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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하네요..
회원작성글 마노
  (2014-12-08 21:23)
 공감1   조회7382  인쇄  주소복사  소셜네트워크로 공유하기

방금 5번째 논문 리젝 메일을 받았습니다

사전에 투고할 저널 리스트를 뽑아 두었는데, 교수님이 그냥 그 중 가장 낮은 저널에 투고하자고 하시네요. (SCIE급)

사실 석사 논문이 될 스크립트여서 그런지는 몰라도 엄청 싱숭생숭하고 우울하네요..

이왕이면 석사 논문은 가장 좋은 저널에 억셉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앞으로 제가 쓸 논문이 더 큰 메리트가 있을지도 모르지만 지금 당장은.. 참 그러네요

만약 여기서도 리젝되면 정말 어디에 투고해야 하나 하는 불안함도 크구요;

제가 너무 성급하게 생각하는 걸까요?.. 생각이 많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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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2014-12-08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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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술에 배부를 수는 없지요. 그러면서 성장하는거죠. 뭐가 문제인지 잘 파악해서 앞으로 나아지길 바랍니다.
  (2014-12-09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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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비슷한 상황이네요. 불안감의 연속입니다.
산새  (2014-12-09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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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들의 comments 들을 잘 고려해서 수정할건 수정하고 추가실험을 할건 하고
그렇게 하면 좀더 나은 논문이 될겁니다. 5군데에서 리젝당했다고 하시니.. 리뷰어들의
의견을 잘 생각해보시고 수정하시면 될겁니다.
하루카이  (2014-12-09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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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석사 논문은 제 생각에는 엄청 많은 데이터를 통해서 결과 값을 얻었지만, 저널에서는 그렇게 보아주진 않았어요(석사논문인지, 박사논문인지 지들이 알 경우가 없고, 저널 평균이란게 있잖아요). 그래서 첫번째 저널에서 editor가 추천해준 저널에 재투고 했는데 평가 괜찮게 받고 억셉됐었던게 기억납니다. 왠만한, 알아주는 저널 (CNS 같이 모든 거 다루는 저널 말고, 그 분야에서 알아주는 저널)에 투고하셔서 editor가 추천해주는 저널에 투고하면 괜찮은 결과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되네요. 저는 석사때 투고한 논문을 초석으로 삼고 더 좋은 실험을 많이 하고 있답니다. 처음이 좋으면 나중에 더 좋아야하겠지만, 그런 가능성은 거의 없잖아요. 실험은 롤러코스터 같은거에요. 마냥 좋으면 지붕 뚫고 CNS 하이킥 날리겠죠
^^  (2014-12-09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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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경우를 격고 있지만, 마음을 내려 놓으니 조급함이 덜하더군요. 힘내세요!
화이팅  (2014-12-09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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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과정아닐까요?
설마 나라잃은 표정을 하고 계시진 않겠지요? ;;
힘내세요~
내리쳐  (2014-12-09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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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일이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저도 똑같은 일을 당한적이 있습니다. ㅋ 물론 논문 quality가 좋지 않아서였겠지만요....
힘내세요
회원작성글 CK  (2014-12-09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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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이에요! 다음 논문은 리스트에 있던 저널보다 더 높은 곳에 투고하심됩니다!
나도나도  (2014-12-09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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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이 많으십니다~~석사생이 논문도 내시고,
5번 리젝은 별거 아닙니다.
앞으로 더 어려운 현실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르지요~~ 그러니 일단 힘내시란 말씀을 드립니다.
저또한 지금 리젝을 몇번 당핸느지 기억도 안나는 상태입니다. ㅠㅠ
리뷰어들의 코멘트를 바탕으로 재실험을 하고 있죠 추가 데이타도 생겨나고 있고요, 다시 도전 해야죠~ 힘내세요-

혹시 박사 진학 예정이시라면, 추가 실험등을 통해서 논문의 질을 더 높인 다음에 박사 진학 후에 섭밋 해도 좋을 듯 합니다만,,,
박사 진학 예정이면, 지금의 석사 논문에 너무 억매이지 마시길 바랍니다.
슬럼프  (2014-12-09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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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어려움을 많이 겪어도, 너무 잘 풀린다고 느껴도 그럴 떄 슬럼프가 찾아오니.. 잘 극복하시길 빕니다. 저도 박사초반 2년간 4번의 리젝과 리비젼에 묶여 있던 기억이 나네요. 석사과정중에 5번씩이나라니... 리뷰어 코멘트까지 오지 않은 경우도 많았을거란 짐작이 듭니다. 인생은 깁니다. 또다른 기회에 좋은 논문 낼 수 있는 내공을 쌓은 거니 너무 괘념치 마세요.. 석사과정이잖아요^^ 아직도 결과보단 과정이 중요한 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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