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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원점 확정 및 흡착물질과 공중음파관련 버블外 新年 慈悲편!
회원작성글 伐초 (2011-01-08 18:45:57)
 추천 : 0, 비추천 : 0, 조회: 9012 | 인쇄하기 | 소셜네트워크로 공유하기
Flynn Effect로 헛똑똑이가 된 음모꾼들이 노가다 삽질 공돌이들을 열 받게 하면 안 된다!!!

 

이번 KBS 추적 60분이 방통위로부터 받은 중징계가 경고라는데 무슨 의미가 있는가?  

KBS 추적 60분은 공식 폭발원점을 재조명하면서 폭발 후 선체가 그 자리에 멈추지 않고 90m 북서로 이동하였다는 언론3단체의 非理性的 data을 필터링도 하지 않고 그대로 방송하였다.  

BRIC 게시판에서 해상방위각과 4차 공개영상 속 열점 이동에 의한 중심방위각 고찰을 통하여 지적한 이후에 음모세력들이 의혹을 더 이상 제기하지 않으므로 그 동안 다루지 않았던 핵심 내용을 추가하여 가르침의 보시로 폭침 당시 실체를 재구성하여 확정하려고 한다.  

특히 음모꾼들은 圖面과 圖式에 관한 교육을 전혀 받은 적이 없어서 이해력이 처진다는 판단에 따라 아래에 그림 설명을 별도로 추가하니 잘 이해하기 바란다.  

圖式상의 방위각 4075mil은 4차 공개영상을 토대로 음모세력에게 개략적인 가이드라인(미끼)을 제시하기 위한 data 값으로 旣토론 과정에서 논의 한바 있다.  

그림은 旣 발제에서 밝혔듯이 폭발원점 방위각을 각각 4065(제 판단) 및 4070(합조단 제시)인 경우로 想定하여 정지 상태에서 선체 외형중심 기준으로 방위각 4075mil과의 이격거리와 위치(2가지 경우를 모델링)를 표시하였다. 

起爆 위치는 보고서 239p 해석결과 인용 Fr 75 프레임에서 촉발하였으며, 북괴 CHT-02D 어뢰 추진체계의 수거라인도 개략 좌현 30~40m 후방, Fr 75 프레임에서 함미 방향으로 9m 정도 떨어져 형성되어 있으므로, 함미 침몰 해점 前端으로, 개략 173m 이격 위치에 어뢰 추진체계가 수장되어 있었다.

 

참고
한국기계연구원 정정훈 박사는 2010년11월4일 대한기계학회 세션에서 Fr78을 폭발원점으로 지칭하기도 하였다.


 



폭발원점은 Fr 75 프레임개념으로 바로 直 上部에 가스터빈엔진과 발전기가 위치하고 있으며, 이 point는 선체 외형중심선에서 左로 개략 5m(1.5mil)정도 떨어져있다.  

북괴 CHT-02D 어뢰 추진체 수거라인은 개념으로 Fr 75 프레임에서 개략 9m(2.5mil)정도 左에 위치하고 있다.  

4차 공개영상 4075mil 假定은 평면 空間개념인 관찰자의 개략적인 수치로 음모세력들이 중구난방으로 제기하는 의혹을 해소시키려 제시한 수치이었고 정밀한 fact도 아니다. 


상기 사진에서 알 수 있듯이 영상 속 열점(hot spot)은 선체 외형중심도 아니고 장병들이 함수 외부에 집중되어 있는 장소로 유독 열이 많이 감지된 것이다. 따라서 선체 외형중심선은 左로 이동되어야하고, 그 이동된 중심선이 방위각 4070mil 언저리가 되겠다.  

논거
새로운 data인 선체 외형중심선과 폭발원점 간은 개략 5m 이격거리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제시하여 공식 폭발원점의 방위각이 선체 외형중심선이 아니란 점을 圖形 인식시켜주었다.  

이런 복잡한 현상을 해석하는데 있어서는 필요한 지식과 경험이 중요한 요건임을 知覺하고, 음모꾼들의 self-holic 상식으로 제기한 의혹들을 拂拭시키는 傍點이 되었음 하겠다.  

또한 폭발로 흡착된 알루미늄산화물이 해수 속에서 20~50일 동안 산화막이 성장하였을 가능성을 간과하였다. 

 

결론
폭침 이후 천안함의 위치는 관성항해 영향으로 폭발원점인 4065 ~ 4070 mil 사이로 개략 10m 정도 유동이 있었다는 것이 여러 정황 fact가 입증해주고 있으며 정확한 이동거리는 며느리도 모른다!!! 

추적 60분 제작진은 적반하장 격으로 방송을 보류시킨 KBS사장에 대해 퇴진 云云할 게 아니라 오히려 90m로 오보(왜곡)한 PD와 기자 스스로 부끄럽게 생각하여야 한다.  

또한 흡착물질의 모호한 성분분석을 眞理인양 보도한 것과 관련해서도 책임을 통감하고 스스로 자책과 대국민 사과를 하는 것이 언론의 道理이다. (언론3단체는 언급할 가치도 없다.) 

향후 언론의 자유란 법 뒤에 숨어서 fact도 없이 의도적으로 왜곡기사를 양산하며 휘갈긴 언론사 기자에게는 이제 건전한 사회가 책임을 묻을 때다. 이에 자질에 대한 자격 검증시스템을 도입할 필요성이 제기되었고, 그에 대한 罪科를 치루 게 하여 공정한 사회를 이룩합시다.

 

흡착물질 관련 언급
폭약의 구성 성분도 忘却하며 알루미늄의 기원을 디젤벌레 가설 또는 여백으로 남기고, 어뢰의 알루미늄 프로펠러 소재에 대한 제조 加工法인 양극산화피막과 후처리 공정도, 이에 따른 산화피막의 성장 과정도, 어뢰의 구동 mechanism에 대한 知識 등이 결여된 해외체류 교수 및 박사들의 어정쩡한 실험 결과물을 實體인양 誤導하는 행위도 비판받아 마땅하고 免脫은 피할 수 없겠다. 
 

▲ 안동대 지질환경과학 정기영 교수의 흡착물질 관련 공개질의
노가다 삽질 하루인생인 제가 선생의 학식 貶論 의도는 焉敢生心이며 指導를 鞭撻 받고자함이니 무례를 범하며 다음과 같이 청합니다. 

제가 謹聽한 핵심 中 요점은 알루미늄 입자가 와서 달라붙은 것이 아니라 자라난 조직이란 멘트입니다!!!



상기 그림은 서프라이즈 신상철(독고탁)이 작성한 소설 中에서 발췌(파워포인트)하였다. 이하 2건은 같다. 이하 편하게 쓰겠다. 

Al은 원래 대단히 活性적인 금속으로 공기 속에 노출되면 금속표면이 즉시 산화물(자연적 산화피막)로 덮이게 된다. 또한 자연 산화피막은 피막두께의 한계로 공업적 이용가치가 적으므로 자연의 산화피막을 전기적, 인공적인 방법으로 더욱더 두껍게 해서 두께가 10μ이상이 되는 산화물 등을 만들어 통상 사용한다.  

Al상의 양극산화피막(ANODIZING) 제조과정 引用(원본은 추이를 보며 밝히겠다.)

ⓐ Al→Al+³+3e-
ⓑ Al+³(금속제품)→(영동)→(BARRIER 층 표면)
ⓒ Al+³+3O-²→Al₂O₃
ⓓ Al₂O₃→(수화)→AlO(OH) :용액 중에서 용해  

상기 화학반응 중 ⓐ, ⓑ는 무슨 반응이며, ⓓ 반응은? 또한 ⓓ는 올바른 표현인가?

 

① 피막생성 : Al표면에 강한 電場을 주어서 그 힘에 의해서 Al이온을 끌어내어 산소와 결합시켜 산화알루미늄을 만든다. 양극산화피막은 일반도금 방법과 반대로 Al소지 제품을 전해액 중에서 양극으로 사용하며 이때 발생기산소에 의해 산화피막형성이 되고, 음극은 납 등 불활성 재료를 사용한다.  

양극산화피막에 사용되는 전해액은 여러 가지이나 국내에서는 주로 황산, 수산, 크롬산 등을 사용한다.  

② 피막성장 : 생성원인 Al산화피막은 양호한 전기전열체(Material For Electric & Heat Insulation)이나 매우 강한 전장력을 가하면, 이 산화피막 속을 알루미늄이온이 이동할 수 있게 되어 산화피막이 더욱 두꺼워진다.  

다공질화(多孔質化) : 이렇게 생긴 구멍에 산소이온Al 내부로 확산해 들어가고 반면에 Al이온외부로 나오게 되어 산화물이 계속 생기며 산화피막이 두꺼워진다. 양극산화피막은 전해액 중에 Al을 양극으로 해서 전해 시에 처음생긴 Al₂O₃의 얇은 층인 활성층과 다공질이 있는 영역의 다공층으로 이루어져있다.  

④ 후처리 : 양극산화피막의 봉공처리(SEALING)로 봉공처리제, 각종염료, 특수첨가제를 사용 한다. 

이유
양극산화피막은 형성초기에는 대단히 활성적이므로 그대로 방치해두면 공기속의 GAS등을 흡착하여 결국은 불활성, 즉 오염상태로 된다.  

따라서 안정된 산화피막을 이루기 위해서 봉공처리를 하는 것으로 양극산화피막의 구멍은 수화봉공에 의한 체적팽창으로 거의 막히게 되어 불활성으로 된다.  


봉공처리후의 주요 특성 변화
부식매체에 대한 내식성 향상
오염방지능력 강화
염색 및 착색된 피막의 안정성, 내광(또는 내후 : 탈색)성 향상

※ 북괴의 어뢰 프로펠러는 검은색

봉공처리의 양호여부가 내식성을 크게 좌우한다.

 

봉공처리후의 내식성
양극산화 피막은 전해 그대로의 피막에서는 충분한 내식성을 얻을 수 없으며 봉공처리를 하므로 비로소 우수한 내식성을 나타낸다.
Al합금의 균질성도 내식성에 영향을 미치며, 순 Al-Mn계, Al-Mg계 합금의 피막은 내식성이 좋고 Al-Cu계 합금 피막에서는 별로 좋지 못하다.
실용 환경에서는 피막에 전면 부식이나 국부적인 부식이 발생하고 있는데 일반적으로 피막은 회산에 대해서는 강하나 알칼리에 대해서는 약간 약하지만 대기환경, 해수, 물, 식품류, 약품류에 대해서는 꽤 강한 내식성을 나타낸다.

 

의견제시
상기와 같은 電氣的인 발생기전으로 비추어 볼 때 어뢰 폭발로 인한 고온고압가스의 폭발재가 흡착되어 알루미늄산화물이 생성되었고, 형성초기엔 대단히 활성적이어서 산화물의 두께도 두꺼워 질 정도로 성장하였을 것이고, 반면 해수 속이라 당연히 오염도 됐을 것이다.

이렇게 생긴 구멍에 산소이온Al 내부로 확산해 들어가고 Al이온외부로 나오게 되어 산화물이 계속 생기며 두꺼워 졌을 것이다. 이것의 다른 표현이 자라난 조직이다. 산화물은 처음생긴 Al₂O₃의 얇은 층인 활성층과 다공질이 있는 영역의 다공층으로 이루어져 있을 것이다.

동의하십니까? 

알루미늄황산염수화물이란 물질명이 물질안전보건자료(Material Safety Data Sheet)에서 정의하는 관용명/동의어 또는 상품명의 유형이 있습니까?

 

예시 1) 수산화알루미늄 MSDS 자료
http://www.daychem.co.kr/board/pds/수산화알루미늄.pdf

예시 2) 알루미늉칼륨황산염 MSDS 자료(검색요망)

 

양판석 박사는『적외선 분광분석을 통해 흡착물질에서 ‘지방족 탄화수소’(탄소원자와 수소원자만으로 구성된 화합물 중 탄소원자가 사슬 모양으로 결합한 것의 총칭)를 검출했다는데 동일하게 적외선 분광분석을 한 입장에서 저 지방족 탄화수소의 정체는 무엇입니까?  

또한 『풍화 작용을 통해서 만들어지는 수산화알루미늄(깁사이트)이 결정질 광물임은 맞다. 그러나 그런 수산화알루미늄도 풍화 작용의 초기에는 비결정질로 나타난다. 더구나 알루미늄의 부식(?)을 통해서 나타나는 수산화알루미늄은 비결정질이다. 이런 내용은 누구나 확인이 가능하다.』 

누구나 가능하다는데 초기에 비결정질인 광물이 결정질로 완결되는가? 그렇다면 그 시점을 어떻게 정의하십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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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첨삭 관련
이곳 게시판 음모꾼에 自稱 물리 박사과정인 Athena 회원과 같은 부류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서 지식의 척도를 알고자함(지적하길 바라며)에 제 반론 글을 약간 희석시켰던 부분을 이제는 자라나는 새싹을 위해서 바로 잡고자 다음과 같이 첨삭한다.

 

북괴 어뢰의 근접 자기 신관 설명 중
능동형 근접 자기 신관은 軍艦의 선저로 어뢰가 진행할 때 함정과의 상대 속도, 진행 방향, 거리 변화 등에 의하여 발생되는 함정 표면의 와전류(eddy current)에 의한 자기장 변화를 탐지한다.


 

이는 플레밍 오른손법칙 원리로 엄지는 운동방향으로 함정속도 및 어뢰 진입속도와의 상대속도(V), 인지는 어뢰 送信磁場(B), 중지는 誘導起電力 e의 방향이다. 동시에 전류가 흐르는 도체 주위에는 플레밍의 오른나사 법칙에 의한 磁束(자기장)이 형성된다.  

또한 함정의 선저 표면인 금속(철) 내부의 자속이 변화하면 유도기전력이 발생하여 와전류(맴돌이)가 흘러 자속의 증가로 이루어진다.

선저표면에 와전류 형태로 존재하면서 형성시킨 자속(자기장)을 어뢰의 감음부에서 受信하여 최적의 발화 위치, 즉 표적의 정중앙 하부에서 어뢰를 폭발시켜 표적 함정에 최대의 손상을 주는 것이다.
 

버블 거동현상 설명 중
폭발 초기 시점에 생성된 고온고압가스는 球의 형태인 空洞(cavity)상태로, 이는 즉시 사라지고 고열에 의한 버블이 맥동하면서 1차 팽창과 수축으로 에너지의 90%가 소진된다.  

폭발로 형성된 가스와 버블의 거동은 인접한 rigid 물체와 인력(旣설명은 표면장력)이 작용하여 그 흐름의 방향이 이루어진다.  

220p 단단한 벽(Rigid wall)과 버블의 상호작용에서 수중폭발 원점 근처에 해수면(Free surface), 해저면(Seabed surface) 또는 단단한 壁 등이 설치되어 있다면 버블의 거동(Behavior)은 달라지며 그런 현상을 음모꾼 중 길벗회원은 老腐遲鈍해서 이해를 못하고 있어 다음과 같이 반복 인용한다.

 

그림에서 볼 수 있듯이 단단한 벽 주위에 형성된 버블이 수축할 때, 벽이 물의 흐름을 방해하므로 물의 속도는 벽과 반대쪽에서 가장 크고 벽에 가까워짐에 따라 작아지게 된다. 그러므로 버블이 수축하면서 버블모양은 붕괴되고 벽 쪽으로 강한 인력(Attraction)을 받게 되어 워터제트 현상이 벽 반대쪽에서 형성된다. 워터제트는 점점 발달하여 벽에 강한 제트 충격( Jet impact)을 가하게 된다. 워터제트 이후 수중에 남아있는 버블은 도넛형태(Toroidal)로 변형된 후 점차 소멸하게 된다. 

이러한 버블의 붕괴과정은 버블의 크기, 버블주기, 벽과의 거리(Standoff from wall), 중력(Gravity) 그리고 벽과 버블의 상대적인 굴곡도(Relative curvature of plate and bubble) 등에 의해 큰 영향을 받게 된다. 

이는 先行 충격파에 의하여 타격을 받은 국부장소에 버블이 1차 팽창하여 선체바닥에 닿으면서 역 v 상태가 되고, 버블 수축으로 v 상태로 된다. 이 상태가 陰壓(negative pressure)의 기압이 가해지는 순간으로 버블과 용골로 선체를 버팅기고 있으며 이후 2차 버블펄스의 미진한 여파가 이어진다. 

2차 버블주기가 짧은 이유는 버블이 해수면에 도달하면서, 대기압 공기가 대단히 낮은 압력 상태의 공동(cavity)속으로 유입되자마자 곧바로 정수압이 cavity의 양면에 미쳐서 유입된 공기를 압축하게 될 것이고, 유입된 공기가 버블이 더 수축하는 것을 완화시키는 작용을 하며, 사실상 수축 압력펄스를 억제하는 역할을 한다.  

1.9초대에서 워터제트가 발생하여 선체를 절단하는데 이때의 잡음버블펄스內에서 이루어짐을 알 수 있으며, 그 音은 騷音(주기가 없는 비 주기성의 音)으로 음파를 생성 못하고, 이론적으로는 잡음의 impact pulse로는 존재가 가능하나 그날의 남서풍(225°)이 20kts(10.3m/s)로 강하게 불고 있었으므로 지진관측소 배경잡음에 그런 소음은 잡히지도 않았을 것이다.

시간영역에 의한 분류에서 알 수 있었듯이 음악이나 음성과 같은 주기성의 音에 비해 의혹의 논점으로 제기하는 충격파와 버블은 지속시간이 짧은 펄스성의 음파이다.

 

논거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의 인공지진과 지자기장 특성 연구(2003년 11월 30일 주관연구책임자 이희일)논문을 분석해보니 지진파를 수반하지 않는 음파신호의 위치결정은 다음과 같이 수행하였음을 알 수 있다. (철원의 경우 지진파 감지 못함) 

철원 지진파-음파 자료를 이용한 인공지진 식별은 기본적으로 지표발파로부터 발생하는 지진파와 음압변화(저주파수 음파) 모두를 기록하고 분석함으로써 이루어진다. 어떠한 지진파의 지진원이 인공발파로 정의되기 위해서는 지진파의 진앙과 음파신호의 발생방향이 일치해야 한다. 

또한 지진파와 음파신호 간의 도달시간 차이가 진앙거리를 고려한 시간차와 일치하는 경우 지진파와 음파신호는 인공발파로부터 발생한 것으로 정의될 수 있다.  

지진분석시스템에서 분석된 이벤트의 발생시간과 위치정보를 바탕으로 각 지진이벤트와 관련될 수 있는 철원 관측망이 음파 신호를 확인하였고, 인공발파 이벤트와 관련될 수 있는 특이 신호에 대해서는 주파수-파수분석으로 음파신호의 후방방위각을 계산하였을 것이고, 후방방위각이 관측소에서 진앙까지의 후방방위각과 ±10° 이내이고, 음파신호가 진앙거리를 고려한 음파도달 가능시간대에 도달하는 경우에 인공발파 이벤트로 식별한다는 것이다.

 

강조하면
후방방위각은 지진파와 음파신호를 동일한 발파에서 발생한 것으로 결정하는 중요한 인자로, 후방방위각이 지진파 진앙의 후방방위각과 ±10° 이내일 경우 해당 지진파와 음파 신호를 하나의 발파에서 발생한 것으로 결정하여 인공지진으로 식별한다는 것이다. 

지진파의 진앙과 음파 신호의 후방방위각 차이는 지진자료를 이용한 진앙계산 과정이나 관측망 음파자료에 대한 분석 시 발생하는 오차, 그리고 음파의 전파방향에 직각으로 부는 바람에 의한 편향을 고려한 것이다. 이와 같은 분석으로 식별된 지진이벤트를 지진파-음파 이벤트 혹은 인공발파 이벤트로 정의하였다.

지진파를 수반하지 않는 음파신호만을 이용한 인공지진의 위치를 결정하는데 있어서 후방방위각 교차점으로 구한 음원의 위치는 개략적인 것으로 지진이벤트 진앙과 약 11km 차이를 보이고 있어도 음원에 대한 위치결정으로 판단한다는 것이다.  

또한 후방방위각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두 관측소까지 도달하는 음파신호의 전파시간차이와 실제 기록된 음파신호간의 시간차이가 유사하여야 한다.

 

소결론
저주파수 대역의 음파인 infrasound(저주파수 음파)를 이용한 인공지진과 자연지진을 식별하는 기술은 지하 수 km이하의 심도에서 발생하는 자연지진은 대부분의 에너지가 지진파로 방출되는데 비해 지표 혹은 지하 수백m 이내에서 발생하는 인공지진의 경우지진파뿐만 아니라 음파가 동시에 발생한다는 차이점을 이용하는 것이다.  

인공발파로 발생한 음파 중 고주파수의 에너지는 거리에 따라 급격히 감쇠하나 0.5~ 5Hz 대역의 저주파수 에너지는 수백 내지 수천 km를 전파한다. 따라서 기하학적 배열을 갖는 관측망을 구축하여 대기의 미세한 압력 변화를 측정하고, 지진자료와 함께 분석하면 인공지진을 정량적으로 식별할 수 있다. 

지진관측 시 가장 문제시되면서 피할 수 없는 잡음(noise)은 조수 변화에 의한 tidal noise로서 0.2~ 0.4 Hz 사이이다. 또한 관측소 주변의 환경 잡음 (사람활동, 바람 등)은 보통 0.1~1 Hz 사이이다.

 

참조
따라서 0.1 ~ 1 Hz사이의 잡음대역(noise-band)을 중심으로 1 Hz 이상을 단주기 (short-period)하고, 0.1 Hz 이하를 장주기(long-period)라고 정의한다. 단주기와 장주기를 모두 포함한 경우를 광대역(broadband)라고 한다. 

길벗회원이 입에 달고 다니는 31초 후의 2차 지진파 실체가 있다면 그 원인의 유추는 상기와 같은 현상과 그 外에 공중음파가 없는데 따른 인공지진도 억측에 不過하다.

 

재질의
21시21분55초에 발생한 진앙지 좌표 37.85 N, 124.56 E 에서 후퇴방위각 39.4°으로 바라본 해당 관측소 위치는 찾을 수 있겠는가?  

암초에 좌초되어도 공중음파는 생성되는가?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의 인공지진과 지자기장 특성 연구 논문http://211.232.57.48/Documents/docu/KO/COMMUNICATION/radio%20wave%20propagation/PDF/%EC%9D%B8%EA%B3%B5%EC%A7%80%EC%A7%84%EA%B3%BC%EC%A7%80%EC%9E%90%EA%B8%B0%EC%9E%A5%ED%8A%B9%EC%84%B1%EC%97%B0%EA%B5%AC.pdf 

 

별첨 버블 관련동영상
1947년도 미군 수중폭발 교육 자료로 폭발에 의한 가스의 흐름이 물체와 가까운 방향으로 형성되는데 측면 rigid 물체로, 해수면(Free surface), 해저면(Seabed surface)으로 인력 되는 경향을 잘 보여주고 있다.
http://techtv.mit.edu/videos/289-underwater-explosion-phenomena

underwater explosion, shock wave, ensuing bubble growth and collapse against flat plate (work with Samet Kadioglu, David Rubin and Joe Wright)

http://www.math.fsu.edu/~sussman/jet_mark.avi

underwater explosion, shock wave, shock wave interaction with free surface causes "cavitation" (dark region)

http://www.math.fsu.edu/~sussman/Lev3_Mark.avi

 

추가 설명 布施!
다음은 열전달 연구실에 발제하였던 글의 일부 중에서 발췌하였다. 독고탁의 천안함의 진실 버전 1.5 소설 중 함안정기 손괴방향과 떨어져 나간 선체 일부(버블 크기와 비교)가 잠수함과의 충돌로 기인되지 않았다는 입증자료로 검찰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 광역cavitation(Bulk cavitation)
자유수면과 접수구조표면에서 충격파의 반사로 인하여 바닷물 속에서 발생하는 현상으로 캐비테이션 발생 영역이 큰 것을 광역 cavitation이라고 한다. 압축파인 충격파가 자유수면과 접수구조표면에 반사되어 생기는 인장파(rarefaction wave)에 의해 발생한다. 

수중폭발 충격응답 해석 및 고찰에서 광역 캐비테이션이 구조물의 충격응답 특성에 미치는 영향을 캐비테이션을 고려한 경우와 고려하지 않은 경우를 비교한 자료를 보면 수직방향 속도 시간이력이 매우 다름을 알 수 있다.  

캐비테이션을 고려하지 않은 경우 구조물의 수직방향 속도는 입사충격파가 도달한 직후 최대가 되며, 이후 중력가속도보다 훨씬 큰 가속도로 급격히 감소한다.

반면, 캐비테이션을 고려한 경우에는 약 10msec에서 발생한 캐비테이션으로 인해 순간적으로 구조물과 유체가 분리되면서 추가의 수직방향 킥오프(kick off) 속도를 얻게 되고, 캐비테이션이 지속되는 동안에 구조물은 유체충격하중을 받지 않고 중력의 지배만을 받기 때문에 캐비테이션을 고려하지 않은 경우보다 훨씬 천천히 속도가 감소하는데 거의 중력가속도의 크기로 감속운동하게 된다. 

의사속도 응답스펙트럼에서, 특히 20Hz 이하의 주파수 범위에서 많은 차이가 나며 이 구간이 일정한 크기의 변위가 지배하는 구간으로서 캐비테이션에 의한 추가의 수직방향 킥오프 속도로 인해 훨씬 큰 변위가 발생된 것이다.  

따라서 20Hz 이하의 수직방향 고유진동수를 갖는 탑재장비가 받게 될 충격하중을 예측하지 못하면 매우 위험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마하효과(Mach Effect)
공중 폭발(air bursts)로 일어나는 과압의 또 다른 양상은 소위 마하효과로 불리는 마하반사 현상으로 수중에서도 적용된다. 

공중 폭발 시 폭풍파는 지표면에 의해서 반사되어 반사파를 형성하며, 반사파는 소위 입사파라 부르는 충격파가 통과한 지역을 다시 통과함으로써 입사파보다 속도가 더 빨라지면서 입사파를 밀어 2개의 파는 합류되어서 하나의 파를 만드는 상호작용하는 과정으로 3개의 파가 교차하는 점을 triple point라 한다.

 

출처 : Principles of Naval Weapon Systems By Craig M. Payne 그림 18-9 

마하줄기는 측면으로 퍼지면서 상부로 커지고, 제3의 점은 마하줄기와 같이 커지면서 공중에서 곡선을 그리며 상승한다. 

마하 줄기 내에서 입사파는 반사파에 의해서 증강되고, 둘이 합쳐진 과압과 충격량은 폭발 점으로부터 같은 거리에서 原 충격파의 과압과 충격량보다 상당히 커져서 최대가 된다. 

마하반사의 현상을 응용하여 폭탄의 유효 반경을 상당히 증가시키는 것이 가능해졌고, 지표 직상부의 최적높이에서 탄두를 폭발시키는 포술로, 최대반경내의 표적에 대해 소정의 압력과 충격량으로도 효력이 증가(동일기준 대략 50% 증가)될 수 있도록 발휘하게 됐다.  

회절하중(diffraction loading)과 항력하중(drag loading)
대기 中 충격파의 폭풍효과는 소위 회절하중(diffraction loading)과 항력하중(drag loading)이라 부르는 2가지 주요한 방식으로 표적을 파괴하는데 수중에서도 적용된다.


 

출처 : Principles of Naval Weapon Systems By Craig M. Payne 그림 18-10 / 11

 

회절하중(diffraction loading)
회절은 폭풍 정면의 피크 과압에 의해서 충격파가 지나가면서 표적 지붕을 포함하는 모든 측면에 급속히 가해지는 하중(pressure)을 발생시키는 것이며, 이 충격파는 구조물 주위를 본래 동시에 다방면으로 표적을 압착하면서 회절 한다.  

이 회절로 초기 충격면의 과압이 적어도 2번 가해지도록 작용하여 표적에 압력을 급속히 고조시키는 결과를 초래하고, 유리와 콘크리트처럼 깨지기 쉬운 물질은 산산이 부서질 것이고, 나무와 같은 연성의 물질과 금속은 이 압력으로 찌부러뜨려지거나 굽어질 것이다.  


간단한 예) : 표준 단층주택에 피크 과압이 25 psi인 충격파가 입사했다고 가정한다.
정면 = 40ft × 10ft, 측면 = 25ft × 10ft (양면 고려), 지붕면 = 40ft × 13.3ft[前面의 반/ 지붕선의 구배 20˚에서 : * 풀이 (25÷2)/cos20˚ = 13.3]  

총면적 = 1432 ft² × (144 in.² /ft²) = 206,208 in.²[* 144는 ft를 inch로 환산]

부하하중 = 25psi × 206,208 in.² ≒ 5.2 × 10⁶ lbs =5.2 × 10⁶ × 0.00055(미국톤)

= 2860 tons (대충)
 

항력하중(drag loading)
표적에 작용하는 항력하중은 역학적 힘(동적압력)에 의해서 일어나며, 구조하중의 형태로서 충격 정면인 수직면에 작용하는 공기 역학적 힘이다. 역학적 힘은 통상 과압 보다 적으므로 구조하중은 줄어들지만, 긴 주기와 방향을 바꿔, 구조에 가해지기 때문에 그 효과가 아주 극대화된다.  

상대적으로 유연성(탄력성)이 있는 표적들은 회절하중으로는 파괴되지 않으나 이와 같은 표적들은 항력하중 파괴에는 취약성이 들어난다. 

단단히 부착되지 않은 표적들은 힘에 의해서 내동댕이치게 되거나 수 미터를 이동시키게 될 것이다. 사람들은 이런 형태의 타격에 매우 취약할 뿐만 아니라 다른 물체에 의해서 타격되어질 제2의 위협에도 취약하고, 폭풍에 의해서 파편 더미들이 비산되기도 한다. 항공기 및 경장비들 역시 항력하중에 의해서 파괴되기 쉽다.

 

까나리 사건
탁월한 청각기능을 가진 물고기는 천안함의 기동과 소나 소음을 청취하고 멀리 도망가서 떼죽음을 당하지 않았다는 것은 眞理다.


2010년 필립 크롤리 미 국무부 공보담당 차관보가 정례브리핑에서 북한군이 서해 북방한계선(NLL) 해상으로 해안포를 발사해 물고기들이 많이 죽었을 것이라며 음모론 者들을 조롱하였다. 

무슨 뜻일까? 아마도 해안포 발사 초탄에는 몇 마리 기절했을 것이다. 

까나리는 굵은 모래 속에 몸을 감추고 살면서 작은 갑각류 등을 잡아먹는다. 습성이 동트기 前 먹이를 잡아먹기 위해 모래 속에서 한 번씩 수중으로 튀어 오른다. 까나리 어획은 바로 이러한 습성을 이용해 이루어지는데 까나리가 튀어 오르기 전에 미리 바닥에 그물을 깔아 놓으면 튀어 오른 까나리가 그물에 꽂히는 것이다.  

주변의 양식장은 별개로 치고, 폭침된 시간 때가 21시22분이다. 

물고기의 청각은 과학적으로 검증하지 않더라도 낚시꾼들에게는 잘 알려져 있다시피 아주 뛰어나다. 낚시할 때 큰소리로 떠드는 방해꾼이 있는 경우, 입질이 거의 없다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물속의 소리나 공기를 매개로 들려오는 소리건 간에 모두 들을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한다. 

부레가 물에서 뜨게 하는 기능, 보조호흡, 청각기능, 소리를 내는 기능 등도 할 수 있다. 붕어, 감성돔 등은 내이[內耳]가 위바새골이란 구조를 통해 부레에 연결되어 있어서 아주 작은 소리도 앰프를 통한 소리처럼 10배 정도까지 키워서 들을 수 있다.  

측선을 통해서는 물의 진동과 흐름이나 수압까지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기 때문에 물속에 있는 물고기의 청력이란 우리가 상상하는 수준이상으로 정확하고 대단한 것이다. 

소리를 귀로 감지하여 부레로 증폭해 듣고 측선으론 아주 미세한 물결의 진동까지 알아채는 감각기법으로 소리를 듣는 셈이다.

물고기의 가청 범위는 약 16Hz에서 13,000Hz로 건강한 사람의 50~20,000Hz 보다 저음에는 더 민감한 편이다. 파장이 아주 작은 저음도 들을 수 있으니 아주 멀리서도 들을 수 있다는 것이다. 

NLL 해상을 담당하는 북괴의 8전대 등 서해함대의 주요 부대원들이 머구리 장비로 해산물을 채취하다 한국군 초계함이 인근에서 소나를 가동하면 고막이 터질 듯 아파 물 밖으로 피해야 할 정도라는 증언들도 있다. 

천안함의 소나 청음주파수가 직주어뢰의 9~13 kHz에 맞춰져 있었다니 물고기의 가청범위 내에 있었고, 음파의 수중전달속도가 1500m/s이므로 침로 상에 있는 청각장애 물고기 외는 하나도 없었다고 본다.  

까나리 의혹은 큰 배가 지나가면 물고기들이 멀리 도망간다고 합조단에서 간결하게 답을 했다.

 

나는 붕어라도 머리는 냉철하여 낚시꾼이 던지는 시간 조작 떡밥은 절대로 안 문다!!!

.

.

.

사족 :
富者단체에게 5만불은 껌값 정도이니 참여연대와 언론3단체(한국기자협회, 한국PD연합회, 전국노동조합)천안함 조사결과 언론보도 검증위원회가 공동으로 추렴하여 스웨덴<가메와>社에 스크루 프로펠러 시뮬레이션 관련 일체를 발주한다면 그 眞相을 낱낱이 파헤칠 수 있는 切要의 기회임을 조언한다. 

그리하여 예비역 해군중위 항해사 독고탁의 재판에 좌초 증거로 활용할 수도 있고, 수렁에 빠진 독고탁의 딜레마(兩刀論法)를 구할 수도 있는 등 1타3피다.  

기자들의 소설을 열심히 모아서 좌초와 충돌의 증거로 제시하려는 꼼수는 안 통한다. 본인이 법원에서 1차로 자신은 최고의 전문가임을 자처했으니 판사 심리는 이미 끝났다. 좌초와 충돌은 본인이 입증하여함을 망각하니 애처롭고 안쓰러워 2마디 한다.  

▲ 그동안 제가 인용한 모든 글은 여기 기생하고 있을지도 모르는 오다가다가 자기도 이해 못하고 합조단을 조롱하려고 퍼온 외국자료를 참조하였다.  

상기 1947년도 미군 수중폭발 교육 동영상목록 자료를 capture한 사진이 열전달 연구실에서 오다가다가 인용한 적이 있다.  



m2 회원
모르면 나대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Citing URL : https://www.ibric.org/myboard/read.php?Board=scicafe000692&id=1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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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biosculp  (2011-01-09 01:3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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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면 나대지 말아야겠죠
회원작성글 m2  (2011-01-10 01:2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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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을 읽어달라고 쓴 것인지...

"천안함은 버블제트 어뢰로 폭발한 것이 아니라는 것" 을 참...어렵게 덮으려고
고생 많이 하십니다.

뭐 다양하게 많이 아는 것처럼 많이 늘어놓기는 하는데, 정작 진실에 대해서는 외면하고 거짓말로 향하는 문구만을 작성하는 것을 보니, 후손들에게 어찌 그 이름을 부끄럽게 남기려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벌초/
1.1초짜리 버블제트 주기에 대해서 말한 것이,얼마나 부끄러웠으면,
이런 조잡한 문구들로 사람들의 관심을 흐트릴려고 하는지 이해가 갑니다.

그냥 그 점에 대해서만 간단히 해명하면 될 것을 ...

하긴 해명이 될 수가 없으니 다른 잡다한 것들로 포장해서 덮어보려는 시도를 하는 것은 또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매우 안스러워 보여서, 댓글이나마 달아드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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