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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IC Sci카페 과학의 눈으로 바라 본 천안함 사고 원인
https://www.ibric.org/scicafe/?SciCafeId=warship
참고자료 : 데자뷰
회원작성글 kuks (2011-01-03 00:50:32)
 추천 : 0, 비추천 : 0, 조회: 5472 | 인쇄하기 | 소셜네트워크로 공유하기
브릭에서 논의된 것을 검색해 보면 거의 모든 의문점에 대하여 논의된 것을 알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건발생 초기의 수많은 오보와 글들을 무차별, 무비판적으로 퍼와서 자신의 주장을 대신하는 것에 애통함을 느끼며 저도 천안함과 상관없는 듯 하지만 공통요소가 있는 주제를 게재하고자 합니다.

그것은 바로 3년이 되어가는 송일국과 김순희 기자 사이의 폭행의혹사건입니다.

1. 사건의 발생
2008년 1월 17일 송일국의 아파트 입구에서 김순희 기자가 결혼을 앞둔 송일국에게 취재차 접근 중 폭행당했다고 주장하면서 시작. 거짓말 탐지기까지 동원되면서 진실공방이 벌어졌고 결국 김기자의 거짓말 탐지기 결과가 '거짓'으로 나오고 문제의 부러진 이빨이 1월 17일 이전에 치료한 사실이 밝혀지며 송일국은 무혐의 처리, 김기자는 무고죄로 불구속 기소. 그러나 김기자가 항고를 하면서 진실게임은 다시 재개.

2. 김기자가 꺼낸 카드는 CCTV 조작의혹
김기자는 3월말 이후로 CCTV 조작의혹을 공식적으로 제기한다. 속칭 '말림현상'이라고 하는 점핑(순간이동현상)이 CCTV영상에서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각기 다른 위치의 CCTV 시간기록이 상당한 오차가 있었다.

알려진 CCTV 영상의 문제점은 다음과 같다. (김기자의 주장을 바탕으로 함)
-두 동영상의 기록시간이 다르다. 
-송일국의 현관진입까지 5초 동안의 공백이 있다. (저장안됨)
-느린 속도로 캡쳐를 하면 하나는 송일국과 김기자가 함께 있는 모습, 다른 하나는 송일국의 몸통은 현관 바깥쪽 머리는 현관 안쪽에 있는 모습이 발견된다.
-일부 화면이 뭉개지거나 흐려지는 현상이 있다.

3. CCTV와 주변증거 분석내용
-CCTV는 특정한 움직임이 감지되면 녹화가 시작된다.
-움직임 감지 1~1.5초후 녹화가 시작됨이 발견되었다.
-시간 기록에 다소차이가 있지만 영상자체는 동일하다.
-CCTV상 기록시간과 아파트 출입키 기록시간도 차이남이 발견되었다.

4. 결과
-CCTV제조사 및 전문가의 증언 
   "움직임감지 5초전 영상을 저장하는 기능이 있지만 제품출하시 기 기능은 넣지 않는다." 
   "DVR의 말림현상은 일반적인 CCTV에서 흔히 발생하는 일이다."
   "부분조작을 위해서는 엄청난 실력이 필요하고 해당부분의 삭제만이 가능하다. 부분편집은 거의 불가능하다"
-김기자는 사건발생이 영상저장이 안된 5초사이에 계단에서 발생했다고 주장했지만, 관리사무소 직원은 송일국이 문을 열고 들어오는 장면에서 주변에 아무도 없었음을 증언했다.
-대검의 4대의 카메라와 기계에 대한 동시분석결과 조작은 없었다.

판결 : 김순희 기자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한다.

자료출처 : http://blog.daum.net/gogang1028/7008693
=================================================================================

천안함 CCTV와의 비교.

유사점
-움직임 감지방식
-촬영후 일정시간이 지나 저장
-시간적인 오차가 있음
-내부관계자의 증언과 영상동시분석으로 증거수준을 높임
-증거조작을 위한 편집이 사실상 불가능함
-김기자는 정황이 불리해지자 '옷깃론'을 주장하며 검찰조사결과에 대한 고발을 언급함, 반합조단 또한 합조단 조사결과를 부정하고 이에 대한 재검증을 요구.
-김기자와 반합조단은 언론(미디어)을 동원함.

차이점
-말림현상은 천안함의 경우 없었음(알 수 없다는 것이 정확한 표현이고 있다해도 큰 문제는 없음)
-천안함 영상은 침몰 한달 후 복원되는 과정을 거쳤다. 이 과정에서 냉동기실의 파일이 일부 손상됨

<개인적인 분석결과(공식보고서 p.210 참고)>
11개소중 움직임이 없어 미촬영된 5개소 제외한 6개 카메라 영상을 부분복원.

-CCTV상 촬영개시시점에 대한 비교
안전당직자의 이동으로 비교적 짧게 촬영된 디젤기관실(후부)와 가스터빈실(전부)를 제외.
파일손상으로 유동인원 확인이 불가능한 냉동기실 제외

디젤기관실(전부) - 21:02:21
후타실 - 21:02:20
가스터빈실(후부) - 21:02:20

21시 02분 20~21초로 거의 동일함.

-최종촬영된 CCTV는 어느 영상인가?
위의 3개 영상 중에서 가장 긴 시간이 저장된 가스터빈실의 영상저장 종료 시간인 21시 17분 03초로 추정(쵤영후 1분 뒤에 저장되는 특성상 실제시간 21시 21분경), 개인적인 의견은 디젤기관실(후부->전부)에서 가스터빈실(전부->후부)로 안전당직자가 이동한 것으로 판단.
후타실의 안전당직자가 디젤기관실과 가스터빈실의 안전당직자와 동일인인지 또 각 장소의 영상에서 최후로 찍힌 사람인지는 확인해 볼 필요가 있지만 생존자 진술과 유족회 대상으로 공개되어 확인과 질의응답이 있었다는 점에서 조작, 은폐되었을 가능성은 없다.(또는 거의 희박하다.)
CCTV 영상의 공개문제는 유족들의 의견을 존중하여 비공개(안전당직자 순찰영상은 모자이크 처리후보도 및 공개됨)로 결정된 만큼 그것이 문제시 될 이유는 없다.
Citing URL : https://www.ibric.org/scicafe/read.php?Board=scicafe000692&id=10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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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길벗  (2011-01-03 08:17: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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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ks/

1. 송일국 사건의 CCTV와 천안함 CCTV와 무슨 상관이 있다고 비교해서 올렸는지요? 말림현상이 천안함 CCTV와 관련이 있습니까? 무슨 이유로 둘을 비교했는지 이해 불가네요.

2. CCTV 녹화 저장 개시시점에 대해 누가 의문을 제기하던가요? 녹화저장 종료시간과 총 저장시간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데 엉뚱하게 개시시점을 논하고 있습니까? 그러니까 님은 논점 이탈, 논점 회피한다고 비판을 받는 것입니다.

3. CCTV 1대당 하나의 DVR로 연결되어 저장되지 않는 이상, 6대의 CCTV의 시간오차가 제 각각 나올 수가 없습니다. 6대의 CCTV가 한 대의 DVR로 연결되어 저장 녹화되는 시스템이면, 시간오차는 6대가 모두 동일하게 나타나야 합니다. 그런데 합조단은 3분56초 ~ 4분 55초 사이로 제 각각의 시간오차를 나타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것이 님은 이해됩니까?

4. 천안함은 사고 당시에 가스터빈을 돌리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가스터빈실 CCTV가 가장 늦게까지 녹화 저장되었고, 가장 긴 시간 동안 녹화 저장되었습니다. 이것은 무얼 의미할까요? 천안함 CCTV는 물체(사람)의 동작이 잇을 때만 녹화 저장되는 시스템입니다. 따라서 가스터빈실에는 사고 당시 승조원이 있어 근무했다는 방증이 됩니다. 가스터빈을 돌리지도 않았는데 왜 근무자가 있었을까요? 과연 사고 당시 가스터빈이 가동되지 않았을까요? 님은 왜 가스터빈실이 가장 늦게, 그리고 가장 긴 시간 동안 녹화 저장되었다고 생각합니까?
회원작성글 Blues  (2011-01-03 10:57: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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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ks/
공식 보고서에 학문적 오류가 있다고 해서 본 카페가 개설 되었읍니다. 특히 몇분의 전문가들의 주장은 보고서의 일부 data가 fabricate 되었다고 하셨읍니다.그리고 그 전문가라는 분들은 제한된 환경하에서 실험을 통해 본인의 주장을 확실히 천명 하였읍니다.
송일국/김기자 사건과 천암함이 데자뷰 라고 규정 하신다면 본 카페에서 토의되고 있는흡착물/ASSH/Basaluminite/지진파/TOD/KNTDS...뭐 이런것 구차하게 토론할 필요가 없죠.
도올 김용옥 선생께서 말씀 하신데로 그냥 나는 천암함 사건을 0.0001% 라도 못 믿겠다.
라고 하는 사람 ...그리고 믿어라면 믿어라 하는 사람 둘로 나누어 off-line에서 만나서
사회과학적으로 토의 하는것이 빠르죠.간단히 이지스함 2척과 아국 함대 십여척이 해상 훈련 하고 있는 가운데를 ㄷ 자로 들어와서 천암함 수장 시키고 왔던 길로 되 돌아갈 확율을 주제로 해서 말입니다. 반 합조단 이라고 define된 사람들이 믿어라 해도 못 믿는 것인지 아니면 아예 안 믿을려고 작정하고 토의에 참여 하는 것인지...안 믿던 못 믿던 정보와 자료를 독점하고 있는 쪽에서 제발 안 믿고/못 믿는 사람들을 믿도록 해 주었으면 하는 바람 입니다.저보다 훨씬 훌륭하신 200여분의 교수님들의 장두노미/반근착절(합 60여 %) 이라고 2010년의 4자성어는 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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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kuks  (2011-01-03 19:44:49 )
Blues// 미안하지만 글에 두서가 없습니다.
회원작성글 kuks  (2011-01-03 13:30: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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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한 DVR에서도 시간오차는 분명히 발생가능 합니다.
송일국 사건의 경우를 보더라도 동일한 영상의 기록시간이 각각 달랐습니다.

움직임 감지방식으로 유사한 방식인데도 전자는 5초동안의 공백이 생기고 후자는 계속 저장이 되었습니다. 그 원인은 전자의 경우 녹화시작에 걸린 시간때문이고 후자는 카메라 동체움직임 등이 추정됩니다.

둘 다 조작이라 했지만 조사결과 일반적인 오차로 밝혀지고 관련증거와 증언으로 증거수준이 올라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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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m2  (2011-01-03 14:13:11 )
천안함 CCTV 를 일부만을 복구했다는 것은,
복구전문가들이 인정을 하지 않고 있는 방송이 있었고,

CCTV 전체를 공개하지 않고 국방부가 손으로 만지작 거리며
자기들에게 유리한 것들만, 시간을 조작하면서 보여주기 때문에

국방부의 천안함 CCTV 공개 동영상은
국민들이 거의 믿지 않고 있지요.

CCTV 복구전문가도, 천안함 분석가도, 국민들도 믿지 않는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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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길벗  (2011-01-03 15:45:22 )
kuks/

님이 링크한 기사를 읽어보면 송일국 사건의 CCTV와 천안함의 CCTV는 연관, 비교할 것이 없습니다.
1. CCTV 시간오차 & DVR 시간오차
송일국 사건에서의 시간오차란 현관의 출입관리카드기의 시간과 CCTV의 시간이 일치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출입관리카드기와 CCTV는 랜으로 연결되어 있지 않아 시간관리가 따로 되고 있습니다. 당연히 이 두 기기간에는 시간오차가 발생하겠지요. 그러나 천안함의 CCTV는 1대의 DVR에 녹화, 저장되는 것이라 각 CCTV의 녹화저장시간은 DVR 1대의 시간으로 동일하게 됩니다. 실제 시간과 오차가 나더라도 DVR 1대의 시간가 실제 시간에서 발생하는 하나의 오차 밖에 발생할 수 없습니다.
DVR의 시계는 실제 시간과 오차가 있을 것입니다. 누가 DVR의 시간이 오차가 없다고 했나요? 동일한 DVR에 연결된 CCTV의 저장, 녹화시간이 왜 제 각각 나오느냐고 묻고 있지 않습니까? 이 이유를 설명해 보라니까 자꾸 엉뚱한 소리를 하십니까?

2. 말림 현상
천안함 CCTV의 말림현상에 대해 누가 거론한 적이라도 있나요? 이 문제 때문에 시비를 건 반합조단측이 있는지요?

3. 송일국사건에서 그 CCTV의 시간이 실제 시간과 얼마나 차이가 났지요? 천안함의 CCTV는 설치한 지 6개월 밖에 되지 않았는데 6대가 모두 3분56초~4분55초의 시간오차가 났다고 하는데, 이런 사례가 있는지 알려주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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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kuks  (2011-01-03 19:21:12 )
m2// 그 근거는?

길벗//
제 글의 유사점과 차이점을 보시길...

컴퓨터 본체(DVR)의 시간과 실제시간과의 오차는 분명히 존재가능하고, 각 영상의 경우도 카메라의 시간에 따라 차이가 납니다.(송일국 공판참관후기와 공식보고서 p.210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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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길벗  (2011-01-03 19:50:10 )
kuks/

1. DVR의 시간과 실제 시간과 차이가 날 수 있다고 저는 이미 말했습니다. 지금의 논점은 이것이 아니죠. 6대의 CCTV가 촬영한 동영상은 1대의 DVR로 녹화, 저장됩니다. 녹화된 장면을 복원했다면 이것들은 DVR의 하드에 저장된 것들일 것입니다. 따라서 녹화 저장된 동영상에 나타난 시간은 DVR의 시간(시계)일 것임으로 DVR이 실제 시간과 차이가 났다면 그 시간차만큼의 오차가 6대의 CCTV 전부에 동일하게 나타나야 한다는 것이 제 주장입니다.

2. 각각의 CCTV의 카메라가 촬영하면서 그 때에 이미 CCTV의 시간에 따라 촬영 동영상에 시간을 기록하고, 그것을 그냥 DVR의 시계(시간)과 관계없이 그대로 동영상 장면에 기록되게 했다면 님의 말이 맞습니다. 그러나 녹화, 저장하는 장치는 DVR이고 동영상에는 DVR의 시간이 기록됩니다. 각 CCTV에서 실시간으로 촬영되어 넘어오는 동영상은 DVR에서 저장합니다. 동영상에는 DVR의 시간이 기록됩니다.

3. 합조단과 국방부는 CCTV의 동영상을 표시된 시간을 삭제하고 공개했습니다. 이렇게 할 이유가 전혀 없지요. DVR의 시간의 오차만 밝히면 실제 그 영상이 언제 촬영되었는지 다 알 수 있는데, 왜 굳이 6개의 CCTV 동영상 장면에서 시간을 삭제했을까요?

4. 합조단 보고서 P210는 님은 그냥 그대로 아무 생각없이 읽었을 뿐이고, 저는 그 내용이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는 것입니다. 합조단 보고서에 의문을 제기하는데, 합조단 보고서가 정답이니 그것을 보라고 하면 어떻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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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kuks  (2011-01-03 20:02:01 )
길벗//
언론에 CCTV자료를 공개하면서 모자이크 처리된 점은 사실이지만 시간은 삭제되지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상영과 동시에 보드판을 이용해서 정리까지 해 준 걸로 알고 있는데 문제가 있나요?

그리고 송일국 사건의 경우 동일한 시간에 촬영된 동일영상의 시간이 서로 달랐습니다.
DVR의 오차일 수도 있고 CCTV자체의 오차일 수도 있지요.

천안함에도 이게 적용가능할 지 모르지만 공식보고서에는 위의 두가지 오류가 고려되었음은 알 수 있는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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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길벗  (2011-01-03 20:42:10 )
kuks/

참 웃기는 분이군요.
시간을 모자이크 처리한 것이나 삭제한 것이나 남들은 볼 수 없고, 시간을 숨기고 싶다는 본질은 똑같지 않나요?
모자이크 처리는 왜 했지요? 삭제한 것이나 무엇이 다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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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kuks  (2011-01-03 20:51:50 )
길벗//

그건 유족들에게 물어보세요.
회원작성글 biosculp  (2011-01-03 19:15: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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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여기자분 다쳤다고 하면서 진단서 진단수 얘기할때
그때 벌써 상식적이고 의학적으로 틀린 얘기만 주장했습니다.
굳이 화면조작이니 이런 얘기는 여기자가 억지로 얘기하는것이죠.
굳이 비교점을 찾자면
배안에 타고 있는 사람들의 손상정도가 참 이상하게 안맞으니
벼라별 억지스런 데이터를 가져다 붙이는정도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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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kuks  (2011-01-03 19:25:22 )
biosculp//
함체 인양 전 신영식 박사에 의해 사고요인을 외부와 내부로 상세히 구분하였고, 각 요인에 대해서 수집가능한 증거를 제시하였죠.

인양된 시신검안 자료가 어뢰피격시 신영식 박사와 영국조사단이 예측한 손상정도와 너무 잘 맞았습니다.

"배안에 타고 있는 사람들의 손상정도가 참 이상하게 안맞으니"라는 당신의 말은 비상식적이고 비의학적인 거짓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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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biosculp  (2011-01-04 10:04:44 )
잘 이해를 못하시는군요.
보고서는 그렇게 꿰맞추는것이고
그게 그냥 사고든 어뢰든 별 차이가 없는 상태의
손상인데요.
뭔말인지 모르겠거든
서점가서 성의 과학이라는 책에서 포경수술부분한번 보고
적응증과 비적응증을 한번 찾아보고
이게 해야되는것인지 말아야 되는것인지 한번 판단해보고
지금 손상정도로 잘맞는다 안맞는다가 어떻게 적용되어야 되는지
한번 생각을 해보던지 말던지는 본인이 알아서 하시고.

의학에 대해서 전혀 모르시면서 그렇게 언급하시는게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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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kuks  (2011-01-04 10:16:43 )
biosculp//

당신이 신영식 박사와 영국조사단 보다 어뢰피격시 신체손상에 대해서 더 잘 아신다면 몰라도 아닌 것 같네요.
포경수술부분은 당신의 전공일지 모르나 천안함 시신검안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그걸 인지부조화라고 합니다.
공식보고서도 제대로 안읽어보고 '그냥 사고든 어뢰든 별 차이가 없는 손상'이라고 단정짓는 걸 말이죠.
회원작성글 Athena  (2011-01-03 19:3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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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화면이 파일로 기록된 것이라고 하면 파일의 기록 및 갱신 시간을 확인하여 역산하면 시간은 충분히 알 수 있습니다. 즉, 각 CCTV의 시간을 확인할 필요 없이 DVR이라는 컴퓨터의 시간 한가지로 모든 시간을 통일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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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kuks  (2011-01-03 19:42:51 )
결론은 내부 관계자의 증언과 동시분석에 의해서 밝혀졌지요.

특히 송일국의 사례를 보면 동일한 동영상에 표시된 시간이 서로 달랐습니다.

천안함의 경우에도 대입하기는 어렵겠지만 시간적인 오차발생이 가능하다는 정도는 충분히 추정가능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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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길벗  (2011-01-03 20:04:32 )
kuks/

<특히 송일국의 사례를 보면 동일한 동영상에 표시된 시간이 서로 달랐습니다>

송일국의 사례에서 동일한 동영상에 표시된 시간이 서로 달랐다고 했는데, 님이 링크한 블로그 내용에는 그런 사실을 발견할 수 없습니다. 님이 복사해서 올려 보세요.
댓글리플
회원작성글 kuks  (2011-01-03 20:08:53 )
길벗//
김순희 기자가 확인해서 검찰과 대법원에 의뢰한 내용입니다.
부탁만 하지 마시고, 링크의 다른 링크와 글, 리플도 보셔야죠.
댓글리플
회원작성글 길벗  (2011-01-03 20:39:09 )
kuks/

저는 아무리 찾아봐도 <동일한 동영상에 표시된 시간이이 서로 달랐다>는 기사나 내용을 찾을 수가 없네요. 님이 링크한 블로그의 몇 개을 읽어 보아도 그런 내용이 없습니다. 도대체 님은 무엇을 보고 이런 이야기를 하지요? 님은 매번 주장만 하고 근거를 제시해 달라고 하면 상대방에게 당신이 찾아보라는 식의 성의없는 답만 하네요. 서로 효율적인 토론이 되도록 협조 좀 해 주세요.
댓글리플
회원작성글 kuks  (2011-01-03 20:50:58 )
길벗//

당신 이것밖에 안됩니까? 아니면 보고도 지나치는 건지?

말림 또는 점핑현상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댓글리플
회원작성글 길벗  (2011-01-03 21:39:49 )
kuks/

말림현상과 점핑현상이 왜 시간오차와 무슨 상관이 있나요?
제대로 님이 설명해 보세요.
<동일한 동영상에 표시된 시간이 달랐다>는 근거를 제시하라니까 왜 엉뚱한 이야기를 하시나요?
말림과 점핑이 동일한 동영상에 표시된 시간이 다르게 나타낼 수 있게 하는 과정을 설명해 보세요.
댓글리플
회원작성글 kuks  (2011-01-03 21:51:50 )
길벗//
그럼 퀴즈 내겠습니다.

Q>김기자가 동일한 영상에 시간차가 있다고 생각한 이유를 찾아보시오.
댓글리플
회원작성글 길벗  (2011-01-03 22:05:45 )
kuks/

님의 퀴즈에 대한 답 :
현관출입관리카드기기의 시간과 CCTV의 시간이 일치하지 않기 때문이죠. 두 기기는 랜으로 연결되어 있지 않아 통일된 시간을 쓰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시계로 기록하고 있어 시간차가 난다고 이야기했다고 봅니다.

이제 님이 퀴즈의 답을 이야기해 보세요. 같은 동영상에 다른 시간이 표시된 것이 있었는지 그 근거를 제시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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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kuks  (2011-01-03 22:17:57 )
길벗//
부분 정답입니다.

김순희는 시간차를 들어 조작을 제기했으나 그 시간차의 원인은 당신 말씀대로의 원인임이 대법원에서 밝혀졌고, 검찰은 동시분석 결과 동일한 영상임을 재확인한 것 뿐(이 부분은 점핑현상에 대한 것)입니다.
더 정확히 말씀드리면 현관출입기록은 동료직원에게 미친게 아닌가 하고 생각되었다는 관리소 여직원의 관리 하에 있었던 것도 (시간차의 조작의혹) 원인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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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길벗  (2011-01-03 22:58:24 )
kuks/

지금 장난치고 계시나요?
현관출입관리카드기기의 시간과 CCTV의 시간차가 나는 이유는 내가 설명했으니, 이제는 같은 동영상에 다른 시간이 표시된 동영상을 님이 찾아서 올려 보시죠.

어휴! 당신같은 사람과 이 늦은 밤까지 자판질하는 내가 한심한 놈이지....
합조단 옹호측 중에 좀 제대로 된 사람으로 교체 안될까.... 이거 초딩 수준 논리력이라도 있어야 토론을 계속하지....
댓글리플
회원작성글 kuks  (2011-01-03 23:00:11 )
길벗//
문제의 CCTV는 재판이 끝나고 송일국의 요청으로 언론사에서 자진삭제하였습니다.

검찰에서 나온 조사결과가 다른 시간의 동영상이 같은 장면임을 밝힌 점에서 다른 시간이지만 같은 동영상의 존재는 확실합니다.
회원작성글 m2  (2011-01-03 20:00:17 )
댓글리플쓰기
<천안함 함장이 3월 26일 저녁 9시 15분에 해경에 배가 침수중이다. 구조바란다...>

이런 상황 이후의 단 몇 분 후의 천안함 CCTV 상황이

천하태평.....


함장이 농담으로 해경에게 구조요청을 했다는 것인가?


적어도 천안함 CCTV 에 나와있는 가스터빈실과 천안함 곳곳에서는
반드시 침수가 진행되거나 침수 때문에
아주 위급한 상황의 장면이 포착되어 있어야하는데,
전혀 그런 장면이 없었다는 것은
그 CCTV가
그 시각의 CCTV 장면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kuks 의 주장대로라면,
천안함 함장은 허위신고 범으로
과태료를 물려야하거나,

해경의 15분 구조요청 사실의 고지는
허위사실유포가 되겠습니다.

kuks
책임져야할 듯.
댓글리플
회원작성글 kuks  (2011-01-03 20:04:26 )
m2// 그 근거는? 휴대폰 신고는 28분입니다.
댓글리플
회원작성글 m2  (2011-01-04 03:19:31 )
kuks/
지저분하군요.
좌초 침수에 대한 천안함 함장의 핸드폰-
해경이 9시 15분이라고 밝힌 사실이 거짓말이라고 증명해보던지..
댓글리플
회원작성글 kuks  (2011-01-04 03:23:31 )
m2// 그러니깐 15분이라는 근거가 뭐냐구요.
회원작성글 Athena  (2011-01-03 20:58: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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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CCTV에 관한 사실 중 또 하나의 문제. 복구된 것은 데이타를 저장하는 HDD입니다.
이 HDD가 설치 되었던 DVR이 다시 가동되었는지 알 수가 없군요. DVR기기가 가동되지 않았다면 실제 시간과 DVR 기기의 시간의 차이를 알 수가 없고 CCTV화면에 나온 시간과 실제시간과의 차이도 알 수 없습니다. 합조단이 알 수 있는 시간은 화일의 기록 시간과 저장된 CCTV화면상의 표시시간(있다면 )뿐입니다.
CCTV의 화면에 표시된 시간과 실제 시간 차이가 얼마나 나는지 정확하게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CCTV화면에 등장하는 사람들 중에 살아남은 사람이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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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kuks  (2011-01-03 21:03:51 )
생존자 한명이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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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Athena  (2011-01-03 21:06:56 )
생존자 한명이 있다고 해도 시간을 정확하게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까? 초단위 까지 말입니다.

그리고 안전 당직자는 1분만에 근무복을 환면에서의 얼룩무늬 복장에서 시신 발견시 검은색 근무복으로 갈아입었군요.

PS> 그리고 최종보고서의 CCTV배치도와 비교할 때 CCTV장면 6장중 가스터빈실 사진은 전부와 후부 사진이 바뀌어 있습니다.(이정도는 실수라고 보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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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kuks  (2011-01-03 21:35:56 )
Athena//
어차피 녹화후 1분 뒤에 저장되어서 그 부분은 남아있을 수가 없습니다.

6개중 가장 긴 3개의 영상 중에서 최후녹화화면을 추정한 것이고, 실제시간과의 오차를 추정한 것이죠.

제 글에도 언급되어 있듯이 후타실의 안전당직자가 디젤기관실과 가스터빈실의 안전당직자와 동일인인지 또 각 장소의 영상에서 최후로 찍힌 사람인지는 확인해 볼 필요가 있지만, 생존자 진술과 유족회 대상으로 공개되어 확인과 질의응답이 있었다는 점에서 조작, 은폐되었을 가능성은 없다.(또는 거의 희박하다.)는 것이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PS> 그 내용은 신상철을 향한 팀킬이라고 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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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Athena  (2011-01-03 21:42:24 )
천안함 사고당시 안전당직자는 1명 뿐입니다. 그 사람이 바로 박성균하사입니다.
시신으로 발견된 상황은 자이로실에서 검은색 근무복을 입은 상태로 발견되었습니다.
CCTV가 움직임이 있을 경우에만 작동하는 방식이고 최종보고서의 가스터빈실 영상에 대한 설명대로 유동인원이 1명뿐이라면 최종 저장시간에 있을 수 있는 사람은 박성균 하사 1명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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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kuks  (2011-01-03 21:45:49 )
Athena//
가스터빈실(후부)를 보면 그렇게 단정짓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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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Athena  (2011-01-03 21:55:26 )
kuks//

어떤 내용이 "그렇지 않다"고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아래 링크 기사내용에는 안전당직자는 분명히 1명 입니다.

http://finance.daum.net/news/finance/main/MD20100424163603443.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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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길벗  (2011-01-03 22:01:09 )
kuks/

안전 당직자는 박성균 하사 혼자라고 합조단도 밝힌 사항입니다. CCTV에 나온 안전당직자는 박성균 하사로 자이로실에서 시신이 발견되었지요. 이 사실로 보아 합조단이 보고서에 올린 사진은 CCTV의 마지막 장면이 아니라는 것이죠.
님이 가스터빈실을 언급하는데, 가스터빈실의 CCTV 장면이 시사하는 바는 사고 당시 가스터빈이 가동 되었다는 방증이 되는 것이지, 님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증명해 주는 것은 없습니다.
회원작성글 kuks  (2011-01-03 22:0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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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hena, 길벗//
안전당직자가 한명이라는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최후녹화시간과 실제시간의 오차가 중요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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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길벗  (2011-01-03 22:08:48 )
kuks/

왠 동문서답? 횡설수설하지 말고 제대로 좀 이야기해 보세요.
님같은 분들이 합조단 옹호한다고 나서니 합조단과 국방부도 참 괴롭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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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kuks  (2011-01-03 22:13:03 )
길벗//
제가 제시한 가스터빈실(후부)의 의미를 모르시나요?
공식보고서 p.210 타임테이블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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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길벗  (2011-01-03 22:16:49 )
kuks/

님이 생각하는 가스터빈실(후부)의 의미가 도대체 무엇인가요?
마치 대단한 것이 있는 양 설레발 치지 말고 님이 하고싶은 이야기를 구체적으로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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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kuks  (2011-01-03 22:20:00 )
길벗//
어머! 타임테이블(기록된 시간)을 보시라니깐요.
나온 사람이 누구인지도 친절하게 나와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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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Athena  (2011-01-03 22:27:53 )
화면 표시시간 21시 02분 20초에서 21시 17분 03초, 총 14분 43초, 안전당직자 순찰 모습.
kuks//

다른 영상의 자료에는 유동인원이 나와 있습니다만 가스터빈실 후부영상의 설명에는 안전당직자 뿐입니다.
안전당직자가 14분 43초간 가스터빈실 후부 카메라가 촬영하는 영역에 있었다는 사실 이외에는 알 수 있는게 없군요.

그리고 보고서 본문에는 위 화면 표시시간이 실제시간 21시 21분경이라고 설명되어 있습니다. 도대체 무슨 말을 하고 싶은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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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kuks  (2011-01-03 22:35:27 )
Athena, 길벗//
바로 유동인원이 없어도 촬영되었을 가능성입니다.
가스터빈실(전부)와 비교하면 센서오류 때문인지 모르지만, 계속 촬영되었음을 알 수 있죠.

움직임 감지가 인원의 감지 뿐만 아니라 조명, 진동에 영향을 받을 가능성도 검토할 수도 있구요.

참고로 가스터빈실(후부)와 디젤기관실은 격벽 하나 사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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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길벗  (2011-01-03 22:48:45 )
kuks/

참 별별 변명을 다하실려고 하시네요.
가스터빈실 CCTV가 물체의 동작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녹화가 되었다면 사람이 없는 상태의 녹화 장면을 공개하면 될 것이 아닙니까? 굳이 숨길 이유도 없구요.
디젤기관실과 가스터빈실이 붙어 있기 때문에 가스터빈실의 CCTV가 녹화된 이유는 디젤기관실의 근무자의 움직임이 잡혔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싶은 모양인데, 디젤기관실보다 더 늦게까지 가스터빈실의 CCTV가 녹화된 사실을 감안할 때, 이것도 말이 되지 않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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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kuks  (2011-01-03 22:58:39 )
길벗//
총 촬영된 장면 대부분이 유족들에게 공개되었고 유동인원이 확인된 영상이 8분 정도 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미심쩍은 부분이 조금이라도 있었다면 유족이 수긍할 수 없죠.

가스터빈실의 CCTV가 녹화된 이유는 디젤기관실의 근무자의 움직임이 잡혔기 때문이라고 말하지 않았는데 앞서가지 마세요. 폐쇄되어 있어도 진동이나 주변환경에 의해 움직임이 감지된 것처럼 오작동할 수도 있습니다.

CCTV는 최후에 가장 근접한 영상으로서 사건발생 최소 1분전까지 평온한 상태였음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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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길벗  (2011-01-03 23:16:19 )
kuks/

친절한 금자씨도 아니고, 님은 왜 이렇게 합조단과 국방부에 관대한지 모르겠네요. 편을 들더라도 좀 말이 되는 소리를 하면서 편을 드세요.
님의 말대로 가스터빈실이 마지막까지 녹화되었고, 그 마지막 장면이 평온한 상태를 보여준 것이라면 합조단과 국방부는 왜 그것을 공개해서 평온한 상태였음을 증명하려 하지 않았을까요? 님의 말대로라면 승조원도 나오지 않아 유족들이 충격받을 일도 없는데 일반에게 공개해도 전혀 문제가 없는데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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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kuks  (2011-01-03 23:20:11 )
길벗//

타임테이블 참고하라고 했더니 후타실은 안 보셨죠?
선생말씀 안듣는 제자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당신이 유족들 중 한명이라 생각하시고 공식보고서 p.208~210을 뚫어져라 쳐다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그 유족들이 왜 오열하면서 조사결과를 인정했는지 생각 좀 해보세요.
회원작성글 길벗  (2011-01-03 23:4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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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ks/

관 둡시다.
제가 벽을 보고 이야기하는 것이 낫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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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m2  (2011-01-04 03:21:23 )
이상...
국방부 알바빙벽을 보고 하신 말씀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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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kuks  (2011-01-04 03:24:24 )
m2// 길벗님의 말인데요? 역시 헷갈림과 오해, 조작의 상징답네요.
언제 길벗님이 국방부 알바빙벽이었을까?

m2 (2011-01-04 03:21:23 )
이상...
국방부 알바빙벽이 하신 말씀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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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m2  (2011-01-04 03:32:35 )
kuks 의 국방부 알바 자리를 위협할까봐
걱정이 많은가 보군요.

이제 알바계를 떠나시지요.
당신은 국방부에서조차도 이용가치가 이젠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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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kuks  (2011-01-04 03:46:59 )
m2// 그것은 당신만의 선언일 뿐이죠. ^^
회원작성글 m2  (2011-01-04 03:28: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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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ks
(2011-01-03 22:35:27 )


Athena, 길벗//
바로 유동인원이 없어도 촬영되었을 가능성입니다.
가스터빈실(전부)와 비교하면 센서오류 때문인지 모르지만, 계속 촬영되었음을 알 수 있죠.

움직임 감지가 인원의 감지 뿐만 아니라 조명, 진동에 영향을 받을 가능성도 검토할 수도 있구요.

참고로 가스터빈실(후부)와 디젤기관실은 격벽 하나 사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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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 에서마져도,
국방부에 유리한 것은, 움직임이 없어도 cctv 가 돌아가고...
나머지 것들은 각기 다른시간만 찍어대고...

기독교 맹신주의자들처럼,
국방부 말은 무조건 진리로서, 어떻게 해서든지 끼워 맞추어야하고,
진짜 진실에 관련된 내용들은 - 철저하게 감추고, 거짓말하고, 왜곡 조작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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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kuks  (2011-01-04 03:30:14 )
m2//
여전히 이해 못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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