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BUG-WINDOW 처리영역 보기]
즐겨찾기  |  뉴스레터  |  오늘의 정보  |  e브릭몰e브릭몰 회원가입   로그인
BRIC홈 커뮤니티
웨비나 모집
스폰서배너광고 안내  배너1 배너2 배너3
전체보기 소리마당 학회룸쉐어 Sci카페 SciON(설문조사) BioHelp
조회 406  인쇄하기 주소복사 트위터 공유 페이스북 공유 
이책봤니? - 서평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김초엽 | 허블 | 2019-06-24
회원작성글 BRIC
  (2019-07-03 10:58)

나는 소설을 읽는 것에 두려움이 있다. 소설을 읽을 때마다 주인공의 상황에 잘 이입이 되지도 않고, 인물들간의 첨예한 대립 등 상황을 상상하는 것이 어려웠다. 이런 문제때문에 나는 좋은 소설을 여러 권 추천을 받아도, 매번 몇 페이지만 읽다가 덮는 일들이 많았다. 이런 내가 동아시아 출판사에서 진행한 서평이벤트에 무작정 응모한 것은 출판사에게 큰 민폐를 일으킬까봐 걱정도 많이 했었다.

나는 이전에 김초엽 작가가 개인 페이스북에서 쓴 "무엇이 우리의 일상을 <도전>으로 만드는가"라는 글을 보고, 기존의 나의 말습관 및 생각을 반성했던 기억이 있었고 주변 사람들에게 지속적으로 추천하는 글이기도 하다. 이 글을 쓴 김초엽 작가가 소설로 대상 및 가작을 받았다는 소식을 들었지만, 읽을 기회가 없어서 매번 뒤로 미루어두었다. 그러던 와중에 이번에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이란 책이 출간되었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소설을 읽는 것에 대한 걱정을 뒤로 한 채, 바로 서평단을 신청했고, 소설을 다 읽은 후 책 또한 구매를 했다.

이 소설 책은 총 7개의 단편소설들을 모아둔 것이다. 각각의 소설은 미래세계 또는 과학기술을 배경소재로 하고 있지만, 각각의 주제가 담고 있는 것은 소위 내가 보아왔던 일반적인 SF 영화와 소설들이 가지고 있는 것과는 사뭇 다른 면이 있었다. 모든 소설에 대해서 나의 감상을 쓰고 싶었지만, 나에게 최근에 주어진 시간이 많지가 않아 소설 하나만 리뷰할 수밖에 없었다.

*이하부터는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유전자를 조작하여 맞춤인간을 만드는 설정은 드라마 또는 영화에서도 자주 나오는 흔한 소재다. 그렇지만 흔한 소재가 흔한 소설을 만드는 것은 결코 아니다. 나에게는 <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라는 소설은 여러가지 생각을 낳게 하는 소설이었다.

미래에 우리가 자손의 유전자를 고쳐서 자손에게 더욱 우수한 유전자를 남기는 것은 인류가 꿈꾸는 것 중 하나가 아닐까 싶다. 그렇지만 그로 인한 세계가 과연 긍정적일까? 오히려 새로운 계급을 형성하고 부의 빈부격차만 더 심해지지 않을까? 소설도 그런 모습을 보여준다. 그러나 소설은 이러한 모습을 보여주는 곳에서 끝나지 않는다.

자신에게 주어진 병을 가진 바이오해커(배아 유전자를 조작하는 사람) 릴리가 자신의 유전자에서 자기가 주고 싶은 모든 긍정적인 것들을 유전자에 넣었다. 그러나 결과는 자신이 원하는 방향이 아니었다. 릴리는 자신이 지금까지 해온 것처럼 폐기처분을 할 수도 있었겠지만, 그렇게 하지 않았다. 나는 소설에서 이 문장들을 보고 여러가지 생각들을 했다.

'이로써 나는 태어날 가치가 없었던 삶임을 증명하는가?'
...
릴리는 자신의 삶을 증오했지만, 자신의 존재는 증오하지는 못했다.

<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 중에서

그리고 릴리는 그의 자손이 살 수 있는 또 다른 세상을 만들었다. 그 세상에서는 "서로의 결점"들에 대해서 신경 쓰지 않았고, 어떤 결점들은 결점으로도 여겨지지 않는 곳을 만들었다. 이 세상에서 지구로 순례를 떠나고, 순례를 떠난 사람들이 다 돌아오지 않은 것에 대한 궁금증이 막바지에 풀리게 된다. 그 곳에 가서 차별로 인해 고통받는 사람들에 대한 사랑과 연대, "가장 아름다운 마을과 가장 비참한 시초지의 간극". 나는 이 모습에서 단순히 소설속의 세상이 아닌, 현실의 모습을 보았다. 우리 현실속에서 자주 바라보는 차별적 언어와 행동. 그 모습을 서로 감싸고, 다독여주는 세상을 바라는 모습을 보았다. 연상된 것도 있고 더 느낀 게 있지만, 필자의 필력이 짧아 글로 표현하지 못하는게 아쉽다.

SF 소설에 그간 내가 가졌던 한 편견은, "상상치 못한 첨단기술에 대한 생각과, 독창적인 상상력이 있어야 SF 다운 것이다"였다. 그러나 김초엽 작가의 소설들을 읽으면서 그에 대한 생각을 완전히 깨버렸다. 더불어, 그가 보여준 세계는 우리가 지향해야 할 사회에 대한 모습을 생각해보게 했다고 생각한다. 적어도 나에겐 그랬다.

편안하게 읽히지만, 마음속의 한 켠으로는 곱씹어야 할 내용이 많았던 소설이었다.

* 본 글은 권현우님(공군사관학교)이 페이스북에 공유한 서평글로 허락을 받고 소개합니다.

upload_image

 



태그  
#SF
 
#김초엽
 
#과학소설
나도 봤어요 0
   
나도 볼께요 1
신고하기
목록
소리마당 PLUS 이벤트
  댓글 0 댓글작성: 회원 + SNS 연동  
첫 댓글을 달아주세요.첫 댓글을 달아주세요.
 
포닥나라  |  피펫잡는언니들  |  이책봤니?  |  이논문봤니?  |  설문통 소리마당플러스
홍보
어떻게 뇌를 고칠 것인가-알츠하이머 병 신약개발을 중심으로
『어떻게 뇌를 고칠 것인가』   호기심을 채워주는 교양을 넘어서는, 새로운 과학 저널리즘 과연 생명과학은 알츠하이머 병을 고칠 수 있을 것인가   과학 독자가 원하는 것은 교양인가 소통인가 보통 사람은 과학을 얼마나 알아야 할까? 아니 과학은 보통 사람에게 자기를 얼마나 소개해야 할까? 넓고 넓은 과학의 세계에서 어떤 분야의, 어떤 내용을, 어떤...
회원작성글 bios781
 |  07.09 13:22  |  조회 380
나도 봤어요6  |  나도 볼께요2
서평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나는 소설을 읽는 것에 두려움이 있다. 소설을 읽을 때마다 주인공의 상황에 잘 이입이 되지도 않고, 인물들간의 첨예한 대립 등 상황을 상상하는 것이 어려웠다. 이런 문제때문에 나는 좋은 소설을 여러 권 추천을 받아도, 매번 몇 페이지만 읽다가 덮는 일들이 많았다. 이런 내가 동아시아 출판사에서 진행한 서평이벤트에 무작정 응모한 것은 출판사에게 큰 민폐를 일으킬까봐 걱정도 많이 했었다. 나는 이...
회원작성글 BRIC
 |  07.03 10:58  |  조회 407
나도 봤어요0  |  나도 볼께요1
홍보
미리 가본 내일의 도시
  북 트레일러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BQj5k2bcUAc   네이버 포스트 (신간 미리보기) 1.사물인터넷으로 인간과 소통하는 스마트홈 https://c11.kr/7m36 2 머릿속의 칩으로 단 몇 분 안에 외국어를 마스터할 수 있다면? https://c11.kr/7m38 3.인공장...
회원작성글 zxdd
 |  06.03 11:59  |  조회 434
나도 봤어요0  |  나도 볼께요0
서평
내가 태어나기 전 나의 이야기
인간은 누구나 그 처음의 시작을 기억하지 못한다. 그것은 또 다른 생명체의 처음을 자신의 몸에 품게 된 어머니도 마찬가지이다. 나는 첫 아이를 임신했을 때, 눈으로 보이거나, 느껴지지 않는 존재를 확인하기 위해 하루에 두 번씩 임신 테스트를 했다. 매직아이 수준으로 보이던 진단선이 날이 갈수록 진해는 것을 확인하고서야 눈에 보이지 않는 존재에 대한 의심이 사라져 갔고, 폭풍 입덧이 시작되는 순간,...
회원작성글 BRIC
 |  05.30 10:08  |  조회 729
나도 봤어요0  |  나도 볼께요1
서평
사람의 자리 - 과학의 마음에 닿다
0. 사실 이 책에 대해서 서평을 쓰려는 생각은 원래 없었다. 일단 일차적으로 대학원 때 이 책의 저자이신 전치형 선생님으로부터 참 많은 것을 배웠기 때문에 나 따위가 불경하게 어떻게 선생님이 쓰신 책에 서평을 쓰나(...) 같은 생각을 했었기 때문이고, 두번째로는 사실 선생님이 이미 여기저기 기고하신 글들 대부분을 읽어보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아니나 다를까, 안 읽어봤던 글은 없었던 것 같다....
회원작성글 BRIC
 |  05.29 13:45  |  조회 544
나도 봤어요1  |  나도 볼께요0
서평
경제학은 어떻게 과학을 움직이는가
책을 읽는 동안 과학사회학자인 로버트 K 머튼이 떠올랐다. 약 70년 전 과학사회학에서는 머튼 등의 학자들이 과학자 사회의 작동 원리와 내부 보상 체계 등을 연구했다. 이 책과 비슷한 논의가 이루어졌던 셈이다. 그러다가 사회구성주의가 등장하면서부터는 과학사회학의 주류 주제가 ‘과학자 사회’보다는 ‘과학 지식이 절대적이고 객관적인 것인가’로 변화했고 21세기...
회원작성글 BRIC
 |  05.21 10:25  |  조회 539
나도 봤어요3  |  나도 볼께요0
서평
세계사를 바꾼 10가지 약 - 인류 역사는 '질병과 약의 투쟁 역사'다!
연구소 내에 “Take-back Drug Day”라는 포스터가 하나 붙었다. 전국적으로 매년 유통기한이 지났거나, 사용하지 않은 처방약을 수거하는 Drug Enforcement Administration (DEA) 행사에 동참하는 포스터였다. DEA 의 집계에 따르면 작년 한 해 Take-Back Day를 통해서 수거한 처방약은 900,000 파운드에 달했으며, 2010...
회원작성글 BRIC
 |  04.23 10:13  |  조회 1324
나도 봤어요2  |  나도 볼께요0
홍보
아름다움의 진화: 연애의 주도권을 둘러싼 성 갈등의 자연사
진화론에 관한 책은 많지만, 키플링이 말하는 '그저 그런 이야기들' 류類의 책이 범람하는 세태를 감안할 때 가려읽는 안목이 절실히 요망된다. 그와 관련하여, 역자는 과학에 관심이 많은 독자들의 시각을 바로잡는 책을 두 권 번역하여 출간한 적이 있다. 하나는 케빈 랠런드의 『센스 앤 넌센스』이고, 다른 하나는 조너선 와이너의 『핀치의 부리』인데, 공교롭게도 둘 다 도서출판 동아시아에서...
회원작성글 Homo run..
 |  04.15 07:02  |  조회 1642
나도 봤어요2  |  나도 볼께요3
홍보
파란하늘 빨간지구: 기후변화와 인류세, 지구시스템에 관한 통합적 논의
우리를 위협하는 기상 이변, 지구온난화, 미세먼지 기후변화는 우리 삶을 어떻게 바꾸는가? 기후변화와 인류세를 이해하고 다가올 미래를 고민하다   조천호 전 국립기상과학원 원장이 말하는 인류가 직면한 위험  2018년 다보스 포럼에서 전문가 745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여기서 극한(재해성) 날씨는 대량살상 무기 다음으로 인류가 직면...
회원작성글 East_Asi..
 |  04.11 13:26  |  조회 996
나도 봤어요4  |  나도 볼께요0
홍보
제4의 언어 - 내부의 언어(유전 언어), 이제 이 언어를 ‘제4의 언어’라 부른다.
생명 탄생부터 인류와 함께 존재해온  가장 오래된 언어,  결코 사멸하지 않은 언어, 모든 생명체들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내부의 언어(유전 언어)’,  이제 이 언어를 ‘제4의 언어’라 부른다.  “이제 내부로부터 들려오는 속삭임에 귀를 기울일 시간!”  ...
회원작성글 sea
 |  04.10 09:46  |  조회 1261
나도 봤어요4  |  나도 볼께요2
홍보
과학책은 처음입니다만 - 털보 과학관장이 들려주는 과학책 읽기의 즐거움
“가장 믿음직스러운 지식탐험가” - 이정모 관장의 본격 주례사 과학서평집 이 책 『과학책은 처음입니다만』은 어떤 과학책이 얼마나 좋고, 얼마나 재미있고, 또 얼마나 유익한지에 대해서 ‘미리’ 알려주는 본격 과학서평집이다. 저자 이정모 관장(서울시립과학관)은 한국을 대표하는 과학 커뮤니케이터로 유명하다. 출판계에는 “과학책은 이정모 관장의...
회원작성글 사월의책
 |  04.05 14:12  |  조회 664
나도 봤어요3  |  나도 볼께요3
홍보
진화와 인간 행동 -진화의 배신 착한 유전자는 어째서 살인 기계로 변했는가
◾ 진화론을 이해하는 데 이 책 한 권이면 충분하다! 진화론의 핵심 원리와 최신 쟁점을 두루 망라해 집대성한 책 ◾ 다윈주의적 관점에서 인간을 조건을 균형 잡힌 시각으로 탐구한 진화론의 교과서 ◾ 서울대학교 ‘진화와 인간 사회’ 교재, 영국 체스터대학교 생물학과, 호주국립대학교 인류학과 수업 교재   인류의 기원에서...
회원작성글 에이도스
 |  04.05 13:05  |  조회 824
나도 봤어요3  |  나도 볼께요1
홍보
세상의 모든 퍼즐 - 인류 역사 속 최고의 수학 퍼즐 315
간략한 책 소개   피타고라스 정리부터 펜로즈 타일 붙이기 문제까지 인류 역사상 최고의 수학자들이 탐구했던 핵심적 수학 문제 315개를 모아 화려한 일러스트와 함께 꼼꼼하게 해설한 책이다. 피타고라스 정리, 제논의 역설과 같은 수학적 사고의 원형에 해당하는 문제뿐만 아니라 오일러의 일곱 다리 퍼즐, 도형, 분할, 확률, 패리티, 역설 등 다양한 수학적 문제들이 독자들의 지적 호기...
회원작성글 에이도스
 |  04.05 13:03  |  조회 575
나도 봤어요1  |  나도 볼께요3
홍보
나는 정신병에 걸린 뇌 과학자입니다
  불안, 망상, 분노, 기억상실에 빠진 뇌에 대한 가장 생생한 탐구 뇌는 어떻게 우리를 인간답게 만드는가     “평생 뇌를 연구했지만, 내가 정신질환에 빠지면서 정신을 잃는 과정이 무엇인지 비로소 온전히 이해할 수 있었다” 2015년 1월 23일 목요일 아침, 미국 국립정신보건원National Insti...
회원작성글 푸른숲
 |  03.27 14:44  |  조회 1315
나도 봤어요3  |  나도 볼께요1
서평
화가는 무엇으로 그리는가 - 미술의 역사를 바꾼 위대한 도구들
연구를 하다 종종 벽에 부딪칠 때면, 나는 가끔 꽤 오랜 과거의 연구를 들추어 본다. 비슷한 분야의 처음 시작은 어땠을까? 얼마 전, 그렇게 뒤지고 뒤져 손에 넣은 논문은 무려 60여 년 전의 논문이었다. 아주 고전적이고, 지금은 그대로 따라 할 수도 없고, 분석 방법 또한 원시적이었다. 나에게 필요한 부분은 이론적으로 어떻게 정의를 풀어나가는가에 있었다. 그러다 Materials & Met...
회원작성글 BRIC
 |  03.12 13:07  |  조회 606
나도 봤어요0  |  나도 볼께요1
홍보
진화의 배신_착한 유전자는 어째서 살인 기계로 변했는가
•인류 진화의 역사로 현대병의 비밀을 밝히고, 그 해결책을 제시한다!   인간이 20만 년이라는 장구한 세월 동안 멸종을 면하고 번성할 수 있었던 비결은 경이로울 정도로 훌륭한 유전자 덕분이었다. 진화의 여정 속에서 우리 조상들은 필요 이상으로 음식을 먹어 두고, 소금을 간절히 원하고, 불안해하거나 우울해지는 전략을 취하고, 신속하게 혈액을 응고시키는 보호...
회원작성글 부키
 |  02.13 10:03  |  조회 973
나도 봤어요0  |  나도 볼께요0
서평
플라이룸
‘초파리 유전학자’라고 늘 스스로를 정의하는 오타와대 김우재 교수의 첫 번째 단독 저서이다. 자신의 정체성을 나타낼 때는 언제나 자신이 사랑하는 ‘초파리’를 앞세우는 그는 초파리로 세계 정복을 꿈꾼다는 초파리에 미친 사람이다. 또한, 자신의 글에 ‘급진적 생물학자’라는 정치적 성향을 드러내는 그는 과학계의 독설가로 유명하다. 초파리로...
회원작성글 BRIC
 |  02.12 14:07  |  조회 501
나도 봤어요1  |  나도 볼께요0
홍보
누가 자연을 설계하는가
생명과학은 법과 제도, 국가 정책에 얼마나 큰 영향을 주었을까? 정답은 "엄청나게 큰 영향을 주었다"이다. 20세기 초중반에는 화학과 물리학이 두 차례 세계 대전을 일으키며 영향력을 행사했다면, 20세기 후반에는 생명과학이 국가를 위해 새로운 역할을 했다. 생명과학과 유전공학이 발전하면서 동물 실험에 특허를 인정할 수 있는지, 배아 복제를 허용해야 하는지 같은 질문이 제기...
회원작성글 East_Asi..
 |  02.01 16:44  |  조회 272
나도 봤어요0  |  나도 볼께요1
홍보
사이언스 빌리지: 슬기로운 화학생활
“화학만큼 우리 삶을 지배하는 학문은 없다.” - 『사이언스 빌리지: 슬기로운 화학생활』 추천사 中    물질세계에서 살아가는 이상, 인간은 수많은 물질과 접하며 살아갈 수밖에 없다. 그리고 우리가 접하는 모든 물질의 성질은 화학이 결정한다. 그리고 과학이 발달함에 따라, 인간이 접하는 물질의 수는 점점 늘어만 가고 있다. 그런데도 불구...
회원작성글 dongasia..
 |  01.28 09:26  |  조회 332
나도 봤어요0  |  나도 볼께요2
서평
면역에 관하여
WHO에서는 2019년 세계 보건을 위협하는 10가지를 발표했다[1]. 눈여겨볼 만한 것은 인플루엔자, 에볼라, 뎅기, HIV 등의 바이러스 질환이 반을 차지하며, 유럽과 미국에 보건 사회학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백신 반대운동이 8번째 위협으로 꼽혔다. WHO Europe의 발표[2]에 의하면 2018년 전반기에만 41,000명 이상의 유럽 인구가 홍역에 감염되었으며, 2016년에 최...
회원작성글 BRIC
 |  01.23 14:04  |  조회 489
나도 봤어요1  |  나도 볼께요1
처음 이전  1 02  다음 끝
GE Healthcare Life Sciences
소리마당 PLUS
포닥나라
YS포닥 vs 학문후속 3년 선택 [2]
포닥 1년차 미국 연봉이 궁금합니다. [13]
피펫잡는 언니들
2019 제 18회 한국 로레알-유네스코 여성과학자상
학회 [3]
이 책 봤니?
[홍보] 어떻게 뇌를 고칠 것인가-알츠하이머 병 신약개발을 중심으로
[서평]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이 논문 봤니?
[추천] α-Difluoromethylornithine reduces gastric carcinog...
PNAS
[요청] 발포정 제조에 대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연구비 부정신고
대학원생119
위로가기
커뮤니티 홈  |  커뮤니티FAQ  |  커뮤니티 문의 및 제안
 |  BRIC소개  |  이용안내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Copyright © BRIC. All rights reserved.  |  문의 member@ibric.org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유튜브 유튜브    RSS서비스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