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BUG-WINDOW 처리영역 보기]
즐겨찾기  |  뉴스레터  |  오늘의 정보 회원가입   로그인
BRIC홈 커뮤니티
포스텍 생명과학과
배너광고안내
이전
다음
스폰서배너광고 안내  배너1 배너2 배너3 배너4
과학으로 본 코로나19 (COVID-19)
전체보기 소리마당 학회룸쉐어 Sci카페 SciON(설문조사) BioHelp
조회 1082  인쇄하기 주소복사 트위터 공유 페이스북 공유 
이책봤니? - 홍보
그리고 잘 지내시나요, 올리버 색스 박사님? - 올리버 색스 평전
로런스 웨슐러 저/양병찬 역 | 알마 | 2020년 08월 30일
회원작성글 알마
  (2020-09-07 13:17)

upload_image

밝혀지지 않았던 올리버 색스의 모든 것

우리는 비로소 올리버 색스의 평전을 통해 온전히 그의 정신을 각자 저마다의 방식으로 소유할 수 있게 됐다. 그를 추억하는 것은 그 자체로 올리버에게 더없이 감사하는 일이다. 책을 덮으면서, 누구나 고개를 들어 하늘 위를 올려다볼 것이다. ‘거기 먼 곳에서 잘 지내시나요, 올리버 색스 박사님?’_정재승 뇌과학자, 『정재승의 과학 콘서트』 『열두 발자국』 저자

올리버 색스의 절친한 친구이자 「뉴요커」의 베테랑 작가인 로런스 웨슐러가 쓴 올리버 색스 평전 『그리고 잘 지내시나요, 올리버 색스 박사님?』이 출간된다. 올리버 색스는 이 시대 가장 영향력 있는 신경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저술가였다. 그는 의학계의 계관시인, 과학계의 셰익스피어라 칭송받은 우리 시대의 의사이자 작가다. 평전에서는 그동안 기존 올리버 색스 저작에서 거의 등장하지 않았던 웨슐러(렌)가 올리버 색스의 집필 비화와 삶의 궤적을 상세히 다룬다. 저자 로런스 웨슐러는 올리버 색스 만년의 공개 강연 프로젝트를 주도했으며, 암과 싸우던 올리버 색스의 곁을 올리버의 연인이었던 빌 헤이스와 함께 끝까지 지킨 인물이다. 그는 올리버 색스와 교감을 나눈 수많은 인물들을 인터뷰해 올리버 색스를 다각도로 조명했다. 저자가 올리버 색스와 오랜 세월 함께 호흡하며 기록한 그의 생생한 음성이 책 속 활자를 타고 흘러 독자에게 전해진다.

저 : 로런스 웨슐러 (Lawrence Weschler)
「뉴요커」의 베테랑 작가이자 뉴욕 대학교 부설 뉴욕인문학연구소의 명예소장이다. 「뉴욕타임스 매거진」 「배니티페어」 「맥스위니스」, 국립공영라디오(NPR)에 정기적으로 기고해왔으며, 지은 책으로는 화가 로버트 어윈의 전기 『본다는 것은 사람이 보는 사물의 이름을 잊는 것이다』, 쥐라기 기술박물관에 관한 책 『윌슨 씨의 경이로운 캐비닛』 『발생하는 모든 것』 『하나의 기적, 하나의 우주』 『보스니아의 페르메이르』 등이 있다.
로런스 웨슐러는 스물아홉 살 무렵인 1980년대 초 올리버 색스와 함께하기 시작했다. 그 당시 「뉴요커」로 자리를 옮긴 그는 탁월한 신경학자의 일대기를 쓰기 위해 올리버 색스에게 편지를 보냈고 곧이어 둘의 인연이 시작되었다.두 사람은 전기 집필을 위해 4년간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지만, 올리버 색스는 어느 날 '고통스러운 개인적 이유'를 내세워 웨슐러에게 작업을 중단해달라고 요청한다. 전기 작업이 중단되었음에도 두 사람은 30년간 절친한 친구 관계를 유지하고, 올리버 색스는 웨슐러 딸의 대부가 된다. 만년에 웨슐러 가족의 보살핌 속에 암 투병을 이어가던 올리버 색스는 세상을 떠나기 직전, 웨슐러에게 ‘중단했던 프로젝트를 재개하라’고 재촉한다. 올리버 색스의 결단과 로런스 웨슐러의 지치지 않는 노력으로 『그리고 잘 지내시나요, 올리버 색스 박사님?』이 탄생한 것이다.

역 : 양병찬
서울대학교 경영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한 후 대기업에서 직장 생활을 하다 진로를 바꿔 중앙대학교에서 약학을 공부했다. 약사로 활동하며 틈틈이 의약학과 생명과학 분야의 글을 번역했고, 지금은 생명과학 분야 전문 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또한 포스텍 생물학연구정보센터(BRIC) 바이오통신원으로, [네이처]와 [사이언스] 등 해외 과학 저널에 실린 의학 및 생명과학 관련 글을 번역해 최신 동향을 소개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자연의 발명』 『라스푸틴』 『영화는 우리를 어떻게 속이나』 『오늘도 우리 몸은 싸우고 있다』 『크레이지 호르몬』 『아름다움의 진화』 『모든 것은 그 자리에』 등이 있다. 『아름다움의 진화』로 번역 부문 한국출판문화상을 수상했다.



태그  
#올리버색스
나도 봤어요 1
   
나도 볼께요 2
신고하기
목록
  댓글 0 댓글작성: 회원 + SNS 연동  
첫 댓글을 달아주세요.첫 댓글을 달아주세요.
 
포닥나라  |  피펫잡는언니들  |  이책봤니?  |  이논문봤니?  |  설문통 소리마당플러스
홍보
생명과학 바이오테크로 날개 달다
우리의 뇌를 긴장시키는, 살아 있는 생명과학 이야기, 최첨단 미래 과학이 한 편의 드라마로 펼쳐지다!   현재 인류 문명은 확실히 바이오 시대로 전격 진입한 상태이다. ‘맞춤 아기’의 탄생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는 지금, 생명과학은 인간의 하드웨어인 몸을 빠른 속도로 변형시키고 있다. 그래서 바이오 시대이고, 또 그래서 생명과학은 전공에 상관없이 21세...
회원작성글 섭짱
 |  02.24 12:07  |  조회 68
나도 봤어요0  |  나도 볼께요0
서평
나는 풍요로웠고, 지구는 달라졌다
2016, 2017년 과학 도서 중 가장 큰 화제를 모은 책이라면 단연코 호프 자런의 랩 걸을 들 수 있지 않을까요. 식물학자인 저자가 식물에 대해, 그리고 본인의 삶에 대해 들려주는 이야기는 담담하면서도 뜨거웠지요. 실험실에서 보내는 삶의 치열함은 과학도가 아닌 이들에게도 큰 울림을 주었고, 실험실 생활에 대해 아는 이들에게는 가슴 깊은 공감을 주었지요. 각종 매체들에서 올리버 색스와 스티븐 제이...
회원작성글 BRIC
 |  02.17 11:31  |  조회 134
나도 봤어요0  |  나도 볼께요0
홍보
아픔은 치료했지만 흉터는 남았습니다
책소개   불통의 의학, 차별의 의학에서 공정의 의학, 행복의 의학으로   “나는 ‘환자’로서 처음으로 의학이라는 존재와 솔직한 대화를 나누는 기분이 들었다.” (_『실격당한 자들을 위한 변론』 저자 김원영 변호사 추천)   누구의 눈으로 세상을 볼 것인가?   "의사의 눈으로, 아니면 환자의...
회원작성글 계단
 |  02.17 11:28  |  조회 118
나도 봤어요0  |  나도 볼께요0
서평
매혹하는 식물의 뇌
이과생을 괴롭힐 수 있는 여러 방법 중 하나로 유사 과학 얘기하기가 있죠. 이미 ‘밈(meme)’화 되어버린 유사 과학 이야기들이 나올 때마다 괴로워하는 친구들을 실제로 많이 볼 수 있었는데요. 그 친구들이 생명과학 전공자라면 ‘모짜르트를 듣고 큰 식물 이야기’ 나 ‘사랑한다는 말을 듣고 자란 식물 이야기’를 해 주세요. 다른 유사 과...
회원작성글 BRIC
 |  01.21 14:26  |  조회 461
나도 봤어요1  |  나도 볼께요0
서평
두 얼굴의 백신
2020년 에드워드 제너부터 시작되었던 백신의 역사는 코로나19에 대한 mRNA 백신으로 다시 쓰여졌다. 화이자/바이오 엔텍과 모더나의 mRNA 백신은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백신으로 성공을 거두지 못했었다. 많은 과학자들이 처음엔 ‘혹시나’하는 마음으로 그들의 발걸음을 지켜봤다면 중간쯤에선 ‘정말?’이라는 의문을 갖다가 2020년 12월 영국과 미국...
회원작성글 BRIC
 |  01.15 13:26  |  조회 617
나도 봤어요0  |  나도 볼께요0
홍보
생각의 패턴을 바꾸는 공부의 비밀 《이해의 공부법》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가?”에 대한 과학의 대답 ‘이해’가 우선인 새로운 ‘학습원리’가 필요하다!   세상의 모든 정보를 구글이나 네이버, 다음 검색을 통해 얻을 수 있다면 뭔가를 외우거나 배워야 할 이유가 무엇일까? 학교에 다니고 직업 교육을 받고 대학에 진학해야 하는 이유는? 염산과 질산 중에 어느 쪽이 더...
회원작성글 reader06
 |  2020.12.07 11:02  |  조회 1024
나도 봤어요0  |  나도 볼께요0
홍보
텐 드럭스 : 인류의 역사를 바꾼 가장 지적인 약 이야기
최고의 저자와 최고의 번역자가 만나다 약사 출신의 번역가가 극찬한, 의약계의 실상에 관한 생생한 이야기 우리가 평생 동안 먹는 약은 대략 5만 개? 인류의 운명을 뒤바꾼 약과 그에 얽힌 이야기  이 책의 저자인 토머스 헤이거는 미국화학회가 최고의 과학저술에 수여하는 메달(Grady-Stack Medal for Interpreting Chemistry for the Public...
회원작성글 동아시아
 |  2020.11.10 13:45  |  조회 1760
나도 봤어요0  |  나도 볼께요0
홍보
《오리진》 사피엔스, 총균쇠를 잇는 지식 3부작!
책 소개   세상은 어떻게 변모해왔고, 인류는 어떻게 세계를 지배하게 되었나? 인류 기원과 진화의 해답을 찾기 위한 46억 년 역사의 장대한 여정!   인류의 역사를 이야기할 때, 우리는 대부분 소수의 지도자와 집단의 대이동 그리고 결정적인 전쟁에 초점을 맞춘다. 하지만 여기에서 간과하는 것이 있다. 그것은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바로 이 행성, 지구 자...
회원작성글 reader06
 |  2020.11.06 14:44  |  조회 1791
나도 봤어요0  |  나도 볼께요1
홍보
냄새 : 코가 뇌에게 전하는 말
- [기생충] 봉준호 감독 추천!! - 냄새와 후각의 본질을 본격 탐구한 드문 책. - 2020년 7월 하버드프레스 출간, 타임즈, 월스트리트 저널, 사이언스 등 많은 언론의 주목. - 과학저술가이자 연구자인 아주대 김홍표 교수(하버드 의과대학에서 연구) 번역. - 코로나19에 걸리면 후각과 미각 기능에 이상이 생긴다는 최근 연구 결과. 스마트폰과 후각 중 하나를 포기해야 한다면?...
회원작성글 세로
 |  2020.11.05 09:44  |  조회 1538
나도 봤어요1  |  나도 볼께요0
홍보
장애의 역사 - 침묵과 고립에 맞서 빼앗긴 몸을 되찾는 투쟁의 연대기
『아픔이 길이 되려면』 『우리 몸이 세계라면』 김승섭 고려대 교수 번역·해설! 몸을 사유하며 건강한 사회를 질문하는 세 번째 여정 독립은 좋은 것이고, 의존은 나쁜 것일까? 장애인은 의존적이고, 비장애인은 독립적일까? “의존은 모든 인간의 삶 한가운데 존재한다” 유능한 시민인 우리는 “자신의 두 발로 서 있어야” 하고 &ldqu...
회원작성글 동아시아
 |  2020.11.02 15:01  |  조회 1324
나도 봤어요0  |  나도 볼께요1
추천요청
뇌,인지 쪽으로 대학원 진학하고 싶습니다. 입문자가 읽을만한 책 추천 부탁드립니다.
뇌,인지 쪽으로 대학원 진학하고 싶습니다. 입문자가 읽을만한 책 추천 부탁드립니다.
회원작성글 노애
 |  2020.10.21 16:33  |  조회 465  |  댓글 1
홍보
코로나 사이언스 : 연구 현장의 최전선에서 써 내려간 과학자들의 코로나19 분석 보고서
한국을 대표하는 기초과학자들이 코로나19의 과학적 실체에 다가서다! “코로나19는 언제 종식되는가?” 많은 사람들이 이 질문의 답을 궁금해 할 것이다. 희망적인 예측을 내놓고 싶지만, 과학자로서 바라보는 현실은 냉혹하다. 현재 추이를 지켜볼 때 코로나19가 완전히 종식되기는 어려울 것 같다. (198쪽) 아무리 연구자라 해도 위험천만한 신종 바이러스를 다루는 일이 쉬...
회원작성글 동아시아
 |  2020.10.12 10:19  |  조회 1559
나도 봤어요0  |  나도 볼께요3
추천요청
농업계 혹은 생명과학 관련 책 추천해주세요!
제가 과가 농업계쪽이나 생명과학 전반에도 관심이 많고 유전학 쪽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관련된 책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당 아 그리고 유전관련 책은 이...
회원작성글 kwonbio
 |  2020.10.06 09:53  |  조회 490
서평
과학이 어려운 딸에게
기록적인 폭우가 내리던 어느 날, 차 한 대 없는 도로 위를 달려 한 학교에 도착했습니다. 전교생이 서른 명도 안 되는 학교, 분반을 하기에는 수가 너무 적어 함께 수업을 듣고, 점심시간이면 선생님부터 학생들까지 모두 한곳에 모여 밥을 먹는 작은 시골 학교. 저는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는 과학커뮤니케이터로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학교 방문 강연을 진행했고, 이 학교 역시 강연의 일환으로 방...
회원작성글 BRIC
 |  2020.09.17 10:00  |  조회 1339
나도 봤어요0  |  나도 볼께요3
서평
꽃은 알고 있다 - 꽃가루로 진실을 밝히는 여성 식물학자의 사건 일지
“과학자를 위한 과학 책 산책”은 과학자가 아닌 필자가 과학 책을 읽고 과학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담아 보내는 글입니다. 과학 책에 담긴 지식을 압축적으로 전달하기보다는 필자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역사적, 사회적 맥락을 발견하여 함께 이야기해 보고자 합니다. 사회는 과학에 어떠한 요구를 하고 있고, 과학은 앞으로 사회와 어떻게 관계 맺을 수 있을까요? 앞으로의 글을 통...
회원작성글 BRIC
 |  2020.09.14 15:17  |  조회 1627
나도 봤어요0  |  나도 볼께요1
홍보
암과 싸우는 우리에겐 『진단이라는 신약』 필요하다
암을 없애는 것과 환자를 살리는 것의 차이 크레타에는 다이달로스가 만든 누구도 빠져나올 수 없는 미궁(迷宮)이 있었다. 미궁은 사람을 잡아먹는 괴물 미노타우로스를 가둬두기 위한 것이었다. 아테네는 크레타에 매년 일곱 명의 소년과 일곱 명의 소녀를 공물로 보냈는데, 미궁 속 미노타우로스에게 바치는 제물이었다. 아테네의 영웅 테세우스는 이 비극을 막으려 크레타로 향한다. 테세우스는 두 가지...
회원작성글 bios781
 |  2020.09.11 14:31  |  조회 1432
나도 봤어요1  |  나도 볼께요3
추천요청
면역학에 대한 입문서 추천 부탁드립니다.
고등학생인데 면역학에 관심이 있어 아바스 면역학 등을 보니, 좀 어렵다는 느낌인데   면역학 입문자가 볼 만한 다소 쉬운 개론서나 ...
회원작성글 밝음지혜
 |  2020.09.09 18:14  |  조회 775  |  댓글 2
홍보
세포, 생명의 마이크로 코스모스 탐사기
세포가 없었다면 생명도 없었다 세포를 통해 생명의 본질과 생명현상의 원리를 추적해온 현대 생물학의 발자취 매드 사이언티스트(Mad Scientist) 남궁석 박사의 네버엔딩 Cell 사이언스 생물학은 볼 수 없는 것을 관찰하고 이해하는 과정에서 구성된 과학이다. 생물학은 현대에 대단한 성공을 거두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과학 분야 대표주자이지만, 비로소 세포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틀이 된...
회원작성글 에디토리...
 |  2020.09.09 09:59  |  조회 1393
나도 봤어요0  |  나도 볼께요1
홍보
그리고 잘 지내시나요, 올리버 색스 박사님? - 올리버 색스 평전
밝혀지지 않았던 올리버 색스의 모든 것 우리는 비로소 올리버 색스의 평전을 통해 온전히 그의 정신을 각자 저마다의 방식으로 소유할 수 있게 됐다. 그를 추억하는 것은 그 자체로 올리버에게 더없이 감사하는 일이다. 책을 덮으면서, 누구나 고개를 들어 하늘 위를 올려다볼 것이다. ‘거기 먼 곳에서 잘 지내시나요, 올리버 색스 박사님?’_정재승 뇌과학자, 『정재승의 과학...
회원작성글 알마
 |  2020.09.07 13:17  |  조회 1083
나도 봤어요1  |  나도 볼께요2
홍보
과학을 쉽게 썼는데 무슨 문제라도 있나요
이 책은 과학기술시대를 살아가는 데에 꼭 필요한 알짜배기 과학지식들을 고르고 골라서 가볍게 읽기 좋은 일상의 언어로 담아냈습니다. 50가지의 주제에 담긴 과학적 원리를 일상의 언어를 통해 한 번 깨닫고, 이러한 과학적 원리가 우리의 일상과 사회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한 번 더 깨닫고서 무릎을 탁! 치게 만드는 게 이 책의 특징이지요. 과학 하면 머리가 아프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사람들도...
회원작성글 크바카나
 |  2020.08.28 23:52  |  조회 1243
나도 봤어요4  |  나도 볼께요6
처음 이전  1 02 03 04 05  다음 끝
소리마당 PLUS
포닥나라
포닥이 석사과정 학생 지도 어디까지 맡아야 하나요? [4]
학문후속세대 국외연수 넋두리.. [2]
피펫잡는 언니들
[극한직업 엄마 과학자] #23. 미국행 준비기-J2비자 인터뷰
[극한직업 엄마 과학자] #22. 미국행 준비기-J2비자 준비
이 책 봤니?
[홍보] 생명과학 바이오테크로 날개 달다
[서평] 나는 풍요로웠고, 지구는 달라졌다
이 논문 봤니?
[요청] 논문 입문자 추천 [1]
연구비 부정신고
대학원생119
위로가기
커뮤니티 홈  |  커뮤니티 문의 및 제안
 |  BRIC소개  |  이용안내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Copyright © BRIC. All rights reserved.  |  문의 member@ibric.org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유튜브 유튜브    RSS서비스 RSS
에펜도르프코리아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