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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IC Sci카페 과학의 눈으로 바라 본 천안함 사고 원인
https://www.ibric.org/scicafe/?SciCafeId=warship
KBS 추적 60분 PD가 백령도 서방 잠충론자들에게도 똑같이 제기할 의문! 하지만 그에 대해 답(答)을 할 수도 없는 잠충론자들
회원작성글 天安 (2021-12-26 23:14:59)
 추천 : 0, 비추천 : 0, 조회: 1321 | 인쇄하기 | 소셜네트워크로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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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추적60분 천안함] 의문의 천안함 논쟁은 끝났나_20101117일 다시보기https://www.youtube.com/watch?v=m1ynX1fjxRo (동영상 174초부터)

 

 

[사고순간 폭발이 발생했다면 목격자 또는 청취자가 있게 마련이다.....백령도 247초소병 박일석, 김승창씨는 모두 사고 당일 밤 923분경 초소 근무 중 두무진 돌출부 쪽에서 백색섬광을 목격했다고 증언했다. 이 장소는 백령도 서북방 지역으로합조단이 발표한 폭발원점인 백령도 서방 2.5km와는 큰 차이가 있다. 합조단은 보고서에서 이들의 진술을 들어 수중 폭발로 발생한 물기둥 현상과 일치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들 초병은 물기둥은 보지 못했다고 여러차례 밝혔다.

 또한 이들 백령도 초병 외에 인접해있는 남쪽 초소의 초병들의 경우 어떠한 진동이나 불빛을 감지하지 못했다고 재판부(서울고법 행정1)가 밝히기도 했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2176

 

 

 

[백령도 서안 247초소 일석 상병 진술서

 필승! 62대대 6중대 60A+ 2포 부사수 상병 박일석은 후임 근무자 상병 김승창과 2010326247초소 야간 219:00~21:00까지 근무시간에 근무를 수행하던 중 21:23분에 낙뢰 소리와 비슷한 소리를 들어 소리와 함께 하얀 불빛이 247초소 기준 방위각 280° 4km지점에서 보였습니다.

불빛은 섬광처럼 보였는데 좌·우 둘 중에 좌쪽이 더 밝어 보였습니다. 우쪽은 두무진 돌출부에 의하여 불빛이 가려진 상태였습니다. 야시장비(PVS-7)을 이용해 불빛이 일어난 쪽을 관측했는데 불빛은 2~3초 후에 바로 꺼졌고 그날 해무가 심해 시정이 500m여서 PVS-7으로 관측이 불가능하였습니다.

그 후 21:30분경 247초소 방위각 170° 2km지점에서 해군함정 3이 와서 구조하였습니다. 해안 탐조등으로 247초소 근처 해안을 비추면서 해군들이 이쪽으로 올 수 있게 비추었고 생존자가 있지 않을까 탐조등을 계속 비추었습니다. 그 후로 247초소 기준 방위각 180° 3km지점으로 해군함이 계속와서 좌초된 PCC를 구조했고 22:59분에 247초소 기준 방위각 270° 6km지점 아군함정이 경고사격 약 20발 정도 발사했고 그 후에 구조헬기가 247초소 기준 방위각 60° 방위각 10°등 수많은 헬기가 구조하기 위해 초소와 연화리 위쪽을 날아 다녔습니다.

헬기 구조작업은 201032702:10경까지 계속 되었으며 02:40분경 상황이 종료되었습니다. 이상입니다. 필승!

                                                                             2010328일 상병 박일석]

 

 

백령도 서안 247초소병 김승창 상병 진술서

 

3. 사고 발생 인지시간은? (무엇을 보고 시간을 확인했는지 등)

 - 사고발생 인지시간은 쾅하는 소리를 듣고 손목시계를 이용하여 시간을 본 후 보고하였고 근무진입 후 얼마지나지 않아 발생한 것으로 기억합니다. 근무진입은 21:15 정도에 하였고 상황인지 시간은 21:23이었습니다. 전자손목시계를 착용하였고 TV뉴스화면 나오는 시간으로 맞추었고 분단위로 맞추었습니다. 사고 이후 41일 경 알람을 맞추다 실수로 시간을 조정해 사고 당시 손목시계 시간과의 정확한 차이는 모르겠습니다.

 

4. 사고발생 지점은? (평소 관측범위인지, 무엇을 보고 알았는지, 좌표냐, 주변환경이냐)

평소 관측범위였고 두무진 돌출부 쪽이었고 2~3시 방향으로 보았습니다. 두무진 돌출부는 시정이 좋지 않아도 위치가 잘 판단되는 지형입니다.

 

5. 사고당시 상황은? (누구나 상황을 판단할 수 있도록 구체적으로 묘사하여 기술)

 - 본 것 (섬광, 화염, 물기둥, 연기, 부유물 등)

쾅하는 소리와 동시에 4~5km로 추정되는 거리에서 하얀 빛이 퍼졌다가 소멸하는 것으로 보았습니다. 빛 주변이 조금 밝아졌고 주변으로 퍼지는 모양이었습니다. 시정이 좋지 않았고 가까운 거리가 아니여서 그 외에 것은 보지 못하였습니다. 당시 안경을 착용하였고 교정시력은 양안 다 1.0 이상입니다.

- 들은 것(충격음, 폭발음 등 지속시간, 느낌정도를 구체적으로)

쾅 소리가 깜짝 놀랄 정도로 났고 한 번으로 났습니다. 부딪히는 소리보다는 폭발음에 가까웠습니다. 이후에 군함이 사격하는 소리를 같은 장소에서 들었는데 당시 사격 소리와 유사했고 사격소리보다는 더 크게 들렸습니다.

- 기타(침몰함정 주변이 의아물체, 부유물 등 목격 여부등)

 야간시간이었고 시정이 좋지 않아서 (閃光)이외에는 다른 물체를 보지 못했습니다.

 

6. 사고발생 직후 어떤 조치를 하였나? (시간대별로 구체적으로 기술)

-감시장비(장비명, 기능, 운용방법 등) 작동 여부

감시장비는 PVS-7으로 정상적으로 작동했고 1배율로서 야간광학장비로 관측할 때 사용하는데 사고 당시에는 맨눈으로 보고 있었습니다. 운용방법은 10분에서 15분마다 관측하거나 주변물체에 변화가 있을 때 주기적으로 관측하였습니다.

- 지휘보고 / 상황전파 등 초동조치 여부

 쾅 하는 소리를 들은 후 선임근무자에게 바로 보고하였고, 선임근무자(상병 박일석)가 바로 상황실에 보고하였고 계속 관측하였습니다.

- 출동인원(부대, 경찰, 민간 구분)

247초소에는 근무자가 계속 근무하였고 이후에 PCC좌초 인지후 연화리 쪽으로 중대본부 인원이 전투배치 하였다고 들었습니다.

 

7. 사고 발생 전 이상징후 목격 여부?

- 침몰함정 기동상태

사고발생 전에는 관측되지 않았습니다.

- 침몰함정 주변선박(의아물체 포함) 이동 여부

침몰함정 주변에는 없었고 의아물체로 판단되는 것도 없었습니다. 이동하는 물체도 보지 못하였습니다.

 

8. 근무투입 후 사고발생 시점까지 근무관게 및 보고상황, 개인행동 상황(동료 포함)? (시간대별로 구체적으로 설명)

 21:15분에 전근무자로부터 근무를 인계받고 선임근무자와 함께 밖을 관측하던 순간에 21:23분에 사고발생을 관측하였고 당시에는 PCC로 알지 못하고 천둥이나 낙뢰로 보았습니다. 이후 선임근무자는 바로 보고하였고 저는 주변을 관측하였습니다.

 

9. 사고목격 당시 주변이 있던 사람은? (동료, 순찰간부, 기타 민간인등)

선임근무자 상병 박일석이 있었습니다. 이외에는 없었습니다.

 

10. 초계함이 침몰되던 상황? (함수와 함미 구분하고, 침몰시간은)

초계함이라고 판단하지 못하였고 함수나 함미 등을 관측하지 못하였습니다.

 

11. 구조 당시 상황?

구조 당시에는 소형선박 3여척과 PCC로 추정되는 큰 선박이 해상에서 계속 이동하며 움직이는 것을 보았습니다. 선박들이 크게 흩어지지 않고 가까운 거리에 있었습니다.

 

12. 기타 사항은?

당시에 초소 내부가 아니라 바깥에서 들었기 때문에 큰 소리를 또렷하게 들었습니다. 당시 본 광경은 뒷 그림으로 첨부하겠습니다. 당시 거리는 대략 4~5km 추정하였고 가까운 거리로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시정이 좋지 않은 날이었고 해무가 끼여 있었습니다. 쾅하는 큰 소리가 났었고 깜짝 놀랄 정도의 크기였습니다. 소리와 동시에 하얀 빛이 퍼져서 나오는 모양을 목격했습니다. 빛 주변이 좀 밝게 보였고 퍼졌다가 다시 소멸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정확히 판단할 수가 없어 선임근무자와 함게 천둥이나 낙뢰로 추정하여 보고하였습니다. 물기둥은 보지 못하였습니다.

                                                                         201042일 진술인 상병 김승창

 

김승창 상병 진술서

 

사건 당일 2010326일 금요일에 상병 박일석과 함께 초소 근무를 명 받고 2030분경에 근무진입을 시작하여 ○○○초소로 이동하였습니다. ○○○초소에 근무진입 후 상병 박일석과 함께 ○○○초소의 외부 관측지역으로 나가서 관측을 하였습니다.

당시 탐조등 앞에 서 있었고 상병 박일석은 저의 오른쪽에 위치하였고 관측, 쾅 하는 소리와 동시에 하얀 빛을 관측하였습니다. 관측 후 21:23분에 손목시계를 이용하여 천둥, 낙뢰 소리를 들었다고 상병 박일석이 6중대 6소초로 상황실에 보고(報告)하였습니다. 소리는 쾅 소리였고 크게 들려 청취 시 놀랄 정도였습니다. 충격음 보다는 폭발음에 가까웠고 당일 두무진 쪽에서 아군 군함의 사격을 청취하였는데 당시의 사격소리와 유사하였고 소리의 크기는 21:23분에 청취한 소리가 더 크게 들렸습니다. 쾅 소리는 단 한 번 들렸고 이 외에는 없었습니다. 하얀 빛(閃光)을 관측하였을 때는 소리와 동시에 관측되었고 빛의 형상은 하얀색이었고 2~3시 방향이었으며 당시 시정이 좋지 않았고 해무가 끼여 있던 상황으로 정확한 거리판단은 어려웠으며 4~5km 정도로 추정하였습니다. 모양은 관측 시 퍼져있었다가 소멸하는 것이었고 빛 주변이 약간 밝아졌다가 사라졌습니다. 상병 박일석과 함께 천둥이나 낙뢰로 추정하였습니다. 날이 어두웠고 시정이 좋지 않아 이외에 부유물, 물기둥, 초계함을 목격하지 못했습니다. 관측시간은 보고할 때의 시간이었고 관측 후 보고까지 시간이 얼마정도인지 모르겠으나 짧은 시간이었고 손목시계의 시간은 저와 상병 박일석과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근무진입시간은 21:15분 정도로 기억하며 근무지에 들어간 후 처음 시간을 보았을 때가 21:15 정도여서 진입시간은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 물기둥 등 다른 것을 보았냐고 묻는 사람은 있었지만 물기둥 등 다른 것은 보지 못하였다고 했습니다. 위 내용에 거짓이 없음을 증명합니다.

201044일 일요일 진술인 상병 김승창]

https://www.poweroftruth.net/column/mainView.php?icat=%C3%B5%BE%C8%C7%D4&table=%20pcc_772&uid=34&PHPSESSID=c1f56f52f59497ecca1ce8903de20a1e

 

 

 

[대위 박연수(작전관)

=함교 당직사관 근무중, ’하는 소리와 동시 배가 우현으로 80~90도 기울어졌고, 불빛, 섬광,화염,물기둥,연기 등은 보지 못하였음.

 

일병 황00

= 좌견시 임무수행중, 좌측 함미부근에서 하는 소리가 들렸고, 몸이 공중으로 약 1m정도 떴다 떨어졌고, 당시 섬광, 화염,물기둥,연기,부유물 등을 보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얼굴에 물방울이 튀었습니다.]

https://www.viewsnnews.com/article?q=64543

 

 

[좌현 견시병이었던 황보상준 일병(당시 계급)201282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6부 심리로 열린 신 전 위원의 명예훼손 사건 공판에 출석해 ‘100m 이상 올라온다는 물기둥을 못봤느냐는 검사 신문에 물기둥은 보지 못했는데, 물이 튀었다고 진술했고, 그 당시 방한복과 헬멧을 착용하고 있어서 얼굴에만 분무기로 물을 뿌린 듯한 느낌을 받았다고 답변했다.

 분무기로 물을 뿌린 듯한 시점에 대해 황보씨는 쾅 소리가 나 몸이 떴다가 떨어질 때 그런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다. 물이 하늘에서 쏟아지는 소리도 듣지 못했다고 답했다. 그는 사고순간 함미 쪽에서 섬광이 퍼지는 것을 보지 못했다고 증언했고, 하늘이나 바다 빛이 환해지는 것도 못봤다고 말했다.

 

물기둥 목격여부에 대해 공창표 하사 (당시 계급) 역시 물기둥을 보지 못했다고 증언했다]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41958#csidxd7ea7298bcc62419a116947c50c863e

 

 

[사고 때 천안함 오른쪽에서 견시를 섰던 공아무개 하사는 201279일 법정에서 사고 당시 주변이 밝아지는 것도 보지 못했는가라는 질문에 계속 어두운 상태였다고 답했다.]

http://www.poweroftruth.net/news/mainView.php?uid=3936&table=byple_news

 

 

(나는 이곳 bric 게시판에 글을 올릴 때마다, 제목 앞쪽에 【군사적폐 퇴치 프로젝트】라는 서두를 달고 있다. "퇴치(退治)"라는 말은 벌레(蟲), 병충해, 악당 등을 물리쳐서 아예 없애버린다는 의미로 흔히  쓰인다. 

천안함사건을 조작한 군사적폐들을 퇴치(退治)한다는 말은, 이들 해충들인 군사적폐들을 모조리 일망타진하여 죄값을 치루게 한다는 뜻이다.)

 

이 게시판의 잠충론자들은 위 KBS PD가 합조단에 제기한, 그리고 잠충론자들에게도 똑같이 제기할 위 의문에 답(答)을 할 수도, 왜 저런 괴리(乖異)가 생기게 된 것인지에 대해서도 전혀 설명할 수도, 그리고 알 수도 없다. 

결과적으로, 이 게시판의 잠충론자들은 군(軍)의 파렴치한 조작(造作) 수법에 부화뇌동해온 한심한 자들이다.

 

위에서 해안 247 초소병들의 진술서와, 하늘이나 바다 빛이 환해지는 것을 보지 못하고 계속 어두웠다는 천안함 좌우 견시병들의 진술 증언을 통해, 백령도 서안 247초소병들이 사고 당일 저녁 9시23분에 백령도 서북방 두무진 돌출부 방향에서 목격, 청취한 백샘섬광과 꽝하는 소리는 천안함 사고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이벤트(event)였음을 알 수 있다, 

그리고 군(軍) 공식 사고 시각 즈음해서 아무런 진동도 불꽃도 감지하지 못했다는 백령도 서남단 초소병들의 진술을 통해서는, 해안 247초소병들이 저녁 9시23분에 목격, 청취한 백색섬광과 꽝하는 소리가 군(軍) 주장 소위 폭발원점(곧, 잠충론자들 주장 충돌지점)에서 발생하지 않았음을 분명히 알 수 있다. 군(軍)의 어거지와 달리, 백령도 서북방 두무진 돌출부 방향에서 발생했기 때문에 서남단 초소로부터는 너무 멀어서 서남단 초소병들이 아무런 기미도 감지하지 못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애초 지질자원연구원이 사고 다음날인 2010년 3월27일 새벽 3시까지 2차례에 걸쳐 국가위기상황센터 등에 보고한 지진파 공중음파 분석을 통한 추정진앙지가, 군(軍) 주장 소위 폭발원점이 있는 백령도 서방해역이 아니라 그로부터  남서쪽으로 15km정도 떨어진 대청도 서북방 해점이었다는 사실이 이를 뒷받침한다.

즉, 지자연의 초기 지진파 공중음파 분석결과는, 공식사고시각 즈음하여 아무런 진동도 불빛도 감지하지 못했다는 백령도 서남단 초소병들의 진술에 부합하는 것이다. 

따라서 이를 종합하면, 사고 당일 저녁 백령도 서방 1.5마일의 수심 47m의 군(軍) 주장 소위 폭발원점(곧, 잠충론자들 주장 충돌지점)에서는 아무런 폭발도, 잠수함 충격도, 두동강소리도 발생하지 않았음을 알 수 있다. 

백령도 서안 247초소병들이 사고 당일 저녁 9시23분에 백령도 서북방 두무진 돌출부 방향에서 목격, 청취한 백샘섬광과 꽝하는 소리는 군(軍) 주장 소위 폭발원점(곧 잠충론자들의 충돌지점)과 천안함사고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것으로 배제(排除)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백령도 247초소병들은 오로지 단 한번 저녁 9시23분에만 백령도 서북방 두무진 돌출부 방향에서 백샘섬광과 꽝하는 소리를 목격, 청취했다고 진술, 증언했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하여 천안함 음탐사 역시 법정에 출석해 사고 전 어뢰를 탐지하지 못했다고 밝힌 바 있다. 어뢰 프로펠러 소리도 탐지하지 못한 음탐사가 2000톤급 이상 잠수함의 프로펠러 소리를 탐지하지 못했을 것임은 당연하다.

그간, 백령도 서방 1.5마일의 수심 47m 지점 어뢰 폭침주장과 백령도 서방 1.5마일의 수심 47m 잠수함 충돌 주장은 샴쌍둥이와 같은 것으로 둘다 폐기처분될 운명이라고 여러 차례 말해온 이유 중 하나이다.

 

이렇게 관련자들의 진술, 증언과, 지진파 공중음파 분석결과를 통해 애초 (두동강) 사고 자체가 발생하지도 않았음이 명백한 백령도 서방 1.5마일 수심 47m지점에서, 소위 어뢰 수중폭발이 있었고, 천안함이 소위 두동강나서 소위 함미는 그곳에 즉시 가라앉은 것처럼 보이게 만들기 위해 해군탐색구조단을 포함한 군(軍)이 대대적으로 펼친 작전을 일명  〈천안함 프로젝트(project)〉라고 할 수 있다.

백령도 서방 1.5마일의 소위 폭발원점 북서쪽 200m 수심 45m지점에 예전부터 침몰해있던 미상침선을 함미라고 임시 날조한 후,  천안함의 진정한 사고지점이었던 백령도 남쪽 동편의 수심 24m 사고지점으로부터 북서쪽으로 1.8km 떨어진 용트림바위 앞바다의 수심 25~30m의 제3부표지점에 침몰해있던 함미를 함체 옆에 공기주머니(lift-bag)을 부착해 수중에서 적정 수심까지 부양시킨 후, 해군 구조함 광양함, 미 해군 구난함 살보함 등을 이용해 야음을 틈타 이를 비밀리에 예인(曳引)하여 백령도 서방 1.5마일의 수심 47m지점에 가져다놓았다가 그곳에서 인양하는 외양을 연출했다고 할 수 있다. 사고 장소를 조작하기 위해서. 

이 과정에서, 용트림바위 앞바다에서 원래 45도 정도 기울어있던 함미는 공기주머니를 부착해 부양하는 과정에서 똑바로 서게 되고, 이를 비밀리에 예인(曳引) 이동시켜 백령도 서방 1.5마일 수심 47km지점에 내려놓을 때는 똑바로 선 모습 그대로 내려놓을 수 밖에 없다 보니, 그곳에서 인양될 때의 함미는 바로세우기 작업이 전혀 없이 체인을 걸어 곧바로 올릴 수 있었던 것이다.

이렇게 인양될 때의 함미가 똑바로 선 모습을 합리화하기 위해, 2010년 4월 3일 경에는 SSU출신의 모 구조대 대원들이 잠수해보니 함미가 똑바로 서있는 것을 알게 되었다느니, 연돌을 확인해 함미가 어떤 방향으로 침몰해있는지 확인했다느니 하는 언론 플레이가 있기까지 했었다. 

 

YELLOW SEA (March 30, 2010) Navy Diver 3rd Class Will Sherman and Navy Diver 2nd Class Kyle Roberts, assigned to Mobile Diving and Salvage Unit (MDSU) onE, stack and secure underwater lift bags aboard the Military Sealift Command rescue and salvage ship USNS Salvor (ARS 52). (U.S. Navy photo by Mass Communication Specialist 2nd Class Byron C. Linder)  미 구난함 살보함에서 기동잠수구조대(MDSU)에 배속된 해군 다이버들이 공기주머니(lift-bag)을 쌓고 있다. 2010년 3월30일 이날  중령 김진황 등 SSU 지휘관들과 미 해군 기동잠수구조대(MDSU) 사관들은 구난함 광양함에서 이른바 전략 회의(strategy meeting)을 갖는다. 

https://blog.daum.net/gumdansan21/3

 

註: Pillow Flotation Lift Bags  베개형 부양 공기주머니

Enclosed pillow lift bags are one kind of versatile enclosed flotation bags. Pillow lift bags are better for the light underwater salvage more than any other style air lift bags. The most versatile floatation bags for salvage towing, shallow water, and rigging.

The pillow type enclosed flotation bag is the most versatile lift bags when shallow water or towing is a concern. [베개형 부양 공기주머니는 수심(水深)이 낮거나 견인(towing)이 관건일 때 매우 유용한 공기주머니이다.] The customer can use the pillow lift bags in an upright or flat position. And, also can use it inside vessels under the decking. 

https://doowin.cc/5-types-widely-used-marine-salvage-bags/

 

 

그리고 군(軍)은 이러한 물리적(物理的) 사고장소 조작을 뒷받침하기 위해, 동영상 자료인 TOD영상을 조작해 마치 백령도 서방 1.5마일 수심 47m지점에서 소위 천안함이 두동강난 듯한 모습을 연출(演出)했던 것이다. 애초에는, 아시아경제 보도 군(軍) 상황도 상 백령도 남쪽 중화동포구에 그려진 특이 표시가 강력히 시사하는 것처럼, 백령도 남쪽 동편의 장촌포구 주변 해안 TOD초소들과 중화동포구 인근 TOD초소들에서 천안함이 두동강나는 모습을 포착했을 것임에도.

 

 

군(軍)은 쌍끌이작업으로 수거한 고물 어뢰를 스모킹건이라며 폭침(爆沈)으로까지 조작하며, 작전(PROJECT)의 화룡정점을 찍었다고 할 수 있다. (planted evidence)

그리고 군(軍)은, 백령도 서방 1.5마일 수심 47m의 군 주장 소위 폭발원점으로부터 남서쪽으로 15km여가 떨어진 대첟도 서북방에서 저녁 9시21분58초에 발생한 노이즈 수준의 지진파와, 또 군 주장 소위 폭발원점으로부터 북서쪽으로 5km여가 떨어진 백령도 서북방 두무진 돌출부에서 저녁 9시23분에 발생한 백색섬광과 꽝하는 소리를, 즉 백령도 서방 1.5마일 수심 47m의 소위 폭발원점과는 전혀 상관없는 두가지 event를, 그것도 1분여의 시간차가 있는 두가지 event를 파렴치하게도 하나로 엮어, 백령도 서방 1.5마일의 수심 47m지점에서 저녁 9시22분에 발생한 것이라며 소위 폭침 소리물기둥으로 조작해냈던 것이다.

이러한 군(軍)의 〈천안함 프로젝트(project)〉에 깜빡 속아넘어간 민주당과 진보언론은 말할 것도 없고, 신상철님을 비롯한 잠수함 충돌론자들 역시,  백령도 서방 1.5마일 수심 47m 지점 두동강 사고(事故) 주장을 간단히 배척하는 백령도 해안초소병들과 좌우 견시병 등 천안함 함교근무자들의 사고 당시에 대한 명백한 진술, 증언을 한사코 외면하거나, 주제파악 못하고 주관적 진술 운운하며 아예 무시해왔다고 할 수 있다.

 

아래는 백령도 해도(海圖)이다.  해도 위에 수심 47m의 군 주장 소위 폭발원점을 검은점으로 표시했다.  천안함이 백령도 서방에서 잠수함 충돌로 두동강났다고 주장하는 잠충론자들은 이 수심 47m의 군 주장 폭발원점을 역시 잠수함 충돌지점으로 원용(援用)하고 있다. 이들 잠충론자들 중 수심 24m나 백령도 남쪽 장촌앞바다 저수심지대에서 천안함이 잠수함과 충돌했다고 주장하는 자들은 단 한 명도 없다. 아래 해도에 빨간색 굵은 화살표로 표시한 것은 이들 잠충론자들이 주장할 법한 잠수함의 기동방향이다.

 

 

곳곳에 수심(水深)이 각각 표기된 위 백령도 해도를 살펴보면, 군 주장 폭발원점에서 동쪽편으로는 수심 30여m 이하 지대가 머지 않은 곳에 자리잡고 있다. 그리고 소위 폭발원점이 있는 해당 해역은 까나리어장이다. 어민들이 그물을 쳐놓을 수 있는 항해 유의 해역이라는 것이다.

이런 제한된 환경적 조건에서는, 800톤급 이하의 연안(沿岸)잠수함도 아니고 2000톤급의 대양(大洋)잠수함인 이스라엘 돌핀잠수함이 서쪽에서 수심이 더욱 낮아지는 동쪽 방향으로 기동하다가 천안함을 충격하여 두동강냈다는 주장도 용인할 수 없는 것인데, 하물며 전장이 110m에 달하고, 9.3m의 흘수선에, 함저에서 코닝타워까지 높이가 15m여에 달할 8000톤급 버지니아급 이상의 대형(大型) 핵잠수함의 코닝타워가 천안함 함저(艦底)를 떠받치듯 충돌했다는 일부 주장은 언급할 가치 조차 없다.

그런데 이 8000톤급 이상 대형 핵잠의 충돌을 주장하는 한참 모자란 것이 도리어 "일반인"이니 "초보자"니 운운하며 마치 자신은 전문가라도 되는 양 같잖은 만용을 부리는 것을 넘어, 이번에는 "깨우쳐준다"느니 "유치원생"이니 운운하기까지 하고 있으니 모자라도 한참 모자란 것이 아예 주제를 상실했다고 보아야할 것이다. 

버지니아급 잠수함은 함저에서 코닝타워 상단까지 높이가 15m여에 달한다. 그리고 천안함의 흘수선은 3m정도이다.  또한 수심 47m의 군 주장 소위 폭발원점 바로 인근 200m에는 해저로부터 높이가 10m에 달하는 100m크기의 미상침선이 수심 45m지점에 침몰해있었다. 또 소위 폭발원점(곧 잠충론자들의 충돌지점) 동쪽으로는 멀지 않은 곳에 수심 30m 이하 지대가 펼쳐진다. 그리고 해당 해역은 어장이 있는 섬(백령도)의 연안(沿岸)  해역이다. 즉, 8000톤급 이상 대형 핵잠이 좌초나 어망 그물에 프로펠러가 휘감기는 것을 각오하지 않고서는 진입하지도 못하는 해역인 것이다. 

사실이 이런데, 대형 핵잠 충돌을 주장하는 모자라도 한참 모자란 것은 깜냥으로 "언어도단"이니 "확증편향"이니 운운하면서, 제 주제를 모르는 소리를 도리어 해대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위 KBS기자가 백령도 서방 잠충론자들에게 똑같이 제기할 질문에는 답도 못하고 외면이나 할 것이, 되지도 않는 자칭 "분석"을 "물적(物的) 증거"라며 헛소리를 하고, 별로 동의할 수 없는 자칭  재료공학자의 "분석"에 힘입어 이제는 기고만장하여 "모두가 인정하고 불가역적인 명명백백한 과학적인 증거"운운하며 자위(自慰)를 일삼고 있는 것이다.  누가 인정하지도 않는, 가스터빈실이나 절단면에 대한 그들만의 자칭 "분석"을! 

절단면의 변형 형태는 군과 합조단의 어뢰 수중폭발 주장을 배척하고 있을 뿐이다.

가스터빈실과 절단면 그 어디에도 "모두가 인정하고 불가역적인 명명백백한 과학적인 잠수함 충돌 증거"는 없다. 잠수함 "충돌 증거"라며, "모두가 인정하고 불가역적인 명명백백한 과학적인 증거"라고 우기는 모자라도 한참 모자란 것의 주장만이 있을 뿐이다. 

그나마 이 게시판의 자칭 재료공학자는 반박에 부딪혀 자신의 주장의 일부를 회피한 모습이라도 보였지만, 8000톤급 이상 대형 핵잠의 충돌을 주장하는 이 한참 모자란 것은 아예 그럴 가능성 마저 안보이니 구제불능인 것이다. 이 따위가 "천안함 의혹 분석 전선" 운운하는 것도 가당치 않고, 해당 어중이가 포함된 숫자 싸움에, 편가르기나 하려는 것도 우스운 것이다.

 

이 게시판에서 잠수함 충돌을 주장하는 자들에게 천안함 사고지점이 반드시 수심(水深)이 어느 정도라도 확보되어야 하는 백령도 서방 1.5마일 지점이어야 하는 이유는 분명하다. 

이들 잠수함 충돌론자들이, 애초 사고 다음날인 2010년 3월27일 국회 국방위에서 합참이 보고(報告)한 천안함 사고지점 수심은 24m였다는 사실을 한사코 외면하거나 무시하려는 이유 역시 분명하다.

자신들의 주장의 존재 기반 자체를 허물어버리기 때문이다.

특히 8000톤급 이상 대형 핵잠의 코닝타워가 천안함 함저(艦底)를 떠받치듯 충돌했다고 주장하는 모자라도 한참 모자란 것에게는! 

 

사고 이후 군(軍) 관계자들은 사고지점이 백령도와 대청도 사이로 수심이 얕아 북한의 잠수정 침투도 어렵다고 언론 매체를 통해 밝혔었다.

북한 어뢰 폭침으로 사건을 조작하려던 군(軍)이야 북한의 잠수정과 소형 잠수함의 침투가 가능한 수심(水深)이라도 확보하려고, 애초 사고지점인 백령도 남쪽 장촌앞바다의 수심 24m에서 백령도 서남방 1마일 수심 24m로, 그리고 나중에는 백령도 서방 1.5마일 수심 47m로, 백령도 남쪽에서 서쪽으로 사고장소를 바꿔 사건을 조작했다지만, 이 게시판의 잠수함 충돌론자들은 이렇게 거기서 한술 더떠 2000톤급 잠수함이나 8000톤급 대형 잠수함의 잠항(潛航) 수심(水深)도 안되는 백령도 서방 1.5마일의 수심 47m 지점을 잠수함 충돌지점이라 고집하며, 그것도 더 수심이 낮은 동쪽 방향으로 기동 중이었다고 강변(强辯)해왔다. 

그것도, 당시 수중폭발이나 함체가 두동강나는 사태가 있었다면 반드시 발생해야할 〈어떠한 진동도, (소리도), 불꽃도 감지하지 못했다〉고 해안초소병들이 진술하고, 그래서 공식사고시각을 즈음하여 백령도 서남단초소에서는 아무런 보고(報告)도 없는 등 관련자들의 분명한 진술, 증언과 지자연의 초기 지진파 공중음파 분석자료 등 여러 근거자료를 통해, 애초 (두동강) 사고 자체가 발생하지도 않았음이 명백한 백령도 서방 1.5마일 수심 47m지점에서 말이다.

이들 잠충론자들이 천안함사건의 진상(眞相)을 밝히 드러낸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 

특히 이곳 게시판의 잠충론자들은 그간 천안함사건의 진상(眞相)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자칭 "분석"작업을 해왔다고 할 수 있다.

천안함사건의 진상 규명과 재조사와 관련하여, 이곳 게시판의 잠충론자들의 자칭 "분석"은 사고 당시 목격자분들에 해당할 백령도 남쪽 장촌포구 주민들의 증언에는 아예 비교 자체가 되지 않는다.  

거짓도 비교가 되지 않을 것이거늘, 한낱 허구(虛構)가 어떻게 엄연한 사실에  비교될 것인가.

이곳 게시판의 잠충론자들은 이를 아직까지도 실감하지 못하고 계속해서 자신들의 주장을 고집할 것이지만, 백령도 서방 1.5마일의 수심 47m 지점 어뢰 폭침주장과 백령도 서방 1.5마일의 수심 47m 잠수함 충돌 주장은 샴쌍둥이와 같은 것으로, 한쪽은 거짓에 기반하고, 한쪽은 허구(虛構)에 기반한 것으로, 사실에 근거하지 않는 둘 모두는 폐기처분될 운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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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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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3 천안함 절단면 갑판 상면이 녹슨 이유 [1]
정 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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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2 답변글함미 좌현 외판이 상방으로 휘어지면서 함미 갑판 흡기구 모서리 부위 쪽으로 우겨든 흔적. [11]
天安
04.26 835 0
1601 답변글Re:천안함 사건 분석은 유희적 작업이 아니다. 더군다나... [5]
정 윤
04.27 525 1
1600 종결 보고서: 천안함 침몰 원인 (절단면 부검 보고서). 천안함 전시관의 천안함 절단면은 “나의 침몰 원인은 어뢰 공격이 아니다. 원인은 충돌이다. 내 절단면을 봐라.”라고 물증을 들어내 보이며 외치고 있다. [3]
정 윤
04.05 755 1
1599 답변글(사진, 내용 추가) 찢겨진 함미 좌현 철판이 상방으로 언제 말아올려져 솟구쳤는지가 관건이다. [12]
天安
04.15 895 0
1598 천안함의 절단면에서 산 모양으로 변형된 갑판은 좌초가 반파의 원인이 아니라는 증거다. [1]
정 윤
02.25 676 1
1597 답변글(암초) 좌초(坐礁)로 인한 파괴(破壞) 양상과 과정은 다양하다. 구글 검색 이미지로 모두 설명되는 것이 아니다. [22]
天安
02.26 1541 0
1596 「딱 (좌현 갑판에) 올라왔는데, 달이 딱 보이고, 백령도 근해(近海)에 있는 등대가 딱 보여가지고....」
天安
01.24 596 0
1595 사고 당시 백령도 남쪽 장촌포구 인근 초소에서 근무했던 해병대 장평 상병의 경험담
天安
01.07 151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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