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BUG-WINDOW 처리영역 보기]
즐겨찾기  |  뉴스레터  |  오늘의 정보  |  e브릭몰e브릭몰 회원가입   로그인
BRIC홈 커뮤니티
웨비나모집
스폰서배너광고 안내  배너1 배너2 배너3 배너4
전체보기 소리마당 학회룸쉐어 Sci카페 SciON(설문조사) BioHelp
조회 1473  인쇄하기 주소복사 트위터 공유 페이스북 공유 
이책봤니? - 홍보
진화의 배신_착한 유전자는 어째서 살인 기계로 변했는가
리 골드먼 | 부키 | 2019.1.25
회원작성글 부키
  (2019-02-13 10:03)

•인류 진화의 역사로 현대병의 비밀을 밝히고,

그 해결책을 제시한다!

 

인간이 20만 년이라는 장구한 세월 동안 멸종을 면하고 번성할 수 있었던 비결은 경이로울 정도로 훌륭한 유전자 덕분이었다. 진화의 여정 속에서 우리 조상들은 필요 이상으로 음식을 먹어 두고, 소금을 간절히 원하고, 불안해하거나 우울해지는 전략을 취하고, 신속하게 혈액을 응고시키는 보호 체계를 발달시켰다. 이런 네 가지 유전 형질 덕분에 인간은 역사를 통틀어 가장 큰 사망 요인인 굶주림, 탈수, 폭력, 출혈의 위험을 피하고 살아남을 수 있었다. 그런데 이 형질들이 최근 겨우 2세기라는 짧은 기간 사이에 목숨을 보호해 주기는커녕 도리어 빼앗아 가는 주요 현대병의 원흉으로 돌변해 우리의 건강과 삶을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 인류의 생존을 도왔을 뿐 아니라 지구 생태계를 장악하는 근원이 된 바로 그 특징들이 어째서 오늘날 이토록 치명적인 독이 되어 버린 것일까?

저자는 역사와 진화라는 거대한 맥락 속에서 유익한 유전자들이 어떻게 자연 선택 되고 실제로 작동해 왔는지 그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설명한다. 그러면서 그것들이 이제 어째서 비만과 당뇨병, 고혈압, 불안과 우울증, 심장 질환과 뇌졸중을 부르는지 명쾌하고 설득력 있게 입증해 보인다. 나아가 유전자가 세상의 변화 속도를 따라잡지 못하는 인류 역사상 이 초유의 사태에 우리가 어떻게 대처할 수 있는지 길을 제시한다.

 

•책 속에서

보호자에서 죽음의 원흉으로 돌변한 유전 형질

 

1988년 오프라 윈프리는 비만과 건강 문제를 염려해 체중 감량 작전에 들어가 95킬로그램에서 65킬로그램까지 줄이는 데 성공했다. 1990년대 들어 줄었던 체중이 금방 다시 불어나자 또 한 번 38킬로그램 감량에 성공했다. 하지만 이후 몸무게는 계속 늘어만 갔고 20054개월간 거의 굶다시피 해서 72.5킬로그램으로 줄였다. 그렇지만 2008년 또다시 18킬로그램이 쪄 있었고, 그 뒤로 그녀의 체중은 요요처럼 오르내리기를 계속 반복하고 있다.(398)

프랭클린 델러노 루스벨트192139세의 나이로 소아마비에 걸렸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그러나 그가 고혈압을 앓았다는 것은 덜 알려져 있다. 소아마비 진단을 받은 지 약 25년 후인 63세에 그가 사망한 것은 소아마비와는 상관없는 질병, 뇌졸중 때문이었다. 극도로 높은 혈압이 뇌 속 작은 동맥을 터뜨리면서 머리 속에 엄청난 출혈을 야기해 불과 몇 시간 만에 그의 목숨을 앗아가고 말았다. 쓰러진 직후 그의 혈압은 300/190이었다.(162~163, 215)

2012년 미육군 82공수사단의 일원으로 이라크전에 참전한 후 전역한 제이슨 펨버턴 하사는 자기 아파트에서 1년여 전 결혼한 아내를 총으로 쏘아 살해한 다음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그는 평범한 병사가 아니었다. 최전방 정찰병 임무를 맡았고 필요할 때는 저격수 역할까지 해내며 세 차례나 훈장을 받은 뛰어난 군인이었다.(222)

오늘날 위와 같은 사례들은 예외적인 경우가 아니라 누구나 겪을 수 있는 보편적인 현상이 되어 버렸다. 우리는 과거 어느 때보다 더 건강한 동시에 더 병들어 가고 있다. 살찌기는 쉬운 반면 살빼기는 너무나 어렵다. 세계적으로 고혈압과 뇌졸중이 급증하고 있다. 미국에서는 살인 사망보다 자살사망이 두 배나 높다. 어째서 이런 일이 벌어진 걸까?

리 골드먼 박사는 정곡을 찌르는 진단을 내놓는다. 수십만 년간 인류를 존속하고 번성하게 해 준 생존 형질, 우리를 더욱더 강력한 존재로 만들어 준 유전자에 그 답이 있다고. 굶주림과 아사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해 주던 과식 본능은 이제 비만과 당뇨병의 원흉이다. 치명적인 탈수를 예방해 주던 물과 소금 보존 본능은 고혈압이라는 직격탄을 날린다. 비명횡사당하지 않기 위해 경계하며 두려워하고 순종하며 슬퍼하는 전략이 불안과 우울증, 그리고 자살을 부추긴다. 출혈로 인한 사망을 방지하는 신속한 혈액 응고 장치는 혈전을 형성해 혈관을 막거나 터뜨려 뇌졸중과 심장 질환을 부른다.

지난날 인류에게 그토록 유익했던 것들이 오늘날 우리를 죽음으로 몰아넣는 역설적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인간의 평균 수명은 지난 2세기 동안 거의 두 배로 늘어난 반면, 전 세계적으로 비만과 당뇨, 고혈압, 우울증과 정신 질환, 심장 질환과 뇌졸중의 비율 역시 급등했다. 현재 미국 내 주요 사망 원인 중에서 심장 마비는 1, 뇌졸중은 4위에 올라 있으며 당뇨병은 9, 자살은 10위를 차지하고 있다.(286, 366~367)

역사와 진화, 유전학의 정수를 집약해 낸 깔끔한 논리로 독자들을 빠져들게 만든다.
 _《워싱턴포스트》
 
자신과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 봐야 할 책. 
_에릭 캔들(2000년 노벨 생리학・의학상 수상자)

 



태그  
#유전자
 
#진화론
 
#진화의배신
한국벡크만쿨터
신고하기
목록
  댓글 0 댓글작성: 회원 + SNS 연동  
첫 댓글을 달아주세요.첫 댓글을 달아주세요.
 
포닥나라  |  피펫잡는언니들  |  이책봤니?  |  이논문봤니?  |  설문통 소리마당플러스
홍보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 책소개 2019년 9월 17일 첫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확진 판정이 나왔다. 이 책은 ASF라는 질병에 대한 해설과 대책, 아프리카 풍토병이 한국에까지 오게 된 사연, 지금까지 밝혀진 ASF에 대한 과학적 브리핑,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정확하지 않은 정보가 왜곡된 입장을 갖게 하고, 왜곡된 입장은 잘못된 판단을 하게 한다. 이 책은 대중이 정확한 판...
회원작성글 bios781
 |  10.08 18:15  |  조회 132
나도 봤어요0  |  나도 볼께요5
서평
친애하는 인간에게, 물고기 올림
물고기 박사 황선도의 현대판 자산어보 생물학과 인문학을 넘나드는 바다생물 토크 콘서트 (본 글은 BRIC 연재 '김재호의 생태에세이'에 올려진 글입니다)   어린 물고기 눈엔 하구 魚道가 무섭기만 하다 최근에 가을 전어를 정말 맛있게 먹었다. 생선이 이렇게 군침을 돌게 한다는 것에 깜짝 놀랐다. 그런데 과학적으로 밝혀진 전어의 성분을 보면, 가을에 유난히 전...
회원작성글 이탈
 |  10.04 11:11  |  조회 157
나도 봤어요0  |  나도 볼께요0
서평
구멍투성이 과학
학회나 출장을 가기 전에는 항상 바쁘다. 적어도 일주일을 자리를 비워야 하니 해결해야 하는 일들과 이미 예정되어 있는 실험들을 마무리 지어야 하니 더 바쁘다. 7월 말, 학회를 가기 전엔 우리 팀과 외부의 다른 기관과의 공동 실험을 시작하고 가야 했다. 그렇게 처음 계획했던 것처럼 계획에 맞추어서 모든 일이 딱 들어맞으며 좋으련만, 비행기를 타고 남반구에 도착해서 날아오는 이메일들은 무언가 잘 못...
회원작성글 BRIC
 |  09.23 10:38  |  조회 585
나도 봤어요1  |  나도 볼께요0
홍보
바쁜 전문가들을 위한 7가지 팁과 실전에 바로 쓸 수 있는 유용한 표현들
  “영어 공부를 하지 않았더라면 지금 제가 이룬 연구성과의 1/10, 아니면 그 이하의 업적에 그쳤을지도 모릅니다.”   저자는 세계 최초로 식도와 위장관, 눈물관 등이 협착되었을 때 쓰이는 치료형 금속 장치인 ‘스텐트stent’를 개발해 세계 최고 수준을 인정받는 명의다. 2008년 대한민국 최고 과학 기술인상...
회원작성글 허원북스
 |  09.11 16:43  |  조회 1009
나도 봤어요2  |  나도 볼께요0
추천요청
콜라겐 추출 및 정제에 관하여 공부할 때 도움되는 서적
   안녕하세요 ! 최근 스타트업 회사에 입사하여 콜라겐 추출 실험을 진행 중인 신입 입니다.   학부 석사전공은&nb...
회원작성글 씨오션
 |  09.11 16:22  |  조회 197
홍보
동물의 운동능력에 관한 거의 모든 것
동물의 운동능력은 어떻게 진화했을까  동물 운동선수들의 극한 세계를 탐색하는 매혹적인 이야기  물고기가 어떻게 폭포를 거꾸로 올라가고, 뱀이 기어가고, 치타는 그렇게 빨리 달리는 걸까? 자연선택과 성선택은 동물의 세계에서 다양한 진화와 놀라운 운동능력을 만드는 원천이다. 통합생물학자 사이먼 레일보는 수십 년간의 수행 연구를 통해서 달리기, 점프하기, 날기, 물기, 타고 오르기,...
회원작성글 sea
 |  09.04 11:41  |  조회 393
나도 봤어요0  |  나도 볼께요0
홍보
사람일까 상황일까 _ 태도와 행동을 결정짓는 숨은 힘
“내 인생을 바꾼 책” _ 말콤 글래드웰, 《아웃라이어》 저자     사회적 상황의 힘을 과학적으로 증명한 사회심리학 고전 《생각의 지도》 리처드 니스벳, 스탠포드대학교 심리학자 리 로스가 알려주는 ‘세상을 정확하게 바라보는 법’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대학 교정을 가로질러 걷고 있던...
회원작성글 푸른숲
 |  08.25 22:52  |  조회 516
나도 봤어요0  |  나도 볼께요2
서평
은여우 길들이기
  “시베리아 애완 여우 판매” 금액: $8,900 (배송 및 통관비 포함, 백신접종 완료) 종류: Silver/black, Red, Platinum, Georgian White 2007년 러시아의 시베리아에 살던 여우 한 마리는 최초로 미국 플로리다의 한 가정으로 “애완용”으로 판매가 되었다. 개 처럼 목줄을...
회원작성글 BRIC
 |  08.14 09:47  |  조회 580
나도 봤어요0  |  나도 볼께요0
홍보
올리버 색스, 『모든 것은 그 자리에』
빌 헤이스의 편집후기: 열세 권의 책을 쓴 올리버가 출판 사랑을 멈추지 않은 이유 ▶ 올리버 색스는 글쓰기(여기서 '글쓰기'란 '쓰는 행위' 일체, 즉 만년필에 잉크 채우기, 노란색 리갈패드 새로 시작하기, 떠오르는 단어 크게 중얼거리기를 의미한다)를 사랑한 것만큼이나, 출판을 사랑했다. 올리버에게 출판은 삶의 커다란 일부였다. 평생 동안 열세 권의 책과 수백...
회원작성글 Homo run..
 |  08.12 07:26  |  조회 838
나도 봤어요0  |  나도 볼께요2
홍보
어떻게 뇌를 고칠 것인가-알츠하이머 병 신약개발을 중심으로
『어떻게 뇌를 고칠 것인가』   호기심을 채워주는 교양을 넘어서는, 새로운 과학 저널리즘 과연 생명과학은 알츠하이머 병을 고칠 수 있을 것인가   과학 독자가 원하는 것은 교양인가 소통인가 보통 사람은 과학을 얼마나 알아야 할까? 아니 과학은 보통 사람에게 자기를 얼마나 소개해야 할까? 넓고 넓은 과학의 세계에서 어떤 분야의, 어떤 내용을, 어떤...
회원작성글 bios781
 |  07.09 13:22  |  조회 1565
나도 봤어요9  |  나도 볼께요6
서평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나는 소설을 읽는 것에 두려움이 있다. 소설을 읽을 때마다 주인공의 상황에 잘 이입이 되지도 않고, 인물들간의 첨예한 대립 등 상황을 상상하는 것이 어려웠다. 이런 문제때문에 나는 좋은 소설을 여러 권 추천을 받아도, 매번 몇 페이지만 읽다가 덮는 일들이 많았다. 이런 내가 동아시아 출판사에서 진행한 서평이벤트에 무작정 응모한 것은 출판사에게 큰 민폐를 일으킬까봐 걱정도 많이 했었다. 나는 이...
회원작성글 BRIC
 |  07.03 10:58  |  조회 1191
나도 봤어요1  |  나도 볼께요2
홍보
미리 가본 내일의 도시
  북 트레일러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BQj5k2bcUAc   네이버 포스트 (신간 미리보기) 1.사물인터넷으로 인간과 소통하는 스마트홈 https://c11.kr/7m36 2 머릿속의 칩으로 단 몇 분 안에 외국어를 마스터할 수 있다면? https://c11.kr/7m38 3.인공장...
회원작성글 zxdd
 |  06.03 11:59  |  조회 997
나도 봤어요0  |  나도 볼께요0
서평
내가 태어나기 전 나의 이야기
인간은 누구나 그 처음의 시작을 기억하지 못한다. 그것은 또 다른 생명체의 처음을 자신의 몸에 품게 된 어머니도 마찬가지이다. 나는 첫 아이를 임신했을 때, 눈으로 보이거나, 느껴지지 않는 존재를 확인하기 위해 하루에 두 번씩 임신 테스트를 했다. 매직아이 수준으로 보이던 진단선이 날이 갈수록 진해는 것을 확인하고서야 눈에 보이지 않는 존재에 대한 의심이 사라져 갔고, 폭풍 입덧이 시작되는 순간,...
회원작성글 BRIC
 |  05.30 10:08  |  조회 1793
나도 봤어요0  |  나도 볼께요3
서평
사람의 자리 - 과학의 마음에 닿다
0. 사실 이 책에 대해서 서평을 쓰려는 생각은 원래 없었다. 일단 일차적으로 대학원 때 이 책의 저자이신 전치형 선생님으로부터 참 많은 것을 배웠기 때문에 나 따위가 불경하게 어떻게 선생님이 쓰신 책에 서평을 쓰나(...) 같은 생각을 했었기 때문이고, 두번째로는 사실 선생님이 이미 여기저기 기고하신 글들 대부분을 읽어보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아니나 다를까, 안 읽어봤던 글은 없었던 것 같다....
회원작성글 BRIC
 |  05.29 13:45  |  조회 1179
나도 봤어요1  |  나도 볼께요0
서평
경제학은 어떻게 과학을 움직이는가
책을 읽는 동안 과학사회학자인 로버트 K 머튼이 떠올랐다. 약 70년 전 과학사회학에서는 머튼 등의 학자들이 과학자 사회의 작동 원리와 내부 보상 체계 등을 연구했다. 이 책과 비슷한 논의가 이루어졌던 셈이다. 그러다가 사회구성주의가 등장하면서부터는 과학사회학의 주류 주제가 ‘과학자 사회’보다는 ‘과학 지식이 절대적이고 객관적인 것인가’로 변화했고 21세기...
회원작성글 BRIC
 |  05.21 10:25  |  조회 1131
나도 봤어요3  |  나도 볼께요0
서평
세계사를 바꾼 10가지 약 - 인류 역사는 '질병과 약의 투쟁 역사'다!
연구소 내에 “Take-back Drug Day”라는 포스터가 하나 붙었다. 전국적으로 매년 유통기한이 지났거나, 사용하지 않은 처방약을 수거하는 Drug Enforcement Administration (DEA) 행사에 동참하는 포스터였다. DEA 의 집계에 따르면 작년 한 해 Take-Back Day를 통해서 수거한 처방약은 900,000 파운드에 달했으며, 2010...
회원작성글 BRIC
 |  04.23 10:13  |  조회 2123
나도 봤어요2  |  나도 볼께요0
홍보
아름다움의 진화: 연애의 주도권을 둘러싼 성 갈등의 자연사
진화론에 관한 책은 많지만, 키플링이 말하는 '그저 그런 이야기들' 류類의 책이 범람하는 세태를 감안할 때 가려읽는 안목이 절실히 요망된다. 그와 관련하여, 역자는 과학에 관심이 많은 독자들의 시각을 바로잡는 책을 두 권 번역하여 출간한 적이 있다. 하나는 케빈 랠런드의 『센스 앤 넌센스』이고, 다른 하나는 조너선 와이너의 『핀치의 부리』인데, 공교롭게도 둘 다 도서출판 동아시아에서...
회원작성글 Homo run..
 |  04.15 07:02  |  조회 2192
나도 봤어요3  |  나도 볼께요3
홍보
파란하늘 빨간지구: 기후변화와 인류세, 지구시스템에 관한 통합적 논의
우리를 위협하는 기상 이변, 지구온난화, 미세먼지 기후변화는 우리 삶을 어떻게 바꾸는가? 기후변화와 인류세를 이해하고 다가올 미래를 고민하다   조천호 전 국립기상과학원 원장이 말하는 인류가 직면한 위험  2018년 다보스 포럼에서 전문가 745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여기서 극한(재해성) 날씨는 대량살상 무기 다음으로 인류가 직면...
회원작성글 East_Asi..
 |  04.11 13:26  |  조회 1515
나도 봤어요4  |  나도 볼께요0
홍보
제4의 언어 - 내부의 언어(유전 언어), 이제 이 언어를 ‘제4의 언어’라 부른다.
생명 탄생부터 인류와 함께 존재해온  가장 오래된 언어,  결코 사멸하지 않은 언어, 모든 생명체들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내부의 언어(유전 언어)’,  이제 이 언어를 ‘제4의 언어’라 부른다.  “이제 내부로부터 들려오는 속삭임에 귀를 기울일 시간!”  ...
회원작성글 sea
 |  04.10 09:46  |  조회 1588
나도 봤어요4  |  나도 볼께요2
홍보
과학책은 처음입니다만 - 털보 과학관장이 들려주는 과학책 읽기의 즐거움
“가장 믿음직스러운 지식탐험가” - 이정모 관장의 본격 주례사 과학서평집 이 책 『과학책은 처음입니다만』은 어떤 과학책이 얼마나 좋고, 얼마나 재미있고, 또 얼마나 유익한지에 대해서 ‘미리’ 알려주는 본격 과학서평집이다. 저자 이정모 관장(서울시립과학관)은 한국을 대표하는 과학 커뮤니케이터로 유명하다. 출판계에는 “과학책은 이정모 관장의...
회원작성글 사월의책
 |  04.05 14:12  |  조회 956
나도 봤어요3  |  나도 볼께요3
처음 이전  1 02 03  다음 끝
광주과학기술원 의생명공학과
소리마당 PLUS
포닥나라
J1 비자 연장 시 2-year rule이 있는 경우 [2]
포닥 가면서 J비자 신청 하면 얼마나 걸릴까요? [4]
피펫잡는 언니들
제 1회 과학기술여성 연구그룹 포럼 9월 18일 2:30PM 서울...
대학원에 괜히 입학하나 싶네요
이 책 봤니?
[홍보]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서평] 친애하는 인간에게, 물고기 올림
이 논문 봤니?
[추천] Mediation of the Acute Stress Response by the Skel...
Cell Metabolism
[추천] α-Difluoromethylornithine reduces gastric carcinog...
PNAS
연구비 부정신고
대학원생119
위로가기
커뮤니티 홈  |  커뮤니티FAQ  |  커뮤니티 문의 및 제안
 |  BRIC소개  |  이용안내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Copyright © BRIC. All rights reserved.  |  문의 member@ibric.org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유튜브 유튜브    RSS서비스 RSS
머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