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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IC Sci카페 과학의 눈으로 바라 본 천안함 사고 원인
https://www.ibric.org/scicafe/?SciCafeId=warship
증손자 교육에 전념해야 하는 이유
회원작성글 어나니머스 (2022-06-16 11:20:41)
 추천 : 0, 비추천 : 0, 조회: 413 | 인쇄하기 | 소셜네트워크로 공유하기

움직이는 돌로 유명한 레이스트랙 플라야의 수수께기가 풀리는데 무려 99년이 걸렸다고 합니다.

호수 위에 떠있는 얼음이 바람에 밀리면서 그 얼음이 다시 돌을 떠밀었던 것인데 이런 단순한 자연현상이 풀리는데 99년이 걸린 까닭은 호수에 비가 내려 얼음이 얼고, 그 얼음이 녹는 순간 바람이 불어 얼음이 떠다니 순간을 관찰해야하는데 그 순간이 너무 짧아 사람들의 눈에 잘 띄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천안함의 경우 아무런 선입관을 갖지 않고 파손된 천안함의 절단면을 단 몇초만 관찰하면 파손 원인을 단번에 알아 맞출 수 있는데 군, 정부, 정치권, 언론에 의해서 세뇌되고 거기다 관찰자 자신의 선입견까지 작용하여 진실은 좀처럼 드러나지 않고 있습니다. 

천안함은 아마도 움직이는 돌 수수께기가 풀리는 시간보다 더 오랜 시간이 걸려야 진실이 드러날지 모르겠습니다.

99년 후면 증손자의 아들인 현손 때쯤이나 가능할 것 같으니 똘똘한 후손이 진실을 밝힐 수 있도록 후손 교육에나 힘써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레이스트랙 플라야의 수수께기 규명 영상

https://youtu.be/zQ3FLWTA_2c

  태그 플라야의 수수께기, 천안함의 진실
Citing URL : https://www.ibric.org/myboard/read.php?Board=scicafe000692&id=27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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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5 사고 당시 백령도 남쪽 장촌포구 인근 초소에서 근무했던 해병대 장평 상병의 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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