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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사학회 와셋(WASET) 사태 인식과 대응방안 의견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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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유사학회 와셋(WASET) 사태 개선을 위한 학계/연구계 노력과 아이디어를 제안해 주세요.

한국벡크만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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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설문참여자는 waset류의 저널에 논문을 낸적이 없으며, research gate score 가 95% 이상인 연구자임. 가짜 학술회의 -> 저급 (잡탕) 학술회의 로 용어 변경 필요. 그들의 학술회의가 잡탕이라고하여 분야별로출간되는 학술지마저 싸잡아서 가짜학문이라고 칭하는 것은 마녀사냥임. 와셋 학술지 자체를 가짜 학문이니, 가짜 논문이니 하는 것은 전혀 타당하지 않음. 정히 부르려면 저급학술지 정도가 타당함. Peer-Review라는 것은 기성 주류학계에서 새이론의 출현을 막고자 재갈을 물리는 역할도 함. Publish는 publish 일 뿐임. Publication에 얼마나 업적인정을 할 것이냐의 문제일 뿐임. Waset류의 학술지가 마음에 안들면 업적인정 점수를 낮추면 그만임. Elsevier나 Springer 저널과는 달리, 인터넷에서 아무나 볼수 있고, 인류 역사와 함께 자기 후손들도 볼 수 있는 저널에 자기 이름 걸고 publish 한 사람들의 논문을 그 어떤 3류 방송사에서 판단을 하고 욕을 할 수 있는지 의문임. 학술회의 자체는 저질이라고 비난하고 욕하는 것은 받아들일 수 있으나(가짜학회는 아니며 가짜라는 말은 분명 틀린 말임), 학술지 자체를 모독하는 것은 인정할 수 없음. 그 가짜 좋아하는 3류 방송사에서 만들었다는 그 가짜 논문 혹시 waset 학술지에 자기 이름 걸고 투고해볼 용의는 있는지 물어보고 싶음. waset 학술지가 마음에 안들면 인정점수 낮추면 그만일 뿐인 것임. 아무것도 안하고 숨만쉬는 사람들 보다는 이 학술지 논문에 업적인정을 해야 할 것이고, 아무것도 안하고 숨만 쉬고 있으면서 이참에 설레발 의견을 내는 사람들의 의견은 무시해야 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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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제가 언론을 통해 수면 위로 떠오른 것은 무척 부끄러움고 가슴 아픈 부분이다. 하지만, 면밀한 조사를 통해, 의도성과 고의성이 확인되는 연구자들에 대한 정확하고 엄격한 처벌과 더불어, 연구 평가에 대한 근본적인 제도 개선에 대해 신중히 논의하고, 그 개선책 마련에 무게를 두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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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학술활동은 해외 석학들의 연구 동향을 파악하고 본인의 연구 결과를 발표할 수 있는 더없이 좋은 기회임. 일부 부도덕한 연구자들의 부정행위로 다수의 연구자들에게 불필요한 행적적 규제가 늘어서는 안될 것임. 대부분 부정 행위에 대해 범죄자를 강하게 처벌하면 될 것을, 그들은 용서하고 다수의 선한 사람들에게 불편을 주는 행정적 처리 (사유서, 승인서 등등 하나 쓸데없는 서류들)가 늘어나는 경향이 매우 강하고, 이것은 종이와 토너 등의 자원부터 시작해서 인력낭비 시간낭비임. 자유롭게 연구활동을 하되 부정행위에 대해서 최소 정직, 감봉 등의 강한 처벌과 부정한 예산 집행에 대한 과징금 제도를 확립하여 철저히 실행하는 방향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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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의 수준이 낮아서 문제가 되는건지 아니면 어떠한 범법행위가 있는지 잘 모릅니다.
학회의 가치는 참석한 사람이 판단하는 문제이기 때문에 규정하기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또한 학생신분으로 해외에서 발표할 기회가 적은 상황에서 발표를 할 수 있고 가볍게라도 토론할 수 있는 장이 있다면 학술적인 입장에서는 부족하더라도, 많은 면에서 경험을 쌓고 성장할 기회가 된다고 판단 됩니다. 이러한 이유로 개인적으로는 긍정/부정을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우선 상황 파악을 위해 참석해봐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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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연구자라면 유사학회인지 정식 학회인지 구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연구 책임자급이면 그 정도의 구분은 쉽게 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연구평가시 양적으로 실적을 채우기 위해 연구자의 양심 및 구분할 수 있는 판단력을 발휘해야 할 것이다. 또한 학계나 연구계에서도 자정노력 차원에서 학회의 홍보자료나 회원들에 대한 홍보물 배포 등을 통해 유사학회 참석을 피할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되어야 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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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전반적으로 진정한 연구를 자유롭게 할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되지 않고 실적위주로 프로젝트를 계속해서 주는 등의 총체적인 부분이 다 문제가 됩니다. 유명한 학회라 해도 등록만 하고 나타나지 않는 정부 출연기관과 학계 관계자는 많을 것이고 국회의원 지방의원 다 마찬가기 일 것입니다. 개개인의 양심 교육을 하고 실적을 떠나 연구를 즐거워할 수 있는 외국과 같은 분위기가 되지 않는 어떠한 개선도 행정적인 절차로 더욱 경직된 연구풍토를 만들 뿐이라 여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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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떠한 방법을 제시하더라도 이를 회피하는 연구부정행위가 발생할 수 있다.
2. 연구부정행위를 막는 가장 좋은 방법은 (1) 예방교육, (2) 윤리의식의 생활화 인데, 이러한 교육은 중고등학교 때 부터 실시하여야 한다. 대학원 학위과정에 들어와서 윤리교육을 실시하는 것은 시기적으로도 늦다고 생각한다.
3. 윤리의식이 학계의 문화가 될 수 있어야 한다. 북미나 유럽의 경우 과제물을 표절하는 것 부터 중죄로 간주하며, 초중고를 통하여 표절방지를 위해 paraphrasing연습을 시킨다. 이러한 생활화가 없으면 제도만으로 윤리부정을 막는 것은 한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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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set이나 Or..? 와 같은 학술대회는 최근 탐사보도 이후 처음 알았다. 그런데 학계에는 양적 평가로 인한 다른 문제들이 만연하다. 국내에서 이상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하면서 선택된 우수 논문은 sci나 scopus 급 논문지에 게재될 수 있다고 연구자들을 유혹한다. 이런 CFP(call for paper)는 정상적 국제학술대회의 경우에서도 하는 일이므로 이상할 게 없다. 다만, 국내의 수준 교수 몇 명에 외국인 몇을 끼워넣었으나 사실상 한국 중심의 학술대회로 조직되는 경우 논문지 게재로 선택되는 논문은 대개 조직위와 연관있는 사람들의 짬짬이로 이루어진다. 이런 학술대회는 심사근거를 요청해도 소용없다.
중요한 것은 국제학술대회 참가 발표가 2점 정도라면 sci급 논문지에 게재될 경우는 실적점수가 200 이상에 이를 수 있다는 거다. 가짜 학술대회 문제는 빙산의 일각이다. 조악한 국제학술대회와 sci나 scopus 급 논문지 간 출간을 이어주는 장사꾼들이 문제다. S 모대학의 ㅂ교수는 이렇게 연결해주는 일로 아예 사업체도 차렸다고 들었다. 아직도 하고 있는지는 알 수 없으나 이게 현실.
학술활동을 위축시키는 규제와 규정 남발이 아니라 학계의 자정노력, 문제 적발시 ‘아주 강력한 처벌’이 중요하다.
국제적으로 우수한 학술대회는 오히려 본인 논문 발표를 못하더라도 공부와 교류에 실질적인 큰 도움이 되므로 장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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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연구, 과학, 지식 등은 정치 경제 등으로부터 자유롭거나 독립적이어야 한다는 구시대적 발상들을 버려야합니다. 과학 연구는 "진리"의 탐구이고, 그렇기 때문에 정해진 정답이 있으며, 그안에 정치적 해석 등이 없다는 생각은 너무나 구시대적입니다. 학계에서 먼저 이러한 점을 인정하고 변하고자 하는 인식이 있어야합니다.
2. 과학자들이 목소리를 내야합니다. 1번 항목에 많이 종속이 되는 사안일텐데, 기존에 과학자는 정치적이면 안된다는 생각들 때문에 더더욱 과학자들이 목소리를 내지 않았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제는 연구를 하는 사람들도 시스템에 대해 잘못된 것은 잘못됐다는 목소리를 내야하며, 그렇게 할 수 있는 **체계적이고 총체적이며 투명한** 창구가 있어야합니다.
3. Superstar만을 바라보는 관행은 버려야합니다. 우리네 세상은 천재보단 범인이 더 많습니다. 연구 경험이 없는 일반인들은 과학자 하면 아인슈타인이나 뉴턴, 노벨상 수상자 등을 떠올리기 마련이지만 사실은 그 뒤에 아주 평범한 연구자들이 실제로는 절대 다수입니다. 물론 아주 뛰어난 학자들에게 그에 맞는 추가적 보상을 주는 것은 나쁜 관행이 아닙니다만, 우리는 조금 더 "just good" 한 일반적 학술인들에게 집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건 슈퍼스타가 아니라 우리 모두라는 인식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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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연구자의 도덕성 부족이나 양적 평가를 주로 하는 시스템의 문제만 지적하지만, 사실은 학술지와 학회의 상업화가 근본적이 원인이다.
오픈 어세스를 명목으로 어느 정도 비용을 요구할 수 있지만, 200만원의 게재료를 요구하는 것이 과연 정당한지 모르겠다. 네이쳐 자매지들도 속속 오픈 어세스를 만들어내면서 엄청 게재료를 내야만 논문을 낼 수 있다.
유명 학술대회도 등록비가 거의 100만원에 육박한다. 장소대여료와 간단한 간식, 한권의 초록집으로 100만원을 요구하는 것은 과도한 상업화이다.
실제로 등록비 30만원 정도를 받고 100명 정도가 참석하는 학술대회 간사를 맡아서 진행해본 결과, 모든 점심을 제공하고 경품을 제공해도 꽤 큰 금액이 남았다.
유명학술지와 학회조차 상업적 목적을 쫓아가면서 결국 학술은 빠진 상업성만을 추구하는 사기성 학회와 학술지가 만들어진 것이다. 학술지가 성립되기 위해서는 동료심사가 필수적인데 그 동료들은 심사료를 전혀받지 않고 무료로 봉사하고 있다. 그렇다면, 그 많은 게재료와 판권으로 거두어들인 돈을 모두 어디로 갔을까?
너무 광범위하게 발생하고 대다수가 문제라고 지적하지 않는 문제이기 때문에 해결이 쉽지 않겠지만, 연구자의 도덕성만을 문제로 감기에는 학문 사회 자체가 상업화 되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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