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BUG-WINDOW 처리영역 보기]
즐겨찾기  |  뉴스레터  |  오늘의 정보 회원가입   로그인
BRIC홈 커뮤니티
써모피셔사이언티픽
배너광고안내
이전
다음
스폰서배너광고 안내  배너1 배너2 배너3 배너4
BioLab 정래동 교수
전체보기 소리마당 학회룸쉐어 Sci카페 SciON(설문조사)
조회 506  인쇄하기 주소복사 트위터 공유 페이스북 공유 
이책봤니? - 홍보
공감하는 유전자
요하임바우어 | 매일경제신문사 | 2022.06.18
회원작성글 jjon
  (2022-06-13 15:53)

“우리는 우리의 유전자 활동을 바꿀 수 있다!”

독일 아마존, 슈피겔 베스트셀러

인간의 생활양식은 유전자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

인간성과 공감이 바꾸는 유전자 활동과 인간의 삶

 

유전자 결정론의 세계관에서 벗어나

인간성과 공감이 유전자 활동을 바꿀 수 있음을 알려주는

독일 최고의 신경생물학자이자 정신과 의사 요아힘 바우어의 화제의 신간!

upload_image

이기적 유전자는 틀렸고, 말도 안 되는 소리입니다. 유전자를 느껴보세요. 유전자는 서로 의사소통하고 우리의 주변 환경과 협력합니다. 그리고 우리도 당연히 그렇게 해야 합니다.”

1983년 유전자 연구로 노벨생리의학상을 수상한 바버라 매클린톡 교수는 유전자는 감각 기관이라고 밝히며 이렇게 말했다.

찰스 다윈이 적자생존이론과 리처드 도킨슨이 내세운 이기적 유전자라는 명제는 지금껏 우리 사회에 기본 원칙처럼 작용해왔다. 가장 강한 것, 가장 잘난 것, 가장 똑똑한 것, 가장 성공적인 것이 살아남는다는 발상은 개인과 사회의 발전의 원동력이 되었지만 대신 어두운 그늘을 드리우기도 했다. 전쟁, 가난, 혐오, 자연 파괴, 기후 위기, 코로나 팬데믹에 이르기까지 우리만 살겠다고 저지른 행동의 결과를 우리는 지금 이 순간 목도하고 있으며, 이는 우리 삶을 흔드는 불안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과연 인간은 이기적이고 파괴적인 본성을 지닌 존재일까? 인류와 지구의 미래는 어디로 향할 것인가? 우리는 인류에게 다시 희망을 걸 수 있을까?

독일의 유명한 신경생물학자이자 정신과 의사인 요아힘 바우어의 신작 공감하는 유전자는 이러한 질문에 답을 하는 책이다. 그간 유전자 연구를 바탕으로 활발한 저술활동을 펼쳐온 요아힘 바우어는 이번 신간을 통해 인간을 괴물로 만들어버린 이기적 유전자이론에서 벗어나서 인간의 본성이자 자연 법칙의 일부이기도 한 공감하는 유전자이론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강조한다. 요아힘 바우어에 의하면 이기적 유전자론은 자연 생태계의 원리인 공존혹은 공생과는 어울리지 않는다.

최근의 다양한 연구 결과가 인간은 정신과 마음을 통해서뿐만 아니라 생물학적 본성을 통해서도 존재한다는 것을 증명했는데, 이 생물학적 본성이란 다름 아닌 인류애. 이 인류애는 우리의 인간성과 공감을 바탕으로 하며, 보편적 삶의 원칙을 이끌어낸다. 그리고 이 보편적 삶은 우리를 그리스철학이 말하는 에우다이모니아로 이끌 뿐만 아니라 건강한 삶을 살도록 돕는다. 보편적 삶의 원칙을 지향하는 삶이 우리 몸에 이로운 유전자 활동을 이끌어내기 때문이다.

 

과연 유전자가 모든 것을 결정하는가?

'유전자하면 우리는 타고난 것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타고난 유전자의 개수나 형질은 바꿀 수 없다. 그렇다고 해서 유전자가 우리의 모든 것을 결정하지는 않는다. 리처드 도킨스의 이기적 유전자에서 파생된 유전자 결정론은 인간의 사회적 행동까지도 유전자에 의해 좌우된다는 논리를 펼쳤다. 즉 인간의 의지나 사고방식보다 유전자 활동을 우위에 둔 것이다. 이러한 유전자 결정론에 대해서 요아힘 바우어는 터무니없는 소리라며 다양한 과학적 근거를 들어 이에 대한 반박을 펼친다.

요아힘 바우어에 따르면 우리 인간은 스스로 유전자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유전자는 우리의 생각과 행동, 즉 생활양식에 반응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우리가 어떤 생활양식을 지향하느냐에 따라 유전자 활동은 좋아질 수도 나빠질 수도 있다. 이에 따라 우리의 건강은 물론 삶도 바뀔 수 있다.

요하임 바우어는 새 저서 공감하는 유전자를 통해 이러한 연구 결과를 포함, 최근 대두되는 심신의학과 소셜 게노믹스(Social Genomics, 사회유전체학)’를 바탕으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의미 지향적 태도와 사회 친화적인 자세가 인간에게 긍정적이고 건강에 이로운 유전자 활동 패턴을 이끌어낼 수 있다고 말이다.

 

마음이 원하면 유전자도 그에 따라 반응하고 활동한다 

소셜 게노믹스란 스티븐 콜이 개척한 새로운 과학 연구 분과로, 인간의 사고와 행동이 사회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유전자 측면에서 들여다보며 분석한다. 소셜 게노믹스 연구에 따르면, 의미 지향적이고 공동의 삶을 대하는 삶의 태도는 우리의 신체적 구조에도 반영된다. 다시 말해 우리의 사고방식과 생활양식이 우리의 몸에, 체세포에, 유전자에까지 스며든다는 것이다. 따라서 이기적 전략을 버리고 선한 삶과 미덕을 추구하는 삶, 더불어 사는 삶을 추구하는 것은 사회적심리적으로뿐만 아니라 생물학적으로도 의미가 있다.

요아힘 바우어에 의하면, 유전자는 을 만들어내지는 않지만 인간의 의미 있고 인간 친화적이며 사회적인 태도에 반응한다. 우리의 건강에 도움이 되는 유전자 활동을 이끌어내며 심혈관 및 암 질환, 치매 같은 질병을 예방한다. 이 말은 달리하면 이기적인 삶 혹은 사회적 고립과 소외 등은 이러한 질병을 촉진한다는 뜻과도 같다.

이는 실제로 다수의 연구 사례를 통해 증명되었다. 우리 몸속에는 CTRA(Conserved Transcriptional Response to Adversity, 역경에 대한 보존 전사 반응)를 일으키는 유전자가 있는데, 저자는 이를 간단하게 위험 유전자 클럽이라고 일컫는다. 53개의 유전자로 이루어진 이 위험 유전자 클럽은 우리 몸의 염증 반응은 증가시키고 항바이러스 반응은 감소시키는 활동을 한다. 이 유전자 활동에 따라 우리는 더 건강해질 수도 있고, 더 아플 수도 있다.

 

소통가이자 협력자인 우리의 유전자

우리에게 찾아오는 질병은 우리가 알아차리지 못한 만성적이고 아급성인 염증 반응의 결과이다. 다시 말해 오랜 기간 은밀히 움직여온 위험 유전자 클럽의 활동 때문이다. 이러한 유전자 활동에 영향을 주는 것은 나쁜 식습관이나 행동 등 신체에 해를 입히는 행위는 물론이고 우리의 몸에 서서히 타격을 입히는 정신적 스트레스도 포함된다. 이 정신적 스트레스에 포함되는 것이 바로 경쟁, 이기심, 고립, 소외, 불안, 공격성, 사회적 접촉의 부재 등이다. ‘코로나 블루라는 단어를 떠올려보자.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사회적 격리가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는가.

따라서 인간의 건강에 결정적인 것은, 몇 가지 예외를 제외하고는 좋은또는 나쁜유전자를 물려받았는가 하는 문제가 아니다. 개별 인간의 삶 속에서 유전자 활동이 어떻게 조절되느냐의 문제라고 할 수 있다. 여기에 인간은 스스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우리의 유전체(게놈)는 끊임없이 움직이며 밖에서들어오는 신호를 감지해 이에 고유한 반응으로 답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유전자는 소통가. 아울러 이러한 소통을 바탕으로 우리의 신체가 원활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는 협력자.

비록 의식은 없지만 유전자도 인간을 이루는 일부다. 그리고 정신과 유전자 사이는 신경 체계로 연결되어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이로운 유전자 활동을 이끌어낼 수 있을까? 저자인 요하임 바우어는 좋은 삶을 지향할 것을 주문한다. 여기서 말하는 좋은 삶이란 그리스철학에서 비롯된 에우다이모니아로 인간성과 공감을 바탕으로 한다.

 

인간성과 공감, 인간의 생물학적 본성

선한 인간성, 사회적 공존, 공공심, 공평과 공감을 지향하는 태도는 인간의 건강에 유익한 유전자 프로그램 및 신체 체계를 활성화시키며 질병의 위험을 줄인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신체 체계 및 생물학적 구조를 갖고 있는 인간은 스스로를 공감 능력이 있는 생명체로 만들 수 있는 사실이다. 즉 우리 인간은 타인이 느끼는 것을 느끼고, 또 타인의 입장이 되어 생각하는 걸 가능하게 만드는 신경생물학적 도구를 스스로 갖출 수 있다.

따라서 인간성과 공감은 인간의 타고난 본성이다. 요하임 바우어는 아예 우리를 인간답게 하는 인간성과 공감은 선천적으로 인간의 핏속에 흐르고 있다고 못박는다. 칸트의 유명한 정언 명령, 네 행위의 준칙이 동시에 보편적 원리가 되도록 행동하라는 말 역시 인간의 능력과 의지를 전제로 한다고 명시한다. 즉 우리에게는 인류애가 있다는 것이다.

결국 우리는 인간성과 공감이라는 자원을 통해 개인의 건강은 물론이고 인류의 삶, 나아가 지구의 삶까지도 바꿀 수 있다. 따라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내적 태도의 전환이다. 이 책은 바로 그러한 관점에서 현재 우리가 맞닥뜨리고 있는 위기를 헤치고 가능성 있는 미래를 만들어나가기 위한 방향성을 제시한다. 우리는 우리에게 이로운 유전자 활동을 이끌어냄으로써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갈 수 있으며, 인류에게 산적해 있는 문제를 해쳐나갈 수 있을 것이다.

 

추천사

 

우리 마음에 따라 유전자가 반응하고 활동하며, 그것이 우리의 지속 가능한 미래와 공공의 목적을 이루는 데 기여할 수 있다고 말하는 책이다. 리처드 도킨슨의 이기적 유전자에 정면으로 맞서는 이 책을 일독을 권한다.

_이광형(KAIST)

 

좋은 삶을 살 능력이 우리 유전자에 날 때부터 각인되어 있고, 또 공감하며 선한 삶을 살수록 좋은 유전자가 작동해서 건강한 신체를 유지할 수 있다는 내용의 책이다. 몸과 마음의 상호작용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_하지현(국대학교병원 신경정신과 의사, 정신의학의 탄생저자)

 

좋은 삶을 살기 위해 의미 지향적이고 사회적인 삶의 태도가 필수적임을 이 책은 과학을 통해 증명한다. 공감은 윤리적 선택이자, 동시에 근거 있는 과학이었던 것이다.

_노명우(사회학자, 니은서점 마스터북텐더)

유전자 결정론은 인간에게 희망보다는 절망을 많이 안겨주었다. 이 책은 바로 이 유전자 결정론의 비관적인 세계관을 통쾌하게 날려버린다. 유전자는 어떤 정해진 본성이 아니라 소통의 매개체라는 관점을 보여준다.

_정여울(작가, 끝까지 쓰는 용기저자)

  지은이

요아힘 바우어(Joachim Bauer)

신경과학자이자 내과 의사 및 정신과 의사.

1951년 독일 튀빙겐 출생으로 분자생물학과 신경생물학을 전공하였다. 내과뿐만 아니라 정신과에서도 전문의 과정을 밟고 교수 자격을 취득(하빌리타치온)하였으며, 프라이부르크 대학병원 심신의학과 과장으로 재직했다. 베를린으로 이주 후 정신분석대학에서 객원교수를 지냈으며, 현재는 정신치료교육연구원에서 강사로 다양한 활동을 하며 연방정부가 지원하는 교사 코칭 프로젝트도 진행하고 있다.

염증전달물질인 인터루킨6가 알츠하이머병에 어떻게 관여하는지를 발견한 공로로 독일생물학및정신의학회에서 수여하는 오르가논 상을 받았다. 정신의학과 신경생물학, 인문학적 소양을 바탕으로 인간의 몸과 마음을 폭넓게 연구하며 이와 관련한 다수의 서적을 펴냈으며,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올랐다.

공존은 그의 주된 관심사로, 사회적 소외나 연대가 인간 사회와 개인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논의를 꾸준히 펼쳐왔다. 그의 이러한 공존의 철학은 인간 사회에만 머무르지 않고 자연 및 미래의 삶에까지 확장된다.



태그  
#공감하는유전자
 
#유전자
 
#좋은삶
나도 봤어요 0
   
나도 볼께요 0
신고하기
목록
  댓글 0 댓글작성: 회원 + SNS 연동  
첫 댓글을 달아주세요.첫 댓글을 달아주세요.
 
포닥나라  |  피펫잡는언니들  |  이책봤니?  |  이논문봤니?  |  설문통 소리마당플러스
홍보
진리는 바뀔 수도 있습니다
옥스퍼드대 물리학자 데이비드 도이치가 바라보는 세상 진리는 바뀔 수도 있습니다 “지식 진화에 관한 가장 도발적이고 독창적인 책” _스티븐 핑커 ▶ 책 소개 지금의 진리가 바뀔 수 있다고 믿는 가장 과감하고 진보적인 과학 이야기 우리가 진리(knowledge)라고 믿어온 인류 지식의 근원은 무엇일까? 한 치의 오류도 허용하지 않아서 시대가 아...
회원작성글 알에이치...
 |  08.03 10:40  |  조회 190
나도 봤어요1  |  나도 볼께요0
서평
[뇌과학책방] 세상에 공짜는 없다...중독에 빠진 뇌 과학자
“과거가 어떻든 앞으로가 어떻든지 간에 이것저것 따져봤자 골치만 아파져요. (...) 소마 1그램이면 그런 걱정은 다 없어진다니까요. ” - 올더스 헉슬리, 『멋진 신세계』 중에서 알약을 하나 드릴게요....
회원작성글 BRIC
 |  07.18 15:37  |  조회 412
나도 봤어요1  |  나도 볼께요0
홍보
메타버스의 미래, 초실감 기술
▣ 책 소개   햅틱스, 게이미피케이션, VR, AR, MR, XR 기술… 현실보다 더 사실적인 오감 체험으로 기존 메타버스의 한계를 뛰어넘는 초실감 기술의 세계!   인터넷, 모바일 시대를 넘어 메타버스 플랫폼 시대가 도래했다. 메타버스는 사실 예전부터 존재했지만, 코로나19로 비대면 소통이 강조됨에 따라 메타버스라는 새로운 용어로...
회원작성글 전성시대
 |  07.08 10:18  |  조회 264
나도 봤어요0  |  나도 볼께요0
서평
[PCR 돌려놓고 한 장] 닉 채터 - 생각한다는 착각(The mind is flat)
대학원 생활 중 우울증이 심해져 심리 상담을 받았습니다. 상담 선생님은 제 이야기를 주의 깊게 경청하며, 이야기 사이에 왜 그런 기분이 들었는지 물었습니다. 상담 덕분에 저는 저 스스로도 몰랐던 우울함의 이유를 찾았습니다. 상대 기분을 상하게 하느니 스스로 참는 성격과, 가족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으려는 부담감이었습니다. 다행히 제 우울은 상담을 받은 지 1년도 안 되어 사라졌습니다. 대학원을 졸업했...
회원작성글 BRIC
 |  07.04 14:29  |  조회 1168
나도 봤어요0  |  나도 볼께요0
홍보
스파이크 : 뇌를 누비는 2.1초 동안의 파란만장한 여행
『스파이크』 뇌를 누비는 2.1초 동안의 파란만장한 여행 시스템 신경과학 연구의 세계적 석학 마크 험프리스 뇌 작용의 본질, 스파이크에 대한 매혹적인 통찰   ★★★★★ 정재승, 박문호 강력 추천! ★★★★★ 《뇌 과학의 모든 역사》 매튜 코브 강력 추천! ★★★★★ 2022 미국출판협회 프로즈상 최종 후보   시스템 신경...
회원작성글 henamu
 |  06.24 13:24  |  조회 385
나도 봤어요0  |  나도 볼께요0
홍보
걷기의 세계
    당신의 뇌를 깨우고 싶다면, 지금 일어나 걸어라! 뇌과학 박사이자 유튜브 <장동선의 궁금한 뇌> 운영자 ‘장동선’ 추천도서! 걷기의 진화적 기원부터 최첨단 연구에서 나온 새로운 발견까지 가장 진화적인 운동을 바라보는 뇌과학자의 시선   “당신의 뇌에 줄 수 있는 가장 좋은 선...
회원작성글 얍턴
 |  06.17 16:52  |  조회 458
나도 봤어요0  |  나도 볼께요0
홍보
빛의 물리학은 어떻게 예술과 우리의 세계를 확장시켰나
  “과학적, 미적, 시적인 영감을 동시에 경험하는 책!” 《수학이 필요한 순간》 김민형 교수 강력 추천 ‘그림 그리는 물리학자’ 서민아 교수가 물리학자의 눈과 화가의 마음으로 본 빛과 예술에 관한 지적 탐험!       뉴턴과 모네는 왜 빛에 매혹되었을까? 뉴턴의 색채 혁...
회원작성글 coffee10..
 |  06.17 15:40  |  조회 349
나도 봤어요0  |  나도 볼께요0
홍보
공감하는 유전자
“우리는 우리의 유전자 활동을 바꿀 수 있다!” ★ 독일 아마존, 슈피겔 베스트셀러 ★ 인간의 생활양식은 유전자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 인간성과 공감이 바꾸는 유전자 활동과 인간의 삶   유전자 결정론의 세계관에서 벗어나 인간성과 공감이 유전자 활동을 바꿀 수 있음을 알려주는 독일 최고의 신경생물학자이자 정신과 의사 요아힘 바우어의...
회원작성글 jjon
 |  06.13 15:53  |  조회 507
나도 봤어요0  |  나도 볼께요0
서평
[PCR 돌리고 한 장] 룰루 밀러 -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화제의 신간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를 소개합니다. 2021년 말 국내에 들어온 책이 2022년 5월까지도 베스트셀러 목록을 지키고 있습니다. 과학 책 안 읽는 세상에 반년 가까이 베스트셀러인 과학 책이라니! 비결이 궁금해 읽어보았습니다. 과학보다는 과학자와 사람에 대한 책이었습니다. 한 과학자의 열정에서 움튼 이야기는 다양한 사람의 삶으로 뻗어나갔습니다. 그렇지만 책은 누...
회원작성글 BRIC
 |  05.30 13:01  |  조회 1079  |  댓글 2
나도 봤어요2  |  나도 볼께요0
홍보
대한민국 신약개발 성공전략
대한민국 신약개발 성공전략 (최유나·이형기 외 2명 | 청년의사) |책 소개| 왜 반도체와 K-POP은 되고, 신약개발은 안 되는 걸까? 잠들어 있는 신약개발의 성공을 깨워라! 코로나19 팬데믹이 수년째 진행 중인 현재, 한국에서도 항체치료제가 자체 개발되고 3상 임상시험 중인 백신도 있지만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엔 힘들다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자동차,...
회원작성글 jhwon
 |  05.25 17:57  |  조회 861
나도 봤어요2  |  나도 볼께요1
홍보
알기 쉬운 백신 이야기
포스트 팬데믹 시대에 알아야 할 백신의 모든 것   알기 쉬운 백신 이야기     “백신은 어떻게 최후의 승자가 되었는가” 인류를 질병으로부터 구원한  백신의 역사와 미래! 코로나19가 전 세계에 퍼진 이후 우리를 위협하는 질병으로부터 건강을 지키기 위해 다양한 백신과 치료제가 개발되었다. 인류 역사상 이렇...
회원작성글 전성시대
 |  05.11 13:20  |  조회 689
나도 봤어요3  |  나도 볼께요0
서평
[PCR 돌려놓고 한 장] 레베카 스클루트 - 헨리에타 랙스의 불멸의 삶
헬라 세포를 아시나요? 세포 실험 경험이 없더라도 헬라 세포는 들어보았을 것입니다. 저는 학부 1학년 일반생물학 시간에 교과서에서 헬라 세포를 접했습니다. 책은 ‘배양에 성공한 최초의 인간 세포’로 흑인 환자 ‘헬렌 레인’의 암세포를 소개했습니다. 연구실에 들어간 후 여러 가지 세포를 접했지만, 헬라 세포만큼은 직접 관찰한 적 없이 이름만 들어본 세포로 남...
회원작성글 BRIC
 |  05.03 10:09  |  조회 1022
나도 봤어요0  |  나도 볼께요0
서평
[PCR 돌려놓고 한 장] 데이비드 월러스 웰즈 - 2050 거주불능 지구
질소 78%, 산소 21%, 아르곤 1%, 이산화탄소 0.03%... 무엇인지 아시겠죠? 학창 시절 배운 대기의 조성입니다. 작년에 글에 넣을 자료가 필요해 대기 조성을 찾아보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학생 때 달달 외웠던 수치가 달라져 있었거든요. 다른 건 그대로인데 이산화탄소 비율이 0.03%에서 0.04%으로 올랐습니다. 기후 위기라니 탄소세니 말은 많이 들었지만, 탄소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는 걸...
회원작성글 BRIC
 |  03.29 14:08  |  조회 955
나도 봤어요1  |  나도 볼께요1
홍보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든 화이자의 대담한 전략
  화이자 CEO가 직접 밝히는 긴박했던 백신 개발의 비하인드 스토리!   전례 없는 위기 속에서 탄생한 화이자의 혁신과 위기를 기회로 만든 불가능한 도전을 만난다   ★★★★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 추천 서문 ★★★★ 2022년 전 세계 15개국 동시 출간!     ■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
회원작성글 coffee10..
 |  03.21 09:48  |  조회 1229  |  댓글 2
나도 봤어요1  |  나도 볼께요5
서평
[PCR 돌려놓고 한 장] 테드 창 - 숨
이번에 소개할 책은 테드 창의 <숨>입니다. 테드 창은 뛰어난 상상력으로 새로운 세계를 그리면서도 인간에 대한 애정을 놓지 않는, 현시대 SF 작가 중 손에 꼽히는 작가입니다. 해마다 세계 SF 작품 중 최고를 선정하는 휴고 상과 네뷸러 상을 각각 네 번 수상했습니다 1. 2016년에는 단편 <당신 인생의 이야기>를 원작으로 한 영화 <컨택트&g...
회원작성글 BRIC
 |  03.08 16:53  |  조회 1213
나도 봤어요2  |  나도 볼께요2
홍보
수학으로 밝혀낸 빅데이터의 진실
『알고리즘이 지배한다는 착각』 수학으로 밝혀낸 빅데이터의 진실 도서명 : 알고리즘이 지배한다는 착각 저자 : 데이비드 섬프터 역자 : 전대호 페이지 : 400쪽       빅테크에 관해 난무하는 억측과 오해 허구 시나리오를 넘어 세계적인 수학자가 던지는 빅데이터 시대의 가장 시급한 화두  ...
회원작성글 reader06
 |  03.03 11:38  |  조회 584
나도 봤어요1  |  나도 볼께요0
홍보
『코드 브레이커』 - 이제, 컴퓨터 대신 생명의 코드가 세상을 바꿀 것이다!
“완벽한 저자, 완벽한 주제, 완벽한 타이밍이 낳은 미래의 고전”   ★★★ 출간 즉시 아마존 종합 1위 ★★★ ★★★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 ★★★ 빌 게이츠 강력 추천 ‘올해의 책’ ★★★ ★★★ 《타임》, 《워싱턴 포스트》 선정 2021년 ‘최고의 책’ ★★★ &nb...
회원작성글 wjtb
 |  02.24 13:14  |  조회 691
나도 봤어요2  |  나도 볼께요0
홍보
햇빛도 때로는 독이다: 생활 속 화학물질로부터 건강을 지키는 법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 몸은 독성물질로부터 공격받고 있다! 가습기살균제, 발암물질 생리대, 라돈 침대, 미세플라스틱까지 우리 몸속에 매일 쌓이는 유해 화학물질로부터 살아남는 법! 생활독성 전문가 박은정 교수가 들려주는 독성학 이야기  독성 전문가인 경희대학교 의과대학 생화학/분자생물학 교실 박은정 교수가 일상생활에서 빈번하게 사용하는 생활용품 속 화학물질의 유해성으로...
회원작성글 대한음악
 |  02.11 23:18  |  조회 761
나도 봤어요1  |  나도 볼께요0
홍보
인지조절 뇌과학 교양서 《생각은 어떻게 행동이 되는가》
인간은 어떻게 본능을 이기고 의식적으로 행동할 수 있을까? 목표를 세우고 최적의 행동을 고를 때 뇌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날까? 뇌과학계에서 가장 뜨거운 주제 인지조절 이론 인지조절 이론을 다루는 최초의 교양서!   “인간 뇌의 가장 고등한 부분, 대뇌의 최전선에선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궁금하다면, 이 책을 읽어보시라.” _정재승 (...
회원작성글 reader06
 |  02.08 11:28  |  조회 757
나도 봤어요1  |  나도 볼께요0
서평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다정한 본성의 위대함이 주는 위로와 희망
다정한 본성의 위대함이 내 안에 있음을 확인하는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      그림 1.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한글판, 영문판 표지 책을 읽는 도중 마음이 가벼워졌다. 다행이다 싶었다. 우리가 본디 착한 본성을 지니고 있었다는 그 당연한 사실을 과학의 근거로 확인한 것 같아 기쁨과 안도감이 밀려왔다. 모든 생명체의 생존과 진...
회원작성글 BRIC
 |  02.04 14:43  |  조회 1871
나도 봤어요3  |  나도 볼께요1
처음 이전  1 02 03 04 05 06 07 08 09  다음 끝
소리마당 PLUS
포닥나라
포닥생활 원래 다 이런가요? [6]
해외 유학 장학금 기회.. [1]
피펫잡는 언니들
[극한직업 엄마 과학자] #58. 슬기로운 미쿡 생활(21) -...
[극한직업 엄마 과학자] #57. 슬기로운 미쿡 생활(20) -...
이 책 봤니?
[홍보] 진리는 바뀔 수도 있습니다
[서평] [뇌과학책방] 세상에 공짜는 없다...중독에 빠진 뇌 과학자
이 논문 봤니?
[요청] 논문 입문자 추천 [1]
[요청] 면역학과 바이러스학 [3]
연구비 부정신고
위로가기
커뮤니티 홈
 |  BRIC소개  |  이용안내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Copyright © BRIC. All rights reserved.  |  문의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유튜브 유튜브    RSS서비스 RSS
진스크립트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