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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IC Sci카페 과학의 눈으로 바라 본 천안함 사고 원인
https://www.ibric.org/scicafe/?SciCafeId=warship
정윤님 답글에 대한 3차 답글
회원작성글 天安 (2021-12-11 00:31:27)
 추천 : 0, 비추천 : 0, 조회: 987 | 인쇄하기 | 소셜네트워크로 공유하기

정윤님은 내가 천안함이 좌초했다며 제시한 여러 증거들에 대해서 아래와 같이 반박했다.  

 

 

-天安: [둘째, 가스터빈실 좌현 하 수중폭발을 강변하는 합조단과, 역시 좌현 잠수함 충돌을 주장하는 잠충론자들의 주장과 달리, 함미 절단면을 정면으로 바라보았을 때 좌현이 아니라 우현 선저가 1080mm나 수축한 소성변형이 나타난 것이 또 하나의 증거입니다. 이는 함미 절단면 근처 우현 선저에 상당한 충격을 받지 않고서는 나타날 수 없는 함체 변형 형태입니다.]

 답: 天安의 오해다. Hull plate(선체 판) 내부는 수많은 보강재가 가로세로 용접되어 있어서 함체가 응력에 대한 반응은 하나의 융합된 몸체 (integral body)같이 반응한다. 충돌로 인해 절단면 근처의 hull plate profile(선체 판 윤곽)이 설계도와 비교해서 봤을 때 당연히 달라진다. 좌현에 충돌했는데 좌현뿐 아니라 우현 profile도 변한다는 것이 이상할 것 없다. 우현의 변형은 반듯이 우현에 충격이 있어야 일어나는 것이 아니다.

 

-天安: [정윤님의 좌현 잠수함 충돌 주장은 이를 전혀 설명할 수 없습니다.]

 답: 설명할 수 있다.

upload_image

 

우선 “1,080mm 수축”의 의미를 알아야 한다. 天安이 보여준 위의 국방부의 도면을 보면 1,080mm는 우현 하단의 두 실선 hull plate profiles의 차이라고 여길 수 있다. 즉 굵은 까만 화살표가 가리키는 곳에서 절단 후의 profile은 그 밑에 표시한 원래의 profile보다 위로 1,080mm 이동한 것을 의미하는 것처럼 그려져 있다. 그런 해석은 옳지 않다.

첫째, 위의 해석이 옳다면 “수축”이라는 단어가 안 맞는다. “수축”이 아니라 “이동 displaced”라고 했을 거다.

둘째, 갑판이 680mm 위로 변형한 그림, “좌현 선저 102mm 팽창”한 그림, 그리고 특히 “위쪽으로 250mm 수축”한 그림과 비교하면 우현 선저에서 굵은 까만 화살표가 가리키는 두 실선 profiles의 차이가 1,080mm나 된다고 볼 수 없다.

셋째, 아래 제시한 합조단 천안함 피격사건 한글 보고서 “그림 3장-1-6 함미 절단면 변형 형태”를 보면 “우현 선저 1,080mm 수축”은 우현 쪽 반 폭(용골-외판 거리)이 감소했다는 뜻이다. 역시 이 그림도 감소한 양이 1,080mm만큼 커 보이지 않으며 그만한 감소가 격벽 바로 전면에서 일어날 수 없다. 1,080mm보다 훨씬 작아야 한다.

 

upload_image

 

넷째, 天安의 생각대로 우현의 1,080mm 수축은 우현에 충격의 결과라고 가정하자. 그만한 변형을 하려면 반듯이 쉽게 알아볼 수 있는 국부적 변형이 일어났어야 하고, 충돌 흔적이 있어야 하고, 고체 충돌 물체가 있어야 한다. 셋 다 없다.

다섯째, 좌현 선저는 단지 102mm 팽창했는데도 좌현 hull plate profile은 갑판 아래에서 수직이 아니라 경사졌다. 반면 우현 반 폭이 1,080mm만큼이나 수축했다면서 우현 hull plate profile은 갑판 아래에서 거의 수직이다. 이것도 우현 수축이 1,080mm나 된다는 것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 아마도 1,080mm는 오류이고 실제는 보다 작은 숫자 일 가능성이 있다. 합조단 천안함 보고서의 수많은 오류 중의 하나인 것 같다. 좌현의 102mm 팽창을 고려하면 아마도 우현의 수축은 1,080mm가 아니라 108mm라면 적합할 것 같다.

여섯째, 절단 전후의 profiles 둘 다 갑판 아래에서 부드럽고 서서히 (smooth and gradual) 변하는 모양을 보이고 있고 어느 곳에 국부적 변형이 일어난 곳은 없다. 즉 우현에 충돌이 있어야 한다는 天安의 생각을 지지하는 증거는 없다.

 

 

먼저 정윤님은 합조단 보고서에 보이는 함미 절단면 우현 선저의 변형 수치가 잘못되었을 것이라 지적했다.

즉, 함미 절단면 갑판이 680mm 위로 변형한 그림, "좌현 선저 102mm 팽창"한 그림, 그리고 특히 “위쪽으로 250mm 수축”한 그림과 비교하면 우현 선저에서 굵은 까만 화살표가 가리키는 두 실선 profiles의 차이가 1,080mm나 된다고 볼 수 없다는 것이다.

정윤님의 지적은 타당하다.

한가지 유의할 점은 합조단 보고서가 단지 함미 절단면 우현 선저가 1080mm 수축했다고 적고 있을 뿐만 아니라, 그 구체적 수치 5000mm → 3920mm를 병기하고 있다는 것이다.  보고서는 함미 절단면  좌현 선저의 경우에도  5000mm → 5102mm로 팽창된 구체적 수치를 적고 있다.

정윤님 주장처럼 좌현의 102mm 팽창을 고려할 때 합조단 보고서가 우현의 수축 108 mm정도를 1,080mm로 잘못 적은 것이라면, 합조단은 그 구체적 수치는 5000mm → 3920mm가 아니라  5000mm →4898mm로 표시했을 것이다.

합조단이 어떤 측량기술로 함미 절단면 우현 선저가 3920mm로 줄어들었다고 측정하고 기록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합조단은 스스로 사건 조사를 과학적으로 했다고 자칭해왔다. 함체 변형 수치 등에  의구심이 든다면 국방부에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사실관계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위 내용에도 불구하고, 천안함 함미 우현 선저는 수축했고, 반면 좌현 선저는 팽창했다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다.

군과 합조단은 가스터빈실 좌현 하 수중폭발을 강변하고 있고, 잠수함 충돌설을 주장하는 정윤님은 가스터빈실 좌현 갑판 위치 등에서의 잠수함 충돌을 주장하고 있다, 두 주장 모두 가스터빈실 좌현 타격을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한편 아래는 합조단이 내놓은 가스터빈실 좌현 하 수중폭발 시뮬레이션 모습이다.

 

upload_image

 

그림에서 쉽게 알 수 있듯이 함체 우현은 팽창하고, 함체 좌현은 크게 수축하는 모습이다.

가스터빈실 좌현 하 수중폭발을 주장하는 군과 합조단에 따르면, 실제 천안함 함미 절단면의 함체 변형 형태는 수중 폭발 시뮬레이션 상 함체 우현은 팽창하고, 함체 좌현은 크게 수축하는 모습에 부합되어야 하지만 실은 그 정반대다. 

 

정윤님은 함미 절단면의 함체 변형 부분((hull plate profiles)에서만은, 가스터빈실 좌현 하 수중폭발을 주장하는 군과 합조단에게도 아래 정윤님의 주장이 똑같이 적용될 수 있다고 보는지 궁금하다. 수중 폭발 시뮬레이션과는 정반대의 함미 절단면의 함체 변형 모습(hull plate profiles)인데도 불구하고. 

 

 

-天安: [둘째, 가스터빈실 좌현 하 수중폭발을 강변하는 합조단과, 역시 좌현 잠수함 충돌을 주장하는 잠충론자들의 주장과 달리, 함미 절단면을 정면으로 바라보았을 때 좌현이 아니라 우현 선저가 1080mm(108mm)나 수축한 소성변형이 나타난 것이 또 하나의 증거입니다. 이는 함미 절단면 근처 우현 선저에 상당한 충격을 받지 않고서는 나타날 수 없는 함체 변형 형태입니다.]

답: 天安의 오해다. Hull plate(선체 판) 내부는 수많은 보강재가 가로세로 용접되어 있어서 함체가 응력에 대한 반응은 하나의 융합된 몸체 (integral body)같이 반응한다. 충돌로 인해 절단면 근처의 hull plate profile(선체 판 윤곽)이 설계도와 비교해서 봤을 때 당연히 달라진다. 좌현에 충돌했는데 좌현뿐 아니라 우현 profile도 변한다는 것이 이상할 것 없다. 우현의 변형은 반듯이 우현에 충격이 있어야 일어나는 것이 아니다.

 

 

정윤님은 「좌현에 충돌했는데 좌현뿐 아니라 우현 profile도 변한다는 것이 이상할 것 없다. 우현의 변형은 반드시 우현에 충격이 있어야 일어나는 것이 아니다」라며 주장했다.

물론 정윤님 주장처럼, 만약 잠수함이 좌현에 충돌했다면 좌현뿐 아니라 우현 profile도 변한다는 것은 전혀 이상할 것은 없다. 

하지만 그 충격 방향을 무시하고, 도리어 그 반대방향으로 함체 우현 선저가 변형될 수도 있다는 주장은 전혀 동의할 수 없다, 누가 봐도 합리적이지 않다. 정윤님의 주장은 합리화에 불과하다.

차라리 내가 앞선 2차 답글에서 밝힌, 좌초로 인한 침수로 함미는 가라앉고 함수는 솟구쳤거나 떠있는 상태에서 함수가 우현으로 기울어지면서 좌현에서부터 함체가 찢어지는 과정에서, "내부가 수많은 보강재가 가로세로로 용접되어 있는 Hull plate(선체 판)가 하나의 융합된 몸체 (integral body)같이 응력에 대해 반응"해서 그렇게 되었다면 이해라도 할 수 있다.

즉, 함미는 제자리를 지킬려고 하고, 함수는 우현으로 기울어지려고 할 때 그 비틀리는 힘으로 인해 하나의 융합된 몸체 (integral body)로서의 함미 Hull plate(선체 판)가 저렇게 변형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 과정에서 함미와 함수 절단면의 좌현 갑판을 솟구치게 하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하지만 정윤님의 좌현 잠수함 충돌 주장은 그와 같은 전제를 깔고 있지 않다.

좌현 잠수함 충돌 주장이 저러한 함미 절단면의 Hull plate(선체 판) 변형을 설명할 수 있다는 정윤님의 주장을 전혀 받아들일 수 없는 이유이다.

 

또한 정윤님은 아래와 같은 주장을 하면서 나의 우현 선저 좌초 주장을 반박했다, 정윤님이 반박한 원래 내 주장은 아래 두번째 박스다.

 

 

넷째, 天安의 생각대로 우현의 1,080mm 수축은 우현에 충격의 결과라고 가정하자. 그만한 변형을 하려면 반듯이 쉽게 알아볼 수 있는 국부적 변형이 일어났어야 하고, 충돌 흔적이 있어야 하고, 고체 충돌 물체가 있어야 한다. 셋 다 없다.

여섯째, 절단 전후의 profiles 둘 다 갑판 아래에서 부드럽고 서서히 (smooth and gradual) 변하는 모양을 보이고 있고 어느 곳에 국부적 변형이 일어난 곳은 없다. 즉 우현에 충돌이 있어야 한다는 天安의 생각을 지지하는 증거는 없다.

 

 

天安: [둘째, 가스터빈실 좌현 하 수중폭발을 강변하는 합조단과, 역시 좌현 잠수함 충돌을 주장하는 잠충론자들의 주장과 달리, 함미 절단면을 정면으로 바라보았을 때 좌현이 아니라 우현 선저가 1080mm나 수축한 소성변형(註: 108mm로 수정)이 나타난 것이 또 하나의 증거입니다. 이는 함미 절단면 근처 우현 선저에 상당한 충격을 받지 않고서는 나타날 수 없는 함체 변형 형태입니다.]

 


하지만 일단 천안함에는 좌초의 흔적이 뚜렷하다. 

 

https://www.youtube.com/watch?v=WoT-fygxPrw (추적 60분 영상 중에서 캡춰. 위딩은 나레이터 위딩을 옮긴 것임.)

정윤님은 좌초로 함미 절단면 우현 선저의 hull plate profiles의 변형을 가져오려면 쉽게 알아볼 수 있는 국부적(局部的) 변형이 일어났어야 하고 충돌 흔적이 있어야 한다며, 특정한 곳에 충돌 흔적을 상정한 듯 하지만, 108mm정도의 함미 절단면 우현 선저의 hull plate profiles의 변형은 국부적(局部的)인 것이 아니라 넓은 부위에 걸친 좌초로 발생할 수 있다.

추적 60분 천안함편의 보도 내용은 이를 지지한다고 할 수 있다.

물론 나는, 나의 원 답글을 적을 때 함미, 즉 디젤엔진실 우현 선저가 심각한 좌초 충격을 당했을 것이라 생각했었다. 1060mm나 수축된 함체 변형은 그 이유 밖에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정윤님이 타당하게 지적한 것처럼 함미 절단면 우현 선저는 108mm정도 수축한 것이라면,  쉽게 알아볼 수 있는 국부적(局部的) 변형은 꼭 관찰될 필요는 없고, 심한 충돌 흔적 역시 꼭 관찰될 필요는 없을 것이다. 

 

또한 정윤님은 천안함이 사고가 나기도 전에 함미와 가스터빈실이 이미 분리가 되기라도 한 것처럼 상정하고 있는 듯 하다. 하지만 사고는 함미와 가스터빈실이 견고하게 붙어있는 상태에서 발생했다.

우현 좌초가 가스터빈실에서 함미쪽으로 가면서 넓게 발생했다면, 하나의 융합된 몸체 (integral body)인 Hull plate(선체 판)인 가스터빈실 선저와 연결된 디젤엔진실 선저, 곧 함미 우현 선저 역시 좌초 충격으로 인한 변형을 경험했을 것이다.

따라서 「여섯째, 절단 전후의 profiles 둘 다 갑판 아래에서 부드럽고 서서히 (smooth and gradual) 변하는 모양을 보이고 있고 어느 곳에 국부적 변형이 일어난 곳은 없다. 즉 우현에 충돌이 있어야 한다는 天安의 생각을 지지하는 증거는 없다.」는 정윤님의 주장에 동의할 수 없다. 
 

 

 

 

Citing URL : https://www.ibric.org/myboard/read.php?Board=scicafe000692&id=26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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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정 윤  (2021-12-11 05:12: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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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개만 물어 봅시다.

► 天安: 좌초의 증거로 스크래치 사진을 항상 보여준다. 언제나 같은 장소의 사진이다.

◉답: 그 스크래치가 어디에 있나? 함미 절단부 앞부분 선저에만 있고 그와 연결되어 있던 가스 터빈실 선저에는 없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스크래치가 천안함이 절단된 원인인 좌초의 증거라면 또 절단 전에 생겼다면 왜 함미 절단부 앞부분에만 스크래치가 있고 본래 연결되어 있던 가스 터빈실 선저외판 후미에는 왜 스크래치가 없을까? 좌초 때문에 터빈실이 외판을 포함해서 몽땅 떨어져 나갔으면 스크래치 정도의 외적 손상보다 훨씬 더 심한 좌초로 인한 손상 자국이 있어야 했다. 그런데 터빈실 외판에는 스크래치도 없다. 그런데도 좌초가 천안함 절단의 원인이라고 할 수 있나?

또 좌초로 터빈실이 외판과 함께 떨어져 나갔다면 좌현 외판은 어떻게 거의 직선으로 잘리고 터빈 거더(girder)에 90도로 밀착한 변형을 보일 수 있을까? 이 외판 변형이 좌초 때문이라면 왜 스크래치가 하나도 없을까? 내가 답을 안 써도 혼자 번쩍했을 거다.

► 天安: [또한 정윤님은 천안함이 사고가 나기도 전에 함미와 가스터빈실이 이미 분리가 되기라도 한 것처럼 상정하고 있는 듯 하다. 하지만 사고는 함미와 가스터빈실이 견고하게 붙어있는 상태에서 발생했다.]

◉답: 어디서 내가 “천안함이 사고가 나기도 전에 함미와 가스터빈실이 이미 분리가 되기라도 한 것처럼 상정” 또는 암시를 했나? 내가 유치원생도 금방 “말도 안 돼”할 정도로 불합리한 암시를 했다는가? 내가 그렇게 아둔하게 보였는가? 아니면 天安이 내 속내가 그렇다고 생각할 만큼 무지몽매하다는 증표인가? 내가 이런 수모를 주는 天安과 계속 토론을 지속해야 하는가?
회원작성글 정 윤  (2021-12-11 05:1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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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安은 여기저기서 혼자 입맛에 맞는 부분만 골라서 인용해서 앞뒤가 안 맞는 횡설수설을 일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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