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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IC Sci카페 과학의 눈으로 바라 본 천안함 사고 원인
https://www.ibric.org/scicafe/?SciCafeId=warship
Re:천안함 사건 분석은 유희적 작업이 아니다. 더군다나...
회원작성글 정 윤 (2022-04-27 08:36:54)
 추천 : 1, 비추천 : 0, 조회: 525 | 인쇄하기 | 소셜네트워크로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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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갑판 상면에도 화살표 M3가 가리키는 노란색 프라이머를 초록색 topcoat의 undercoat로 사용했을거다.

 

Citing URL : https://www.ibric.org/myboard/read.php?Board=scicafe000692&id=27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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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정 윤  (2022-04-27 10:48: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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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건 분석을 "유희적으로" 한 일 없다. 초보자 (amature)를 초보자라고 지칭한것은 유희적이 아니라 전문적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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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天安  (2022-05-03 08:38:17 )
정윤/

절단면과 가스터빈실 변형과 관련한 자신의 주장이 이미 거의 다 반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그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없으면서 아직도 자신은 전문가인양 자임하고 토론 상대방은 초보자 취급하고 있으니...

천안함 프로펠러의 휘어진 방향도 알지 못해 언론의 지적을 받고서야 프로펠러 시뮬레이션의 하자를 인정했던 합조단 소속 충남대 교수 노인식이나, 자신이 우물 속 개구리인 줄은 모르고 도리어 시민들을 상대로 자연과학 교육 운운했던 합조단장 윤덕용과 근본적으로 다를 이유가 하나도 없는데...


과학연(然)하고, 전문가연(然)하는 이런 우물 안 개구리들이 목청을 높여왔으니...한심하기는 쯔쯧.




회원작성글 정 윤  (2022-05-04 04:3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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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소-까나?
개골개골하다가 보로가 다 나비렸네

천안님 동곳 뺐습니다요!

부디 성불하시어
천안 인수봉에 좌초하여
천만년 시간차를 두시고
반파하시어
홀로 천한연하게 보내소서

소인은 이만 하직 인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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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天安  (2022-05-05 07:30:48 )
정윤/

그런 이죽거리는 태도로는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 정윤씨한테도 바람직하지 않다.
정윤씨와 같은 과학연하는 이들을 우물 안 개구리들이라고 한 것은 그냥 한 말이 아니기 때문이다.
좁다란 우물 속 자신의 관점에 매몰된 채 주변을 살피지 않는 것이 바로 정윤씨의 모습이다.

정윤씨가 정상적이라면, 단 한번이라도 사고 장소 조작에 관심을 기울이고,그 근거들과 증언들을 깊게 살펴봐야 했었다. 내 의견서 파일 모두를 저장해놓았다고 설레발이나 치기 이전에.

그동안 다른 천안함 분석가들, 특히 잠충론자들과의 소통과정에서 느낀 것은 말할 수 없는 답답함이었다. 이렇게까지 뜻을 하나로 모이는게 힘들까 하고 말이다. 특히 어떤자의 대응은 아연실색이었다.

하지만 그래도 상관없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어차피 진실은 드러나게 마련이기 때문이다. 대법원 대법관들도 설득될 사람들은 설득되고 재조사의 길도 열리게 될 것이다. 기래기들도 그때가 되어야 백령도 남쪽 장촌포구 주민들에 대한 취재에 나서게 될 것이다.

그때가 오길 고대한다.

회원작성글 정 윤  (2022-05-05 12:1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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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과응보: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를 나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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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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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4 596 0
1595 사고 당시 백령도 남쪽 장촌포구 인근 초소에서 근무했던 해병대 장평 상병의 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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