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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기간 국내 학술행사 진행에 대한 의견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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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코로나19 시기에 학술행사의 개최 방식과 형태에 대해서 자유롭게 의견을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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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답 449  |  댓글 0 댓글작성: 회원 + SNS 연동  
응답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화면과 발표자를 모두 잘보이게 방송하는 것도 좋을 것 같음. 학회장에 따라 다르지만 사람이 많을 경우, 뒤에서 듣게 되면 화면이 잘 안보이거나, 질의 응답 시간에 질문자의 질문이 잘 안들리는 일이 많음. 발표자료도 발표자는 PPT로 발표하는데 제공되는 건 초록정도로 듣다보면 재밌는 내용도 많지만, 이런 내용이 나오겠지? 해서 보면 방향이 다를 때도 있고. 사전에 발표내용에 대한 정보를 초록 아니면 제목만 주기 때문에 미리 보고 가서 좀 더 심화된 질문을 하기 어려움. 그래서 온라인의 여러 장점을 통해 좀더 심도 깊은 발표를 들을 수 있을 것 같음. 또, 질의 응답할 때도 단순히 말로만 질문하는게 아니라, 추가 자료 등을 통해서 내 의도는 이런 질문이다를 명확히 해서 더 풍부한 논의를 할 수 있게 도와줄 수 있을 거임. 가끔 들어보면 질의응답 세션에 동문서답하는 경우도 있음... 그리고 발표가 부담스러운 사람에게 있어서 좀 더 편안한 마음가짐으로 발표할 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사람들이 직접적으로 눈앞에 없기 때문) 다시 보기 이런 것도 가능하니까 더 좋을 것 같기도 함. 학술대회처럼 시간마다 동영상 오픈하고 학술기간내에 볼 수 있게하면 좀 더 희소성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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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상황으로 코로나19감염병의 확산을 최대한 방지하는 측면을 고려한다면 오프라인 학회를 취소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라고 판단되며,
연구 교류 및 연구 수행의 효율성 측면을 고려한다면 방역수칙을 잘 지키는 상태에서 온라인 학회를 개최하는 것이 연구교류 및 수행에는 더 바람직학하다고 생각됩니다.
코로나 19상황이 백신이나 치료제 개발까지는 개선될 가능성이 거의 없는 질병이라고 생각되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감염병 질병이 문제가 될 수 있으므로 이를 극복하는 적절한 학회 개최 및 실행방안에 대한 고민으로 단순히 개최 취소 및 온라인 학회 개최가 아니라 오프라인 학회의 진행을 효율적이고 방역수칙을 잘 지키며 수행하는 방안에 대한 방법론에 대한 고민 및 마련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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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방식의 세미나가 오프라인 방식의 세미나에 비해 집중력이나 여러가지 면에서 효율성이 떨어지는 것이 사실 인 것 같습니다. 그러나 바이오 종사자들이 코로나19 시기에 모여서 대규모 학술행사를 개최하는 것이 과연 사회적인 축면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가질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의문입니다. 그래서 개최자 입장에서는 번거로울 수 있으나 오프라인을 개최하되, 비대면 양식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 할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발표자와 청중들이 다른 곳에서 영상으로 실시간으로 발표를 듣고 질문 하되, 청중들은 컴퓨터 영어시험장과 같이 각 자리에 칸막이와 이어폰 마이크를 하여 최댜한 감염을 막을 수 있는 방법으로 실시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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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행사가 좋지는 않지만, 현재 온라인은 직장 등등에서 거의 제한을 걸고 있습니다.
(허가 받고 가라.. 갔다오고 보고 해라.. 코로나 걸리면 니 책임이다..)
이런 상황에서 학회를 어떻게 갑니까? 그렇다고 상황파악을 안하고 있을 수도 없으니
대면은 못해도 온라인이라도 하긴 해야 겠죠.. 하지만 결국 점진적으로는 오프라인이 없어진다면
학회의 무게나 중요도 등등은 떨어질 수 밖에는 없습니다. 그러나 코로나에 대한 이런 대책이 준비되지 않은 상황에서는 내년 정도까지는 온라인으로 하는 수 밖에 없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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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진행 요원이 monitor하는 실시간 streaming과 breakout room으로 진행을 하고, 100명 이상이 참여하는 streaming이 잘 진행 된다면, 학술행사들의 paradigm자체가 바귈 것 같습니다. 단 염려되는것은 보안과 등록자 이외의 사람들에게 confidential한 내용들이 노출되는것, 그리고 poster session에 관한것들인데, 미리 disclosure와 confidentiality에 대한 법적 근거들을 마련하고 동의를 얻는다면 괜찮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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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행사는 온라인/오프라인을 병행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발표는 미리 녹화한 동영상으로 대체하되 질의응답은 실시간 회의 등의 방법으로 교류를 진행하는 방법이 괜찮아 보입니다.
논문 발표 장소 외에서의 자유로운 교류는 아직까지는 오프라인 학술행사에서만 가능한데 온라인으로도 자유 교류가 가능한 장소(오픈 화상회의, VR 기술 등 지원 등의 방법 가능)를 제공할 수 있다면 온라인 학술행사도 충분한 장점을 가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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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서 연구자들이 모이는 대규모 행사는 지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방역 수칙을 잘 지킨다고 해도 모두를 통제할 수는 없기 때문에 자칫 학술대회에서 감염이 퍼질 수 있는 위험이 있습니다. 온라인 위주의 학술대회가 진행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온라인 실시간 방식이 어려울 수 있지만 녹화, 웹자료 공유 등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약간의 불편함만 감수한다면 모두가 안전하게 학술대회에 참여할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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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해서 진행하면 좋을 것 같다.
온라인의 경우 의견 교류를 할 수 있도록 유투브 라이브 방송도 좋을 것 같다.
지금까지 학술행사는 폐쇄적으로 그 분야의 전문가나 종사자만 참여할 수 있었지만 좀 더 개방적으로 진행해도 좋을 것 같다.
온라인으로 진행 시 발표자의 동의는 반드시 구해야 하고 발표자들이 동의하지 않는다면 그 세션은 신청인들에게만 링크를 제공해서 제한적으로 진행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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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화를 통한 중계등은 최신 주요 연구 결과(특히 특허관련)의 노출, 데이터의 저작권(출판된 논문의 그림 등)관련 여러 문제를 야기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방송 수신자의 영상 녹화+재배포로도 이루어질 수 있어서 실시간 스트리밍기술로는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이며,
일부 출판사에서 이미 여러가지로 법적 문제를 다룰 준비를 하고있어서
2차적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 학계에 큰 우려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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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청 인사나 메이져 연사에 대한 발표 내용은 미리 녹화를 통해서 자료와 같이 온라인으로 제공 되었으면 좋겠음.
그외 국내외 연자의 발표 내용은 온라인 실시간 방법으로 제공 되고, 자유로운 토론을 위한 창을 마련되면 좋을 것 같다.
포스터 발표의 경우는 미리 내용을 받아서 자료로 제공받아 온라인으로 볼 수 있었으면 좋겠고, 온라인으로 궁금한 점은 질문을 하고 답변을 받아볼 수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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