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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직업 엄마 과학자] #48. 슬기로운 미쿡생활 (11) - 미국 생활비 2탄
회원작성글 BRIC
  (2022-04-01 14:53)

초등학교에서 ‘의식주’란 사람이 생활하는 데 기본이 되는 옷과 음식과 집을 통틀어 이르는 말이라고 배웠다. ‘의’는 한국에서 많이 챙겨 오거나, 미국에서 사시 사는 분들로 나뉜다. ‘주’는 렌트를 구하거나, 구매를 하는 분으로 나뉜다. ‘식’은 누구나 먹고사는 것으로 가장 큰 고민이 아닐까 싶다. 오늘은 무엇을 먹을까? 지난주에는 우리 가족의 고정비 항목에 대하여 알아보았고, 이번 주는 비-고정비 항목에 대하여 정보를 공유한다. 

우리 가족이 지출하는 비-고정비의 항목으로는 마트 이용, 주유소 이용, 맥도널드, 남편 이발비, 아마존으로 생활용품 구매하는 것, 문구류, 아이들 용품(학교 단체티, year book구매 등), 병원 이용으로 인한 코페이 등이 포함된다. 매달 1,700-2,200달러 정도의 금액이 들어간다. 미국 물가도 많이 올라서 상당히 아껴 써야 저 금액을 유지할 수 있다. 

* 마트
마트는 미국 마트(costco, GIANT, Target, safeway, ALDI, LIDL 등)와 한인마트(롯데마트, H마트)로 나뉜다. 전업주부로서 몇 달을 살고 보니, 어떤 물건을 어디에 가서 사야 할지 품목이 정해진다. 코스트코는 15분 거리에 있으며, 양파, 감자, 계란, 김, 깐 마늘, 휴지, 고기를 살 경우에는 이곳을 이용한다. 코스트코의 과자는 너무 큰 사이즈로 팔아서 먹어보고 맛이 없으면 낭패다(물론 이런 경우도 리턴(환불)이 되지만 귀찮아진다.). 오픈 시간이 오전 10시인데(토요일만 9시 30), 내가 그곳을 지나는 시간이 9시 전후로, 나는 다른 마트를 이용한다. 아이가 다니는 프리스쿨 근처에 있는 마트(ALDI)를 그날그날 상황에 따라서 방문하게 된다. 소포장으로 되어 있고 품질도 나쁘지 않아서 자주 이용한다. Target은 집에 오는 길에 위치해 있어서 아이가 뭘 사고 싶다고 하면, 그곳에 잠깐 들러서 집으로 오기도 한다. 

우리 마을에는 롯데프라자와 H마트 라는 큰 한인마트가 있다. 이곳에는 웬만한 한인 식품, 식재료뿐만 아니라 일본을 포함한 동남아 식재료도 구할 수 있다. 마트 안에는 아리따움 매장도 있고, 하나약국 같은 한국에서 쓰던 약을 구매할 수 있는 마트도 있다. 또한, H마트 건물 옆에는 세탁소와 주류를 파는 상점도 붙어 있다. 미국으로 이주하고 처음 마트에 방문했을 때는 입이 딱 벌어질 정도로 놀라웠다. 생선을 원하는 스타일로 잘라주기도 하고(그림과 번호가 있어서, 내장을 빼 달라는 2번, ~~~~1번.. 그림으로 그려져 있다), 냉동식품, 아이스크림도 있었다. 언제 뭐가 필요할지 모르니 어디에 뭐가 있는지는 알아놔야겠다 싶어서, 처음에는 열심히 사진을 찍어두었다. 

이곳은 금토일이면 세일을 한다. 보통 목요일 저녁에 어플로 세일 품목을 알려준다.. 두 달 정도 지내보니, 그때그때 품목이 달라지고, 어떤 품목은 롯데프라자가 더 저렴하고, 어떤 품목은 H마트가 저렴한지 약간 느낌이 온다. 당장은 필요하지 않아도 세일을 큰 폭으로 하면 미리미리 쟁여 두는 것도 습관이 되어 버렸다(쌀, 라면, 현미, 큰 간장 등등). 오후 6시가 넘어가면 김밥이나 잡채 같은 만들어서 파는 음식들은 세일을 하기도 한다. 
*한인마트 약국에서 파는 물품 가격 : 백초(16.99$), 세레스톤지.작은것(10.99$), 세레스톤지.큰것(17.99$), 마데카솔(17.99$), 우황청심환 10개(95$)

 

세일 품목별 가격

<세일 품목별 가격>

 

주의해야 할 점으로는 1) 단위가 다르다. 야채나 과일은 LB로 가격을 적어둔다 (1EA로 표기되는 것도 있다.). 처음에 이것도 모르고 배추가 엄청 싸다며 집에 가서 영수증을 살펴보면, 한 포기에 4-5달러 정도 되는 것을 보고 놀란 경험이 있다. 2) 대파보다는 쪽파(green onion)를 많이 사게 되는데 이것은 2개에 얼마, 4개에 얼마로 묶어서 사야 한다(3개 1.99가 평일의 가격이다). 3) 영수증 챙기기. 혹시 사용하다가 문제가 있거나 리턴을 해야 할 일이 생기면 영수증을 갖고 가야 한다. 4) 한국 이름이 적혀있는 쌀은 대부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생산된 쌀이라고 한다. 엄마들 사이에서는 비소 함량에 대하여 민감한 부분이 있는 분들도 많았다. 우리는 그냥 사 먹던 쌀을 쭉 사게 되는데 40LB(18킬로 정도)나 15LB 단위로 쌀을 포장해둔 것을 볼 수 있다. 40LB의 쌀을 세일할 때 31.99달러까지 사 본 적이 있다(2021.8월). 

* 주유소 이용
내가 이곳에 도착했던 작년 여름에 갤런당 2.7 ~2.8달러 정도 했다(코스트코 가솔린을 기준으로). 요즘 어떤 나라에서 전쟁을 일으켜서 이곳의 기름값이 갤런당 4.1을 넘기도 했다(동부에서 가장 싼 주가 메릴랜드). 코스트코 주유소가 일찍 오픈하고 다른 곳보다 저렴하여 주로 그곳을 이용한다. 낮에 가도 항상 차가 가득 차 있는 것이 신기하다. 멤버쉽 카드를 넣고 빼고, 신용카드를 대기만 하면 일단 주유가 가능하다. 여기서는 금액을 정하고 넣는 것이 아니라. 그냥 자동으로 FULL로 채워진다. 또한 REGULAR와 PREMIUM 두 가지 옵션이 있다. 렉서스나 벤츠와 같은 고급차는 PREMIUM으로 넣는다고 한다. 우리 하이브리드 차는 그냥 REGULAR를 넣는다.

* 문구류와 학교 관련 용품
흔한 경우는 아니지만, 학교에서 단체티를 주문하는 경우가 있다. 아이들이 이 티셔츠에 상당한 애착을 갖고 있다. 2022 FIfth라고 적혀 있는 티가 12달러가 구매 가능하다. 이메일에 링크를 보내주면 거기서 신청하고 결제까지 마친다. 또한 Year book이란 것이 있는데, 전교생 학생 모두 수록된 학년말 앨범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두 아이가 같은 학교에 다녀서 우리는 1개만 주문했다. 이것이 26달러 정도 한다. 동네 도서관에서 빌린 DVD를 찾지 못해서 돈으로 보상을 한 경험이 있다. 7-10불 정도 지출했던 기억이 난다. 

Summer Camp와 관련된 비용 또한 1회성 지출이라서 간단히 적어본다. 하루 4시간 8일 동안 수학 과목에 대한 Summer Camp가 있는데, 이것은 카운티 교육청에서 주관하는 것이라 비용이 조금 저렴하다. 1인당 256불로, 시간당 환산하면 8불 정도 해당된다(카드 결제하면 프로세싱 비가 발생한다). 또한 교회에서 하는 여름 성경학교는 오전 10시부터 3시까지 8회 수업에 (점심, 교재, 캠프 티셔츠 포함) 250불 정도 한다. 이 수업은 우리 일정과 겹쳐서 신청하지 않았지만, 5일짜리 VBS라는 여름 성경학교는 (5일 동안 오전 10시-1시 30분, 점심, 교재, 캠프 티셔츠 포함) 50불에 등록을 했다. 마지막으로 카운티에서 하는 Summer Camp로 MIX Sports라고 하루 5시간, 5일 동안 하는 수업을 175불에 결제했다.

바이올린 레슨비는 30분당 30-45불 정도 한다 (선생님과 교육기관에 따라서 다르다). 보통은 엄마가 데려다주고 데리고 와야 해서 한국과 비교하면 비용이 더 나가는 편이다.  

롯데마트 안에 한국 문류점 같은 곳이 있다. 아기자기하고 이쁜 물건들이 많은데, 한국에서 것보다 2.5배는 더 비싸다. 미국 문구점에서는 살 수 없는 것들이라서 가끔 방문한다(친구 생일 선물 구매). 

* 맥도널드
미국에 와서 패스트푸드점을 안가고는 살 수가 없는듯하다. 아이들이 맥도널드를 좋아하는데 1달러면 큰 콜라(사이즈 상관없이 무조건 1달러)도 먹을 수 있고, 폰에 설치한 어플을 이용하면 LARGE 감자튀김을 무료(Deal 옵션에 여러 가지 있음)로 먹을 수 있다. 종종 맥도널드 안에 큰 놀이터가 있는데, 코로나로 인하여 입장을 금지하고 있다. 일상으로 돌아가고 있으니, 얼른 오픈을 하면 좋겠다. 

 

미국 생활비

 

* 남편 이발비
딸들은 내가 비정기적으로 머리를 잘라 주는데, 남편은 미용실에 가서 머리를 자른다. 친한 친구분이 예약을 해주고 항상 같이 간다. 25불 정도에 팁을 더하여 33불 정도 지불하고 있다. 보통 2.5달-3달에 한번 방문한다. 우리 동네에 한국인이 운영하는 미용실이 같이 모여 있는 편이다(10194 Baltimore National Pike STE107). 

* 아마존
한국에서 G마켓을 열심히 이용하고 살았는데, 미국에서는 아마존이다. 프라임에 가입하면 배송도 빠르다. 미국 대학 이메일로 가입하면 절반으로 연회비를 깎아준다. 제품을 사용하다 보면 마음에 들지 않을 때가 있다. 이것을 단순변심이라 한다. 단순변심으로 리턴이 되는 곳이 아마존이다. 서너 번의 클릭으로 리턴이 된다. 가까운 ups, kohl, whole food market에 리턴하는 장소가 있다. 매우 빠르게 리턴 비용도 들어온다. 이 장소들이 집에서 다 가까운 곳에 있어서 편하게 이용하고 있다. 다만 리턴 기한이 정해져 있다. order 리스트에 잘 확인하고 알람을 해두어야 한다. 이 제품을 계속 사용하고 말지를 말이다. 

* 캠핑장 예약 비용
미국의 캠핑장은 크게 텐트를 치는 곳과 캐빈을 이용하는 경우로 비용이 달라진다. 우리 가족이 최근에 예약한 곳을 기준으로 간단히 기록해본다. 어떤 사이트에서 구매하느냐에 따라서 간혹 reservation fee가 붙기도 한다. 
GREENBELT CAMPGROUND,Greenbelt Park 텐트 2박 40불
Tuckahoe State Park. 캐빈 1박 71.75불
MATHEWS ARM CAMPGROUND.Shenandoah National Park 텐트 2박 60불.
Rocky Gap State Park. 캐빈 2박 107.25불
Rocky Gap State Park. 텐트 2박 63.25불
Martinak State Park. 캐빈 2박 159.75불
Greenbrier state park 텐트 2박 51.25불
watkins glen state park. 텐트 2박 57.25불
Ryerson station state park 코타지 2박 99.10불
Susquehanna state park 텐트 1박 28.75불
Smallwood State Park 캐빈 1박 57.75불
New Germany State Park 캐빈 2박 159.75불

* 기타 관광지 입장료
허쉬초콜릿월드 성인 32.85불 (인터넷 할인가), 소아 28.85불
HERSHEYPARK (에버랜드와 비슷한 놀이공원) 1인당 47.95, AMUSEMENT TAX 0.85
이곳은 보통 4월초에 개장을 하는데 3.31일까지 미리 표를 구매하면 35%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 비행기 요금
미국에서 비행기로 여행을 해본 경험이 없어서, 가까운 곳에 저렴한 항공사로 도전해보기로 했다. 내가 이용하는 구간은 BWI에서 MIA이며 (인천에서 도쿄 정도의 소요시간) 왕복으로 인당 61.38불에 예약을 마쳤다. 

* 병원 방문
치과는 아프지 않아도 정기 검진을 위하여 방문하게 되는데, 보험이 가입되어 있는 남편과 아이들은 28불 정도면 해결되고, 보험이 가입되어 않으면 120불을 지불한다. 우리 남편이 복숭아를 먹다가 앞니가 살짝 부려졌을 때 103.96불을 지불했다. 한국 중학생이 한국에서 계약한 보험으로 앞니 2개 부러진 것을 치료받는데 180만 원이 들어서 보험에서 수령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치과보험이 환자 코페이가 20%로 치료 내용에 따라서 24달러, 64달러(충치치료)가 청구되었다. 
우리 가족은 어전케어를 딱 두 번 방문해 보았다. 남편의 손목터널증후군이 너무 심해서 약이나 주사로 해결하고자 방문했는데, 미국 보험이 있으니 21.**, 18.**달러를 지불했다. 피검사 비용은 따로 청구된다. 
아이들의 예방접종이나, 소아과 정기 검진은 모두 무료로 이용할 수 있었다. 보험이 없다면(만 4세 접종) MMR 98.09불, VAR 159.1불을 지불해야 한다. 


결론은 고정비와 비 고정비를  합쳐서 5인 가족, 5000-5500달러 정도가 총생활비로 소요된다. (의료보험비는 급여에서 845불이 처리되어서 따로 기록하지 않았음.)

 


작성자: 김만선

* 본 글은 "BRIC Bio통신원의 연재"에 올려진 내용을 "피펫잡는 언니들"에서도 소개하기 위해 동일한 내용으로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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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직업엄마과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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