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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팬
  (2014-12-11 13:52)
 공감1   조회4271  인쇄  주소복사  소셜네트워크로 공유하기
수정  

조언 감사합니다. 적절하지 않은듯하여 글 내립니다.

목록
ㅇㅇ  (2014-12-11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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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깡패라는 말도 있고, 대학 타이틀이 평생 간판이기도 하고....서울대를 갈 수만 있다면 재수 삼수 하는것이 옳은 선택입니다만 그런다는 보장이 없죠. 결국 선택은 본인이 해야겠네요.
  (2014-12-11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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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국립대의 수준이 많이 내려왔나보네요..;; 10년도 넘었지만, 제가 수능볼 때 만해도 서연고 성적이 안되면 가까운 국립대를 가는 사람도 많았는데..
하고싶은거  (2014-12-11 14:14)
공감0  비공감0   수정 삭제
그거 하고 사려면 돈이 있어야죠.

학벌은 보는 이유는 그 출신비가 대개 잘한다는 것, 그 출신비에 속하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을 해야하고 해왔기 때문에 앞으로도 우리 회사에서 그렇게 할 것, 그리고 그러한 출신비에 속한 사람들이 잘해왔고 현재도 그 위치에서 잘하기 때문에 선배들이 이끌어주는 것 이외에도 있겠지만 간판을 보는 보편적인 이유죠.

요새는 능력도 받쳐줘야 합니다. 학벌을 깰 수 있는게 본인의 능력이에요.
그것을 깨려면 그 출신비가 그동안 해왔던 노력보다 2배 더 열심히 사시면 됩니다.

가끔 그 출신비에 속하지 않으면서 차별이라도 말하지만 대부분은 패배감 때문에 그런 것이고 그런 사람과 노력하지 않은 사람을 동등한 대우를 한다면 그것 또한 역차별이죠.

말이 길어졌는데. 그만큼 더 노력하시면 되요. ^^
회원작성글 hibernatin..  (2014-12-11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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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꿈을 찾지 못한 상태에서, 일단 내가 꿀수 있는 꿈을,
갈수 있는 길을 폭 넓게 가기 위해서 학벌이 높으면 좋은거지요.

오버스팩인경우 오히려 기업에서도 안뽑는 경우도 있습니다.

자신에게 솔직해지세요. 무엇을 하고싶은데요? 정말 하고싶은게 있는게 무엇인지요.
구체적으로요.
그냥 막연하게 '난 줄기세포 연구하고싶어!' 이렇게 꿈이 막연할수록
당연히 학벌이 높으면 좋죠.

하지만, 그 학벌을 따기 위해 노력했던 시간은? 노력은? 앞으로 내가 계속
이러한 노력을 하면서 살아갈수 있나?

전 그 질문에 NO였어요. 적당히 타협하고 제가 하고싶은일 하면서
제가 일을 즐길수 있는 그 수준이 딱 좋았어요.

그리고 이 글은 참...
학교 이름 지우세요.
그 학교 다니는 사람들에 대한 예의 아닙니다.
  (2014-12-11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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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현실이라... 그것이 영원한 것은 아님을 생각하시고,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저라면 애초에 제수 삼수 같은선택은 하지 않았을 것 입니다.
인생은 짧고, 또 짧습니다. 입시공부가 좋아서 하는 것이라면 몇년도 좋겠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이 대부분이겠죠. 암튼 저는 님 맘이 동하는 대로 하시길 바랍니다.
무엇이든 정답은 없으니깐요.
학벌 또한 한국사회 아니라 세계 어디를 가도 중요하지만, 그것이 필수인 곳은 없습니다.
현실이니 꿈이니 허황된 생각하지마시고, 무엇을 하면 행복 할 수있을까를 생각하세요.
그리고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도요.
그럼 좋은 선택하시길.

저도 학교 이름은 지우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모두 좋은 학교들이지만, 이런 비교글에 올라있는 것은 즐겁지 않을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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