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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IC Sci카페 과학의 눈으로 바라 본 천안함 사고 원인
https://www.ibric.org/scicafe/?SciCafeId=warship
(암초) 좌초(坐礁)로 인한 파괴(破壞) 양상과 과정은 다양하다. 구글 검색 이미지로 모두 설명되는 것이 아니다.
회원작성글 天安 (2022-02-26 02:18:27)
 추천 : 0, 비추천 : 0, 조회: 1541 | 인쇄하기 | 소셜네트워크로 공유하기

정윤/

1585번 글 말미에 이미 위 글에 대한 답을 달았으니 참고하시기 바란다.  

https://www.ibric.org/scicafe/read.php?id=26932&Page=1&Board=scicafe000692&FindIt=&FindText=

정윤씨는 선박이 좌초(坐礁) 한 후의 다양한 파괴 양상이 구글 검색 이미지로 모두 설명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듯 하다. 그럴거면 아예 구글 검색에 사고 원인 조사를 맡기는 것이 나을 것이다.

천안함 승조원 중 일부는 함체가 우현으로 두번째로 기울 때 빠지직 소리를 내면서 함체가 찢겨지는 소리가 났다고 증언하고 있는데도, 정윤씨는 무던히도 승조원들의 이런 사고 당시 경험담에 대해서는 귀를 막고 있는 것이다. 법정에 나와서도 음탐 당직근무 당시 특이한 신호나 소리는 없었다고 천안함 음탐사는 증언했음에도, 굳이 프로펠러 소리 웅장할 잠수함이 천안함에 충돌했다고 주장하면서.

소위 어뢰 프로펠러 소리가 크겠나? 아니면 3000톤급 이상 잠수함의 프로펠러 소리가 크겠나?  

함체 후미의 프로펠러 쪽도 아니고 당시 가동하지도 않았다는 가스터빈실 하단에서 폭발한다는 음향탐지어뢰도 터무니없거늘, 하물며 무슨 잠수함일 것인가? 

 

 

하사 강00 (조타수) (註: 합조단 보고서에는 아래 두 번째 문장부터는 없음)

= 당직근무 중, ’쿵’하는 소리와 동시 몸이 50cm이상 부양됨. 사고 후 처음 배가 기울 때는 소리가 없었으나 두 번째 기울때는 빠지직하며 뭔가 깨지는 듯한 소리 가 들렸음

상병 안00 (병기병)

= 포당직 근무중, ‘꽝’소리와 함께 정전이 되었고 배가 우현으로 기울었는데 기우는 동안 콰아앙 하는 소리가 계속 나면서 함미가 찢겨져 나는 소리 같았음]

http://www.viewsnnews.com/article?q=64543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mod=news&act=article%20View&idxno=141926

 

 

 

내가 이곳 bric과 페이스북 등을 통해 겪은 정윤씨를 비롯한 과학자들은 자신의 전공에 매몰된 채 그 이상의 것을 전혀 보려하지 않았다.

흡착물질과 관련하여 합조단의 데이타와 실험 결과에 대해 의혹을 제기했던 이승헌씨의 경우 어쩌다 페이스북을 통해 알게 되었는데, 이승헌씨는 내가 천안함 분석네티즌이란 것을 내 프로필을 보고 알 수 있을 것인데도 내 글에 대해서는 전혀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었다. 인사에 대한 응답도 늦었을 뿐만 아니라, 한가하게 요가 사진이나 올리면서 자신을 알아달라는 식의 인상을 준 이승헌씨에 대해 나는 곧바로 친구 관계를 끊었었다. 이승헌씨는 이곳 bric에서 활동한 김광섭박사에 의해 자신의 주장이 애저녁에 철저히 논박당한지도 모를 것이다.

한편 이곳 bric에서 활동했던 김광섭 박사의 경우 한겨레 등으로부터 소위 알루미늄 흡착물질 분석의 끝판왕이라는 상찬을 받았지만, 선택적으로 관찰되는 소위 알루미늄 흡착물질이 알루미늄 합금의 부식 산물임이 쉽게 확인됨에도 불구하고, 별로 설득력없는 자신의 glue theory를 통해 알루미늄 함유 어뢰의 폭발산물과 연결시키려 애썼었다. 그 역시 사건의 사실관계 등 자신의 전공분야 외에는 관심이 없었다.

비교적 근래에 bric에 등장한, 재료공학을 전공한 정윤씨는 소위 알루미늄 흡착물이 알루미늄 합금의 단순 부식 산물임을 밝힌 바 있지만, 천안함 절단면의 파괴 양상을 제료공학적으로 분석했다면서 천안함은 백령도 서방 1.5마일 수심 47m지점에서 잠수함과의 충돌로 순식간에 절단되었다고 주장해왔다. 

하지만 내 눈에 정윤씨는, 천안함 절단면만 보고서 수중폭발의 결과로 단정한 소위 〈해군함정 사고분석 전문가〉라는 미국의 토마스 에클스와 다를 바 없다. 정윤씨 역시 〈파괴 분석 전문가〉임을 자처했다.

절단면을 보고서 한쪽은 수중 폭발로, 또 한쪽은 잠수함 충돌로 주장하는 것만이 다를 뿐, 내 눈에 이들은 본질적으로 똑같다. 천안함사건의 전반적 사실관계에 대해서는 무지하거나, 애써 무시하고 거들떠보려하지 않기 때문이다.

토마스 에클스와 정윤씨는 앞선 내 글 〈KBS 추적 60분 PD가 백령도 서방 잠충론자들에게도 똑같이 제기할 의문! 하지만 그에 대해 답(答)을 할 수도 없는 잠충론자들〉에서와 같이 이들에게 동일하게 제기될 의문에 답할 수도 설명할 수도 없다. 

 

정윤씨는 왜 이 게시판에서 요즘 伐초가 모습을 안보이는지 모를 것이다.

그 이유를 알기 위해서는 국방부의 2010년 3월28일 오후 4시 브리핑 내용을 알고 있어야 하고, 국방부는 그날(3월28일) 아침과 오후 12시경에 잠수작업이 있었던 〈함미가 침몰된 곳으로 추정되는 곳〉이 마치 백령도 서남방 1마일(백령도 서방의 소위 함미구역)이기라도 한 것처럼 주장했으나, 사실은 그와 달리 백령도 남쪽 해역의 제3부표 해역(소위 함수 구역에 포함)에서 3월28일 새벽과 오전의 잠수 작업이 이뤄진 것이 잠수사들의 증언에 의해 최종적으로 확인되었기 때문이란 사실을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

즉, 국방부가 밝힌 2010년 3월28일 아침과 오전에 잠수작업이 행해진〈함미가 침몰된 곳으로 추정되는 곳〉이 국방부의 주장과 달리 백령도 서방 해역이 전혀 아니라, 백령도 남쪽 용트림바위 앞바다 제3부표지점이었다는 사실이 잠수사들의 증언으로 촤종적으로 확인되었고, 이에 伐초는 꼬리를 내리고 도망쳤다는 사실을 알아야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정윤씨가 그런 내막을, 천안함사건의 중대한 사실관계와 관련하여 나와 伐초 사이에 오갔던 토론 내용을 알 리 없다. 사실관계와 관련해서는 별로 관심이 없으실테니까.

伐초는 그동안 여러차례 이곳에서 출몰(出沒)을 반복했다. 伐초의 몇번의 도망은 모두 자신의 주장에 대한 적나라한 반박에 직면하였기 때문이다.

그런면에서 伐초는 낯짝이라도 있는 것이다.

한편 伐초는 사건의 정밀한 이해와 관련하여 그간 여러 차례 실마리를 제공해주기도 했었다. 

예를 들어, 해경이 침몰하는 천안함에 설치한 부표의 좌표를 도분초 좌표로 바꾸어 다른 관련 좌표들과 쉽게 비교할 수 있게 해주었고, 국방부 백서가 2010년 3월27일 오후 1시37분에 최종침몰한 함수(천안함)의 최종침몰지점 좌표를 적어놓은 아래 〈그림 2-6〉을 발제 내용에 포함시켜 주목받도록 해,  ①해경 부이 설치 지점 좌표---②함수최종침몰지점 좌표---③소해함 함수 발견 좌표가 똑같은 곳임을 좌표 상으로 확인해볼 수 있게 해주었다. 함수가 그 세 시점들 사이에서 어느 곳으로 표류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사실이라는 것을  좌표 상으로 확인해준 것이다.

 

upload_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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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법정에 증인으로 출석한 SSU 김진황, 해작사 작전처장 심승섭 등은 함수가, 최종침몰한 함수가 이 세 시점들 사이에 수중에서 표류라도 해서, 마치 백령도 남쪽 동편의 함수최종침몰지점(〈함수가 침몰한 곳〉)으로부터 1.8km나 떨어진 용트림바위 앞바다 제3부표 지점까지 이동할 수 있기라도 했던 것처럼 법정에서 거짓말을 늘어놓았었다. 이미 해경의 통보로 백령도 남쪽 동편의 함수최종침몰지점 좌표를 다 확인해놓고도.

EOD 최영순은 한술 더떠 백령도 해병대원을 내세워, 자신은 함수가 어디에서 최종 침몰했는지 몰라서 2010년 3월28일 아침에 백령도 해병대원에게 물어보니 용트림바위 앞바다 제3부표지점이 함수가 최종침몰한 곳이라 가리켜주어서 그곳에 참조부표를 설치하고 소위 함수 탐색에 나섰다고 뻔뻔한 거짓말을 하기도 했었다. 

이미 다 좌표까지 확인했을 실제 함수최종침몰지점인 백령도 남쪽 동편에서 서북쪽으로 1.8km나 떨어진 용트림 바위 앞바다에 참조부표를 설치하고 소위 함수 탐색에 나섰다고 말이다.

즉, 伐초는 2010년 3월28일 오전에 잠수작업이 실시된 〈함미가 침몰된 곳으로 추정되는 곳〉에 대한 국방부의 거짓말과, 백령도 남쪽 용트림바위 앞바다 제3부표 설치경위와 관련한 SSU 김진황, EOD 최영순, 해작사 심승섭의 뻔뻔한 법정 거짓말을 실제 데이타로 반박할 수 있는 소중한 실마리를 제공해주었던 것이다. 누구하나 눈여겨 보지 않았던 국방부 백서 그림 상 2010년 3월27일 오후1시37분의 함수최종침몰지점 좌표를 통해서. 

물론 伐초는 용트림바위 앞바다 제3부표에서 "훈련"한 미군의 사진을 용트림바위가 안보이는 각도의 미군 훈련 사진만 입맛에 맞게 취사선택해, 마치 용트림바위 앞바다 제3부표가 실체가 없는 것인 양 사기를 치는 등 다른 한편으로는 한심한 짓거리도 수없이 자행해왔지만, 伐초는 자신도 모르게 사건의 진상규명에 이바지한 셈이다. 

 

하지만 그와 달리, 이곳 bric 등에서 백령도 서방 1.5마일 잠충설을 주장하는 정윤씨를 포함한 이들은 사건의 진상규명과 관련하여 어떠한 인사이트도, 어떤 실마리도 제공해주지 못했다. 소위 알루미늄 흡착물질이 부식 산물임을 밝혀낸 내용을 제외하고는.  

도리어 이들 중 어떤 자는 주제파악하지 못하고, 되지도 않을 폄하와 같잖은 편가르기나 일삼았다. 

그리고 앞선 내 글(1592)에 지금까지도 아무런 답을 내놓지 못하고 있는 정윤씨는 또 다시 위와 같이 중언부언하는 글을 올려놓고 있는 것이다.

KBS 추적 60분 PD가 백령도 서방 잠충론자들에게도 똑같이 제기할 의문! 하지만 그에 대해 답(答)을 할 수도 없는 잠충론자들

「天安은 천안함 침몰 원인 연구에 진지하고 열정적이다. 존경한다. 2010.08.13부터 지금까지 215편의 의견을 발표했다. 지난 두 달 동안도 다섯 개 (1591-1595)의 의견을 발표했다.」며 속보이는 소리나 해대면서... 먼저 내게 단 모욕적인 댓글이나 지우고나 그런 소리를 하든지...

 

굳이 밝히고 싶지 않지만, 나는 천안함 조작 사건을 반드시 밝혀야할 이유가 분명하다.  천안함사건에 대한 분석은, 그리고 내가 상고심 재판부에까지 의견서를 수차례 제출했던 것은 무슨 연구도 아니고, 열정 같은 것도 아니다. 어떻게 하다보니 신상철님처럼 근 10여년을 천안함사건에 집중해왔고, 그 과정에서 사건의 진상을 반드시 밝혀야할 분명한 이유가 생겼다. 천안함사건이 내 사건이나 마찬가지가 된 것이다.

그리고 나는 내 사건이나 마찬가지인 천안함사건의 진상을 반드시 밝히 규명해내겠다는 생각 밖에 없다.

 

이제 주사위는 던져졌다. 천안함 재판 상고심 재판부에서 어떤 판결을 내릴 지 기다리는 일만 남았다.

신상철님께 죄송함을 무릎쓰고 항소심 재판부에서부터 재판부에 의견서를 제출한 나로서는, 이번 상고심 재판부가 내가 상고심 재판부에 제출한 여덟 편의 의견서를 살펴보고, 원심이 파악하지 못한 천안함사건의 진정한 사실관계를 전면적으로 재검토하여 천안함사건에 대한 전면적 재조사 필요성을 천명해주기를 바랄 뿐이다.

상고심 재판부는 신상철님이 항소심재판까지 주장한 내용 중 합리적이고 객관적인 부분 역시 인용할 수 있을 것이다.

상고심 재판부가 내 의견서 내용 등이 객관적 근거와 증거에 입각한, 사건의 진실을 드러내는 것이라고 판단했다면, 즉 내 의견서 등이 상고심 재판부를 설득할 수 있는 설득력을 가졌다면, 대선 이후로 열릴 선고 공판에서 천안함사건에 대한 전면적 재조사 필요성이 천명될 것이다.

그리되기를 바란다. 

 

 

 

 

 

 

 

 

 

 

 

 

 

 

 

 

 

 

 

 

 

 

 

Citing URL : https://www.ibric.org/myboard/read.php?Board=scicafe000692&id=27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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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정 윤  (2022-03-05 07:3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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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의 제목까지 동문서답으로 변했다.

나는 천안함 절단면의 갑판 모양이 왜 산 모양으로 변형되었는지 설명하라고 도전했다. 天安의 답글에는 갑판 모양에 대한 언급조차 없다. 완전 동문서답이다. 이제 답글의 새로 바꾼 제목까지 동문서답이니 아주 100% 동문서답 완성품이다.

동곳 뺐다. 그러나 고충은 이해한다. 내가 대신 설명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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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天安  (2022-03-05 10:34:16 )
정윤/

댓글을 달 때는 예의를 갖추시기 바란다.

정윤씨의 삐뚫어진 눈에는 내 답글이, 그리고 바꾼 제목이 동문서답으로 보일 것이지만, 이미 나는 답글 첫머리에 중언부언하는 정윤씨의 질의에 대해 답을 달았다. 내 링크글은 읽지도 않았는가? 솟구친 좌현 갑판에 대한 설명은 그 링크 글로 족하다.

어디서 되지도 않을 짐작으로 고충 운운하는가? 어떻게 정윤씨가 내 설명을 대신할 수 있다는 말인가? 정윤씨는 천안함사건의 사실관계에 대해서는 거의 아무것도 모르고 있지 않는가?

그러니 위 댓글과 함께 기존에 다른 글에 달았던 모욕적인 댓글들은 다 지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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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정 윤  (2022-03-05 13:24:05 )
나는 天安과 의견이 다른 주장을 했지 "정윤씨의 삐뚫어진 눈에는"같은 감정 어린 어구를 쓰지 않는다. 내 스타일이 아니다. 그저 의견과 관점을 발표할 뿐이다. 의견이 다른 것과 모욕적 언사를 구별해야 한다. 나도 "천안함 사실관계"에 대해서 알만치 안다. 그저 논의하지 않았을 뿐이다. 앞으로 논의해 줄 작정이다.

나의 의견이 天安의 의견과 다른점을 지적했지 글 쓴자를 모욕한 적 없다. 정당한 이유도 없이 내 글을 지우라 마라 할 자격이 天安에게 있는가? 주제 넘다. 내가 틀렸다고 납특할만한 이유를 대면 물논 나는 사과하고 내 글을 내린다. 약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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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天安  (2022-03-05 19:09:40 )
정윤/

동문서답이 아닌 답글에 대해 동문서답 운운하니 삐뚫어졌다고 할 밖에.
HSSS라고 한 표현이야말로 모욕적인 감정적 언사가 아니었나?

정윤씨 눈에는 동문서답이니, HSSS니 운운하는 표현이 의견과 관점의 발표인가?
그런 표현은 정상적인 의견과 관점의 표현이 아니다. 어디서 되지도 않을 궤변을 늘어놓나?

그리고 모욕을 당한 사람이 부당한 모욕을 한 사람한테 해당 댓글을 지우라 하는 것은 당연한 권리다. 어찌 자격이 없다느니, 주제넘다느니 운운하는가?


회원작성글 정 윤  (2022-03-05 07:47: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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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安: (암초) 좌초(坐礁)로 인한 파괴(破壞) 양상과 과정은 다양하다. 구글 검색 이미지로 모두 설명되는 것이 아니다.

◉ 물론 그렇다. 동의한다. 그러나 좌초로 인한 파괴라면 갑판이 산 모양으로 되는 일은 절대 없다. “구글 검색 이미지”의 의의를 이해할 수 없는 분에게는 설명이 안되는 것이 당연하다.

같은 사진을 보고도 자재 (materials)의 stress-strain (응력-변형률) 관계성을 이해 못 하는 분들 (e.g., 天安)에게는 좌초되어 풍랑 중에 반파된 사진이 무의미하게 보일 수밖에 없다.

천안함의 절단면은 좌초 중 반파한 선박의 절단면과 크게 다른 점이 아래와 같다.

천안함 절단면:
1. 갑판이 산 모양으로 변형되었다.
2. 갑판이 절단면에서 돌출되어 있다.

좌초 중 반파한 화물선 절단면:
1. 갑판이 원래의 수평 모습이다.
2. 갑판이 절단면에서 돌출되지 않았다.

내가 좌초중 반파한 화물선의 예로 보여준 MV RENA는 전장이 230 m나 되고 47,000 DWT나 되는 대형 화물선이었다.
2011.10.5에 좌초되었고 풍랑에 시달린 끝에 (after a particularly harsh night of bad weather) 2012.1.8에 반파되었다. MV Rena - Wikipedia 갑판은 절단면과 같은 수직 평면이고 천안함같이 절단면에서 돌출한 부위는 없다.

MV RENA뿐 아니라 좌초한 선박이 반파되면 거의 언제나 중간 지점에서 절단된다. 왜 그럴까? 왜 반파 절단면은 선수나 선미에 가까운 곳에서는 안 일어날까?

좌초한 선박의 선수와 선미가 풍랑으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hogging and sagging) 할 때 선박 갑판은 bending moment를 경험하며 선박 중간 지점에서 인장응력 (tensile stress)가 최고치가 된다. 그 인장 응력이 갑판이나 선체 철재의 인장 강도를 초과하면 인장 절단 (tensile fracture)가 생기고 그것이 균열전파 (fracture propagation 또는 crack extension)되어 완전 반파에 이른다.

(여기서 moment란 잠깐이라는 뜻이 아니라 우리말에는 없는 뜻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bending moment는 굽힘 모멘트로 밖에는 번역이 안 된다.
In solid mechanics, a bending moment is the reaction induced in a structural element when an external force or
moment is applied to the element, causing the element to bend. 이 개념이 선박 같은 beam 구조물 설계 역학의 기본이다. Beam도 우리말로 번역이 안된다. Beam의 Bending moment 개념을 모르고서는 좌초중 선박 갑판에는 왜 인장응력이 발생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 공과대학 1,2학년 정도에서 거치는 과목들을 습득했어야 위의 설명을 납득할 수 있다.)

인장응력이란 줄다리기를 할 때 밧줄에 생기는 응력이나 마찬가지로 갑판 상면에 선수와 선미 쪽으로 서로 반대 쪽으로 잡아끄는 힘 때문에 생기는 응력과 같은 것이다. 그래서 갑판은 절단면에서 원래 수평 모습을 유지한다. 갑판이 산 모양으로 변형되려면 절단면 갑판 폭 가운데만 위로 올리는 힘이 작용해야 하는데 좌초 중 풍랑을 겪는 선박의 갑판에는 그런 힘이 발생하지 않는다.

고로 좌초 중 반파한 선박의 갑판은 산 모양으로 변하지 않는다. "구글 이미지"에 반파한 선박의 절단면의 갑판이 산 모양을 하고 있는 예는 있을 수 없고 어디에도 없다.

고로 천안함 절단면의 갑판이 산 모양으로 변형된 모습은 좌초가 천안함의 침몰 원인이 아니라는 물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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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天安  (2022-03-05 10:49:48 )
정윤/

정윤씨가 좌초 중 반파한 화물선의 예로 보여준 MV RENA가 좌초 충격 이후 함수가 우현으로 기울기라도 했나?

천안함 승조원들은 충격 이후 함체가 우현으로 기울었다고 진술, 증언하지 않았나? 이 중요한 사실에는 눈을 감고 무슨 파괴 양상을 분석하겠다는 말인가? 나는 승조원들의 관련 진술 내용까지 이미 제시했다.

그리고 MV RENA가 천안함 처럼 가스터빈실 등 함미 하부에 강력한 충격으로 마치 선박끼리 부딪힌 것이 아닌가 할 정도로 강력한 암초 좌초 충격을 경험하기라도 했나? 암초에 충격할 때 함내 승조원들은 마치 선박끼리 충돌한 것처럼 느꼈을 것이다.

또한, 왜 좌초 충격으로 가스터빈실과 함이 부위에 침수가 먼저 일어났을 것이라는 점에는 눈을 감나? 인양된 함미 하단에 물이 줄줄 흘러내리던 파공 사진은 못보았나? 침수로 함미가 먼저 가라앉았을 가능성에는 왜 눈을 감나? 선박구조전문가인 이종인씨의 관련 설명은 왜 치지도외하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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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정 윤  (2022-03-05 11:01:14 )
화물선은 좌초했다고 옆으로 넘어가지 않는다. 좌초했다고 설사 암초에 걸렸다 해도 옆으로 넘어진 선박이 있는지 찾아 보기 바란다. 그런 경우는 없다. 인수봉같은 암초에 걸렸다고 했는데 천안함 어디에도 그런 증거는 없다. "가스터빈실 등 함미 하부에 강력한 충격으로 마치 선박끼리 부딪힌 것이 아닌가 할 정도로 강력한 암초 좌초 충격을 경험"했다는 물증도 천안함 외판 어디에도 없다.

天安 왈: "천안함 승조원들은 충격 이후 함체가 우현으로 기울었다고 진술, 증언하지 않았나?" 그 충격이 좌초에서 온 충격이라고 아무도 증언한 바 없다. 단지 天安이 그리 짐작하고 믿었을 뿐이다.

천안함 선수가 우현으로 넘어진 이유는 천안함 좌현에 충돌 당한 결과다. 같은 충돌로 터빈실 전체가 한뭉치로 밀려 나갔는데 침수가 대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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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天安  (2022-03-05 11:34:35 )
정윤/

천안함이 충격 이후 우현으로 기울고 넘어진 것이 어떻게 잠수함 충돌의 결과라고 단언하는가?

암초 좌초 충격 이후 천안함이 우현으로 기울었을 가능성에 대해서는 왜 눈을 감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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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정 윤  (2022-03-05 11:52:19 )
눈을 감은것이 아니다. 선박은 좌초했다고 옆으로 넘어지는 일이 없게 설계한다. 좌초로 선박이 옆으로 넘어진 예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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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정 윤  (2022-03-05 12:20:10 )
이종인 신문 기사는 2010.4.24 "기관실쪽 좌초, 침수로 뜯겨지듯 절단된 것"이라는 제목의 정웅재 기자의 기사다. 함수가 인양된 날이다. 이종인은 “함미 기관실쪽에 스크래치가 난 것을 봐도 기관실에서 좌초돼서 빠져나오려고 전후진 하다가 빠져나오면서 프로펠러가 훼손됐고, 선저(배 밑바닥) 훼손된 곳이 침수되면서 배가 뜯겨진 것”이라고 했다.

이종인의 증언 근거는 함미 절단면 근처의 밑판에 있는 긁힌 자국 (scratch)에만 의존하고 있다. 이 기사는 함수가 인양되는 날이었고 터빈실 밑판이 인양된 2010.5.19전이었다. 즉 모든 증거를 전부 종합적으로 검토하기 전에 내린 의견이다. 이점은 에클스가 함미가 인양되고 한눈에 좌현에 생긴 폭발이 천안함 침몰의 원인이라고 단정하고 상사에 이메일을 보낸 과오나 마찬가지다.

그 스크래치라는 자국은 함미 절단면 밑판에만 있고 그것과 원래 연속적으로 있던 터빈실 밑판에는 없다. 즉 스크래치는 반파 후에 함미에만 생긴 것이다. 그 물증을 나중에 보여주겠다.

또 침수가 원인이면 함미 갑판을 지붕처럼 남겨 놓고 터빈실 밑판이 송두리째 떨어져 나가게 할 수 없다. 수 많은 선박이 좌초중 반파되었지만 세상 천지에 좌초가 천안함 같은 반파 형태를 일으킨 예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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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정 윤  (2022-03-05 13:13:49 )
참고하라는 글은 이종인의 좌초설 견해를 발표한 신문 기사를 天安이 약간 다시 쓴 것이였고 이종인 기사와 대동 소이했다. 신문 기사와 같이 차분히 잘 보았다. 다시 쓴 天安의 글이나 이종인 신문 기사나 갑판이 산 모양으로 된 것에 대해 한 마디도 언급조차 없었다. 거기에 대한 응답을 준비 중이다. 왜 동문서답인지 자세히 설명하겠다.
회원작성글 정 윤  (2022-03-05 10:1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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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ess-strain, fracture propagation, 등 재료과학 전문 용어를 쓰게 되어 유감이다. 伐초는 나더러 용어 혼란 전술을 쓴다지만 별도리가 없다. 어떤 학문 부분의 전문가는 그 부분의 전문 (학술) 용어를 정확히 쓰는 데서 일반인과 구분된다. 예를 들자면 김광섭 박사를 포함해서 모든 사람들이 어뢰의 백색 물질을 흡착물 (adsorbate)라고 불렀는데 그것은 잘못된 용어였다. 즉 모든 사람이 백색 물질의 본질을 부식물로 인지하는 전문 지식이 없었기 때문이었다. 마찬가지로 선체에 작용하는 힘과 그 결과 생기는 선체 재질에 생기는 응력과 재질의 기계적 성질과 상호간의 관계성을 모르고서는 또는 무시하고서는 천안함 침몰 원인이 좌초라고 논의 또는 주장할 자격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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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天安  (2022-03-05 11:26:50 )
정윤/

정윤씨가 언급한 관련 전문용어의 이해에 나는 전혀 문제가 없으니, 계속 자신만의 관점을 강력 설파하시기 바란다.

김광섭 박사나 안동대 정기영교수나 자신의 전문 분야가 아니라도 선택적으로 관찰되는 소위 알루미늄 흡착물이 알루미늄 합금의 부식 산물이라는 점은 쉽게 파악할 수 있었다. 꼭 부식전문가가 아니라도 소위 흡착물이 부식 산물임을 충분히 알 수 있었다는 소리다,

김광섭박사는 애써 그 사실을 외면했다고 할 수 있고, 안동대 정기영교수는 자신의 전문소질만 발휘했다고 할 수 있다.

안동대 정기영교수는 이정희의원과 KBS제작팀이 건넨 소위 흡착물질 샘플에 대해서만 정밀 검사를 실시했지만, 만약 정교수가 사건에 조금이라도 관심을 기울이고 소위 알루미늄 흡착물질을 채취했다는 모터와 어뢰추진체의 해당 부위, 그리고 천안함 함체의 해당 부위 사진 자료를 보았다면, 그리고 그곳의 재질을 알아보았다면 분석 결과는 당연히 달랐을 것이다.

이들은 한마디로 ㅇㅁㅇ ㄱㄱㄹ다.

그런데 파괴분석전문가임을 자임하는 재료공학자 정윤씨는 거기서 더 나아가「선체에 작용하는 힘과 그 결과 생기는 선체 재질에 생기는 응력과 재질의 기계적 성질과 상호간의 관계성을 모르고서는 또는 무시하고서는 천안함 침몰 원인이 좌초라고 논의 또는 주장할 자격이 없다.」고 단언하면서 소위 자격 운운하며 나를 비난하고 있다.

나로서는, 천안함사건의 사실관계에는 거의 무지하다시피한 정윤씨야말로 소위 잠수함의 충돌은 말할 것도 없고, 좌초 논의에 대해 이렇다 저렇다 주장할 자격이 없어보이는데 말이다.

그러니까 과학연(然)하면서, 각종 분석을 한답시고 보고서의 수많은 페이지를 장식했던 윤덕용을 비롯한 합조단의 소위(so-called) 과학자 무리들에 필적할 "대단한 분"이 드디어 bric에 나타난 것이다.

합조단장 윤덕용은 소위 알루미늄 흡착물이 보이던 어뢰 모터의 회전자의 재질이 육안 관찰로도 알루미늄 합금임이 쉽게 드러남에도, 언론 인터뷰 등을 통해 그 재질이 철(鐵)이라고 뻔뻔하게 분명히 주장한 바 있다.

또한 윤덕용에게는, 소위 흡착물이 모터나 추진체의 오로지 알루미늄 합금 재질로 이뤄진 부위에서만 선택적으로 관찰되는 것이 전혀 알루미늄 함유 어뢰의 폭발을 주장하는데 아무런 난점이 되지 않았다. 과학연(然)하는 자였기 때문일 것이다.

나는, 재료공학의 관점에서 절단면을 분석했다는, 파괴분석전문가임을 자임하는 정윤씨의 주장에 전혀 동의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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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정 윤  (2022-03-05 11:37:13 )
착각은 자유다. 아무에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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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天安  (2022-03-05 11:53:27 )
정윤/

그렇다! 정윤씨의 착각은 자유다.

천안함사건과 같이 사안이 분명한 사건에 대해서 다른 견해가, 그것도 심히 착각하는 견해가 있다는 것이 믿기지 않지만, 유감스헙게도 신상철님을 비롯한 많은 이들이 잠수함 충돌 주장을 견지하고 있다. 특히 정윤씨는 재료공학 관점까지 들이밀며 별로 설득력도 없는 주장을 고집하고 있다.

백령도 247초소병들과 서남단 초소병들은 그 누구하나 천안함이 어뢰든, 잠수함 충돌이든 천안함이 두동강날 때 발생할 굉음을 들어본 적도, 진동을 느껴본 적도, 불빛을 보지도 못했고, 그렇게 보고한 적도 없음에도 말이다.

이곳 bric의 잠충론자들이 "꿎꿎하게" 백령도 서방 1.5마일 수심 47m에서의 잠수함 충돌을 주장하는 그 용기가, 아니 그 착각이 가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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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정 윤  (2022-03-05 12:30:42 )
또 동문서답이다. 지금 우리는 좌초와 절단면 변형 형태를 논하고 있고 사고 장소를 논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나의 충돌론은 사고 장소와 무관하다. 나는 사고 장소가 여기다 저기다 논한 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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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天安  (2022-03-05 19:35:30 )
정윤/

내 댓글이 어떻게 동문서답일 것인가?

단지 동문서답으로 받아들이는 정윤씨한테만 동문서답일 뿐이다.

"천안함 사실관계"에 대해서 알만치 안다고 했는가?

그래놓고도 「지금 우리는 좌초와 절단면 변형 형태를 논하고 있고 사고 장소를 논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나의 충돌론은 사고 장소와 무관하다.」고 되지도 않을 궤변을 늘어놓는 것인가?

사고지점 수심(水深)이 군 주장 47m가 아니고, 2010년 3월27일 국회 국방위에서 합참이 밝힌 것처럼 24m였다면, 그것도 간조 때에 가까워 수심 4m 안팎에 불과한 사고 환경이었다면, 그리고 사고해역이 백령도 서방이 아니라 백령도 남방의 암초가 많은 연봉해역이었다면, 애초 3000톤급 이상의 잠수함은 수중 잠항해서 그곳으로 들어갈 수도 없는데, 「나의 충돌론은 사고 장소와 무관하다」느니 하는 두심한 소리에, 「지금 우리는 좌초와 절단면 변형 형태를 논하고 있고 사고 장소를 논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느니 하는 한심한 소리를 하고 있는 것인가?






회원작성글 정 윤  (2022-03-06 04:50: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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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여름 가을 겨울 없이
십여 년을 쓰고 또 쓰는
天安님을 우러러보았지요

그런데 이전엔 미처 몰랐어요
天安님의 글들이 서답인 것을

이전엔 미처 몰랐어요
天安님의 서답은 난해인 것을

이전엔 미처 몰랐어요
天安님 서답을 홀로만 즐기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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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天安  (2022-03-06 15:02:08 )
정윤/

서답(西答)이 전혀 아닌데 서답(西答)이라고 하고,
더군다나 난해(難解)할 것 없는데, 난해(難解)하다고 하니...

난해(難解)하다는 것은 말 뿐, 실은 동의할 수 없다는 의도에 다름아닐 터.


꼭 수사(搜査)의 관점에서가 아니라도, 눈 밝은 평범한 시민들의 눈으로도 사고 당시 천안함이 백령도 서방 해역에 있지 않았다는 "알리바이"는 너무나 명백하다.

하지만 조작에 취약한 군 주장 TOD 영상 속에 보이는 두동강 장면에나 현혹되고, 기껏 백령도 서방에서 연출(演出)된 함미 인양 장면에나 현혹되면, 위와 같은 명확한 사실이 보이지 않고, 한사코 외면하고 싶어지는 것이다. 잠충론자들에게 제기한 글(1592번 글)에는 아무런 답(答)도 할 수 없으면서도.

이곳 bric뿐만 아니라 정치포탈 서프라이즈에서 여러 논자들에 의해 끊임없이 제기되어온 것이 백령도 남방 장촌앞바다 사고설이었고, 그 근거와 방증, 증언 등이 자세하게 제시되어 왔다.

상고심 재판부에 제출한 내 의견서는 거기에 더하여 이러한 사실관계를 입증하는〈구체적인 증거〉를 제시하고, 군(軍) 측 증인들의 위증(僞證)을 입증하는 구체적인 근거 자료를 제시하여 재판부를 설득하는 내용이 의견서의 모든 것이다.

신상철님께 죄송함을 무릎쓰고 제출한 내 의견서 내용 등을 상고심 재판부가 설득력이 있다고 판단한다면, 인용하여 전면적 재조사의 길이 열리도록 재조사 필요성을 천명하게 될 것, 이제 남은 것은 그때까지 기다리면 되는 것이다.

그러니 정윤님이 끝내 자신의 견해를 고집한다면, 그리고 두루 살펴보기를 거부한다면 그렇게 하시면 된다. 동배(同輩)랑이나 주거니 받거니 끼리끼리 즐기면서 말이다.




회원작성글 정 윤  (2022-03-07 06:20: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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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 (정윤): "天安은 천안함의 절단이 좌초가 원인이라고 주장하려면 어떻게 갑판이 산 모양으로 변형될 수 있었는지 설명해야 한다."

서답 (天安): "사고지점 수심(水深)이 군 주장 47m가 아니고, 2010년 3월27일 국회 국방위에서 합참이 밝힌 것처럼 24m였다면, 그것도 간조 때에 가까워 수심 4m 안팎에 불과한 사고 환경이었다면, 그리고 사고해역이 백령도 서방이 아니라 백령도 남방의 암초가 많은 연봉해역이었다면, 애초 3000톤급 이상의 잠수함은 수중 잠항해서 그곳으로 들어갈 수도 없는데, 「나의 충돌론은 사고 장소와 무관하다」느니 하는 두심한 소리에, 「지금 우리는 좌초와 절단면 변형 형태를 논하고 있고 사고 장소를 논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느니 하는 한심한 소리를 하고 있는 것인가?"

서답인 이유: 사고 장소는 천안함 절단면 모양과 상관 없다. 있다면 지극히 지엽적이다. 딴전만 부리고 있다. QED

동답은: 천안함 절단면의 갑판이 왜 어떤 힘 때문에 산 모양으로 되었는지 설명하고 또 그것이 좌초의 결과라는 물증을 제시하고 과학적으로 논증하는 것.
참고 : “천안함의 손상모습에 반파원인이 있습니다. 마치 사망한 시신의 모습에 사망원인이 있는 것과 같습니다.” - 한민국 (2015.07.17)

나도 딴전 두 마디:
(1) (天安): "사고지점 수심(水深)이 군 주장 47m가 아니고, 2010년 3월27일 국회 국방위에서 합참이 밝힌 것처럼 24m였다면, 그것도 간조 때에 가까워 수심 4m 안팎에 불과한 사고 환경이었다면 ..." 간만의 차가 20 m (= 24 - 4)가 되는 곳은 세상천지에 없다. 전에도 내가 지적했는데 같은 주장을 고수하고 있다. (2010.04.01의 백령도 간만의 차는 3.5 m.) 과학 상식 결핍증 표출은 난해의 첩경이다.

(2) 3개월 전, 天安은, 1585에서, “정윤님이 주장할지도 모를 만재 배수량 7000톤급의 미군 잠수함이”라고 했다. (天安이 내 머리 속에 있나 보다.) 그것이 3000톤으로 감소했다. 와, 기나 기가 다른 긴가? 와 2000톤 이나 1500톤은 어쩌자고? 헷갈려서 난해다. 그 뿐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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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天安  (2022-03-11 20:31:33 )
정윤/

서답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정윤씨의 우물안 개구리 견해일 뿐이다.

수심(水深)과 반드시 결부되는 사고 장소가 어찌 천안함 절단면 모양과 상관 없을 것인가?

휘어지고 따개비가 떨어진 천안함 우현 프로펠러와 함미 선저 스크래치와 파공 등 좌초(坐礁)의 흔적이 명백한데, 그렇다면 분명 천안함은 당시 간조시각에 가까워 수심(水深)이 4m정도에 불과한 암초 지대에서 좌초(坐礁)했다는 사실이 명백한데, 한편 백령도 서방 1,5마일의 군(軍) 주장 소위 폭발원점 수심은 좌초 여건이 전혀 안되는 47m나 되는데, 그리고 부사관들과 일반병들을 중심으로 한 천안함 승조원들은 천안함이 좌초(坐礁) 이후 앞뒤로 움직여 이초(離礁)했다거나 그리고 그 후 다시 충격 사고를 당해 전복되었다는 증언을 단 한사람도 해준 바가 없는데, 그렇다면 천안함은 간조시각에 가까운 때 저수심 지대에서 단 한번의 사고(좌초)로 전복되었다는 것이 분명한데, 따라서 천안함은 군(軍) 주장 폭침장소이자 잠충론자들이 잠수함 충돌장소로 원용하고 있는 백령도 서방 1.5마일 수심 47m지점에서 사고를 당한 것이 전혀 안되는데, 어떻게 수심(水深)과 반드시 결부되는 사고 장소가 천안함 절단면 모양과 상관 없을 것인가 말이다. 수심 47m를 주장하는 어뢰폭침이나 잠수함 충돌은 애초 사고원인으로 상정될 수도 없는데도 말이다. 어뢰 폭침 운운은 거짓이고, 잠수함 충돌 운운은 허구(虛構)에 불과한 것이다.

이런 논의가 어찌 지극히 지엽적일 것인가? 내가 딴전만 부리고 있다며, 몽니나 부리면서 나를 공격하기에 바쁜 정윤씨한테나 지엽적일 뿐인 것이다.

그러니 정윤씨가 제시한 동답〈천안함 절단면의 갑판이 왜 어떤 힘 때문에 산 모양으로 되었는지 설명하고 또 그것이 좌초의 결과라는 물증을 제시하고 과학적으로 논증하는 것〉이 어찌 진정한 동답(東答)이 될 것인가? 재료공학을 빙자한, 파괴분석전문가임을 빙자한 우물안 개구리 소견일 뿐이다! 더군다나 위 본문 답글에 링크 건 글에서 어떻게 천안함 절단면의 좌현 갑판이 산 모양으로 솟았을지 이미 밝힌 바 있다. 전문용어를 써가면서 설명하지는 못했어도.

그리고 백령도 남쪽 장촌앞바다 천안함 침몰지점 수심이 24m로 알려져있지만, 썰물 때는 수심 4m 안팎에 불과할 정도라고 증언한 이들은 백령도 주민들이었다.

또한 사고 다음날 해군2함대사에서 실종자 가족들에게 사고 구조 상황을 설명하면서 제시한 (아시아경제 보도) 군 상황도 상 백령도 남쪽 장촌앞바다에 표기된 빨간지점은, 22전대장 이원보가 실종자 가족들에게 천안함이 그곳에서 좌초(坐礁)했다고 밝힌 빨간지점(연봉 해역 내-註1)은, 그리고 국방부가 천안함 백서 그림에서 소위 함수 최종침몰지점으로 해도 위에 표시한 지점 역시 해도 상으로는 수심 10m이하 지점이었다.

https://cdn.mediatoday.co.kr/news/photo/201004/87944_96096_3659.jpg
https://www.ibric.org/upload/geditor/202106/0.78721900_1623945374.jpg
https://www.ibric.org/upload/geditor/202106/0.28879800_1623862909.jpg
https://www.ibric.org/upload/geditor/202107/0.27525100_1625252880.jpg
https://cdn.mediatoday.co.kr/news/photo/201710/139219_202475_3429.jpg

과학 상식 결핍증 운운하는 우물안 개구리 소견으로는 천안함 사고원인과 천안함 절단면의 파괴과정 등 실제 사고 상황을 판단할 수 없는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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註1

신상철님은 해군부사관 출신의 실종자 유족인 이용기씨가 법정에서 아시아경제가 보도한 군 상황도와 관련하여 증언한 내용을 그간 선택적으로만 소개해왔었다.

즉 이용기씨는 바로 위에 인용한 공판조서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사고 다음날 해군2함대사에서 22전대장 이원보가 군 상황도 상 백령도 남쪽 장촌앞바다에 그려진 빨간지점에서 천안함이 좌초(坐礁)했다고 밝혔다고 분명히 증언했음에도 불구하고, 신상철님은 이원보가 밝힌 좌초 장소(남쪽 빨간지점) 관련 발언 내용은 쏙 뺀 채 이원보가 실종자가족들에게 천안함이 좌초했다고 언급했다고만 소개해왔었다. 그리고 사고 다음날 오후 해군2함대사를 찾은 천안함 작전관 박연수가 이용기씨에게 좌초 지점으로 지목한 백령도 서방의 저수심 지대 별표지점만 그간 내세워왔었다.

조금만 살펴보면, 물론 사고장소를 나중에는 백령도 서방 1.5마일 수심 47m로 조작하게 되지만, 처음에는 〈백령도 서남방 1마일〉로 조작하려던 군(軍)의 기도(企圖)에 응해 천안함 작전관 박연수가 거짓말을 했던 것임을 쉽게 알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곧 신상철님은 자신의 백령도 서방 좌초 후 충돌 주장을 위해, 이원보의 백령도 남쪽 빨간지점 좌초 발언은 무시하고, 작전관 박연수의 주장만 취한 것이다. 의도적이든 의도적이지 않든, 사건의 진상과 관련하여 중요한 22전대장 이원보의 백령도 남쪽 장촌앞바다 좌초(坐礁) 장소 관련 발언을 배제해온 것이다.

또한 신상철님은, 별표지점에 "최초 좌초"라고 기록한 해군부사관 출신인 이용기씨가 사용한 "최초"라는 의미에 대해서도, 마치 "최초"에 천안함이 좌초되고, 그 이후 무슨 다른 2차 (충돌) 사고가 있는 것처럼 〈해석〉해왔다.

잘 살펴보면, 22전대장 이원보가 좌초 지점으로 백령도 남쪽 빨간지점을 지목했지만, 해군부사관 출신인 이용기씨는 〈정상적인 경우라면〉 도저히 초계함이 암초지대인 백령도 남쪽 연봉해역으로 진입해 좌초했다는 것이 이해가 안되고, 그나마 작전관 박연수가 지목한 백령도 서방의 저수심지대인 별표지점은 이해가 되어서 그곳에 "최초" 좌초라고 표기한 것임을 알 수 있다.

즉, 좌초 지점에 대한 증언이 두가지가 있는데 그중 자신의 견지에서 이해가 가능한 곳인 백령도 서방의 별표지점이 맞다고 생각해 이용기씨는 그곳에 이용기씨 임의로 "최초"라고 표현을 했던 것이다. 이용기씨가 사용한 "최초"라는 표현 역시 MBC가 공개한 최초 상황관련 일지에서 사용한 "최초"의 의미와 비슷한 것으로, 신상철님이 해석한 것처럼 "최초"에 좌초 사고가 있었고, 이후 무슨 2차 사고가 있던 것처럼 이용기씨가 기록한 것이 전혀 아니었다. 즉 이용기씨에게 천안함 전복과 관련하여서는 좌초 사고만 있었을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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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러시아조사단은 천안함 승조원이 저녁 9시12분03초에 해안통신병에게 승조원이 다쳤다며 구조를 요청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 시간대에 사용된 휴대전화에 대해 군(軍)은 실종 부사관의 것을 모 상병이 빌려 사용했다고 주장했지만, 군이 공개한 승조원 통화기록을 보면 해당 휴대전화는 사관들과 통신장만이 소지하고 있었을 업무용 휴대전화였다.

그리고 SBS는 천안함이 저녁 9시14분에 주변함정과 마지막 교신을 한 사실을 보도했었다. 군은 당시 천안함과 교신한 주변 함정에 대해 밝힐 수 없다고 함구했지만 속초함이었을 것은 불문가지다. 파공으로 인한 침수 , 부상자 발생 등 천안함 함내에 발생한 상황에 대해 속초함에 연락을 취하고 백령도 남쪽 장촌앞바다 저수심 지대로 항진했던 것이다.

즉, 천안함은, MBC 군 상황일지에서도 간접적으로 확인되는 저녁 9시15분 사고 발생(좌초--표현은 "최초" 상황 발생) 이전에 이미 파공이 발생하거나 승조원이 부상당하는 사태가 발생했고, 이에 천안함이 전속력으로 백령도 남쪽 장촌앞바다로 향했다고 추정할 수 있다. 저수심지대로 가서 물을 빼거나, 군항이 있는 장촌포구로 향했을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 와중에 백령도 남쪽 해역의 수중 지형에 무지한 항해당직자들이 결국 간조 시각 가까운 저녁 9시15분경에 수심 4m안팎에 불과한 곳에서 좌초 사고를 경험했다고 할 수 있다.

저녁 9시15분(경)은 해군2함대사, 해작사, 합참의 상황보고서에 사고발생시간으로 기록된 시각이며, 생존자 전준영도 사고시각으로 밝힌 시각이다

곧 이용기씨가 22전대장 이원보가 백령도 남쪽 빨간지점에서 천안함이 좌초했다고 밝힌 것을 듣고, 〈정상적인 경우라면〉 도저히 초계함인 천안함이 저수심 암초지대인 백령도 남쪽 연봉해역에 진입했다가 좌초사고를 당할 수 없다고 의문을 제기한 것에 대한 답(答)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천안함은 저녁 9시15분경의 좌초 사고 전 이미 파공으로 인한 침수나 부상 등의 이유가 발생해, 백령도 남쪽 저수심 암초지대로 진입했다가 좌초 사고를 당하게 되었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천안함은 좌초 사고 발생 후 구조가 필요한 상황에서 저녁 9시19분에 국제상선통신망으로 속초함과 교신했다고 할 수 있다. 군은 천안함이 해군2함대사와 통신감도 체크를 했다고 주장했지만, 초단파 VHF(Very High Frequency)를 사용하는 국제상선통신망은 도달거리가 평균 30km에 불과해, 천안함과 250km나 떨어진 평택 2함대사령부와 교신했다는 군의 주장은 거짓임을 쉽사리 알 수 있다. VHF-CH16은 긴급상황이 발생해 주변 선박에 도움을 요청할 때 쓰이는 국제규격 전파이다.

한편 신상철님은, 이용기씨가 군 상황도에 기록한 고조, 저조 (시각), 평균 수면 6.4m, 저조 4m, 좌표 등은 모두 22전대장 이원보가 천안함이 좌초했다고 밝힌 백령도 남쪽의 빨간지점과 관련해서 기록한 것임을 이용기씨가 법정에서 분명히 증언했음에도 불구하고, 그간 이 자필 기록을 마치 작전관 박연수가 좌초지점으로 지목한 백령도 서방의 별표지점과 관련한 기록인 것처럼 소개해왔었다.

신상철님이 종종 인용한 아시아경제 보도-〈사고지역은 초계함이 들어갈 수 있는 곳이 아니다〉-에 대해서도, 실종자 유가족 이용기씨는 법정에서, 이원보가 천안함이 좌초한 지점이라고 밝힌 백령도 남쪽의 빨간지점 해역, 곧 연봉해역을 언급한 것이었다고 분명히 증언했었다. 사진 상으로는 이용기씨의 손가락은 백령도 서방의 별표지점을 향하고 있지만. 그래서 언뜻 혼동을 주기 쉽지만.

http://blogimg.hani.co.kr/editor/uploads/2010/04/22/38792_37406.jpg_M567B14.jpg
https://www.ibric.org/upload/geditor/202106/0.85855500_1623945401.jpg



회원작성글 정 윤  (2022-03-12 03:58: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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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 (정윤): "天安은 천안함의 절단이 좌초가 원인이라고 주장하려면 어떻게 갑판이 산 모양으로 변형될 수 있었는지 설명해야 한다."

서답 (天安):"수심(水深)과 반드시 결부되는 사고 장소가 어찌 천안함 절단면 모양과 상관없을 것인가?" 여전히 서답이다.

상관이 있다면 천안함 갑판이 어찌 산 모양으로 변형케 되었는지 설명하면 된다. 그래야 동문에 대한 동답이 된다.

수심이 얕았기 때문에 천안함이 좌초했고 반파되었다는 것이 정답이라면 갑판이 수평으로 절단되었어야 한다. 그 이유는 위 (정 윤 (2022-03-05 07:47:34 ))에서 설명했다. 그런데 천안함 갑판은 절단면에서 산 모양을 하고 있다. 산 모양으로 변형된 것은 수심 때문이 아니라 갑판 하면이 받은 충격이 주는 위로 밀어붙이는 힘 때문이었다. 그런 힘은 좌초때 생기지 않는다.

천안함의 절단면 갑판이 산 모양인 것은 좌초는 절대로 천안함 침몰의 원인이 아니라는 으뜸가는 물증이다. 이 변할 수 없는 물증을 증언은 보충할 수는 있다. 물증과 역행 또는 부합하지 않는 증언은 틀린 증언이다.

해설: 선박의 "좌초로 인한 파괴 양상은 다양"한데 딱 한 가지 불변한 것이 있다. 좌초-풍랑으로 반파한 선박의 갑판은 수평이다; 절대로 산 모양으로 변형하지 않는다. 이 진실은 수심이 1 m이든 47 m이든 바뀌지 않는다.

또 하나, 천안함 같은 군함은 좌초했다고 반파되지 않는다. 군함은 화물선과 설계 구조가 다르다. 군함도 좌초한다. 그러나 군함이 좌초했다고 반파한 예가 없다. 더욱이 100 m도 안되는 천안함 같은 군함이 좌초했다고 반파하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天安의 좌초-반파설을 지지하는 물증은 없다. 물증 없는 좌초-반파설은 진실일 수 없다.

참조: 1475 정 윤 (2020-11-13 08:45:04) 천안함 침몰 원인 결정적 증거는 절단면 자체다 > BRIC (ibric.org)
https://www.ibric.org/myboard/read.php?id=24712&Page=6&Board=scicafe000692&FindIt=&FindText=

천안함 절단면의 갑판이 산 모양인 이유에 대한 더 이상의 토론은 여기서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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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공지] 카페 사용에 있어 요청을 드립니다. [1]
BRIC
2010.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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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C
201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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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7 천안함 미물(微物) 함장 최원일의 상습적인 뻔뻔한 거짓말
天安
11.30 153 0
1616 천안함 생존자 전준영만 사고 직후 갑판에 올라와 백령도 등대를 목격한 것이 아니었다. 백령도 등대 홍등(紅燈)을 목격한 내연장 등.---군(軍)이 사고장소라 주장하는 백령도 서방에는 등대가 없다.
天安
11.26 163 0
1615 《천안함 조작사건, 미국과 남한의 북한 붕괴론 오류와 남북관계 차단 그리고 북한의 비약적인 핵무력 확충, 그리고 한반도의 파국적 미래》 [1]
天安
11.03 139 0
1614 답변글Re:《천안함 조작사건, 미국과 남한의 북한 붕괴론 오류와 남북관계 차단 그리고 북한의 비약적인 핵무력 확충, 그리고 한반도의 파국적 미래》
정 윤
11.03 133 0
1613 신상철님, 화이팅! [2]
天安
10.28 211 1
1612 한겨레신문 이제훈 기자를 사칭한 합조단 추종자 일당들에게
天安
10.26 248 0
1611 SCI카페 서비스 종료전 자신의 글을 웹캡춰하여 저장하고 싶다면,
天安
10.26 132 0
1610 OOO(天安)님의 이론에 반박합니다. [1]
심폐
10.23 143 0
1609 천안함 침몰 원인 분석 (Failure Analysis of Cheonan Sinking) [1]
정 윤
09.30 510 0
1608 천안함 폭침 결정적 증거 어뢰 추진체는 왜 여러 개 있나?
정 윤
07.26 432 0
1607 증손자 교육에 전념해야 하는 이유
어나니머스
06.16 414 0
1606 천안함 재판 상고심 판결 선고 내용 [3]
天安
05.31 724 0
1605 【천안함 트릭(TRICK) : 눈가리고 아웅 천안함 조작사건】 2010년 3월27일 해군2함대사 해군 부사관 출신 실종자 유가족 이용기씨---〈사고가 난 지역〉은!
天安
05.19 573 0
1604 백령도 서방 1.5마일지점에서 두동강 모습이 연출(演出)된 TOD가 조작(造作)된 것이 아니라면 이뤄져야했을 정상적인 군(軍)의 대응은 사고 당시 전혀 없었다. 그렇다면 그 이유는 , 합리적 결론은 무엇일까?.
天安
05.02 788 0
1603 천안함 절단면 갑판 상면이 녹슨 이유 [1]
정 윤
04.25 493 1
1602 답변글함미 좌현 외판이 상방으로 휘어지면서 함미 갑판 흡기구 모서리 부위 쪽으로 우겨든 흔적. [11]
天安
04.26 835 0
1601 답변글Re:천안함 사건 분석은 유희적 작업이 아니다. 더군다나... [5]
정 윤
04.27 526 1
1600 종결 보고서: 천안함 침몰 원인 (절단면 부검 보고서). 천안함 전시관의 천안함 절단면은 “나의 침몰 원인은 어뢰 공격이 아니다. 원인은 충돌이다. 내 절단면을 봐라.”라고 물증을 들어내 보이며 외치고 있다. [3]
정 윤
04.05 755 1
1599 답변글(사진, 내용 추가) 찢겨진 함미 좌현 철판이 상방으로 언제 말아올려져 솟구쳤는지가 관건이다. [12]
天安
04.15 895 0
1598 천안함의 절단면에서 산 모양으로 변형된 갑판은 좌초가 반파의 원인이 아니라는 증거다. [1]
정 윤
02.25 676 1
1597 답변글(암초) 좌초(坐礁)로 인한 파괴(破壞) 양상과 과정은 다양하다. 구글 검색 이미지로 모두 설명되는 것이 아니다. [22]
天安
02.26 1542 0
1596 「딱 (좌현 갑판에) 올라왔는데, 달이 딱 보이고, 백령도 근해(近海)에 있는 등대가 딱 보여가지고....」
天安
01.24 596 0
1595 사고 당시 백령도 남쪽 장촌포구 인근 초소에서 근무했던 해병대 장평 상병의 경험담
天安
01.07 151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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