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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가본 내일의 도시
리차드 반 호에이동크 지음 / 세종서적/
회원작성글 zxdd
  (2019-06-03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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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트레일러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BQj5k2bcUAc

 

네이버 포스트 (신간 미리보기)
1.사물인터넷으로 인간과 소통하는 스마트홈
https://c11.kr/7m36

2 머릿속의 칩으로 단 몇 분 안에 외국어를 마스터할 수 있다면?
https://c11.kr/7m38

3.인공장기 시대가 온다
https://c11.kr/7m3a

4.생명 연장 기술로 더 젊어지다
https://c11.kr/7m3b

 

앞서 가는 과학기술로 미래의 상상이 가장 먼저 실현되고 있는

북유럽의 미래학자가 들려주는 미래 도시 사용 설명서

 

디스토피아적인 미래가 아니라 오히려 인간의 능력을 키우는 시대,

인공지능이 인간에게 적응하는 시대가 온다!

풍부한 사례와 올컬러 도판, 저자의 생생한 미래 기술 체험담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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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세계를 점령하는 디스토피아적인 미래가 아니라 오히려 인간의 능력을 키우는 시대가 열린다. 앞으로 로봇은 인간을 꿈꾸고, 인간은 로봇을 꿈꾸는 시대가 다가온다.

 

네덜란드는 벤처기업 강국으로 미래의 상상이 가장 먼저 실현되고 있는 곳 중에 하나다. 미래학자인 저자는 북유럽 도시에서 펼쳐지는 일들을 중심으로 곧 다가올 우리의 달라진 일상을 건강, 주거, 교통, 업무, 교육, 에너지, 치안, 웰빙이라는 8가지 분야에서 구체적으로 그려낸다. 책에 묘사되는 북유럽과 세계의 모습은 현재 또는 앞으로 우리가 겪을 모습이기도 하다.

 

대부분의 트렌드서는 국내 또는 영미권 저자의 책으로 다가올 변화에 대해 모호하게 설명하거나 근거가 부족한 경우가 많았다. 반면 미리 가본 내일의 도시는 국내 최초로 출간되는 기술 선진국 북유럽 저자의 책으로, 객관적인 근거자료와 올컬러 사진, 첨단 과학기술이 이미 적용되고 있는 세계 각지의 풍부한 사례, 미래 기술과 관련된 동영상 큐알코드를 수록해 독자의 이해를 도왔다. 저자의 생생한 미래 기술 체험담이 가득한 것도 다른 책에는 없는 이 책의 장점이다.

 

 

출판사 서평

 

기술 선진국 북유럽의 미래학자가 들려주는

내일의 세계는 어떤 모습일까?

 

과학기술의 급속한 발전으로 현대사회는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고 있다. 진화에 진화를 거듭하는 똑똑한 인공지능 덕분에 우리는 첨단과학의 혜택을 누리며 편리한 삶을 살고 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사회구조가 변화하면서 일자리가 사라지지나 않을까 하는 막연한 두려움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북유럽, 특히 네덜란드는 헬스케어, 농업, 바이오, 산업별 특화도시 구축으로 과학기술에서 앞서 가고 있는 복지강국이다. 네덜란드의 미래학자 리차드 반 호에이동크는 건강, 주거, 교통, 업무, 교육, 에너지, 치안, 웰빙이라는 8가지 키워드를 통해 앞으로 10년 후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달라질 미래 도시 이야기를 들려준다.

 

저자는 사이보그나 슈퍼 휴먼같이 인공지능과 결합된 생체공학적 신체, 가상현실, 스마트홈과 스마트시티, 자율주행차, 미래 직업과 교육, 사이버 테러와 해킹으로 인한 보안 문제, 웰빙과 미래 의료 등 우리 앞에 펼쳐질 과학기술이 삶과 일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려준다. 사람들이 고정적으로 일하지 않고 단기적, 일시적으로 일하는 긱(Gig) 경제가 활성화될 것을 예측하기도 한다. 북유럽 미래학자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읽다 보면 미래 도시의 광경이 눈앞에 생생하게 펼쳐진다.

 

헬스케어, 주거, , 교육, 웰빙, 교통, 안전, 에너지

8가지 키워드로 미래를 읽다

 

미래에는 집 전체가 당신을 위해 움직일 것이다. 모든 기기와 어플리케이션은 사물인터넷을 통해 서로 연결되며 명령 없이도 스스로 할 일을 찾을 것이다. 우리의 행동 패턴, 습관, 위치 등을 추적하며 학습했기에 가능한 일이다. 미래의 집은 그동안 우리가 해야 했던 가사노동을 도와주며, 예상치 못한 기계의 고장을 미리 경고해주기도 한다. 스마트홈이 우리의 건강을 체크하고 혹시 모를 낙상, 심장마비, 그리고 유독 가스의 분출에 대한 경고를 보낼 수도 있다.”

 

앞으로 10년 후 우리가 겪게 될 스마트홈의 일상이다. 책에서는 우리의 삶이 얼마나 빨리 변화하고 있는지, 급변하는 과학기술이 우리가 살고 일하는 방식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등 놀라운 미래 세계를 한눈에 보여준다.

 

책에서 이야기하는 것처럼, 앞으로 사물인터넷으로 연결된 스마트홈 덕분에 삶의 질은 크게 향상될 것이다. 스마트 기기들이 알려주는 개인 건강정보를 활용해 질병을 예방할 수 있을 것이고 따라서 더 오래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4차 산업혁명이 사회 전반에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10년 후 새롭게 뜨는 직업과 사라질 직업, 성격이 변하거나 존속할 직업, 이에 따른 미래 교육의 변화를 보여주며 차별 없는 평등한 세상이 올 날을 꿈꾼다.

 

물론 과학기술이 긍정적인 측면만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다. 저자는 인간의 선입견에 따른 결정을 내리는 알고리즘을 예로 들어 인공지능의 결정도 틀릴 수 있음을 알려주고, 사이버 세계의 도래에 따른 해커와 사이버 테러의 문제도 경고한다. 자율주행차를 타고 가다 사고가 났을 경우의 책임 문제, 삶과 죽음이 관련된 갑작스런 상황에서 자율주행차량이 올바른 결정을 내릴 수 있을지 등 다양한 문제제기를 통해 자율주행차와 인공지능의 도래로 인해 생길 수 있는 윤리적 문제를 제기한다. 또한 로봇과 자율주행차 도입에 따른 관련 법률의 제정 등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춘 빠른 대처 역시 필요함을 강조한다.

 

 

우리가 함께 만들어가는 내일의 세계를 꿈꾸다

다가오는 세상을 예측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한 필독서!

 

내일의 세계는 우리가 함께 만들어가는 세상이다. 따라서 앞으로 다가올 커다란 변화에 대비하고 받아들일 준비를 해야 한다. 미래에는 많은 업무와 직업이 지금과 달라지거나 사라진다. 앞으로는 인생에서 정말로 가치 있는 것들에 시간을 투자하게 될 것이다. 가족과 보내는 시간이 그중 하나다.

 

이 책은 과학기술의 발전에 따른 삶의 질 향상, 인공지능이 가져올 위기뿐 아니라 인공지능이 인간과 공생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과학기술을 부정적으로 보거나 일자리가 줄어들 것을 염려하는 대부분의 책과 달리 저자는 4차 산업혁명 덕분에 오히려 인간의 자질과 능력이 중요해지는 시대가 온다고 말한다. 인공지능이 인간에게 적응하는 시대를 예측하는 저자의 앞선 시각은 인간과 상호작용이 가능한 인공지능 시대를 긍정적으로 전망하게 해준다.

 

자신의 손에 다른 기기와 직접 연결이 가능한 칩을 이식해 사물인터넷을 미리 경험해보고, 매주 몇 번씩 3분 동안 110도의 냉동실에서 맛보기 냉동을 체험하며 미래의 인체 냉동보존술을 기대하는 등 저자의 생생한 체험담이 가득한 것도 이 책의 큰 장점이다. 미래 의료에 대해 이야기할 때는 뇌전증으로 치료 중인 아들이 의료기술의 발전으로 회복되길 기대하는 아버지의 부성애가 녹아들어 독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낸다.

 

객관적인 자료와 저자의 생생한 체험담을 통해 미래를 예측하는 이 책은 기업가뿐 아니라 IT 트렌드에 관심 있는 스타트업 준비생, 미래 진로를 준비하는 청소년들에게 훌륭한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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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리차드 반 호에이동크

4차 산업혁명에서 앞서나가는 네덜란드의 미래학자. 신기술이 우리의 삶과 일에 끼치는 영향을 주제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 세계에서 42만 명이 그의 강연을 들었다. 네덜란드 니엔로더 대학교, 에라스무스 로테르담 대학교의 객원강사로 활동했으며, 유럽 의회 컨퍼런스 IAS Conference 2018에서도 발표를 했다. 2015년부터 2017년까지 네덜란드의 주요 방송사에 출연 중이다. 또한 은행, 보험회사 등 다양한 기업의 마케팅, 혁신 팀을 담당하기도 했다. 현재 다국적 연구 팀과 함께 탐구하는 주제는 로봇화, 드론, 자율주행교통수단, 사물인터넷, 가상현실, 증강현실, 바이오테크, 나노테크, 뉴로테크, 블록체인, 3D 4D 프린팅 등 다양하다. 기술이 우리 세상에 불러올 변화에 대해 예리한 통찰력을 지닌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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