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BUG-WINDOW 처리영역 보기]
즐겨찾기  |  뉴스레터  |  오늘의 정보  |  e브릭몰e브릭몰 회원가입   로그인
BRIC홈 커뮤니티
https://www.ibric.org/myboard/list.php?Board=news&PARA3=54
스폰서배너광고 안내  배너1
전체보기 소리마당 학회룸쉐어 Sci카페 SciON(설문조사) BioHelp
조회 1289  인쇄하기 주소복사 트위터 공유 페이스북 공유 
이책봤니? - 서평
면역에 관하여
율라 비스 저/김명남 역 | 열린책들 | 2016년 11월 25일
회원작성글 BRIC
  (2019-01-23 14:04)

upload_image

WHO에서는 2019년 세계 보건을 위협하는 10가지를 발표했다[1]. 눈여겨볼 만한 것은 인플루엔자, 에볼라, 뎅기, HIV 등의 바이러스 질환이 반을 차지하며, 유럽과 미국에 보건 사회학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백신 반대운동이 8번째 위협으로 꼽혔다.

WHO Europe의 발표[2]에 의하면 2018년 전반기에만 41,000명 이상의 유럽 인구가 홍역에 감염되었으며, 2016년에 최저치를 기록하다가 2017년 2만여 명에 이어, 2018년에는 폭발적으로 발병률이 증가했다. 2018년 전반기에만 35명이 사망했으며 그중 세르비아에서는 14명이 홍역으로 사망했다. 한국 질병관리본부의 집계[3]에 따르면 한국에서는 지난해 12월 이후 전국 5개 시도에서 30명의 홍역 확진자가 나타났고 이 가운데 대구(17명)·안산(10명) 지역 특정 의료기관에서는 집단으로 발병하였다 (27명).

별거 아니라고 생각했던 홍역이라는 바이러스는 구글 닥터(google doctor:의사가 아닌 인터넷에 문의하는 것)나 SNS로 전 세계로 뻗어나가 있는 백신 반대운동을 통해 더 이상 별거 아닌 것이 아니, 별거가 되어버린 질병이 되어버렸다.

upload_image

아이를 낳고 난 후, 아이의 두 번째 건강검진부터 나에게 충격으로 다가온 건, 허벅지에 꽂힌 3개의 바늘과 두 번의 생백신을 먹이는 것이었다. 머릿속에서는 한 번에 많은 백신을 접종했을 때의 인체 내 면역에 관한 과학적인 데이터가 있겠지 하는 과학자로서의 생각이 들면서도, 아이의 엄마로서 마음으로는 ‘정말 괜찮을까?’라는 의심의 눈으로 주사 바늘 때문에 피를 흘리고 우는 아이를 지켜보고 있었어야 했다.

“면역에 관하여” (율라 비스)

논픽션 작가이자, 의사인 아버지 둔 저자는 아이를 낳고 자신이 마주하게 된 면역과 백신에 대한 두려움을 은유를 통해서 서술한 책이다. 전체적인 맥락은 백신을 찬성하는 쪽이지만, 엄마로서 본인이 고민하고 생각했던 흔적을 고스란히 남겨 놓아, 내가 했던 그 고민들과 망설임에 위안을 준다.

그 두려움의 대상이 어찌 백신뿐이겠는가? 얼마 전만 해도 신소재로 만든 아기 용품에서 이상한 먼지들이 나온다는 뉴스도 있었고, 아이를 위해 썼던 가습기 살균제, 새집 증후군, 중금속과 포름알데히드가 계속해서 검출되는 아이들 장난감들. 과학과 의료기술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우리 주변에 보이지 않은 수많은 두려움을 안고 살아간다.

최근 백신에 대한 두려움은 병원균의 비활성화를 위한 포름알데히드, 면역효과를 증강시키기 위한 알루미늄, 보존제로 쓰이는 수은등이 백신에 들어있다는 것이고, 이것으로 인한 자폐증을 유발시킬 수 있다는 가설을 통해서 백신 반대론자들과 찬성론자들이 격돌하고 있다. 저자는 우리가 “오염”되었다고 느끼거나, “더럽다” 고 느끼는 미량의 백신 첨가물을 통한 자폐증, 암, 뇌손상에 대한 의심은 지나치다고 이야기한다. (이미 많은 연구들이 진행되었고, 자폐증과는 연관 없다는 논문이 출판되었으며, 백신 개발 측면에서는 이러한 물질들의 사용을 줄이고 있다) 백신을 개발하는 사람의 입장으로서 저자의 “용량이 독을 결정한다”라는 의견에 동의한다. 실험실에서의 백신 개발의 마지막 단계가 바로 이 안전성에 대한 부분이다. 얼마만큼의 보존제나 면역 활성제를 넣어야 하는지, 최소량으로 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또한 다른 생물제제들이 완벽하게 불활화 되었는지, 주사로 놓을 때 대상자가 느낄 수 있는 통증을 줄일 수 있는 방법 등 많은 요인들을 고려하고, 그것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수없이 많은 실험을 통한 데이터를 생산해 내며, 그 모든 자료들은 백신 전임상 단계 전에 완료되어 심사에 들어가게 된다.

또한, 저자는 최근 미국이나 유럽의 소득이 높은 가정에서 백신 접종을 피하고 있고, 수많은 정보들이 검증되지 않은 채, 백신에 대한 의심, 거짓 정보, 잘못된 믿음과 무슬림을 향한 백신 음모론 등을 통해 사회적으로 백신에 대한 반감이 커지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그러한 자의에 의한 백신 거부를 통해서, 공동체의 보건 망을 무너지고 있는 것이 문제라고 지적한다.

“우리가 백신의 효과를 따질 때 그것이 하나의 몸에 어떤 영향을 미치느냐만 따지지 않고 공동체의 집합적 몸에 어떤 영향을 미치느냐까지 따진다면, 백신 접종을 면역에 대한 예금으로 상상해도 썩 괜찮을 것이다. 그 은행에 돈을 넣는다는 건 스스로의 면역으로 보호받을 능력이 없거나 의도적으로 그러지 않기로 결정한 사람들에게 기부하는 셈이다. 이것이 바로 집단 면역의 원리이고, 집단 접종이 개인 접종보다 훨씬 효과적인 것은 바로 이 집단 면역 덕분이다.”

백신 접종을 하지 않고서도 바이러스에 감염이 안된다는 것은, 어찌 보면, 주변의 사람들의 백신 접종으로 인한 집단면역의 혜택인 것이다. 저자가 마지막에 이야기하는“면역은 공유된 공간이다”라는 말은 백신의 찬반으로 인한 많은 이슈들 보다, 공중보건의 입장에서 “함께 살아가기” 위해 서로가 서로를 존중하며 “집단면역”을 유지하자는데 포커스를 맞춘다.

upload_image

“우리가 편견을 백신으로 예방하거나 손을 씻듯이 씻어 낼 수는 없을 것이다. 우리가 스스로를 보호하지 못하는 질병은 늘 존재할 테고, 그런 질병은 늘 우리로 하여금 자신의 두려움을 타인에게 투사하도록 유혹할 것이다. 하지만 그래도, 나는 여전히 백신 접종에는 의학을 초월한 이유들이 있다고 믿는다”

수많은 논쟁 속에서도 분명한 것은 인류는 백신을 통해서 생명을 유지시키고, 연장해 왔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한편에서는 백신은 결국 제약회사와 의사들의 결탁을 통한 음모가 아니냐고 주장하기도 한다. 백신을 개발하기 위해 십수 년, 그 백신을 생산하겠다는 제약회사를 찾는데도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리는지 모른다. 생산라인이 있는 회사를 찾아도, 제약회사 입장에서는 특정 연령에게 한정된 백신 은 수익성이 높은 분야는 아니다. 로타바이러스 생백신중 하나인 로타텍은 2008년 6억 6500만 달러의 수익을 내었지만, 고지혈증 치료제인 파이자의 리피토는 120억 달러이니, 제약회사의 음모로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본다. 보이지도 않는 끝을 향해, 인류의 건강을 위해서 일하는 연구자의 입장에서, 또한 그 수많은 종류의 백신을 보호자란 책임감을 가지고 아이에게 맞추고 있는 엄마로서, 내 아이의 건강뿐 아니라, 사회의 “면역” 이란 “우리가 함께 가구는 정원”이라는 말에 전적으로 동의하며, 더 안전하고 효과적인 백신을 만들어야겠다는 사명감을 가져본다.

더 이상 유기농 먹거리와 비타민이 전염병의 가장 효과적인 예방법이라고 주장하는 것이 우리가 속한 지역사회, 국가를 넘어 전 세계의 위협이 되지 않기를 바란다.



※ 주석
[1] https://www.who.int/emergencies/ten-threats-to-global-health-in-2019?fbclid=IwAR0_qQaeBYN3AgOoivs--u8-0_3nu1WTBLhoVaKL_cfOK_rWamhswu6hqNc
[2] http://www.euro.who.int/en/media-centre/sections/press-releases/2018/measles-cases-hit-record-high-in-the-european-region
[3] http://www.cdc.go.kr/npt/biz/npp/portal/nppIssueIcdView.do?issueIcdSn=65


작성자: LabSooni Mom (필명)

* 본 서평은 "BRIC Bio통신원의 연재"에 올려진 내용을 "이 책 봤니?"에서도 소개하기 위해 동일한 내용으로 올렸습니다.



태그  
#백신
 
#율라 비스
나도 봤어요 1
   
나도 볼께요 1
신고하기
목록
  댓글 0 댓글작성: 회원 + SNS 연동  
첫 댓글을 달아주세요.첫 댓글을 달아주세요.
 
포닥나라  |  피펫잡는언니들  |  이책봤니?  |  이논문봤니?  |  설문통 소리마당플러스
홍보
사이언스 빌리지: 슬기로운 화학생활
“화학만큼 우리 삶을 지배하는 학문은 없다.” - 『사이언스 빌리지: 슬기로운 화학생활』 추천사 中    물질세계에서 살아가는 이상, 인간은 수많은 물질과 접하며 살아갈 수밖에 없다. 그리고 우리가 접하는 모든 물질의 성질은 화학이 결정한다. 그리고 과학이 발달함에 따라, 인간이 접하는 물질의 수는 점점 늘어만 가고 있다. 그런데도 불구...
회원작성글 dongasia..
 |  2019.01.28 09:26  |  조회 855
나도 봤어요0  |  나도 볼께요2
서평
면역에 관하여
WHO에서는 2019년 세계 보건을 위협하는 10가지를 발표했다[1]. 눈여겨볼 만한 것은 인플루엔자, 에볼라, 뎅기, HIV 등의 바이러스 질환이 반을 차지하며, 유럽과 미국에 보건 사회학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백신 반대운동이 8번째 위협으로 꼽혔다. WHO Europe의 발표[2]에 의하면 2018년 전반기에만 41,000명 이상의 유럽 인구가 홍역에 감염되었으며, 2016년에 최...
회원작성글 BRIC
 |  2019.01.23 14:04  |  조회 1290
나도 봤어요1  |  나도 볼께요1
서평
『과학자가 되는 방법』을 읽어야 하는 이유
@ 과학자가 되는 방법 | 남궁석(지은이) | 이김(출판사)  어린 시절 책을 읽어야하는 이유가 무엇이냐고 묻는 나에게 어른들은 ‘직접 해보지 못하는 일들을 간접 경험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답하곤 했다. 그럴 때마다 고개를 끄덕이긴 했지만, 사실 내가 진짜로 겪은 일이 아닌 간접경험이 도대체 나에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 그 때는 이해할 수 없었다. 하지만...
회원작성글 BRIC
 |  2019.01.11 10:52  |  조회 1651  |  댓글 2
나도 봤어요3  |  나도 볼께요1
서평
나의 설계도의 98%, 정크 DNA
저자 네사 캐리(Nessa Carey)는 영국 태생의 분자세포생물학자로, 영국 에든버러 대학에서 바이러스학 박사 학위를 받은 뒤, 런던 임페리얼 칼리지에서 부교수로 재직했다. 하버드 의학대학원, MD 앤더슨 암센터, 서던캘리포니아 대학 등 많은 의학 연구기관에서 활동해왔으며, 현재는 임페리얼 칼리지 방문교수이다. 이전에 그가 출판한 책으로는 ‘유전자는 네가 한 일을 알고 있다&...
회원작성글 BRIC
 |  2019.01.08 15:53  |  조회 820
나도 봤어요0  |  나도 볼께요0
서평
살아야겠다
살아야겠다 (김탁환 저/북스피어) 2015년 어느 날, 옆의 부서의 팀장이 오피스 문들 두들겼다. “너 한국에서 메르스 터진 거 아니? 혹시 한국에 메르스 관련 아는 사람 있으면 연결 좀 시켜줄래?” 난 그렇게 한국의 메르스 사태를 알게 되었다. 밤낮으로 한국 뉴스를 검색하면서, 한국에 있는 내 가족과 실시간으로 연락하면서, 늘어나는 숫자와 줄어드는 숫자들 사이에...
회원작성글 BRIC
 |  2019.01.08 15:46  |  조회 380
나도 봤어요1  |  나도 볼께요0
서평
과학기술의 일상사
[과학기술정책 읽어주는 남자들] (aka과정남)이란 과학 팟캐스트를 운영하는 두 청년이 과학기술정책과 과학분야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담은 책이다. “과학기술”이라는 책 표지의 작은 글씨보다 “일상사”라는 큰 글씨에 방점이 찍힌 만큼 ‘과학기술서’라고 겁먹지 말고 ‘과학 대중서’라는 생각으로 가볍게 책...
회원작성글 BRIC
 |  2019.01.08 15:45  |  조회 431
나도 봤어요1  |  나도 볼께요0
서평
떨리는 게 정상이야
『북극을 가리키는 지남철은 항상 바늘 끝을 떨고 있다. 여윈 바늘 끝이 떨고 있는 한 우리는 그 바늘이 가리키는 방향을 믿어도 좋다. 만일 그 바늘 끝이 불안한 전율을 멈추고 어느 한쪽에 고정될 때 우리는 그것을 버려야 한다. 이미 지남철이 아니기 때문이다』 신영복 “떨리는 지남철” 중   제어계측을 연구하는 공학자이자 대학 강단에서 학생들을...
회원작성글 BRIC
 |  2019.01.08 15:44  |  조회 379
나도 봤어요2  |  나도 볼께요0
서평
인류의 기원
  출처: 사이언스북스 “Trace your ancestors’ journeys over time.” 미국에서 타액(saliva)으로 혈통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는 AncestryDNA라는 회사의 광고 카피이다....
회원작성글 BRIC
 |  2019.01.08 15:41  |  조회 902
나도 봤어요3  |  나도 볼께요0
서평
내 속엔 미생물이 너무도 많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과학 블로거이자 저널리스트인 “에드 용”의 첫 책이다. 프롤로그에서 그는 ‘모든 동물학은 생태학이다.’라고 이야기하며, 우리는 동물계 전체를 거시적으로 바라보는 한편, 모든 개체의 몸에 존재하는 ‘숨은 생태계’를 미시적으로 살펴봐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그가 써 내려간 동물과 미생물, 곤충과 미생물 그리고 인...
회원작성글 BRIC
 |  2019.01.08 15:34  |  조회 463
나도 봤어요1  |  나도 볼께요0
서평
아틱노트, 알래스카에서 그린란드까지
북극(Arctic). 지명은 있으나 그 경계가 애매모호한 곳. 지구물리학자는 백야가 나타나는 북극권보다 북쪽 지역을 북극이라 정의하고, 생태학자들은 나무가 자랄 수 있는 수목한계선 북쪽이나 7월 평균기온이 10도 이하인 지역으로 북극을 정의한다. 북극점을 중심으로 시베리아 북부, 그린란드, 캐나다 고위도 지역, 알래스카, 그리고 북극해가 있는 지구의 북쪽이 북극인 것이다. [아틱 노트...
회원작성글 BRIC
 |  2019.01.08 15:33  |  조회 462
나도 봤어요1  |  나도 볼께요0
서평
인수공통 모든 전염병의 열쇠; Spillover: Animal Infectious and the Next Human Pandemic
(출처: 꿈꿀자유 홈페이지, CDC Museum 홈페이지)   미국 CDC에 있는 작은 스미소니언 박물관에는 원숭이 두개골을 들고, 조개껍질과 털로 장식된 나이지리아 요루바교의 “천연두의 신 (God of smallpox)”인 “소포나 (Shapona)” 목각상이 전시되어있다. 소포나는 땅을 지배하는 신으로 소포나가 노하면...
회원작성글 BRIC
 |  2019.01.08 15:15  |  조회 557
나도 봤어요1  |  나도 볼께요0
서평
랩걸 Lab Girl 나무, 과학 그리고 사랑
막 동이 트기 전 새벽녘의 학교 앞 버스 정류장, 실험 결과가 궁금해 밤새 실험을 하고 집으로 가던 그 시간. 현미경으로 보았던 선명한 녹색의 형광 점들은 선선한 새벽 공기를 다 들이마시고 싶을 만큼 뿌듯함을 남겨주곤 했었다. 학부, 대학원, 포닥을 거쳐 지금에 이르기까지, 내 인생의 청춘을 다 바친 실험실. [랩걸]을 쓴 호프 자런은 그 청춘의 시간을 나무의 성장에 빗대어 그녀의 과학자로서,...
회원작성글 BRIC
 |  2019.01.08 15:05  |  조회 565
나도 봤어요1  |  나도 볼께요0
서평
아픔이 길이 되려면
사진출처: 동아시아 출판사 페이스북 역학(Epidemiology)은 특정 집단 내 발생하는 질병의 빈도와 분포를 기술하고, 그 질병의 요인들을 밝히므로 예방법을 개발하는 학문이다. (Epidemiology is the study of the distribution and determinants of health-related states or events in specified popul...
회원작성글 BRIC
 |  2019.01.07 15:41  |  조회 404
나도 봤어요3  |  나도 볼께요3
추천요청
교재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학부2학년까지 재학 후 군 문제로 휴학중인 학생입니다. 제가 글을 쓴 이유는 휴학 중 독학으로 공부할 교재를 추천 받고 싶어서입니다. 구글...
회원작성글 Rna자...
 |  2019.01.07 14:40  |  조회 660
추천요청
클로닝 잘 설명해주는 책
클로닝 기초부터 응용까지 잘 설명된, 이왕이면 최신 내용이면서 그림도 많이 초보자가 이해하기 쉬운 책 추천 부탁드려요. 서점에서 만화로 된 책도 있었던 것 같은...
ㅋㅌㅋㅌ
 |  2018.09.28 23:46  |  조회 1076  |  댓글 2
추천요청
단백질 공학(Kinetics)관련해서 책을 추천 받고 싶어요..
이제 막 연구를 시작한 대학원생인데 Activity(specific), Optimal conditions(pH, T, Loading, Incubation time...
회원작성글
 |  2018.05.16 21:50  |  조회 715
처음 이전  01 02 3  다음 끝
에스엘에스바이오
소리마당 PLUS
포닥나라
포닥이 주도하는 연구에 3년간 375억원…'이공계 포닥 연구단'도... [1]
[유럽 포닥 지원의 기본 중의 기본] 포닥을 지원하면서 준비할 사... [1]
피펫잡는 언니들
2020년 과학기술여성인재아카데미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참가 기...
국·공립대 여성 교원 비율 25% 이상 의무화…법안 통과 [1]
이 책 봤니?
[홍보] 보이지 않는 적과의 전쟁 - 슈퍼버그
[홍보] 생체리듬의 과학 - 밤낮이 바뀐 현대인을 위한
이 논문 봤니?
[추천] Recovery of Dementia Syndrome following Treatment...
Karger
[요청] neuroscience 관련 논문추천 부탁드려요.
연구비 부정신고
대학원생119
위로가기
커뮤니티 홈  |  커뮤니티FAQ  |  커뮤니티 문의 및 제안
 |  BRIC소개  |  이용안내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Copyright © BRIC. All rights reserved.  |  문의 member@ibric.org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유튜브 유튜브    RSS서비스 RSS
에펜도르프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