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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피격사건 백서'의 p.296을 찾아서...
회원작성글 kuks (2011-06-18 23:53:14)
 추천 : 0, 비추천 : 0, 조회: 5158 | 인쇄하기 | 소셜네트워크로 공유하기



분명히 '천안함 피격사건 백서'의 p.296이라고 했고, 길벗님이 복명복창했습니다.

주소찾기부터 다시 가르쳐야 할까요? 그건 여기서 다루지 않는데...

이건 실수라고 보기에는 조금 심각한 상황인데요? 난독증 말기현상

웃는 거보고 뭐라하는 거 아닙니다. 웃는게 건강에 좋습니다.

체면보다 중요한 것은 건강이니깐요.



[위 사진은 본문의 특정상황과 관련이 없음]
Citing URL : https://www.ibric.org/scicafe/read.php?Board=scicafe000692&id=13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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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길벗  (2011-06-19 00:20: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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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ks/

밤늦게까지 또 웃음을 선사하시네요.
님께서 이것(페이지)을 트집 잡을줄 알았습니다. 제 예상을 딱 맞춰 어찌 그리 이렇게 글을 올리시는지 신기합니다.
맞습니다. 제가 딱 두줄이라고 한 백서의 지진파 언급 내용은 296페이지가 아닌 295페이지 마지막에 나와 있지요. 저는 님의 말대로 296페이지를 찾아 읽어 보았으나, 296페이지에는 지진파에 대한 언급이 없더군요. 그래서 그 뒤로 326페이지까지 다 보았습니다. 여전히 지진파 분석에 대한 내용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돌아와 295페이지를 보니 말미에 딱 두줄, 그 내용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 kuks님이 이야기하는 지진파 분석내용이 이거구나 하고 생각했죠.
님은 296페이지, 혹은 그 이후 페이지에 지진파 분석내용과 진앙지와 사고지점이 동일하다는 분석을 한 내용이 있다고 했습니다. 저는 눈을 씻고 보아도 도저히 찾을 수 없습니다. 님이 말하는 지진파 분석과 진앙지와 사고지점이 동일하다는 분석을 했다는 내용은 도대체 어디에 있습니까? 님이 백서에서 찾아 올려 보세요.

이왕 복사해 올리시는 김에 다른 분들을 위해서 296페이지를 확대해서 올려 보시죠. 잘 보이지 않게 조그맣게 해 놓지 말구요. 296페이지에 지진파 분석과 진앙지와 사고지점이 일치한다는 분석 내용이 있는지 다른 분들도 찾아 볼 수 있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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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kuks  (2011-06-19 00:23:25 )
ㅉㅉ 저게 어떻게 295페이지입니까? 293페이지입니다만.

그리고 '이미지 크게 보기'는 안 보이십니까?

난독증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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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길벗  (2011-06-19 07:39:44 )
kuks/

어이쿠 이거 죄송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보니 이미지 확대해보는 기능을 밑에 달아 놓았네요. 어제는 제가 못 본 것 같군요.
네, 제가 인용한 부분은 295페이지 맞습니다. 제가 이것을 부정했나요? 296페이지에서 찾다 못 찾아 296페이지와 연결되는 부분인 295페이지 말미에서 찾았던 부분이지요.
296페이지 어디에 지진파 분석내용과 진앙지와 사고지점이 일치한다는 분석내용이 있습니까? 제가 인용한 부분에 밑줄도 쳐서 표시했듯이, 님이 말하는 지진파분석내용을 296페이지에서 찾아 밑줄 좀 쳐 주시겠습니까?
회원작성글 길벗  (2011-06-19 08:04: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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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ks/

님은 논쟁에서 논리에 밀리면 논점 흐리기, 딴 곳으로 화제 돌리기, 물타기하는 버릇이 여전합니다.
21시4분의 천안함 위치를 알기 위해 천안함의 방향(침로)와 TOD 방위각의 기울기를 구하는 논쟁을 하는데 엉뚱한 과거에 논쟁이 되었던 주제를 꺼내와 논점을 흐립니다.
지금은 본질(백서에 지진파 분석내용과 진앙지와 국방부 발표 사고지점이 일치한다는 분석 내용이 있느냐)과 전혀 관계없는 페이지 놀이를 하고 있습니다. 상대의 배려로 발생하는 문제마저도 님은 공격의 대상으로 삼습니다. 저는 님이 296 페이지라 해서 열심히 찾아 3번을 읽는 수고를 했습니다만, 도저히 찾지 못해 296페이지와 연결되는 295페이지까지 훓어 보고 그나마 그 구절을 찾아낸 것입니다. 이렇게 지엽적인 문제로 또 화제를 돌려 자기의 치부를 가리거나 논점을 흐리는데 사용합니다. 스스로 비겁하다는 생각은 안드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님의 이런 행동이 부질없는 것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님이 닭짓을 하게 됨에 따라 다른 사람들은 합조단의 최종보고서와 백서의 문제점을 더 잘 알게 되었거든요. 사건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사고지점에 대해 이렇게 허술하게 조사하고 분석한 점, 사고지점이라고 규정하는데 근거가 전혀 없다는 점, 사고지점을 분석하는데 근거를 제시할 수 있는 지진파와 TOD동영상 분석을 전혀 하지 않았다는 점, 아니 일부러 회피했다는 점을 만천하에 드러나게 해 준데 님은 큰 기여를 한 것이죠.
회원작성글 kuks  (2011-06-19 21:5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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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

저는 환자하고 대화를 나누며 그의 행동에 동조할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저는 의사가 아니니깐요.

p.293~294의 캡쳐사진을 보고 p.295~296라고 우기는 이유를 알 수 없군요.
그리고 분명히 p.296에 좌표와 사건시간에 대한 자료, TOD에 대한 입장 등이 기재되어 있으니 잘 찾아보세요.

이건 뭐, 등잔 밑이 어두운 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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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길벗  (2011-06-19 22:26:32 )
kuks/
p.296에 지진파 분석내용이 어디 있습니까? 지진파 분석내용이 있다면서요? 그런데 님은 좌표와 사건시간에 대한 자료, TOD에 대한 입장만 이야기하고 있네요.
님이 그렇게 되뇌이던 최소자승법은 코빼기도 안보입니다.
님이 말하는 지진파 분석 내용과 진앙지와 사고지점이 일치한다는 분석내용이 어디에 있냐구요? 복사해서 올려 보라니까 자꾸 엉뚱한 소리만 하는지....

님이 296페이지라고 생각하는 페이지를 위에 올려 확대보기까지 해 놓았듯이 올려 보세요. 다른 사람들도 잘 볼 수 있게 말이죠.

님은 참 비겁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천안함 백서를 찾아 직접 그것을 또 다운 받아 보는 것을 귀찮아 해서 찾아 보지 않을 것으로 보고 말도 되지 않는 거짓말로 점철해서 자기 치부를 가리려 합니다. 이렇게까지 뽀록이 났으면 그냥 시인하세요. 이게 무슨 짓입니까?

* (추가) 님과 제가 페이지에 대해 차이를 보이는 것은 저는 아래의 페이지수에 나타나는 것을 본 것이고 님은 해당 페이지의 좌측에 표시된 페이지를 이야기한 것이네요. 페이지 수는 실제 좌측에 표시된 것으로 본 님의 것을 하는 것이 맞을 것 같군요. 이 점은 제가 착각을 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페이지 놀이는 본질과 아무 관계없습니다. 님이 이야기한 296페이지에도 지진파 분석과 진앙지와 사고장소가 일치한다는 분석 내용은 전혀 없습니다.

님이 말하는 지진파 분석내용을 님이 올려서 이 논쟁은 끝내도록 합시다. 정말 유치해서 더 이상 보는 것도 힘듭니다.
회원작성글 kuks  (2011-06-19 23:41: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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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만 하지말고 잘 찾아보세요.
제가 올릴 필요없이 당신만 p.296을 보면 끝나는 문제입니다.
자꾸 p.296이 아니라고 주장만 하셨지 남들에게 그걸 알려주지는 못하는군요. 그게 너님의 '한방'일 텐데요?

p.296에 떡하니 KNTDS좌표랑 지진파,음파 관측좌표랑 비교되어 있습니다. 그걸 당신만 못 보는군요.
(둘의 오차도 몇m라고 정확하게 나와 있답니다.)

연어와 YONO 논쟁 당시에도 제인스 캡쳐한 걸 인용해 드려도 믿지 않으시더니, 이제는 페이지 놀이라고 물타기까지 하실려구요? 당신이나 놀았지 저는 조롱만 당한 느낌이네요.

사과하기 힘든 심정인 건 잘 압니다.

하긴 그동안 발제글만 봐도 컴퓨터를 잘 다루지 못한다는 느낌은 받았어요.
글자가 작아보이면 'ctrl+마우스휠업'만 하셔도 됩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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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길벗  (2011-06-20 10:16:29 )
kuks/

그러니까 296페이지에 나온 님이 말하는 지진파 분석내용을 올려 보라니까요?
296페이지에 좌표만 나와 있지 분석한 내용이 어디 나와 있나요? 합조단이 일방적으로 좌표만 발표하면 되나요? 어떻게 그런 결론이 나왔는지 구체적인 설명이 있어야 할 것 아닙니까? 사건의 가장 핵심인 사고장소에 대한 내용이 달랑 좌표 하나로 끝나면 어떻게 합니까? 326펭지의 방대한 량에 사고장소에 대한 규명이 전혀 없다는 것이 이해가 되시나요?

님은 달랑 한 줄에 좌표만 표시되어 있는 것을 분석한 것이라고 말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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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kuks  (2011-06-20 10:20:17 )
계속 p.293보고 그러는 거라면 상대할 생각없습니다. p.296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댓글이 수정되어서 추가하는데, 달랑 좌표하나라도 지자연 보고서 결과에 따른 내용입니다.
분석방법과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대상자였던 국회의원에게 질의하면 되고, 지자연의 다른 음파,지진파 분석자료를 참고하면 될 겁니다.
회원작성글 길벗  (2011-06-20 13:5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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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ks/

저는 293페이지부터 326페이지 마지막까지 다 보았습니다. 그나마 지진파와 관련된 것이라고 한다면 293페이지 말미에 나온 제가 인용한 단 두 줄입니다. 제가 인용한 단 두 줄보다 자세하게 지진파에 대해 언급된 것이 있으면 님이 올려 보세요. 님이 말하는 296페이지를 10번을 읽어도 두 줄 이상 나오는 지진파 관련 내용은 없습니다.
제가 누차 이야기하지 않습니까? 님이 그토록 주장했던 지진파 분석내용과 진앙지와 사고지점이 일치한다는 분석내용을 님이 올리시면 이 논쟁은 끝난다고. 그런데 님은 이 간단하고 명료한 방법을 한사코 외면하고 있지요.
앞서의 기울기 보정 문제에서도 제가 낸 문제에 답을 하면 간단히 끝나는데도 불구하고 끝까지 외면해서 자기가 잘못한 것을 시인하는 것에 저항하더니 이 역시 마찬가지네요.
이렇게 해서 상대의 진을 빼고, 논점을 흐리고 물타기 하는군요.
저도 참 징한 놈이지죠. 끝까지 항복을 받아 내려 하니. 님에게 이러는 것은 다 이유가 있습니다. 다시는 이런 비겁한 짓으로 건전하고 생산적 논쟁에 방해를 하지 못하게 함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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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kuks  (2011-06-20 14:56:08 )
더 이상 상대할 가치를 못 느끼겠군요.

횡설수설도 유분수겠지요.

회원작성글 길벗  (2011-06-20 20:43: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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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ks/

아래는 님이 말하는 천안함 백서 296페이지 전문입니다.
여기에서 지진파 분석내용과 진앙지와 국방부 발표의 사고위치가 일치한다는 분석내용이 어디에 있습니까? 님이 말하는 지진파 분석내용에 줄을 쳐 표시해 보시죠. 좌표만 달랑 올려놓고 진앙지와 KNTDS상의 사고위치와 일치한다는 선언 밖에 없습니다. 이런 것을 두고 님은 분석이라고 말하는 것인가요? 분석이라면 최소한 님이 주구장창 외치던 최소자승법도 나와주어야지요. 그쵸?
326 페이지에 달하는 백서에서 사고지점을 추정할 수 있는 지진파에 대해 2페이지도 아니고 달랑 2 줄로 좌표만 표시해 놓고 분석했다고 큰소리치는 님이 안타깝습니다. 또 하나의 중요한 근거인 TOD 동영상으로 사고지점을 분석한 것은 아예 그 결과도 언급이 없습니다.

--------------------------------------------------------------------------------
【부록 7】 주요 의혹과 사실관계
1. 천안함의 피격 시각과 위치
□ 제기된 의혹
• 경향신문(“밤 9시 22분 사고, 군 또 오락가락”, 2010.4.2), 조선일보(“또 당겨진 軍 발표 침몰시각”,
2010.4.2) 등 다수의 매체에서 군이 천안함 피격시각을 21:45→ 21:30→21:25→21:22으로 바꾸
어 발표함으로써 불신과 의혹을 키우고 있다고 보도
• 「KBS 추적 60분」의 “의문의 천안함, 논란은 끝났나”(2010.11.17 방영)에서 관계자의 진술과 TOD
영상 방위각 등을 근거로 KNTDS상의 좌표위치와 천안함 피격위치에 대해 의혹을 제기
□ 사실관계
● 사고 초기에 천안함의 사고발생 시각에 대한 군의 발표가 혼선을 빚은 것은 사실이다. 군의 상황
보고는 통상 최초→중간→최종보고의 절차에 의하여 이루어지며, 특히 최초보고는 정확성보다
는 신속성을 강조하다보니 급박한 상황 속에서 미처 확인되지 않은 보고가 그대로 발표되면서 혼
선이 발생했다.
● 최초 국방부는 피격시각을 해군작전사령부로부터 유선으로 보고받은 시간인 21:45으로 언론에 발
표했고, 이후 3월 27일 10:00에 해군작전사령부가 서면으로 정정보고한 21:30으로 국회보고와 언
론에 발표를 했다. 4월 7일 합동조사단이 1차 조사결과를 발표하면서, 다음과 같은 근거를 종합적으
로 분석하여 피격시각을 21시 21분 57초로 최종 확인했다. (본문 제2장 제3절 참조)
<피격시각 추정 근거>
① 해안초소 TOD에 녹화된 시각 - 21:23경
② 해군 전술지휘통제체계(KNTDS)상의 천안함 발신신호 중단 시각 - 21:21:57
③ 백령도 지진파 관측소의 지진파 감지 시각 - 21:21:58
④ 천안함의 마지막 국제상선망 교신시간 - 21:19:30∼21:20:03
⑤ 백령도 초병의 관측(폭 20~30m, 높이 100m의 흰색 섬광 불빛) 시각 - 21:23
⑥ 천안함 승조원(상병)의 마지막 휴대전화 통화시각 - 21:21:47
● 천안함이 피격된 위치는 다음과 같은 근거를 바탕으로 위도 37-55-45N, 경도 124-36-02E 지점
으로 판단했으며, 이 피격 원점지역의 해저에서 북한의 어뢰추진 동력장치는 물론 천안함 잔해가
다수 수거된 것은 이 지점이 정확한 피격위치라는 점을 입증하고 있다.
① KNTDS의 신호가 단절된 위치 : 위도 37-55-45N, 경도 124-36-02E
② 지진파 및 공중음파 발생 위치 : 위도 37-55-42N, 경도 124-36-02E
회원작성글 kuks  (2011-06-20 21:3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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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96에 이어서...)
☞ 음속(초당 340m)은 지질상태, 대기온도차 등으로 인해 다소의 차이가 날 수 있으며, ①, ②의 거리 차이 90m는 오차 허용범위 내에 있다.
● KNTDS의 전시화면에서 천안함이 완전히 사라진 시각은 21:25:03이며, 이 때 천안함은 피격시각(21:21:57)보다 650m 북서쪽에 위치해 있는 것으로 되어 있어 천안함이 피격 이후에도 계속 북서진한 것처럼 오해를 불러일으켰다. 그러나 이는 천안함으로부터의 위치 송신이 중단된 이후에도 동일한 침로 ㆍ속력으로 실제보다 약 3분간 더 기동한 것처럼 전시되는 전술지휘통제체계의 특성에 기인한 것이었다.
● 오차가 있을 수 있는 관계자의 진술과 TOD 영상 방위각에 비중을 두면서 GPS(위성항법장치) 기능을 가진 첨단과학장비인 KNTDS 좌표위치에 의혹을 제기하는 것은 객관성에 기초한 주장이라 볼 수 없다.

(이하 중략)
=======================================================

293페이지를 295페이지라고 주장했다가, 293페이지에만 나온다 했다가, 296페이지에 나오기는 나오는데 2줄이상 나오지 않는다고 했다가...

이게 Cross Check인가요? 혹시 횡설수설 아닌가요?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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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길벗  (2011-06-20 22:44:48 )
kuks/

님이 말하는 지진파 분석내용을 말해 보시라니까요? 296페이지 뿐아니라 293페이지에서 326페이지 모두에서, 아니 천안함 백서 전부에서 찾아 올려 보십시오.
위에 님이 인용한 내용이 지진파 분석내용이라는 말씀인가요? 이것을 두고 지진파를 분석햇다고 이야기하는 것입니까? 분석과정은 단 한 줄, 아니 단 하나의 단어도 나오지 않는 것을 분석내용이라고 합니까?

마지막의 백서의 말이 얼마나 어이가 없는 줄 아십니까? 그렇게 최첨단의 장비인 KNTDS를 실시간으로 보고 앉아 있던 2함대사령부, 합참, 국방부, 청와대 벙커가 사고의 시간을 몰라 4월1일의 국회 보고할 때도 사고시간을 21시15분이라고 했나요? 사고장소도 처음에는 지금 발표한 지점보다 약 2km 아래라고 발표했습니까? 사고장소와 사고시간은 KNTDS로 사고 즉시 확인되는데, 이 최첨단의 장비를 깡끄리 무시하고 사고시간과 장소를 그렇게 헤매면서 알지도 못했습니까?
전군의 주요 부서가 두 눈 뜨고 KNTDS를 보고 있으면서 사고시간과 사고장소를 몰랐다구요? 참 거짓말도 정도껏 해야 믿어 주기라도 하지요
회원작성글 kuks  (2011-06-20 23:47: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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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가 수많은 증거를 가지고 Cross Check하면 안되는 이유가 뭘까요?

결국 당신의 목적은 Cross Check가 아니라 흠집잡기였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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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길벗  (2011-06-21 08:23:36 )
kuks/

국방부가 수많은 증거를 가지고 cross check했다는 근거나 내용이 어디에 있나요?
다른 사람들의 눈에는 전혀 보이지 않는데 님의 눈에만 보이는 그 근거와 내용 좀 봅시다.
만약 합조단 발표에 의혹을 제기하는 측이 "우리는 수많은 증거를 가지고 cross check해 보니 실제 사고지점은 국방부발표 지점과 상당히 차이가 있더라."고 말하면 곧이곧대로 믿어 주실건가요? 님은 당연히 그 근거와 분석내용을 요구하겠죠?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회원작성글 伐초  (2011-06-21 12:42: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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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 선생,

참!
징하오. 정말 고문관이 따로 없습니다.

글속이 낮아도 글치레라도 잘하여 말갈망이랑 잘하쇼.
전국구 개망신 당하고 호구되어 잠수 타는 것도 잠깐입니다.

‘ㅎ교수’ 하고 길벗회원만 모르고 횡설수설하며 떠든 꼴입니다.

‘ㅎ교수’ 관련 글은 뒤로 미루고,
지진-공중음파 한 cut 발제할 테니 잘 새겨듣고 펌도 해주시고,

궁금한 것은 메모장에 갈무리해두었다 열어보고, 인터넷 검색도하고, 공부도 좀 합시다. 누구처럼 이게 상식적으로 맞습니까? 라고 핏발서며 언성이나 높이지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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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길벗  (2011-06-21 13:44:45 )
벌초/

지금 kuks님과 제가 다투는 부분은 백서 296페이지, 혹은 그 이후 페이지에 지진파 분석을 한 내용이 있느냐, 없느냐입니다. 저는 분석한 내용이 눈을 씻고 쳐다 보아도 없다는 것이고 kuks님은 있다고만 강변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님이 이 문제에 끼어들려면 여기에 대한 님의 견해부터 내놓고 간섭하십시오.

그리고 님이 지진파에 대한 발제를 한다니 많은 기대를 하고 있겠소.

그런데 먼저 TOD 동영상 분석에서 기울기 보정에 대해 답을 먼저 주시는게 순서 같소만. 이 지진파 문제도 그 문제를 다루다가 kuks님이 옆길로 새면서 나온 이야기일 뿐, 우리가 다투던 문제는 TOD 동영상을 가지고 21시4분의 천안함 위치를 추정하는 것이었소.
님이 계산한 21시4분의 천안함 위치와 국방부가 준 raw data로 유턴 지점을 표시한 박영선 의원의 좌표가 2km 이상 차이가 나는 이유를 설명해 주시고 난 후, 진도 나갑시다.
왜 여기에 대한 답변은 회피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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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kuks  (2011-06-21 15:17:08 )
길벗, 슬그머니 말이 바뀌는군요.

KNTDS좌표와 지진파,음파 관측좌표의 대조가 있었다고 알려드렸고, 당신이 말한 Cross Check에 대한 증거의 요구로 백서의 p.296을 알려드린 겁니다.
이제와서 지진파 분석내용만 요구하다니 논점일탈입니다.

TOD 방위각과 mil단위의 상관관계를 당신이 이해못하는 걸 남탓으로 돌리지 마세요.

최소자승법은 각측량을 다룬 이론과 음파로 진앙지 분석과정을 다룬 다른 사례의 지자연 보고서만 봐도 알 수 있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TOD는 애초에 부정확한 정보이므로 거리에 대한 비교분석 대상에서 제외된 것입니다. 단, mil방위를 참고로 천안함의 대강의 방향은 추정할 수는 있을 겁니다.

즉, Cross Check는 비교가능한 수준의 증거를 가지고 하는 것이지요.

ps. 2km 오차설을 kdk의 글에서 가져온 거라면 폐기하세요. 이미지 왜곡 효과로 이미 빛을 잃었지 말입니다.
회원작성글 伐초  (2011-06-21 14:1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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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님,
폭발원점과 지진-공중음파 발생위치 좌표는 旣 발제에서 소개한 민중의 소리 사진으로 갈음합니다. 그 그림은 이해나 하겠소?

답변을 회피했다고 보는 길벗의 아집이 걱정스럽소. 이유를 충분히 설명하여 드렸는데, 길벗이 ‘문외한a’님처럼 석두라 이해를 못하고 있다고 생각은 안 드시오?

오늘은 공치는 날이라 때를 만났습니다.
지금 한창 글을 쓰고 있으니 기다리쇼. 아래는 올가미에 걸려든 토끼라 복사합니다.
.
.
길벗(2011-06-21 13:44:45 )
벌초/

지금 kuks님과 제가 다투는 부분은 백서 296페이지, 혹은 그 이후 페이지에 지진파 분석을 한 내용이 있느냐, 없느냐입니다. 저는 분석한 내용이 눈을 씻고 쳐다 보아도 없다는 것이고 kuks님은 있다고만 강변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님이 이 문제에 끼어들려면 여기에 대한 님의 견해부터 내놓고 간섭하십시오.

그리고 님이 지진파에 대한 발제를 한다니 많은 기대를 하고 있겠소.

그런데 먼저 TOD 동영상 분석에서 기울기 보정에 대해 답을 먼저 주시는게 순서 같소만. 이 지진파 문제도 그 문제를 다루다가 kuks님이 옆길로 새면서 나온 이야기일 뿐, 우리가 다투던 문제는 TOD 동영상을 가지고 21시4분의 천안함 위치를 추정하는 것이었소.
님이 계산한 21시4분의 천안함 위치와 국방부가 준 raw data로 유턴 지점을 표시한 박영선 의원의 좌표가 2km 이상 차이가 나는 이유를 설명해 주시고 난 후, 진도 나갑시다.
왜 여기에 대한 답변은 회피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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