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BUG-WINDOW 처리영역 보기]
즐겨찾기  |  뉴스레터  |  오늘의 정보  |  e브릭몰e브릭몰 회원가입   로그인
BRIC홈 커뮤니티
랩박스 - 형광 이미징의 모든 것
스폰서배너광고 안내  배너1 배너2 배너3
과학으로 본 코로나19 (COVID-19)
전체보기 소리마당 학회룸쉐어 Sci카페 SciON(설문조사) BioHelp
조회 701  인쇄하기 주소복사 트위터 공유 페이스북 공유 
이책봤니? - 홍보
정신과 물질 - 생명의 수수께끼와 분자생물학, 그리고 노벨상
다치바나 다카시 · 도네가와 스스무 | 곰출판 | 2020년 3월 30일
회원작성글 곰발바닥
  (2020-04-09 14:30)
파일첨부 1 : Image1.png (129 KB)

노벨상 선고위원의 간결한 한마디, “100년에 한 번 있을 대연구”
유전자 재조합의 비밀을 풀어 면역 체계의 비밀을 밝힌
분자생물학자 도네가와 스스무의 연구 분투기

이 책은 1987년에 노벨 생리의학상을 받은 일본의 분자생물학자 도네가와 스스무의 위대한 업적인 ‘항체의 다양성 생성의 유전학적 원리 해명’이 어떻게 나올 수 있었는지, 그 과정과 의미를 담고 있다. 다시 말해, 우리 몸의 면역 체계의 작동 비밀과 이를 밝히기 위한 역정을 소개한다.
20세기 후반, 분자생물학은 비약적으로 발전했다. 언젠가는 생명현상의 모든 것을 ‘물질’ 차원에서 설명할 수 있게 될 것이라는 예측까지 나왔다. 이 가운데 100년에 한 번이라는 도네가와 스스무의 연구는 어떤 의미일까. 일본의 심층 취재 전문 저널리스트 다치바나 다카시가 오랜 시간에 걸친 철저한 인터뷰로 우리를 흥미진진한 최첨단 생명과학의 세계로 이끈다.

우리 몸은 ‘코로나 19’ 같은 바이러스에 어떻게 대항할까

우리 몸에는 병원균이나 독성물질 같은 인체에 해로운 물질(항원)에 반응해 이를 무력화시키거나 죽여 위험성을 제거하는 항체가 있다. 이 과정을 항원항체반응이라 한다. 이는 면역 시스템의 핵심이다. 문제는 예측할 수 없는 항원이 수없이 많다는 데에 있다. 면역 시스템이 있다고는 하지만 항원은 그 종류와 수가 헤아릴 수 없이 많기 때문에 우리는 생명이 위험에 처하기도 한다.
그런데 무수히 많은 항원에 대처할 수 있는 단일 항체는 존재하지 않는다. 결국 항체의 수도 항원의 수만큼 많아야 한다. 실제로 한 항원에는 거기에 꼭 맞는 항체가 존재한다. 여기에 생명의 신비가 있다. 그러면 우리 몸은 수많은 항원에 대응할 수많은 항체를 어떻게 만들어낼까?
여기에는 크게 두 가지 가설이 있었다. 하나는 DNA(디옥시리보핵산)에 수많은 항체면역세포를 만들어내는 유전정보가 있어, 이 정보가 자손에게 그대로 이어진다는 설이다(생식세포계열설). 다른 하나는 수백 가지 유전정보만 물려받은 개체가 유전자 재조합과 돌연변이를 통해 수많은 항체를 새로 만들어낸다는 설이다(체세포변이설).
도네가와 박사도 처음에는 당시에 대체적으로 받아들여지던 생식세포계열설을 믿었다. 그런데 연구를 거듭한 끝에 그는 그게 아니라는 사실을 알아냈다. 면역세포 유전자는 여러 유형의 사슬과 영역 등으로 나뉜 유전자를 물려받은 뒤, 이들을 무수히 많은 경우의 수로 재조합한다. 여기에다 돌연변이 등으로 인한 경우의 수까지 더해져 억 단위에 달하는 항체를 만들어낸다.
이러한 유전자 재조합과 돌연변이가 어버이에서 자손으로 유전자가 전달되는 과정에서 일어난다. 바로 이 사실을 입증해 노벨 생리의학상을 단독 수상한 사람이 도네가와 스스무 박사다.

과학자의 길과 노벨상의 길

도네가와 박사가 처음부터 분자생물학에 관심을 둔 것은 아니다. 사실 그가 대학에 입학할 당시에는 분자생물학이라는 학문이 없었다. 그는 처음에 화학과 학생으로 대학 생활을 시작했지만, 전공에 그다지 흥미를 느끼지 못했다. 당시 시대 분위기 탓에 샐러리맨도 되기 싫었던 그는, 화학과의 생물화학교실에 들어가 공부하던 중 한 교수의 분자생물학 특강을 들은 것을 계기로 분자생물학의 세계에 뛰어들었다. 이후 그는 미국 유학길에 오르고 소크연구소와 바젤면역학연구소 등을 거치면서 끈기 있게 연구한 끝에 위대한 업적을 이뤘다.
그가 노벨상을 받을 수 있었던 데에는 치열한 노력 말고도 다소간의 운도 있었다. 도네가와 박사는 적당한 시기에 가장 적합한 연구소에 적을 둔 덕분에 최신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었다. 더불어 좋은 연구소에 있다 보니, 도움이 되는 동료 과학자들이 있어, 그의 연구가 빛을 발할 수 있었다. 게다가 미국의 대학과 소크연구소를 포함한 여러 연구소의 연구 풍토와, 이들의 연구를 뒷받침한 미국의 사회경제적 배경도 중요했다.
한 명의 과학자가 부단히 노력한다고 해서 노벨상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이처럼 노벨상은 끊기 있는 자세와 시공간적인 행운이 상호 얽히고, 학문에 대한 애정과 재치 있는 판단이 곁들여져야 받을 수 있다.

정신은 곧 물질이다

도네가와 박사에 따르면 정신과 물질은 다르지 않다. 그는 정신 역시 물질의 복합적인 반응이 만들어낸 산물이라고 여긴다. 정신은 우리가 그 원리를 완전하게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다분히 관념적으로 느낄 뿐이라고 말한다. 따라서 과학이 발전하게 되면, 언젠가는 정신을 물질의 작용으로 완전하게 설명할 때가 도래한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우리 몸을 지배하는 듯한 정신이 한낱 화학작용의 결과물인 양 여겨진다. 정신이 물질과 같다면, 즉 신비롭기 그지없는 정신 또한 물질의 산물일 뿐이라면, 인간의 삶이란 도대체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도네가와 박사는 이 책에 이런 문제를 깊이 다루지는 않다. 다만, 자신의 연구 여정을 통해, 그리고 그 결과 지금까지 밝혀진 과학적 성과를 통해, 정신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만든다.
일본의 저널리스트 다치바나 타카시는 인터뷰 형식의 이 책을 통해 노벨 생리의학상의 의미를, 도네가와 박사의 연구 하나하나를 제대로 꼭 집어 정리해준다. 다양한 시각 자료와 이해하기 쉬운 ‘일반인의 언어’로 이 책을 지휘한다.
과거 2012년 사스, 2015년 메르스에 이어, 지금 전 세계는 코로나19라는 바이러스에 생존을 위협받고 있다. 인류는 분명 이 위기를 극복할 것이다. 그리고 그 바탕에는 우리 몸의 면역 체계를 밝힌 도네가와 스스무 같은 과학자의 노력이 스며 있다.


● 지은이 소개

다치바나 다카시立花隆     분야를 넘나들며 방대하고 깊이 있는 지식을 선보이는 일본의 ‘지(知)의 거인’. 1940년 나가사키현 출생. 1964년 도쿄대 불문과를 졸업하고 문예춘추에 입사해 1966년까지 일했다. 1967년 도쿄대학교 문학부 철학과에 입학했다. 1974년 《문예춘추》에 〈다나카 가쿠에이 연구-금맥과 인맥〉을 발표해 다나카 당시 수상의 비자금과 정경 유착을 폭로했다. 1979년 《일본 공산당 연구》를 발표하여 고단샤 논픽션상을 수상했다. 1983년 “철저한 취재와 탁월한 분석으로 폭넓고 새로운 저널리즘을 확립”한 공로로 문예춘추가 수여하는 제31회 기쿠치간菊池寬상을 수상했고, 1998년에는 제1회 시바료타로司馬遼太郞상을 받았다. 주요 저서로 《다치바나 다카시의 서재》, 《죽음은 두렵지 않다》, 《나는 이런 책을 읽어 왔다》, 《도쿄대생은 바보가 되었는가》, 《암, 생과 사의 수수께끼에 도전하다》, 《천황과 도쿄대》, 《자기 역사를 쓴다는 것》 등이 있다.

도네가와 스스무利根川進     1939년 아이치 현에서 태어나 교토대 이학부를 졸업했다. 대학원 재학 중 캘리포니아 대학에 유학해, 소크연구소, 바젤면역학연구소 등을 거쳐 현재 매사추세츠 공과대학 교수(분자생물학), 이화학연구소 뇌 과학 종합연구센터 센터장으로 재직 중이다. 1984년에 일본 문화훈장을 받았고, 1987년에는 “100년에 한 번 있는 대연구”라 평을 받으며 ‘항체의 다양성 생성의 유전학적 원리 해명’으로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했다.

 



태그  
#분자생물학
 
#노벨상
 
#면역
나도 봤어요 0
   
나도 볼께요 0
신고하기
목록
  댓글 0 댓글작성: 회원 + SNS 연동  
첫 댓글을 달아주세요.첫 댓글을 달아주세요.
 
포닥나라  |  피펫잡는언니들  |  이책봤니?  |  이논문봤니?  |  설문통 소리마당플러스
홍보
감염의 전장에서 - 최초의 항생제, 설파제는 어떻게 만들어져 인류를 구했나
바이러스 이전에 세균이 있었다, 총탄보다 큰 위협이었던 세균 감염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 세계를 멈춰 세웠다. 2020년 들어 인류는 문명과 사회 시스템의 한계를 절감하고 있다. 너무 작아서 보이지도 않는 바이러스에 첨단 기술로 무장한 인류가 너무도 무기력하게 당하고 있다. 그런데 100년 전만 해도 상황은 훨씬 심각했다. 그 당시 인류의 적은 세균이었다. 『감염의 전장에서』 저자인 토머스 헤...
회원작성글 동아시아
 |  06.01 09:28  |  조회 111
나도 봤어요0  |  나도 볼께요0
홍보
코로나시대, 식품 미신과 과학의 투쟁 - 미신으로 먹었다 과학으로 먹어라
코로나 시대 밥상의 철학, 과학으로 먹어라 상식과 소문, 습관에 의존한 먹거리 미신은 감염병 사회의 적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현명한 삶, 밥상의 과학에서 시작해야 잘못된 정보와 나쁜 과학에게 먹는 즐거움 빼앗기지 말아야 코로나19시대에 맞는 과학적 식생활을 위해 의사이자 유명 칼럼니스트인 에런 캐럴의 저서 『BAD FOOD BIBLE』이 『코로나시대, 식품 미신과 과학의 투쟁』이라는...
회원작성글 sea
 |  05.26 09:57  |  조회 257
나도 봤어요0  |  나도 볼께요1
홍보
숫자가 만만해지는 책 - 한 번 배우고 평생 써먹는 숫자 감각 기르기
  『숫자가 만만해지는 책』 :한 번 배우고 평생 써먹는 숫자 감각 기르기   “몇 가지 계산만 할 줄 알면 세상이 훤히 보인다” 뉴스부터 광고까지, 숫자놀음에 속지 않기 위한 최소한의 지식   세계적 컴퓨팅 석학 프린스턴대 브라이언 W. 커니핸 정보 기술 시대의 생존 가이드를 완성하다  ...
회원작성글 어크로스
 |  05.21 10:44  |  조회 304
나도 봤어요0  |  나도 볼께요0
홍보
신약의 탄생
세상을 바꾸는 약, 세상을 치료하는 사람들 코로나19 팬데믹이 전세계를 병들게 하는 지금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새로운 치료약과 백신의 필요성을 실감하고 있다. 그동안 우리는 너무 쉽게 약을 구할 수 있었기 때문에 이런 약들이 인류의 삶을 얼마나 변화시켰는지 망각하고 살았다. 치료약이 없었다면 인류의 평균 수명은 이렇게까지 늘어나지 못했을 것이며 백신이 없었다면 우리는 전염병의 공포로 인해 여러...
회원작성글 집에오면
 |  05.21 07:42  |  조회 222
나도 봤어요0  |  나도 볼께요1
홍보
염증에 걸린 마음
“우울증 약이 잘 듣지 않는다고요?  그렇다면 당신의 우울증은 염증 때문일 겁니다.” 세계적인 신경면역학자이자 케임브리지대학교 정신의학과 교수 에드워드 불모어가 밝힌  염증과 우울증에 관한 혁신적 과학 30년 전 영국 런던의 한 진료실, 류머티즘성관절염에 걸린 50대 후반의 P부인이 의사를 찾았다. P부인은 여러 해 동안 관절염을 앓고 있었는...
회원작성글 푸른숲
 |  05.14 14:17  |  조회 273
나도 봤어요0  |  나도 볼께요1
서평
누구도 멈출 수 없다
누구도 멈출 수 없다 (멀린다 게이츠 저, 강혜정 역/ 부키) 비행기를 탈 때마다 느끼게 되는 긴장감이 있다. 활주로에 서기 위해 빙빙 돌던 비행기는 갑자기 엔진 소리를 내며 꽤 속도감 있게 달린다. 그리곤 활주로 끝에서 ‘붕’하고 날아오르는 순간, 그 순간은 늘 긴장을 녹여주며 고요함을 선물한다.  그렇게 떠오른 비행기는 일정 고도까지 쭉 날아오른 후에야...
회원작성글 BRIC
 |  04.13 10:52  |  조회 517
나도 봤어요0  |  나도 볼께요0
홍보
정신과 물질 - 생명의 수수께끼와 분자생물학, 그리고 노벨상
노벨상 선고위원의 간결한 한마디, “100년에 한 번 있을 대연구” 유전자 재조합의 비밀을 풀어 면역 체계의 비밀을 밝힌 분자생물학자 도네가와 스스무의 연구 분투기 이 책은 1987년에 노벨 생리의학상을 받은 일본의 분자생물학자 도네가와 스스무의 위대한 업적인 ‘항체의 다양성 생성의 유전학적 원리 해명’이 어떻게 나올 수 있었는지, 그 과정과 의미...
회원작성글 곰발바닥
 |  04.09 14:30  |  조회 702
나도 봤어요0  |  나도 볼께요0
홍보
벤 바레스 : 어느 트랜스젠더 과학자의 자서전
벤 바레스 어느 트랜스젠더 과학자의 자서전 벤 바레스 지음 | 낸시 홉킨스 서문 | 조은영 옮김 | 정원석 감수 발행일 2020년 4월 6일 | 272쪽 판형 128*188 (양장) | 값 15,000원 ISBN 979-11-6405-057-4 03400   출판사 서평 트랜스젠더 과학자 벤 바레스의 도전적인 삶, 담담한 기록  ...
회원작성글 바이오와...
 |  03.27 11:19  |  조회 785
나도 봤어요1  |  나도 볼께요0
홍보
인수공통 모든 전염병의 열쇠
책소개 잊을 만하면 찾아와 닭을 몰살시키고 사람의 건강까지 위협하는 조류독감, 전 세계를 공포에 떨게 했던 사스, 아프리카 사람들을 끔찍한 고통과 죽음으로 몰고 가는 에볼라, 2,900만 명의 사망자와 3천만 명이 넘는 환자를 낳은 세기말적 역병 에이즈, 2015년 우리나라 전체를 마비시켰던 메르스 등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모두 동물의 병원체가 인간에게 건너와 생기는 병, 즉 인수공통감염병이다...
회원작성글 출판사
 |  03.25 10:28  |  조회 776
나도 봤어요0  |  나도 볼께요1
홍보
바이오스펙테이터 연감 2019.01-09
임상 데이터와 연구논문에서 시작해 딜(Deal)과 글로벌 시장의 동향으로 마무리짓는 2019년 국내외 바이오 산업 생태계의 변화와 혁신   바이오 산업 생태계의 사이언스와 밸류에이션에 대한 기록   󰡔바이오스펙테이터 연감 2019.01-09󰡕   사그라다 파밀리아 르셀로나를 여행하다 성 가족 성당(Bas&iac...
회원작성글 bios781
 |  03.12 13:46  |  조회 783
나도 봤어요0  |  나도 볼께요0
홍보
대학원생 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블로그 방문 170만 회! / 슬라이드 쉐어 60만 뷰! / 페이스북 3만 명 팔로워 5만 3,000회 공유! 대학원이라는 미지의 영역에 대한 궁극의 안내서! 국내 최초 본격 대학원 생활 사용설명서! 대학에 간다는 것과 대학원에 간다는 것은 단지 한 글자 차이일 뿐이지만 맡게 되는 역할, 처하게 되는 환경, 학업의 강도, 사회적 입지 등은 하늘과 땅 차이다. 그럼에도 많은 사람이 대...
회원작성글 출판사
 |  03.12 11:28  |  조회 593
나도 봤어요1  |  나도 볼께요0
홍보
슬픈 대학원생들의 초상
착각하지 마, 우린 학생이 아니라 노예야 !! 누구도 이 상아탑 안에서 벌어지는 기상천외한 일들을 알지 못했다. 학문의 길을 걷고자 한 대학원생들의 입은 단단히 봉인되었고, 권력을 쥔 교수와 대학은 누렇고 퀴퀴한 속내를 감춘 채 고고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 지난해 ‘인분교수 사건’ 이후 대학원생 인권 문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지만 노골적인 인권 침해부터 부당한 지시...
회원작성글 출판사
 |  03.12 11:24  |  조회 403
나도 봤어요0  |  나도 볼께요0
홍보
완전히 새로운 공룡의 역사 - 지구상 가장 찬란했던 진화와 멸종의 연대기
개미에 에드워드 윌슨, 우주에 칼 세이건이 있다면, 공룡에는 브루사테가 있다. - [워싱턴 타임스] 처음 등장한 순간부터 최후의 그날까지, 잃어버린 공룡의 세계를 되살리는 매혹적인 탐험 공룡은 어디서 왔을까? 어떻게 그토록 강하고 거대한 존재가 되었을까? 어떻게 먹이사슬의 최정상에 군림하게 되었을까? 그리고 어쩌다…… 거의 모든 종이 멸종하고 말았을...
회원작성글 sea
 |  03.09 13:19  |  조회 1160
나도 봤어요0  |  나도 볼께요0
홍보
저글러, 땜장이, 놀이꾼, 디지털 세상을 설계하다
"섀넌이 정보를 정의하자 정보혁명이 시작되었다." 정보화시대의 토대를 마련한 숨은 천재, 클로드 섀넌의 파란만장한 일대기 ― 21세기는 흔히 정보화시대라고 말한다. 디지털 컴퓨터, 이메일, 유튜브 동영상 등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디지털 세상에 가장 중요한 이론적, 실질적 기여를 한 사람을 꼽으라면? 바로 모든 디지털 컴퓨터의 밑바탕에 깔린 기본 개념을 제시한 클로드...
회원작성글 곰발바닥
 |  02.28 10:55  |  조회 851
나도 봤어요0  |  나도 볼께요0
홍보
보이지 않는 적과의 전쟁 - 슈퍼버그
▪ 아마존닷컴 장기간 베스트셀러! ▪ 전염병, 의학사, 의학연구 분야 1위! ▪ 2011년 퓰리처상 수상자 싯다르타 무케르지 박사 추천! ▪ 제롬 그루프먼 하버드 의과대학 교수, 서민 단국대학교 교수 추천! ▪ 《People》, 《Kirkus》, 《Boston Globe》 강력 추천!   ▬▬▬ 책 소개 치명적으로 진화하는 슈퍼버그의 위협에서 ...
회원작성글 reader06
 |  02.18 14:33  |  조회 1406
나도 봤어요0  |  나도 볼께요3
홍보
생체리듬의 과학 - 밤낮이 바뀐 현대인을 위한
KBS <생로병사의 비밀> 방영 생체시계로 노벨상을 수상한 마이클 로스배시 강력 추천! 생체시계가 당신의 유전자와 인생을 결정한다! 최강의 몸을 만드는 빛, 음식, 운동의 황금률 현대인은 모두 교대근무자다. 주말에 2~3시간 늦잠 자거나, 일주일에 두세 번 야식하거나, 밤늦게까지 휴대폰을 보는 것만으로도 생체시계는 큰 혼란을 겪는다. 나이 들수록 생체시계의 교란은 더...
회원작성글 전성시대
 |  01.17 17:11  |  조회 1986
나도 봤어요3  |  나도 볼께요1
서평
향모를 땋으며 - 토박이 지혜와 과학 그리고 식물이 가르쳐준 것들
미국 아펠레치안 산맥 남쪽 끝에는 그레이트 스모키 마운틴이 있다. 우리 가족은 뜨거운 남부의 여름이 시작할 때쯤이면 그레이트 스모키 마운틴 남쪽의 작은 호수가 있는 캠핑장을 찾곤 한다. 족히 20미터는 되는 떡갈나무와 히커리 나무가 빽빽이 들어차 있는 작은 개울가엔 군데군데 캠핑을 할 수 있도록 자갈이 깔려있다. 평온하게 산바람을 맞으며 해먹에 누워 책을 보거나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하는 아이...
회원작성글 BRIC
 |  01.13 11:39  |  조회 2181
나도 봤어요0  |  나도 볼께요2
홍보
과학의 품격 - 과학의 의미를 묻는 시민들에게
책소개  과학 기술은 그 자체로 문화! 이 책에서 나는 결코 ‘돈’, ‘경제’, ‘성장’과 동일시할 수 없는 과학 기술의 수많은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었다. 당장 과학 기술은 문학, 그림, 음악 등 훌륭한 예술 작품이 그렇듯이 인간의 가장 빛나는 창의력의 산물이다. 더구나 그렇게 세상에 등장한 어떤 과학 기술은 우리...
회원작성글 sea
 |  01.07 14:44  |  조회 1440
나도 봤어요0  |  나도 볼께요1
홍보
면역항암제를 이해하려면 알아야 할 최소한의 것들
당신 주변에 암이 있다면, 한 번은 꺼내 봐야 할 내비게이션   과학자의 글쓰기2 면역항암제를 이해하려면 알아야 할 최소한의 것들   면역과 암을 공부하는 공대 교수 American Association for Cancer Research(AACR)는 100년 넘게 활동하고 있는 전 세계적인 암 학회다. 세계 각지에서 암과 싸우고 있는 의사...
회원작성글 bios781
 |  2019.12.20 16:16  |  조회 2006
나도 봤어요2  |  나도 볼께요0
홍보
컨테이너에 들어간 식물학자-식물공장에서 항체 의약품 만들기
과학자의 글쓰기1 컨테이너에 들어간 식물학자 식물공장에서 항체 의약품 만들기   좋은 벼를 만들고 싶었던 식물학자 최성화는 식물학자다. 식물학자라고 하면 온실에서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며 지낼 것 같지만, 이들은 ‘먹는 문제’를 풀기 위한 고군분투에서 언제나 앞장서왔다. 인구의 증가를 식량 생산량 증가가 따라가지 못할 것이라던 맬서스의 이론을...
회원작성글 bios781
 |  2019.12.20 16:10  |  조회 1289
나도 봤어요1  |  나도 볼께요0
처음 이전  1 02 03 04  다음 끝
라이브셀인스트루먼트
소리마당 PLUS
포닥나라
미국 제약회사 미국에서 박사/포닥 vs 한국에서 박사후 미국포닥 [4]
미국포닥 봉급 관련.. [5]
피펫잡는 언니들
고졸 제약회사 취업 관련
코로나19 시대의 여성과학자들의 이야기
이 책 봤니?
[홍보] 감염의 전장에서 - 최초의 항생제, 설파제는 어떻게 만들어져 인류...
[홍보] 코로나시대, 식품 미신과 과학의 투쟁 - 미신으로 먹었다 과학으로...
이 논문 봤니?
[추천] A SARS-like cluster of circulating bat coronavirus...
Nature Medicine
[추천] Recovery of Dementia Syndrome following Treatment... [4]
Karger
연구비 부정신고
대학원생119
위로가기
커뮤니티 홈  |  커뮤니티FAQ  |  커뮤니티 문의 및 제안
 |  BRIC소개  |  이용안내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Copyright © BRIC. All rights reserved.  |  문의 member@ibric.org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유튜브 유튜브    RSS서비스 RSS
머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