은 1번만 봐도 조사했음을 알 수 있는 내용입니다. 확인할 필요도 없지만.
회원작성글 햇빛처럼  (2011-01-17 23:4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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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kuks//

합조단 보고서가 디지털포렌식의 교과서..크크...
댓글리플
회원작성글 kuks  (2011-01-18 00:02:30 )
기본자료인 것은 확실하죠.
당신은 그렇게 반합조단에 물들어가고...
회원작성글 햇빛처럼  (2011-01-17 23:50: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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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ks/

햇빛처럼님은 제가 장소를 운운한 줄 알고 비난하시더이다.

=> 왠 피해의식? 픽셀로 계산해 보니 일치한다고 주장한 사람이 딴 사람이었나봐...
그리고 비난이라..음..뭐 이해가 안가는 것은 아니지만...

반합조단(?)에 적용하는 잣대와 합조단에 적용하는 잣대가 워낙 공평한 사람이라..충분히 이해할 만하지요..

즐거운 밤 보내시길...
회원작성글 kuks  (2011-01-17 23:55: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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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처럼//
뭐 당신의 오해일 수도 있겠지요.
진앙지(장소)보다 관측(시간)을 우대하는 제가 관측소(장소)를 언급한 이유도 모르고 그랬을 거라 생각합니다.
당신도 인간이니깐 실수는 하는군요. ^^
댓글리플
회원작성글 햇빛처럼  (2011-01-18 00:20:16 )
아...
역시 모르는 이야기..그것 히스토리를 알아보고 싶은 생각도 열정도 없어요.
저야 실수를 무지 많이 하는 사람인데 모르셨나요?
댓글리플
회원작성글 kuks  (2011-01-18 00:21:18 )
햇빛처럼//
그럼 알지도 못하고 비난하신건가요?
댓글리플
회원작성글 햇빛처럼  (2011-01-18 00:26:55 )
으음...

그것을 비난으로 받아들이셨군나..죄송..^_^
댓글리플
회원작성글 kuks  (2011-01-18 00:32:20 )
햇빛처럼//
마음비우시고 편히 주무시길...
회원작성글 햇빛처럼  (2011-01-18 05:31:48 )
댓글리플쓰기
kuks//

>>마음비우시고 편히 주무시길...

하하..

벌써 마음을 비웠다고 말하려고 하다가 제 자신을 돌아보니 그렇군요.

님의 말씀이 맞네요 충고 고맙습니다. 새해들어서 천안함은 관심밖이었다고 생각했는데 어제 시간을 버린 것 하고 오늘 새벽에 일어나자 마자 그것도 약속한 사람들과 약속을 20분간 어기고도 여기에 들어온 것을 보니 마음 제대로 비우지는 못했네요...

감사합니다. 제대로 지적해 주셔서...

이시간 이후로 부터 천안함을 마음에 비워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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