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BUG-WINDOW 처리영역 보기]
즐겨찾기  |  뉴스레터  |  오늘의 정보 회원가입   로그인
BRIC홈 커뮤니티
웅비 메디텍
배너광고안내
이전
다음
스폰서배너광고 안내  배너1 배너2 배너3 배너4
BioLab 최인희 교수
전체보기 소리마당 학회룸쉐어 Sci카페 SciON(설문조사)
조회 423  인쇄하기 주소복사 트위터 공유 페이스북 공유 
이책봤니? - 홍보
대한민국 신약개발 성공전략
최유나·이형기 외 2명 | 청년의사 | 2022년 5월 16일
회원작성글 jhwon
  (2022-05-25 17:57)

upload_image

대한민국 신약개발 성공전략 (최유나·이형기 외 2명 | 청년의사)

|책 소개|

왜 반도체와 K-POP은 되고, 신약개발은 안 되는 걸까? 잠들어 있는 신약개발의 성공을 깨워라!

코로나19 팬데믹이 수년째 진행 중인 현재, 한국에서도 항체치료제가 자체 개발되고 3상 임상시험 중인 백신도 있지만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엔 힘들다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자동차, 반도체, 스마트폰, 대중음악, 영상 등 각종 분야에서 세계적인 두각을 보이는 한국인데, 왜 신약개발 분야에서는 그러지 못할까?

이 책에서는 국내 신약개발의 현황과 특징을 개괄하고 한국의 신약개발 역량과 자원을 파악하면서 현재까지의 신약개발 지원 정부 정책과 그 문제점에  대해 살펴본다. 또 환자의 신약 접근성을 높일 방법을 해외 사례를 통해 살펴본 뒤, 한국의 신약개발 비즈니스 생태계가 지속적으로 선순환하기 위한 방법을 탐구함과 동시에 적절한 정부 정책을 제안한다.

신약개발의 전반을 개괄하고 미래를 전망하며 정책 방향까지 제안하기에 관련 학과를 전공하는 학생과 한국 신약개발의 과정을 이해하고 싶은 일반인은 물론, 신약의 연구 개발부터 생산·허가·급여·약가 결정·유통·처방에 이르는 비즈니스 생태계 전반에 걸 친 여러 이해 당 사자, 마지막으로 국내 제약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고민하고 그 위상을 높이고자 하는 정부 정책 관계자 모두에게 유익하다.

잠들어 있는 한국 신약개발의 성공. 하지만 이 책에서 제시한 정책 방향이 제대로 실현될 수 있다면, 한국이 주도하는 신약개발 앞에 ‘K’자를 붙일 날이 머지않았다.

 

|추천사|

"신약 하나가 개발되어 환자 가 치료받게 되기까지 여러 복잡한 단계를 거쳐야 하는데, 이 책에서는 이를 기초연구에서 후보물질 발굴 및 전임상연구 과정, 임상시험 단계, 신약 접근성에 해당하는 단계로 나누었습니다. 또한 각 단계를 기업부터 대학, 연구소, 정부 기관 및 여러 이해 당사자가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협력해 가치를 창출해가는 비즈니스 생태계의 관점에서 분석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 의약 관계 전문가는 물론, 제약 분야에 관심 있는 일반 독자들에게도 매우 유익합니다." 
                                                                 -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및 미래건강네트워크 대표 문옥륜

|책의 내용 및 구성|

어떻게 한국 신약개발의 성공 스토리를 쓸 것인가?

코로나19 팬데믹이 발발한 지 1년이 지나기도 전에 글로벌 제약회사에서 수 개의 백신이 성공적으로 개발됐다. 머크와 화이자도 팬데믹의 게임체인저가 될 가능성이 큰 경구용 치료제를 개발해 FDA의 긴급사용승인을 받았다. 한편, 한국은 어떤가? 국내 회사가 항체치료제를 자체 개발하는 성과를 올렸지만 투여가 제한적이고 따라서 시장의 반응은 시큰둥하다. 3상 임상시험 중인 국내 백신이 있지만 허가를 받더라도 화이자나 모더나의 백신에 맞설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한국은 자동차, 반도체, 스마트폰 등의 하드웨어 산업을 비롯해 최근에는 대중음악, 영상 같은 콘텐츠 분야에서도 두각을 보이고 있지만, 왜 신약개발 분야에서는 맥을 못 추고 있을까? 이 책이 답하려는 첫 번째 질문이다.

전례 없이 빠른 속도로 코로나19 백신과 치료제 개발에 성공한 제약 선진국에 비해 한국은 자본력도, 개발의 토대가 될 만한 기초과학 기술력도, 산업계-대학-연구기관의 협력 경험도 모두 부족하다. 과연 어떻게 신약개발의 성공 스토리를 쓸 것인가? 이 책이 답하려는 두번째 질문이다. 

마지막으로 모든 신약개발의 궁극적 목적인 환자를 위해, 환자들이 혁신 신약을 더 빨리 사용할 수 있도록 도우면서도 건강보험의 재정 건전성을 해치지 않는 방법이 있을까? 이 책이 답하려는 세 번째 질문이다.

 

신약개발의 비즈니스 생태계뿌터 임상시험과 정부 정책까지!

최근 들어 기업뿐 아니라 대학과 연구소, 바이오벤처에서도 신약 후보물질 발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국내 제약기업이 해외 제약사에 신약 후보물질을 기술이전하는 경우도 늘었다. 하지만 아직 대부분의 국내 파이프라인이 개발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으며, 현재와 같이 해외 제약사에 기술을 이전하는 방식으로는 국내 제약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담보하기 어렵다. 신약개발의 각 단계마다 필요한 자본과 역량을 충족하고, 비즈니스 생태계를 선순환하기 위해 제약 전문가들을 연계할 정부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이유다.

신약 하나가 개발되어 환자가 그 약으로 치료받게 되기까지의 과정을 이 책에서는 기초연구에서 후보물질을 발굴하고 전임상연구를 거치는 단계, 임상시험 단계, 신약 접근성에 해당하는 단계까지 총 3단계로 나누어 살펴본다. 각 단계를 통해 국내 신약개발의 현황을 개괄하고 현재까지 진행된 정부 정책을 짚어본 다음, 대학-연구소-기업-정부 기관과 같은 여러 이해 당사자가 어떻게 연계해가야 하고 그 과정에서 정부가 어떤 주요 역할을 해야 하는지 등을 각종 표와 그래프를 사용해 알기 쉽게 제시하므로 의약 관계 전문가들과 정부 정책 전문가는 물론, 한국 신약개발의 전반을 이해하고 싶은 학생들과 일반 독자들에게도 도움이 된다.

이 책은 5부와 부록으로 구성됐다. 1부에서는 신약개발의 과정을 개괄하고 신약개발의 중요성과 국내 신약개발이 어떤 특징을 갖는지를 정리한다. 더불어 현재까지 진행된 한국의 신약개발 지원 정책에 대해서도 살펴본다. 2부와 3부에서는 신약개발을 후보물질 발굴 및 비임상연구에 해당하는 ‘탐색 단계’와 신약 임상시험에 해당하는 ‘활용 단계’로 나누어 한국의 신약개발 역량과 인력 및 자원 확보 현황, 현재까지 정부가 펼쳐온 신약개발 지원 정책에 대해서 알아본다. 4부에서는 환자의 신약 접근성을 강화하여 신속하게 신약을 허가하고 보험 급여를 하려면 어떻게 제도를 개선해야 할지 고민하고 영국, 독일, 프랑스, 미국 등 선진 제약시장의 사례를 짚어본다. 마지막으로 결론에 해당하는 5부에서는 한국의 신약개발 비즈니스 생태계의 현재를 살펴보고 미래를 전망하여, 비즈니스 생태계가 선순환하기 위해 무엇이 어떻게 바뀌어야 하는지를 정리한다.

 

목차

들어가며

1부. 국내 신약개발 경험 및 환경 개괄
1장. 왜 신약을 개발해야 하는가?
2장. 한국의 신약개발 현황
3장. 한국의 신약개발 지원 정책 개괄

2부. Exploration: 신약 후보물질 발굴, 도약을 꿈꾸다
4장. 신약개발 탐색 단계: 현황 개괄
5장. 신약개발 탐색 단계: 인력 및 투자
6장. 신약개발 탐색 단계: 정부 지원 정책

3부. Exploitation: 임상 개발, 비상을 꿈꾸다
7장. 신약개발 임상시험 단계: 현황 개괄
8장. 신약개발 임상시험 단계: 인력 및 투자
9장. 신약개발 임상시험 단계: 정부 정책과 제도

4부. Expedition: 신약 접근성 강화, 환자가 애타게 기다린다
10장. 신약 접근성: 현황 및 문제점
11장. 신약 접근성: 보험급여 등재 이외의 약가 정책
12장. 신약 접근성: 외국의 보험급여 및 약가결정제도

5부. 결론: 신약개발에 K자를 붙이려면
13장. 한국의 신약개발 비즈니스 생태계

부록 1. 의약품 정책의 중심은 제품이 아니라 환자다
부록 2. 신약개발이라는 단어 앞에 K자를 붙이려면

 

|저자 소개|

최유나 

부산대학교 약학과를 졸업하고 12년간 글로벌 제약사에서 근무했으며 현재는 서울대학교 융합과학기술대학원 응용바이오공학과 석박사통합과정에 재학 중이다. 서울대학교 신약개발융합연구센터(CCADD)에서 신약의 연구개발, 허가 및 급여와 관련된 규제 의사 결정에 의료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대학원 진학 전 글로벌 제약사에서는 보건의료 전문가의 의학적 통찰을 수집하고 미충족 의료수요(Unmet medical needs)를 파악해 제약회사와 연구자가 적절한 과학적 근거를 생산하도록 지원하는 의학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 활약했다.

이형기 

서울대학교 융합과학기술대학원 분자의학및바이오제약학과, 의과대학 임상약리학교실, 서울대학교병원 임상약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미국 식품의약품국(US FDA) 객원 연구원, 조지타운 의과대학 및 피츠버그 의과대학 조교수,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 샌프란시스코 약학대학 부교수를 역임했다. 저서로 《FDA vs. 식약청》, 《잊지 말자 황우석》, 《신화의 추락, 국익의 유령》(공저), 《제약의학개론》(공저), 《Preclinical Drug Development》(공저), 《바이오의약품 시대가 온다》(공저), 《K-방역은 없다》(대표 저자)가 있다.

홍예솔 

숙명여자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2009년부터 2020년까지 글로벌 제약사에서 근무하며 여러 신약 출시 프로젝트를 이끌었다. 현재는 서울대학교 융합과학기술대학원 분자의학및바이오제약학과 석박사통합과정에 재학 중이며, 서울대학교 신약개발융합연구센터(CCADD)에서 실사용 의료데이터(real-world data)를 이용해 환자의 치료 접근성을 높이고 예후를 개선하는 방법을 연구 중이다.

원정현 

중앙대학교에서 동물생명공학과 바이오메디컬공학을 전공했다. 현재는 서울대학교 융합과학기술대학원 분자의학및바이오제약학과 석박사통합과정에 재학 중이며, 서울대학교 신약개발융합연구센터(CCADD)에서 학생 연구원으로 신약개발, 규제과학, 의료 빅데이터 관련 연구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통찰력과 데이터 기반 접근 방식으로 신약개발에 관한 사회적·기술적 이슈들을 해결하고자 한다.

 

|책 속으로|

제약바이오산업은 의학, 화학, 생명공학, 약리학과 같은 여러 분야의 과학기술이 집약된 산업이다. 또한 연구개발과 임상시험부터 생산, 허가, 급여와 약가 결정, 유통, 처방에 이르기까지 정부의 엄격한 규제를 받는 산업이다. 따라서 어느 한 기업의 독자적인 노력만으로 성과를 올리기는 힘들고, 산업의 어느 한 부분만 발전시킨다고 공동으로 진화할 수 없다. 제약바이오산업은 다른 어떤 산업보다도 비즈니스 생태계의 관점으로 접근해야 한다. _34쪽

 

​미국이 다른 국가보다 재빠르게 코로나19 백신을 개발해서 공급할 수 있었던 이유는 백신 개발부터 운송까지 미국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비롯해 새로운 시도를 장려하는 연구 문화, 대학-연구중심병원-제약사 간 협업을 바탕으로 한 기초과학 및 제약산업 인프라와 네트워크가 있었기 때문이다. (중략) 반면, 한국은 개발을 완료한 코로나19 백신이 아직 하나도 없다. 2022년 2월 기준으로 국내 제약바이오기업 11곳이 12개의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을 개발하는 중이다. 하지만 SK바이오사이언스의 GBP510을 제외한 대부분의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은 여전히 1상 혹은 2상 임상시험 상태에 머물러 있다. _35쪽

 

​낮은 R&D 집약도를 반영하듯 국내 주요 제약회사는 여전히 신약개발보다는 주로 제네릭 생산 판매에 치중해왔고, 따라서 국내에서 처방되는 대부분의 신약은 아직까지 글로벌 제약회사의 제품이다. 하지만 제네릭만으로는 성장에 한계를 느껴 연구개발에 투자를 늘리고 신약개발을 시도하는 국내 제약바이오기업이 많이 증가했다. 그 결과 1999년 국내 최초의 신약 선플라주가 개발된 이후, 국내에서 22년간 총 34개의 신약이 개발됐다(2022년 2월 기준, 허가 취소 품목 제외). 그러나 글로벌 신약으로 상업적 성공을 거둔 사례는 안타깝게도 현재까지 한 건도 없다. _38쪽

 

신약개발의 전반부인 탐색 단계(Exploration)는 기초연구, 타깃 발굴 및 검증, 후보물질 도출 및 최적화, 비임상 또는 전임상 연구를 포함한다. 먼저 질병을 대상으로 실시한 기초연구를 바탕으로 질병의 원인을 규명한 후, 치료가 가능하다고 예측되는 치료 타깃(질병)을 선정한다. 이후 타깃에 효과를 발휘하리라 기대되는 신약 후보물질을 발굴하고 스크리닝을 거쳐 최적화하는 작업을 거친다. 그런 다음 비임상연구 단계에서 시험관 내(in vitro) 혹은 생체 내(invivo) 실험을 통해 신약 후보물질의 물리화학적 성질, 유효성, 약동학적 특징, 안전성을 평가한다. 탐색 단계에서 얻은 결과를 종합해 사람에게서 효과와 안전성을 검증하는 임상시험 단계로 진행할지 결정한다. _90쪽

 

​신약개발에서 활용 단계(Exploitation)는 임상 개발, 즉 임상시험 단계를 지칭한다. 지난 15년 동안 국내 임상시험 건수는 6배나 증가했다. 한국은 2020년에 전 세계에서 여섯 번째로 임상시험을 많이 하는 국가가 됐으며, 최근 5년간 FDA에서 승인된 신약 4개 중 1개는 신약허가의 주요 근거가 된 임상시험에 국내 연구진이 참여했다. 이러한 비약적 발전이 가능했던 이유는 대규모 임상시험을 수행할 수 있는 인프라를 한국이 갖추었고, 다양한 환자 풀(pool)이 뒷받침된 상태에서 국내 의료진과 환자가 의학 연구에 관심이 높았기 때문이다. _142쪽

 

​정부는 한국의 임상시험 단계 발전을 위한 여러 지원 정책을 시행 중이다. 임상시험 종사자의 역량을 키우기 위한 교육과정 개설, 임상시험 발전 5개년 종합계획, 연구수행 주체로서 병원의 역할을 늘리기 위한 연구중심병원 지정·육성사업, 스마트 임상시험 시스템 구축사업, 임상시험계획 승인신청제도의 개선이 대표적인 예다. 그러나 현재 시행 중인 정부의 임상시험 지원 정책은 임상시험 수행 과정 중에 나타나는 문제점의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기에 충분하지 않다. 한국이 임상시험 수행 역량을 강화하고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정부의 실효성 있는 정책과 지원이 보완돼야 한다. _143쪽

 

​한국의 신약개발 비즈니스 생태계는 계속 신약개발이 이어질 수 있는 선순환 구조로 진화해야 한다. 우선 기초연구와 탐색 단계의 연구 능력을 갖춘 전문 인력이 유입되도록 우수한 인재가 많이 양성돼야 하고, 연구에만 몰두할 수 있도록 연구별로 충분한 연구비가 확보돼야 한다. 아울러 파이프라인이 최대한 많이 확보되면 그다음에는 확보한 파이프라인을 사업화하고 연구개발을 계속할 수 있도록 자금이 투입돼야 한다. 신약개발에는 오랜 기간이 소요되므로 보유한 IPO나 기술이전을 통해 수익이 창출될 때까지 정부뿐만 아니라 민간 투자 역시 활성화돼야 한다. _278쪽

 

​무엇보다 한국의 제약바이오산업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혁신성’을 최우선의 가치로 삼는 비즈니스 생태계가 마련돼야 한다. 혁신적인 연구를 시도할 수 있는 연구 문화가 조성돼야 하고, 혁신적인 기술을 개발할 역량을 갖춘 인재가 많아져야 하며, 혁신적인 연구와 의약품의 가치를 높이 평가하는 규제 시스템이 갖춰져야 한다. _299쪽

 

[출처] 대한민국 신약개발 성공전략|작성자 청년의사 북스

 

 



태그  
#신약개발
 
#제약바이오산업
 
#연구개발
나도 봤어요 2
   
나도 볼께요 0
신고하기
목록
  댓글 0 댓글작성: 회원 + SNS 연동  
첫 댓글을 달아주세요.첫 댓글을 달아주세요.
 
포닥나라  |  피펫잡는언니들  |  이책봤니?  |  이논문봤니?  |  설문통 소리마당플러스
홍보
스파이크 : 뇌를 누비는 2.1초 동안의 파란만장한 여행
『스파이크』 뇌를 누비는 2.1초 동안의 파란만장한 여행 시스템 신경과학 연구의 세계적 석학 마크 험프리스 뇌 작용의 본질, 스파이크에 대한 매혹적인 통찰   ★★★★★ 정재승, 박문호 강력 추천! ★★★★★ 《뇌 과학의 모든 역사》 매튜 코브 강력 추천! ★★★★★ 2022 미국출판협회 프로즈상 최종 후보   시스템 신경...
회원작성글 henamu
 |  06.24 13:24  |  조회 66
나도 봤어요0  |  나도 볼께요0
홍보
걷기의 세계
    당신의 뇌를 깨우고 싶다면, 지금 일어나 걸어라! 뇌과학 박사이자 유튜브 <장동선의 궁금한 뇌> 운영자 ‘장동선’ 추천도서! 걷기의 진화적 기원부터 최첨단 연구에서 나온 새로운 발견까지 가장 진화적인 운동을 바라보는 뇌과학자의 시선   “당신의 뇌에 줄 수 있는 가장 좋은 선...
회원작성글 얍턴
 |  06.17 16:52  |  조회 111
나도 봤어요0  |  나도 볼께요0
홍보
빛의 물리학은 어떻게 예술과 우리의 세계를 확장시켰나
  “과학적, 미적, 시적인 영감을 동시에 경험하는 책!” 《수학이 필요한 순간》 김민형 교수 강력 추천 ‘그림 그리는 물리학자’ 서민아 교수가 물리학자의 눈과 화가의 마음으로 본 빛과 예술에 관한 지적 탐험!       뉴턴과 모네는 왜 빛에 매혹되었을까? 뉴턴의 색채 혁...
회원작성글 coffee10..
 |  06.17 15:40  |  조회 82
나도 봤어요0  |  나도 볼께요0
홍보
공감하는 유전자
“우리는 우리의 유전자 활동을 바꿀 수 있다!” ★ 독일 아마존, 슈피겔 베스트셀러 ★ 인간의 생활양식은 유전자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 인간성과 공감이 바꾸는 유전자 활동과 인간의 삶   유전자 결정론의 세계관에서 벗어나 인간성과 공감이 유전자 활동을 바꿀 수 있음을 알려주는 독일 최고의 신경생물학자이자 정신과 의사 요아힘 바우어의...
회원작성글 jjon
 |  06.13 15:53  |  조회 137
나도 봤어요0  |  나도 볼께요0
서평
[PCR 돌리고 한 장] 룰루 밀러 -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화제의 신간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를 소개합니다. 2021년 말 국내에 들어온 책이 2022년 5월까지도 베스트셀러 목록을 지키고 있습니다. 과학 책 안 읽는 세상에 반년 가까이 베스트셀러인 과학 책이라니! 비결이 궁금해 읽어보았습니다. 과학보다는 과학자와 사람에 대한 책이었습니다. 한 과학자의 열정에서 움튼 이야기는 다양한 사람의 삶으로 뻗어나갔습니다. 그렇지만 책은 누...
회원작성글 BRIC
 |  05.30 13:01  |  조회 402  |  댓글 1
나도 봤어요0  |  나도 볼께요0
홍보
대한민국 신약개발 성공전략
대한민국 신약개발 성공전략 (최유나·이형기 외 2명 | 청년의사) |책 소개| 왜 반도체와 K-POP은 되고, 신약개발은 안 되는 걸까? 잠들어 있는 신약개발의 성공을 깨워라! 코로나19 팬데믹이 수년째 진행 중인 현재, 한국에서도 항체치료제가 자체 개발되고 3상 임상시험 중인 백신도 있지만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엔 힘들다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자동차,...
회원작성글 jhwon
 |  05.25 17:57  |  조회 424
나도 봤어요2  |  나도 볼께요0
홍보
알기 쉬운 백신 이야기
포스트 팬데믹 시대에 알아야 할 백신의 모든 것   알기 쉬운 백신 이야기     “백신은 어떻게 최후의 승자가 되었는가” 인류를 질병으로부터 구원한  백신의 역사와 미래! 코로나19가 전 세계에 퍼진 이후 우리를 위협하는 질병으로부터 건강을 지키기 위해 다양한 백신과 치료제가 개발되었다. 인류 역사상 이렇...
회원작성글 전성시대
 |  05.11 13:20  |  조회 377
나도 봤어요2  |  나도 볼께요0
서평
[PCR 돌려놓고 한 장] 레베카 스클루트 - 헨리에타 랙스의 불멸의 삶
헬라 세포를 아시나요? 세포 실험 경험이 없더라도 헬라 세포는 들어보았을 것입니다. 저는 학부 1학년 일반생물학 시간에 교과서에서 헬라 세포를 접했습니다. 책은 ‘배양에 성공한 최초의 인간 세포’로 흑인 환자 ‘헬렌 레인’의 암세포를 소개했습니다. 연구실에 들어간 후 여러 가지 세포를 접했지만, 헬라 세포만큼은 직접 관찰한 적 없이 이름만 들어본 세포로 남...
회원작성글 BRIC
 |  05.03 10:09  |  조회 743
나도 봤어요0  |  나도 볼께요0
서평
[PCR 돌려놓고 한 장] 데이비드 월러스 웰즈 - 2050 거주불능 지구
질소 78%, 산소 21%, 아르곤 1%, 이산화탄소 0.03%... 무엇인지 아시겠죠? 학창 시절 배운 대기의 조성입니다. 작년에 글에 넣을 자료가 필요해 대기 조성을 찾아보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학생 때 달달 외웠던 수치가 달라져 있었거든요. 다른 건 그대로인데 이산화탄소 비율이 0.03%에서 0.04%으로 올랐습니다. 기후 위기라니 탄소세니 말은 많이 들었지만, 탄소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는 걸...
회원작성글 BRIC
 |  03.29 14:08  |  조회 837
나도 봤어요1  |  나도 볼께요1
홍보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든 화이자의 대담한 전략
  화이자 CEO가 직접 밝히는 긴박했던 백신 개발의 비하인드 스토리!   전례 없는 위기 속에서 탄생한 화이자의 혁신과 위기를 기회로 만든 불가능한 도전을 만난다   ★★★★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 추천 서문 ★★★★ 2022년 전 세계 15개국 동시 출간!     ■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
회원작성글 coffee10..
 |  03.21 09:48  |  조회 1074  |  댓글 2
나도 봤어요1  |  나도 볼께요4
서평
[PCR 돌려놓고 한 장] 테드 창 - 숨
이번에 소개할 책은 테드 창의 <숨>입니다. 테드 창은 뛰어난 상상력으로 새로운 세계를 그리면서도 인간에 대한 애정을 놓지 않는, 현시대 SF 작가 중 손에 꼽히는 작가입니다. 해마다 세계 SF 작품 중 최고를 선정하는 휴고 상과 네뷸러 상을 각각 네 번 수상했습니다 1. 2016년에는 단편 <당신 인생의 이야기>를 원작으로 한 영화 <컨택트&g...
회원작성글 BRIC
 |  03.08 16:53  |  조회 1054
나도 봤어요2  |  나도 볼께요2
홍보
수학으로 밝혀낸 빅데이터의 진실
『알고리즘이 지배한다는 착각』 수학으로 밝혀낸 빅데이터의 진실 도서명 : 알고리즘이 지배한다는 착각 저자 : 데이비드 섬프터 역자 : 전대호 페이지 : 400쪽       빅테크에 관해 난무하는 억측과 오해 허구 시나리오를 넘어 세계적인 수학자가 던지는 빅데이터 시대의 가장 시급한 화두  ...
회원작성글 reader06
 |  03.03 11:38  |  조회 429
나도 봤어요1  |  나도 볼께요0
홍보
『코드 브레이커』 - 이제, 컴퓨터 대신 생명의 코드가 세상을 바꿀 것이다!
“완벽한 저자, 완벽한 주제, 완벽한 타이밍이 낳은 미래의 고전”   ★★★ 출간 즉시 아마존 종합 1위 ★★★ ★★★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 ★★★ 빌 게이츠 강력 추천 ‘올해의 책’ ★★★ ★★★ 《타임》, 《워싱턴 포스트》 선정 2021년 ‘최고의 책’ ★★★ &nb...
회원작성글 wjtb
 |  02.24 13:14  |  조회 514
나도 봤어요2  |  나도 볼께요0
홍보
햇빛도 때로는 독이다: 생활 속 화학물질로부터 건강을 지키는 법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 몸은 독성물질로부터 공격받고 있다! 가습기살균제, 발암물질 생리대, 라돈 침대, 미세플라스틱까지 우리 몸속에 매일 쌓이는 유해 화학물질로부터 살아남는 법! 생활독성 전문가 박은정 교수가 들려주는 독성학 이야기  독성 전문가인 경희대학교 의과대학 생화학/분자생물학 교실 박은정 교수가 일상생활에서 빈번하게 사용하는 생활용품 속 화학물질의 유해성으로...
회원작성글 대한음악
 |  02.11 23:18  |  조회 614
나도 봤어요1  |  나도 볼께요0
홍보
인지조절 뇌과학 교양서 《생각은 어떻게 행동이 되는가》
인간은 어떻게 본능을 이기고 의식적으로 행동할 수 있을까? 목표를 세우고 최적의 행동을 고를 때 뇌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날까? 뇌과학계에서 가장 뜨거운 주제 인지조절 이론 인지조절 이론을 다루는 최초의 교양서!   “인간 뇌의 가장 고등한 부분, 대뇌의 최전선에선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궁금하다면, 이 책을 읽어보시라.” _정재승 (...
회원작성글 reader06
 |  02.08 11:28  |  조회 650
나도 봤어요1  |  나도 볼께요0
서평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다정한 본성의 위대함이 주는 위로와 희망
다정한 본성의 위대함이 내 안에 있음을 확인하는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      그림 1.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한글판, 영문판 표지 책을 읽는 도중 마음이 가벼워졌다. 다행이다 싶었다. 우리가 본디 착한 본성을 지니고 있었다는 그 당연한 사실을 과학의 근거로 확인한 것 같아 기쁨과 안도감이 밀려왔다. 모든 생명체의 생존과 진...
회원작성글 BRIC
 |  02.04 14:43  |  조회 1693
나도 봤어요3  |  나도 볼께요1
홍보
아주 긴밀한 연결
유전자에서 행동까지 이어지는 뇌의 비밀을 풀어 나가는 최신 과학, “신경유전학”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십 대이자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Greta Tintin Thunberg), 소설 《대지》로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펄 벅(Pearl S. Buck), 유럽 대륙을 정복한 나폴레옹(Napoléon)에게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본인...
회원작성글 홍주
 |  01.27 17:20  |  조회 519
나도 봤어요2  |  나도 볼께요0
추천요청
뇌, 뇌신경을 공부할 수 있는 책 추천 해주세요
뇌질환 관련 논문을 리뷰하다 보니 뇌와 뇌신경을 공부해야 할거 같아요 관련된 도서 있을까요? 아니면 전공 서적이라도?
회원작성글 묽은바다
 |  01.21 22:23  |  조회 632  |  댓글 3
서평
[PCR 돌려놓고 한 장] 빌 브라이슨 - 바디
이 책 한 권이면 연구실의 재미주머니가 될 수 있습니다. 생명과학 공부의 시작점 중 하나는 스스로에 대한 궁금함입니다. 사람들이 살아가는 건 가수가 노래로 만들 만큼 신기하고 재미있는 일이니까요. 하지만 연구를 하다 보면 인간의 몸에 대한 막연한 궁금증은 ‘다룰 수 있는 주제’로 좁혀집니다. 어떤 연구자는 질병 하나에 십수 년을 투신하고, 세포 내 대사...
회원작성글 BRIC
 |  01.21 18:24  |  조회 1165
나도 봤어요1  |  나도 볼께요0
홍보
『바이오스펙테이터 연감 2022』
바이오 산업은 지식 기반 산업이다. 인프라가 바탕인 산업이라면 인프라를 살펴봐야 산업을 이해할 수 있고, 네트워크가 바탕인 기업이라면 네트워크를 살펴봐야 기업의 가치를 평가할 수 있다. 즉 바이오 산업을 이해하고 바이오 기업을 평가하려면 지식을 살펴봐야 한다. ‘바이오스펙테이터 연감 프로젝트’는 지식을 바탕으로 한국 바이오 산업을 이해하고, 한국 바이오 기업의 가치를 매길 수...
회원작성글 bios781
 |  01.03 11:38  |  조회 754
나도 봤어요2  |  나도 볼께요1
처음 이전  1 02 03 04 05 06 07 08 09  다음 끝
소리마당 PLUS
포닥나라
고국의 어린 예술가로부터 한 수 배웁니다 [2]
다들 해외포닥을 결심하게된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1]
피펫잡는 언니들
[극한직업 엄마 과학자] #55. 슬기로운 미쿡 생활(18) -...
[엄마 과학자 창업도전기] 17화. 창업은 대학원 과정과 유사하다...
이 책 봤니?
[홍보] 스파이크 : 뇌를 누비는 2.1초 동안의 파란만장한 여행
[홍보] 걷기의 세계
이 논문 봤니?
[요청] 논문 입문자 추천 [1]
[요청] 면역학과 바이러스학 [3]
연구비 부정신고
위로가기
커뮤니티 홈
 |  BRIC소개  |  이용안내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Copyright © BRIC. All rights reserved.  |  문의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유튜브 유튜브    RSS서비스 RSS
필코리아테크놀로지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