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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직업 엄마 과학자] #47. 슬기로운 미쿡생활 (10) - 미국 생활비 1탄
회원작성글 BRIC
  (2022-03-31 13:31)

미국에 도착하기 전에, 우리 5인 가족의 생활비가 얼마나 들까? 고민해 본 적이 있다. 개인적인 지출 성향이 적나라하게 드러나지만, 생활비 고민을 해보시는 분들을 위해 공유해본다. 내가 미국에 오기 전에 가장 고민했던 부분이 실 생활비에 관한 부분이었다. 아이를 프리스쿨에 맡겨야 할지, 차 두 대 유지비는 얼마나 들지? 이런저런 걱정이 많이 했던 것 같다. 또한, 외벌이 포닥 급여로는 5인 가족이 먹고살기 힘들다고 했던 말들이 이제야 뼈저리게 느껴지고 있다. 이번 연재에서는 9개월간, 타운 하우스에 살면서 기록해본 생활비에 관한 정보를 공유한다.

1. 우리 가족이 지출하는 고정비의 항목으로는, 프리스쿨 비용, 월세, 휴대폰요금 2대, 정수기 렌탈, 인터넷 이용, 자동차보험 2대(부부한정), 전기요금, 자동차 할부금. 3개월마다 상하수도 요금이 있다.

- 프리스쿨 비용: 미국에 도착한 이후로, 우리 막둥이는 2년간 프리스쿨을 다녀야, 공립학교에 K학년으로 입학할 수 있다. 큰 아이들 학원비 안 들어가서 좋아라 할 겨를도 없이, 프리스쿨 비용은 지출의 큰 부분을 차지한다. 한인 교회 안의 프리스쿨(520$ [주 3회], 645$ [주 4회], 750$ [주 5회], 2021년 기준)(2022년에는 미국의 모든 물가가 다 올랐다.)이냐 미국의 프리스쿨(1200-1800$)이냐에 따라서도 비용이 많이 차이 난다. 매일 등원하는지, 월수금 주 3일 등원인지에 따라서 금액이 달라진다. 내가 직장이 구해지기 전에는 아이를 한인 교회로 주 3일만 보냈다. 한 달에 520불을 내야 했고, 하원 시간 30분 지연마다 5달러가 청구되었다. 남편의 직장에서 6세 미만 영유아의 지원비로 1년에 5000불을 받을 수 있어서 큰 도움이 되고 있다( "Family Services Team, JHU Benefits & WorkLife" <childcare@jhu.edu>). 혹시 존스홉킨스로 오시는 분 중에서 이런 프로그램을 알고 싶으시면 이쪽에 메일로 문의하시면 된다. 한인 교회 안의 프리스쿨은 초등학교 방학과 동시에 CLOSE 된다고 들었다. 벌써부터 여름방학이 걱정되기 시작한다. 2022-2023년 학기는 9월부터 시작되는데, 내가 일을 시작해서 매일 맡기는 비용이 810불이며, 재료비로 200불 더 지불해야 한다고 들었다. 프리스쿨 적응기는 다음 편에 연재할 예정이다.

- 월세: 집을 사려면 신용도, 영주권, 남편의 직장 등 고려할 사항이 많다. 초기 2년만 월세로 타운하우스에서 살아보고, 큰 아이들이 중1, 중2가 되는 23년쯤에 고등학교 학군을 고려하여 집을 선정하고 구매하기로 계획을 세웠다. 현재 살고 있는 지역은 초등학교 등급이 7점이고 2300불을 월세로 내고 있다. 6개월이 지난 시점에 알아보니, 많이 올라서 이 금액으로는 어림도 없다. 우리 집주인인 70세가 넘으신 한국분이신데, 3개월에 한 번씩 필터도 직접 갈아주신다. 오실 때마다 수리할 부분을 말씀드리면 직접 고쳐주신다. 겨울 수도 동파가 되었을 때도 물값이 더 나왔을 거라며 30불을 주고 가셨다(그분도 집을 사고 처음 렌트를 줘서 물을 잠그는 위치를 모르셨다.).

- 휴대폰 요금: AT&T의 무제한 플랜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남편은 35.57달러, 나는 기기값이 더 들어가서 45.47달러를 매달 내고 있다. 요즘 시대에 핸드폰은 필수이다. 중요한 공지를 문자로 보내 주거나, 보안이 철저한 미국에서는 항상 문자로 인증을 하는 사이트도 있다. 나와 남편은 한국에서 사용하는 유심을 인증용으로 사용하기 위하여 그대로 갖고 있으며(저렴한 요금제로 변경함), 미국에 와서 미국 폰으로 다시 약정을 이어갔다.

또한 무제한 플랜도 필수인 것 같다. 여행을 다녀보니 핸드폰이 안 터지는 곳도 있고, 폰으로 내비게이션을 연결하지 않으면 타지에서 운전을 할 수가 없다. 한국에도 가족 5인을 묶으면 기본요금 50% 할인이 있는 것처럼, 미국도 가능한데, 가족 8인까지 가능하다고 한다. 우리는 무제한 요금제를 사용하기 위하여, 지인의 가족 일원으로 폰을 구매했다(명의도 신랑 친구). AT&T의 무제한 가족 요금은 매달 30불이며, 세금 포함하여 34.5불 정도를 낸다고 한다. 나는 갤럭시S20 FE폰(SM-G781U)을 구매하여 매달 10불을 더 낸다(21년 8월 기준). AT&T를 선택한 이유는 가장 잘 터진다고 하여 택했지만, 깊은 산속이나 국립공원 안에서는 역시 보장할 수 없었다. 한국에서는 약정이 2년인데 비해 미국에서는 보통 3년으로 하는 것 같다. 이 기간을 채우기도 전에 다른 좋은 조건이 있으면 타 통신사로 갈아타며 사용한다고 한다.

한국에서 사용하던 폰을 이곳에서 사용하면 몇 가지 불편한 점이 있다. 한국에서 5G 통신이 가능하던 제품도 미국에서는 5G 성능이 나오지 않는다고 한다. 또한 AT&T 유심을 넣고 사용하기에 호환되는 기종이 많지 않다. 한국에서 사용하던 삼성페이 또한 사용할 수가 없다. 그러나 미국에서 폰을 구매하면 5G도 가능하고, 삼성페이도 가능하다. 필자는 잦은 외국 출장에서 삼성페이가 안 되는 줄만 알았는데, 맥도널드 드라이브 쓰루에서 삼성페이 로고를 보고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았다.

자녀들 또한 핸드폰이 필요하다고 한다. 매장이나 마트가 워낙 커서 가끔 나와 멀리 떨어져서 찾기도 하고, 학교에 가서 엄마와 소통을 위한 창구로 문자 메시지만이라도 가능하게 해 주기 위하여 저렴한 유심을 구매했다. 전화기는 한국에서 사용하던 공기계를 갖고 왔다. 우리는 Ebay에서 redpocket 유심을 두 개 샀다. 1년 플랜으로 큰애는 60불, 작은애는 30불을 주고 구매했다(https://www.redpocket.com/plans). 실물 유심이 집에 도착하면, 이 사이트에 들어가서 activation을 마치면 핸드폰 번호를 받게 된다. 초등학교 오리엔테이션에 가서 담임선생님께 아이들이 엄마와 떨어져서 불안해 할 수 있기 때문에, 소리가 안 나게 가방에만 두고 다녀도 되겠느냐고 문의했더니, 흔쾌히 허락해주셨다. 이렇게 하여 4개의 미국 전화번호가 생겼다.

- 정수기 렌털: 처음에는 브레타(?)라는 정수기를 사용했다. 유럽형이 있고, 미국형 필터가 다르다고 하는데, 물이 많이 필요한데, 아주 조금씩 떨어지는 이 정수기로는 생활이 너무 불편했다. 3개월간 이용료를 무료로 해주는 이벤트가 있었다. 이제는 매달 19.01~19.07달러(택스 포함)를 지불하고 있다. 쿠쿠정수기를 사용하는데, 한국과 비슷한 가격인 것 같다. SSN번호가 있어야 렌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한다.

- 인터넷 요금: VERIZON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오토페이를 하면 한 달에 39.99달러를 지불한다. 패드가 4개, 폰이 각자 1개씩 있어서, 와이파이가 안 되면 큰일이 날 지경이다. 데스크톱 3대에도 연결하고, 속도가 느리다는 느낌은 별로 없는 것 같다. 기사님과 연락하여 설치 일정을 잡아야 한다. 이때, 라우터를 미리 사서 준비하면 비싸게 렌트를 안 해도 된다. 50불 전후로 아마존에서 구매했고, VERIZON홈페이지에 추천하는 몇 개 기종이 있다.

 

미국에서의 생활비


- 자동차 보험 2대 (부부한정): GEICO사의 보험을 이용하고 있으며, 미국은 1년 단위 갱신이 아닌 6개월마다 갱신을 한다. 커버리지의 범위를 줄이거나 늘리면 바로바로 요금의 변동이 발생한다. TOYOTA의 SIENNA 2021년형 한 대로는 121.88달러를 내다가, KONA 2022년형이 추가되면서 215.88달러가 되었다.

처음에 GEICO어플을 깔고 VIN번호를 받으면 (새 차를 사거나, 중고차를 사도 이 번호가 반드시 필요) 인적사항을 기입하면 보험료가 안내되고 바로 결제를 한다. 그런데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하다 보면 나만 보험료를 더 낸다는 기분을 감출 수가 없다. 그래서 비교 견적을 내주시는 분을 소개받았고, reasonable한 보험료를 안내받고 중도에 갈아탔다. 6개월이 다가 올 시점에 교체를 해야 하는 줄 았았는데, 기존의 보험에 가입한 지 한 달도 안 된 분도 갈아타는 것을 보았다. 또한 렌트 보험과 같이 갈아타면 더 저렴해질 수 있다. 보통 렌트 보험은 1년단 위로, 자동차 보험은 6개월 단위로 보험료를 지불한다. 미국에서는 보험 취소, 환불 등 이런 업무가 힘들지 않게 바로바로 처리가 된다. 지금은 차 2대로 148달러 정도의 보험료를 매달 지불하고 있다. 아래 그림은 자동차 보험에 대한 간략한 coverages를 보여준다.

 

미국에서의 생활비


- 전기요금: BGE사의 전기를 이용하고 있으며, APP를 설치하면 일자별 시간별 이용액을 확인할 수 있다. 보증금으로 75.67달러가 3회 청구되었으나, 1년이 지나면 돌려준다는 우편을 받았다. 우리 집은 다른 집에 비하여 여름에 무척 시원하고, 겨울에도 무척 춥다. 여름에 에어컨을 자주 안 틀고 버틴 결과 68.53달러, 56.6달러, 75.07달러를 내다가 11월 이용액부터는 150달러 정도를 냈다. 여름철에 냉방을 하는 것보다, 겨울철에 난방을 하는 것이 더 비싸다고 들었고, 남향집이나, GAS로 난방을 하는 곳으로 집을 구매할 때 고려해야 할 것 같다. 작년 7월부터 지금까지 낸 전기요금은 다름과 같다. 1월에 사용한 금액의 지출이 가장 크며, 우리 집은 1, 2, 3층으로 된 1,680sqft 사이즈의 타운하우스이다. 히터를 틀면 집 전체가 가동되어서, 겨울에도 자주 틀지 않았다. 서재와 작은 방 2개에 각 라디에이터를 두었다. 난방비가 많이 나오는 이유로는 바닥 난방이 안되고, 얇은 유리창과 창틀의 영향이 큰 것으로 보인다. 집을 꼼꼼히 보고 구매를 한다면 이런 점을 잘 따져봐야 한다(요즘은 렌트 집 계약하기가 너무 힘들어서 집을 보고 구매하는 일이 힘들기는 하다.).

54.45$(2021.7월) 68.53$(8월) 56.6$(9월) 66.51$(10월) 75.07$(11월) 148.76$(12월) 165.45$(2022.1월) 218.21$(2월) 169.04$(3월)

 

미국에서의 생활비

 

- 자동차 할부금: TOYOTA의 SIENNA 2021년형은 현금을 주고 구매했고, KONA 2022년형은 4,000달러를 신용카드로 다운페이 하고, 나머지 금액은 할부로 구입했다. 이해가 아직 안 되는 부분이 있는데, 남편의 신용점수로 할부 이율이 5.5%가 잡혔다. 좀 더 알아보고 샀어야 하는데, 후회가 막심하다. 일주일 만에 10,000달러를 PAY OFF 했으며, 6 개월 지나면 REFINANCE를 할 예정이다. 아직 15,000달러 정도의 할부금이 남아 있고, 매달 548달러로 원금과 이자가 출금되도록 AUTOPAY를 신청했다. 미리 선납을 할 경우, 출금되는 달이 뒤로 계속 미뤄진다. 나는 이 금액을 계속 미리 갚아서 아마도 1년 뒤쯤에 출금통장에서 돈이 인출될 것 같다.

 

미국에서의 생활비

 

- 상하수도 요금:한국에서는 아파트 관리비가 이런 금액이 포함되어서 매달 지불하지만, 미국에서는 3개월에 한 번씩 매달 10일경에 bill이 청구된다. 3,6,9,12월에 청구가 되는데, 나중에 연체될까 봐 청구서가 오면 바로 결제를 한다. 9월에는 107.08달러, 12월에는 123.38달러, 3월에는 127달러를 지불했다.

 

미국에서의 생활비

 

- 남편 직장 주차비: 그동안 코로나로 인하여 재택근무가 많았다. 이제는 직장으로 다시 나가게 되었고, 11월 중순부터는 주차장 이용료를 내야 한다고 들었다. 정기권으로 결제를 하면 하루에 6달러 정도 소요되는 셈이고, 갈 때마다 지불하면 9달러를 지불한다. 매달 결제금액이 50불 혹은 120불 정도 예상하면 된다.

 


작성자: 김만선

* 본 글은 "BRIC Bio통신원의 연재"에 올려진 내용을 "피펫잡는 언니들"에서도 소개하기 위해 동일한 내용으로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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