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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을 받는 연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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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2-20 01:28)
 공감4   조회9990  인쇄  주소복사  소셜네트워크로 공유하기
제 지도교수님의 지도교수님은 2000년도 후반에 노벨상을 받았습니다. 아직도 생생한 것은 제가 박사과정 시절 그 분께서 노벨상 수상자로 선정되셨을 때, 제 교수님은 너무도 기뻐하셨고 자랑스러워 하셨습니다. 평소에도 그 분이 얼마나 대단한 분인지 존경받을 만한 분인지를 자주 이야기 하곤 하셨습니다. 연구자가 직속제자에게 존경받기란 쉽지 않습니다. 학문의 깊이 뿐만 아니라 과학을 하는 태도와 그 분의 평소의 삶에서 한치라도 이율배반적 행위가 드러난다면 존경과는 거리가 멀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과학을 하는 연구자는 장인의 삶과 비슷하다고 평소에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분야의 최고의 과학 장인에게 노벨상은 자연스레 주어질지도 모릅니다.

장인은 자신의 작품에 한 땀 한 땀 최선을 다한다고 합니다.
PI가 자신의 그랜트 작성을 그리고 연구결과물을 학생에게 맡긴다면, 연구비를 다른 용도로 유용한다면 이는 매우 부끄러운 일입니다.
미국 유럽의 선진국에서 노벨상 수상자가 많이 나오는 이유도, 이들 PI는 결코 이 일을 학생이나 다른이에게 전가하지 않습니다. 연구비를 유용하지 않습니다. 노벨상에 있어서 IBS 나 연구비 이슈는 2차적인 문제가 아닐까요?

전 한국에도 자신의 그랜트와 연구결과물을 한땀 한땀 최선을 다해 직접 수 놓는 연구자가 생기길 바랍니다. 연구비를 한 점 부끄럼없이 쓰는 연구자가 대다수가 되기를 바랍니다. 과학을 하면서, 기본적인 연구 윤리를 지키지 않는 PI에게 노벨상은 부끄러운 일이 될 것입니다.

제자들이 항상 지켜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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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교수  (2014-12-20 01:43)
공감1  비공감0   수정 삭제
벌써 20년이 훨 넘었네요.
처음 대학에 자리잡으니 선배교수가 학생들 인건비 통장 별도로 실험실비 통장 만들라 하더군요.
깔끔떠는 성격이라 안했습니다. 주변 교수 다 하더군요.
그 선배교수 퇴직 전에 아래 학생과 트러블로 학생이 찔러서 교수에서 해임되었습니다.
더 놀란 것은 지금도 주변 교수들 그러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연구비 제도 잘못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통장 따로 만들지 않고도 잘 지내는 사람 많이 있습니다.
요는 제도를 탓하지 말고 잘못된 제도라도 그 틀에서 운용의 묘를 살릴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숨겨둔 현금은 욕심을 부릅니다.
누구나 처음부터 횡령교수로 시작하진 않죠.
단순비교  (2014-12-20 07:39)
공감0  비공감0   수정 삭제
한국에서 왜 노벨상이 안나오느냐? 이건 연구환경의 차이가 가장 큽니다
2년전에 제 지도교수가 노벨상을 수상했습니다. 현재 미국 유학중입니다

제 지도교수가 연구한 분야는 거의 40년동안 비주류 영역에 속해있었고
그리 인기있는 분야도 아니었습니다. 그 당시에 그분야를 공부하는 외국인 (동양인)들에겐
그거 해서 뭐하냐? 나중에 취직이라도 할수있냐? 할 정도의 분야였는데 결국엔 40년뒤엔
말 그대로 학문의 주류가 그 쪽으로 이동했고...결과는 노벨상으로 돌아왔습니다

한국의 경우 어쩔수없이 hot하고 fancy한 연구분야를 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한국 정부 예산도 그런쪽에 대부분 몰려있고 기업에서도 그런 전공자들을 원합니다.
미국이나 일부 잘사는 유럽 (독일 등)에서나 자금 여유가 상대적으로 있어서 비주류 분야에서도 많지는 않지만 꾸준한 투자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대학 교수나 기업에서 돈되지도 않는 연구를 10년은 커녕 1년넘게 하고 있으면 짐싸서 나가야합니다

그런 학문 영역의 다양성이 노벨상을 수상하게 해주는 연구업적을 만들어냅니다

덧붙여 노벨상이란게 어떻게 생각하면 대단한 상이지만 또 별거 아닐수도있습니다

제 지도교수는 노벨상 받는것보다 돈 좀 많이 버는 부자가 되고 싶다고 항상 농담식으로
말합니다 돈 많이 버는게 자기한테는 더 기분좋은거라고..
글로벌  (2014-12-20 08:07)
공감9  비공감0   수정
우리나라 연구비 전체 액수는 이미 선진국 수준입니다.
다만 연구비 분배에 치명적 약점을 노출하고 있는데,
최소한 다음의 두 변화만 이루어내도 단기간에 우리나라 기초과학의 수준이 선진국 수준을 넘을것입니다.
1) 글로벌 프론티어와 같은 집단과제 대신 개인 과제를 늘려야 합니다. 일례로 서울대 약대의 모교수님이 하시는 글로벌프론티어는 일년에 150억 이상을 수주해서 우리나라 일류 과학자들을 규합해서 tRNA synthetase 연구에 올인하고 있습니다. 이 과제가 어떻게 끝나는지 지켜보고 있지만....뻔하지 않나요? 이런 국력낭비가 어디 있나요?
2) IBS 설립 취지는 좋으나 비현실적 독식으로 온갖 욕을 다 먹고 있지만 꿈적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거 또한 보다 효율성 있는 시스템으로 바꾸어야합니다.

결론은 기존의 핵심-도약-창의로 이어지는 개인과제 중심으로 전체 연구비가 재편되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IBS 단장 일인당 연구비를 줄이고 글로벌 등등 집단과제 획기적으로 줄여야 합니다. 집단과재는 개발도상국에나 어울리는 제도입니다.
댓글리플
오리  (2014-12-20 11:17)
공감3  비공감0   수정
"핵심-도약-창의-(국가과학자)로 이어지는 개인과제 중심으로 전체 연구비가 재편되어야 합니다"라는 말에 100% 공감합니다. 이 제도를 미국이나 일본것을 베겼는지 아니면 우리 정부가 독자적으로 만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정말로 잘 만든 제도라고 생각합니다. 재원의 분배가 가장 효율적으로 되는 제도로 가장 자본주의적인 연구비 제도입니다. 그리고 "(IBS와 같은) 집단과제는 개발도상국에나 어울리는 제도입니다"라는 말에도 100% 공감합니다. 가끔은 우리나라 정부관료들이나 정부관료들에 붙어 있는 일부 교수들의 사고방식은 여전히 70년대 또는 80년대에 고정되어 있는 것은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댓글리플
코리언  (2014-12-20 11:18)
공감3  비공감0   수정
평소 제 생각과 100% 일치하는 주장입니다. 문제는 이런 정책입안시 관련있는 과학계 공무원들의 자세입니다. 권력형 교수들이 정치인들 꼬득여서 위에서 언급된 말도안되는 사업들 쑤셔넣을라 할 때, "노"라고 말할 수 있는 자들이 없다는 거지요..제가 제일 싫어하는 교수들이 연구 좀 한답시고 권력자가 되어 거액의 연구비를 끌어가는 자들입니다..
댓글리플
회원작성글 propadrum  (2014-12-20 11:36)
공감3  비공감0  
저도 완전 공감합니다!!!
공동연구를 하고자 하면, 비슷한 주제에 마음 맞는 분들이 개인과제를 합쳐서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집단 과제는 오히려 서로 책임에 소홀해 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무명의 크리스천의 충성  (2014-12-24 15:54)
공감0  비공감1   수정 삭제
제목) 아인슈타인은 만년에 특수상대론이 신기루라고 고백했다.(현대물리학을 침몰시켜서 복음을 전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독일인이 쓴 책(시립도서관의 책)에서 아인슈타인은 만년에 특수상대론에서의 개념이 하나도 맞지 않는다고 생각한다면서 그것은 신기루였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러나 일반상대론은 틀리지 않았고 수정을 해주면 됩니다.

"이것으로 충분하다. 아인슈타인, 나를 용서하십시오."

지혜있는 자는 궁창에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다니엘 12장3절)

-무명의 크리스천의 충성

--------------------------------------------------------------------------------------
우리의 싸우는 병기는 육체에 속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 앞에서 견고한 진을 파하는 강력이라.

모든 이론을 파하며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해 높아진 것을 다 파하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께 복종케 하니,

[고린도후서 10장 4, 5절]

[출처] 모든 이론이나 문화를 사로잡아 종으로 삼는 하나님 나라 (SDG 개혁신앙연구회) |작성자 사계
무명의 크리스천의 충성  (2015-01-08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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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양자역학의 문제점은 전자의 속도가 양자화(불연속적)된다는 것이다. 아인슈타인이 옳았다.

만일 양자역학이 옳다면 전자의 속도(v)는 양자화되어야 하죠. 다시 말해서 전자의 속도가 불연속적인 값을 가진다는 것이죠.

물질파(드 브로이파)의 파장(람다 λ)은 λ=h/(mv) 여기서 mv는 운동량p임 mv=p

만일 양자역학이 옳다면 물질파의 파장(λ)은 양자화되어야 하죠.
그러나 전자의 파장은 연속적인 값과 불연속적인 값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하죠. 연속적인 값이 불연속적인 값을 포함하죠.

연속적인 값 ⊃ 불연속적인 값
결론적으로 입자의 운동량(p)과 위치(x)를 동시에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주만물을 완전하게 창조하셨는데 양자역학(불확정성 원리)처럼 불완전하게 창조하지 않았다는 얘기입니다.

논문<확정성 원리의 기초에 관하여>(2000년 5월 중순에 발견), 논문<비양자역학의 기초에 관하여>(2001년 7월 중순에 발견,A4용지 13페이지분량)
비양자역학(확정성 원리)이 아인슈타인등등이 기대했던 이론입니다. 아인슈타인은 양자역학(불확정성 원리)이 불완전하다면서 신은 주사위놀이를 하지 않는다고 말했죠.
크리스천의 이름으로  (2015-01-08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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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의사 노스트라다무스(크리스천)가 아들 세자르에게 보낸 편지

16세기에 의사이자 크리스천이었던 프랑스의 프로방스에서 살았던 미셸 드 노스트라다무스(1503-1566)가 아들 세자르 노스트라다무스에게 보낸 편지가 있죠. 노스트라다무스(프랑스의 몽펠리에 제1 대학교 의학 학사, 경력은 프랑스 국왕 앙리 2세의 정책자문등등)

"나는 세상의 불의함 때문에 입을 다물고 나의 저작을 포기하려고도 했었다. 내가 앞으로 닥쳐올 일을 분명하게 밝혀서 쓴다면 현재 권력의 자리에 있는 사람들, 각 종파나 각 종교의 지도자들은 그들이 진실이라 믿고 있는 것들과 이 사건들이 대단히 다르다고 생각하고 이를 비난할 것이다.

...... 이러한 이유들 때문에 나는 미래에 일어날 사건들을 그대로 기록하지 못하고 비밀스럽게, 수수께끼처럼 묘사할 수 밖에 없었다. 또한 장차 일어날 일들이 놀라기 잘하는 사람들을 분노케 하는 일이 없도록 모든 것은 모호하게 쓰여졌다.

그래서 학자나 현인, 권력자나 왕들은 이해하지 못하고, <보잘 것 없고 겸손한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영원한 하나님으로부터 예언적인 직감의 능력을 부여 받은 예언자들>도 이를 이해할 것이며, 이러한 예언의 직감에 의해서 사람들은 먼 앞날의 일들을 알게 될 것이다."
크리스천의 이름으로  (2015-01-08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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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열역학 제3법칙으로 블랙홀이 증발한다는 호킹 복사는 틀렸다.(호킹의 책<위대한 설계>는 문제있음)

열역학 제3법칙은 두 가지로 구분할 수 있는데 첫 번째는 W.H. 네른스트에 의한 정리로 '어떤 계의 온도를 유한한 수의 단계를 거쳐 절대온도로 낮추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이것을 블랙홀의 열역학 제3법칙으로 적용해보면 '유한한 수의 단계를 거쳐 블랙홀의 표면중력을 0으로까지 감소시키는 것은 불가능하다'가 된다. 책<스티븐 호킹> (휠체어 위의 우주여행자THE LONELY GENIUS EMBRACED the UNIVERSE) 크리스틴 라센(일반상대론을 연구한 천체물리학 교수) 지음, 박기훈(연세대 천문대 연구교수) 감수, 이상(2010년 출판)에서

여기서 블랙홀이 증발한다는 호킹 복사(Hawking radiation)가 실제로 일어난다면 블랙홀의 표면중력은 결국 0이 되어야 한다. 따라서 열역학 제3법칙(네른스트의 열정리)에 의하면 호킹 복사는 틀렸다. "이것으로 충분하다. 호킹, 나를 용서하십시오." 그리고 만일 호킹 복사로 블랙홀이 증발한다면 블랙홀의 특이점은 결국 사라질 것이다.

2011년 1월11일(화) 낮에 발견
크리스천의 이름으로  (2015-01-08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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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특수상대론은 틀렸다. E=mc^2은 광속도 가변(가감)의 원리에 의해서 E=m(c^2 - v^2)이 된다.(속도 벡터 이용)

E=m(c + v)(c - v)=m(c^2 - v^2)
제가 2001년쯤에 광속도 가변(가감)의 원리를 통해서 유도한 공식이 E=m(c^2 - v^2)입니다. 따라서 ΔE=Δmc^2(델타 이 이퀄 델타 엠 씨 제곱)은 ΔE=mΔc^2(델타 이 이퀄 엠 델타 씨 제곱)
으로 수정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주앙 마게이주의 책<빛보다 더 빠른 것> 김성원 옮김,까치
마게이주 교수는 특수상대론의 E=mc^2 을 빛의 속도가 고에너지 영역에서는
변한다고 생각하고 E=mc^2/? (분모에 ? 자세히 기억안남) 으로 수정했는데
그 공식은 틀렸습니다.

E=m(c^2 - v^2) --------------- (1)

(1)공식이 옳은거죠.

사실 웹사이트에 올리는 것은 거의 의미가 없지만 논문투고가 제일 중요하죠.
논문접수일이 발견의 선취권을 결정하니까요~~~~~~~~~~~~~~~~~~

왜 이곳에 제가 글을 올렸냐면(다른 웹사이트에도) 특수상대론이 틀렸다는 것은
옳았지만 왜 특수상대론이 틀렸냐고 주장하는 그 근거가 거의 모든 분들이
틀렸기 때문입니다. 책,웹사이트,논문등등을 모두 고려해서요.

감마 인자γ=1 인데 김영식의 책<절대성이론>에서는 새로운 감마 인자를
유도했는데 감마 인자는 광속도 가변의 원리에 의해서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물론 빛의 매질은 에테르 입니다. 에테르의 밀도는 우주공간이 지구 대기보다
낮습니다. 프레넬의 에테르론이 옳다는거죠. 로렌츠가 정지한 에테르에 대해서
주장한 것이 있는데 에테르에 대한 논문들을 알면 좋을텐데요.
다니엘 12장4절(끝 장)  (2015-01-08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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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양자역학(불확정성 원리) 침몰하다.

물리학자 가모브의
책<물리학을 뒤흔든 30년>
김정흠(물리학자) 옮김, 전파과학사(2004년에 출판)

책의 끝에 있는 사극 파우스트(표어: 비판하려 드는 것은 아니지만...... by 보어)

네째 할머니: (다른 할머니에게) 아우들아, 그대들은 언제까지나 복잡한 계산 속에 들지 못하리. 결국은 그 계산의 끝에 가서는 특이성 내 이름이 나타나리라!
(네째 할머니는 무대 한쪽에 서 있다가 나중에는 들어가 뒤섞인다)

디랙: 괴상한 새한마리 까악까악 울어대니 무엇을 울어대냐 우리들의 불운인가! 우리의 양자이론 미친듯이 날뛰도다. 그옛날 1926년 다시한번 돌아가세;
그뒤의 우리연구 (불) 태우는게 알맞도다.

파우스트: 오늘부턴 아무도 연구조차 할수없나?(이제 우리는 무엇을 연구해야 하는가?)

디랙: (네째 할머니에게) 아, 그대 특이성아 어서 물러나라!
네째 할머니: 이자린 내자리요. 떠들지들 마시오.

디랙: 요녀여 나의 마력 너를 쫓아 버리리라.

네째 할머니: ......

디랙: 무엇을 말하는지 알수없는 노릇이다.
(디랙 퇴장하다 특이성과 부딪친다)

사회자: (디랙의 뒤를 향하여)

그대는 알게되리 집념의 그할머니
달까지 당신따라 끝장보러 따라가리!
......

실제로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물리학자들이 연극을 했다고 합니다.

-다니엘 12장4절(끝 장)
다니엘아 마지막 때까지 이 말을 간수하고 이 글을 봉함하라 많은 사람이 빨리 왕래하며 지식이 더하리라
크리스천의 이름으로  (2015-01-08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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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논문<비양자역학(확정성 원리)의 기초에 관하여>

드디어 가모브와 아인슈타인,포돌스키,로젠,봄,디랙,플랑크,슈뢰딩거등이 기대했던 비양자역학(확정성 원리Certainty Principle)이 존재하게 되었다. 비양자역학(Non-Quantum Mechanics)에서 내가 이론적으로 유도한 리드베리상수R공식이 있다. 보어가 이론적으로 유도했던 리드베리상수R보다 간단하다. 확정성 원리는 2000년 5월중순에 발견,비양자역학은 2001년 7월중순에 발견(A4용지 13페이지분량)

논문<확정성 원리의 기초에 관하여>(2000년 5월 중순에 발견), 논문<비양자역학의 기초에 관하여>(2001년 7월 중순에 발견)

R=n^2/λ_n [m^-1] ---------- (1) 새로운 리드베리상수R은 2001년 7월중순에 발견

(1)식에서 _은 아래첨자, 람다 엔(λ_n)은 파장준위, n은 주양자수, 진동수준위ν_n(뉴 엔)도 있다.

λ_n*ν_n=c c는 광속도(λ*ν=c)

주양자수 n=1 일때 λ_1*ν_1=c
주양자수에 따라서 빛의 속도c가 약간씩 차이가 있는데 n=1 일 때 가장 빠르다.

보어가 유도한 리드베리상수R공식은 R=me^4/(8ch^3ε_0^2)
인데 수식이 복잡해서 물리적 의미를 알 수 없지만 내가 유도한 R공식은 간단해서 물리적 의미를 알 수 있다.

그리고 입자와 반입자의 전하량을 의미하는 e= +/-(플러스 마이너스) ?
라는 공식이 내가 발견한 비양자역학에 있다. 디랙이 양의 에너지와 음의 에너지로 전자와 양전자를 설명한 것은 틀렸다고 생각한다. 전자의 전하량e= -1.603*10^-19 C(쿨롱)

확정성 원리(비양자역학)란 입자의 운동량(p)과 위치(x)를 동시에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다는 것으로 하나님이 전능하다는 것을 말할 수 있게 된거죠. 아인슈타인이 양자역학(불확정성 원리)이 불완전하다며 신은 주사위 놀이를 하지 않는다고 말한 것이 옳았던 거죠.

Δp*Δx=Δh/2π 는 양변의 델타를 상쇄시킬수 있으므로
p*x=h/2π --------------------- (1) 여기서 π=3.141592......

(1)식이 확정성 원리의 공식입니다. 숨겨진 변수가 존재했던거죠. 숨겨진 변수가 존재하면 불확정성 원리(양자역학)는 확정성 원리(비양자역학)가 될 수 있는 것이죠. 논문<확정성 원리의 기초에 관하여>(2000년 봄에 완성)
h=mλc에서 빛의 속도c가 변하므로 숨겨진 변수가 가능하게 되었죠.
크리스천의 이름으로  (2015-01-09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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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책<교과서속 진화론 바로잡기>에서 아미노산을 생성했던 밀러의 실험은 틀렸다.(진화설은 틀렸다.)

1994년 스페인에서 열린 '생명의 기원'을 주제로 한 국제 생화학 학술대회에서는 환원성 대기가 지구를 덮은 적이 없었으므로 오파린의 가설과 밀러의 실험은 잘못된 학설임을 공식 선언했다. 책<교과서속 진화론 바로잡기>에서
크리스천의 이름으로  (2015-01-09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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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천국에 가기를 바래요!!!

예수 그리스도(구세주,메시아)를 믿고 구원받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예수님 믿고 천국가기를 바래요. 이번주부터 가족과 함께 교회에 등록을 하고 주일예배를 드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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