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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펫잡는 언니들
[극한직업 엄마 과학자] #41. 슬기로운 미쿡 생활(04) - 미국의 캠핑
회원작성글 BRIC
  (2022-01-27 11:17)

한국에서도 안 해 본 캠핑을 미국에 와서 해 봤다. 글램핑이란 것을 한번 해보았는데, 이것저것 먹을 것만 사가도 한 짐이다. 출국 직전에 아는 분이 캠핑장에 놀러 오라고 하셔서 이것저것 필요한 물품이 무엇인지는 대강 공부를 했다(하나로 미술 학원 원장 안성희 선생님 가족에게 감사를 표한다.). 미국에 오자마자 캠핑을 한 이유는 오랜 시간 코로나로 인해 재택근무를 한 남편이 밖에 나가고 싶어 해서였다. 아이들도 캠핑, 차박에 대학 로망이 있어서 다들 기대 만땅 상태였다. 미리 한국에서 주립공원 camping site 예약을 했고, 필요한 물품을 사 가기도 하고, 아마존으로 구매도 했다. 온 가족이 불멍하는 캠핑장을 상상하며 손꼽아 기다렸다.
 

미국의 캠핑


각 주마다 캠핑 사이트가 참 많이 있다. 메릴랜드 주에는 60 여개의 주립공원이 있으며, https://parkreservations.maryland.gov/ 사이트에서 예약이 가능하다. 이 사이트에서는 Campsite, Lodging and Day use라는 항목이 있으며, 텐트를 치고 하려면 Campsite에서 원하는 날짜, 파크 장소, nights 등을 클릭하여 조회하면 가능한 지점을 알려준다. Lodging라는 항목을 선택하며 mini cabin (오두막:한국에서 단기로 오신 분 들 중 텐트가 없으신 분들에게 추천함), COTTAGE(mini cabin보다 약간 큼) Yort(몽고 게르처럼 생김) 등이 선택 가능하다. 일회성으로 주립공원을 방문하며 차량을 탄 채로 입구에서 입장료를 지불한다. 캠핑장 예약을 했다고 말하면, 저쪽으로 가라고 지시해주며 따로 비용은 안 받는다. 그쪽에서 이름과 예약증을 보여주며, 차 앞에 붙여두는 종이를 건네받고, 들어가라고 한다(차단기에 입력할 비밀번호를 알려준다). 이곳에서 땔감용 나무(3묶음 15달러나 20달러 정도)와 아이스(2-3달러 정도)를 사면 좋다. 여러 번 해 본 결과 땔감 사는 금액을 셀프로 두고 가는 곳도 있고, 그냥 나무를 제공해주는 곳도 있다. 또한 친구들이 놀러 올 경우는 생일파티에 초대받아서 몇 번 사이트로 방문한다고 말하면 그냥 들여보내 준다고 한다(주립공원 입장료를 안 받는다고 함, 우리 딸 생일파티에 오신 손님들의 경험담).

우리는 2021.7-12월까지 총 8번의 (타주, 메릴랜드 주 포함) 캠핑장을 예약했다. 한 번은 비가 와서 취소를 했고, 다른 한 번은 아파서 방문하지 못했다. 이용했던 시설의 특징에 관하여 간단히 공유해본다.

1. Greenbrier State Park (21843 National Pike, Boonsboro, MD 21713)
 

미국의 캠핑


이곳은 우리가 처음으로 텐트를 쳤던 캠핑장이다. 사실 텐트를 처음 쳐보는 초보 가족이였다. 분위기를 전혀 몰라서 사전 답사를 다녀오기도 했다(집에서 50분 거리). 캠핑 사이트 바로 옆에 호수가 있는데 꽤 유명한 곳인 듯하다. 평일인데도 꽤 많은 인원이 즐기러 왔다. 텐트를 치면서 시행착오를 몇 번 했는데, 아이들과 문제를 풀어나가니 참 재미있었다. 텐트를 치고 캐노피를 펴고, 식사 준비를 하고, 물 떠 오는 아이, 아빠랑 장작에 불을 붙이는 아이(이것도 처음이라서 엄청 힘들었다. 나름의 노하우가 필요하다), 혼자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노는 아이들이 각자의 역할을 하고 있었다. 비도 오지 않았고, 첫 캠핑이라서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다. 또한 큰딸의 생일을 기념으로 하기 위한 캠핑이라서, 알고 지낸 지인들도 초대를 했다. 아이들이 해 보고 싶은 to do list 중에 차박, 스모어 (smore) 만들기, 해먹, 불멍이란다. 이 네 가지를 모두 이루고 와서 참 뿌듯했다. 이곳의 유일한 단점으로는 인근에 식료품점이 없다는 것이다.

2. WATKINSGLEN STATE PARK(971 N Franklin St, Watkins Glen, NY 14891)
 

미국의 캠핑


이곳은 집에서 5시간 정도 북쪽으로 올라가야 하는 뉴욕의 주립공원이다. 나이아가라 폭포를 한 번에 가려면 너무 멀기 때문에, Penn’s cave를 탐방하고 왓킨스 글렌 주립공원에서 캠핑 2박을 하기로 했다. 지도상으로 검색해보면 이곳에 손가락처럼 길쭈한 호수가 여러 개 있다(그림). 그래서 ‘핑커레이크’라고 하기도 한다. 그중에 seneka lake라는 곳이 우리 캠핑장에 가깝게 있다. 북쪽 끝은 geneva, 남쪽 끝은 WATKINSGLEN이란 도시가 있다. 이 캠핑장은 초입에 주유소와 편의점이 있다. 관광지로 유명한 거대한 폭포가 있어서 인근 마을이 관광지라는 느낌을 한눈에 알아챘다. TOPS Friendly markets라는 마켓이 있어서 식료품을 준비해갈 수 있다. 또한 주립공원을 방문하기 전에 코닝이라는 도시에 코닝 박물관(Corning Museum of Glass:1 Museum Way, Corning, NY 14830)이 있다. 여자 아이들은 이곳에 방문하면 3시간 정도는 머물러야 한다. 체험 시간도 있고, 이것저것 아름다운 유리 제품을 많이 판다. 눈으로 다 담아가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다. 내가 좋아하는 코렐 접시가 큰 폭으로 세일을 해서 몇 개 구매했다.
 

미국의 캠핑


캠핑장에는 캠핑 사이트가 꽤 많았다(200곳 이상). 규모가 큰 캠핑장임을 알 수 있다. 그런데, 이곳에서 캠핑을 하던 중 새벽에 비가 내렸다. 일기예보로 비가 온다고 해서 사실 마음의 준비를 하고 갔지만, 실제로 이런 상황이 되니, 당황스럽기만 했다. 잠도 못 자고, 텐트 안에 물은 안 들어가나, 비가 얼마나 오려나 이런 생각만 들었다. 다음부터는 긴 여행에 텐트 치는 곳보다 캐빈이나 cottage를 이용하는 쪽으로 예약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집에서 가까운 거리면 바로 집으로 갔을 텐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2박 3일을 보냈다. 마지막 날 텐트를 걷고 체크아웃을 하고 나오면서 젖은 텐트와 옷들은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이 태산이었다. 우리는 세네카 호수를 끼고 달리다 멈추고 구경하고, 이것을 몇 번 반복했다. 마지막으로 geneva란 곳에서도 멈추었다. 이곳에 playground가 잘 되어 있어서, 젖은 빨래를 말리며 약간의 시간을 보내곤 했다. 햇살이 좋아서 놀이터 있는 공원에서 젖은 옷을 말렸다(미국은 아무 곳에서나 playground라고 검색하면 갈 곳이 정말 많다. ).

3. RYERSON STATION STATE PARK(Polly Hill Campground, Wind Ridge, PA 15380)
 

미국의 캠핑


이곳은 필라델피아의 주립공원 중 하나이다. 첫 캠핑도 기억에 많이 남았지만, 이곳은 정말 잊지 못할(무서웠던?) 캠핑장이었다. 피츠버그에서 1시간 30분쯤 시골길을 달려서 도달한 캠핑장에는 아무것도 없었다. 다른 여행지를 거쳐서 갔기 때문에 내비게이션 상으로 오후 7시 30분 도착시간이 찍혀서 부랴부랴 열심히 달렸다. 8시 안으로 도착해야 하기 때문에 부지런히 달려, 직원의 퇴근 시간 안에 도착은 했다. 그런데 공원 사무실이 없었다. 산속이라서 전화가 되지 않았다. 점점 해는 저물 텐데 깜깜해지면 길도 못 찾고 오도 가도 못하는 신세가 되는 건 아닌가, 오던 길로 다시 나가서 inn을 찾고 숙박을 하기로 했다. 그런데 나오던 길에 조그만 글씨로 office라는 곳을 찾았다. 이제 해결되었다 하면서 이동했지만, 이날부터 직원의 휴가라고 적혀있었다. 전화번호는 적혀 있으나 전화가 되지 않았다. 신호조차 가지 않았다. 오두막을 예약했다며 크게 기대했던 우리 가족은 큰 실망을 안고 돌아섰다.

약간 오르막길에 polly hill campground(Wind Ridge, PA 15380)라고 적혀있는 곳이 있어서 슬며시 들어가 보았다. 보통 캠핑장은 오피스를 통해서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여긴 뭐지? 하면서 들어가 보았다. 어떤 노부부가 캠핑카를 끌고 와서 불이 붙은 장작 옆에서 휴식을 하고 계셨다. 저희가 캠핑장을 찾아왔는데, 오피스 직원이 휴가를 가서 닫혔어요. 혹시 여기 캠핑장이 어딘지 아세요? 물었더니, 바로 여기입니다. “001 cottage는 저쪽입니다.”라고 알려주셨다. 이때 우리 가족은 너무 기뻐서 급하게 인사만 하고 그쪽으로 이동을 했다. 우리 가족 이외에 3팀이 더 캠프를 즐기고 있었다. cottage의 내부는 너무 환상적이었다. 남편은 수학여행 온 것 같다며 좋아했고, 아이들은 2층 침대가 두 개나 있어서 서로 좋은 자리를 차지하려고 다투었다. 나는 캠핑장용 감성 조명을 연결하여 분위기를 더했다. 이곳의 장점으로는 깊은 산골이지만, 시설이 참 잘되어 있다. 빨래할 수 있는 공간도 있고, 화장실과 샤워실이 최근에 업그레이드된 느낌이 든다. 깊은 산골이지만 10분 거리에 아이스, 피자를 살 수 있는 마트도 있다. 단점으로는 깊은 산골이라 주변에 볼 게 없고, 피츠버그 시내를 가려면 왕복 3시간의 시간이 든다는 점이다(피츠버그 시내를 돌아보려면 이 숙소는 비추.). 운전하다가 사슴을 자주 마주치는데, 종종 차에 받혀서 죽어 있는 사슴도 볼 수 있었다.

4. Rocky Gap Maryland State Park (12900 Lake Shore Dr, Flintstone, MD 21530)
 

미국의 캠핑


이곳의 특징으로는 큰 호수와 골프장이 있다는 것이다. 조금만 올라가면 바로 펜실베이니아주와 메릴랜드주의 경계 부분에 닿을 수 있다. 놀이터와 기념품샵, 피자집이 있었고, 텐트 치는 사이트 사이에 간혹 캐빈도 있었다. 이곳에서 아주 잊지 못할 사건이 발생했다. 출발하기 전날에 플라스틱 운전면허증을 받았다. 처음으로 운전면허증을 들고 여행을 갔다. 이곳으로 놀러 온 한국 가족이 맥주를 사 왔는데, 낮에 맥주 먹다가 경찰한테 딱 걸렸다. 아마도 캠핑 보안관이 순찰하다가 경찰에게 알려준 것이 아닌가 싶었다. ID 카드를 보여달라고 해서 처음 받은 면허증을 제시했다. 그 경찰관은 안심을 시켜주기 위해, 벌금도 없고 기록도 안 남는다고 말해줬고, 다음부터는 술을 먹지 말라고 권고해주셨다. 그런데, 이 경찰관님. 영화배우처럼 생겼다. 이런 곳에서는 맥주고 먹으면 안 되는구나. 정신 똑바로 차려야겠다.

5.Greenbrier Maryland State Park [1박]

우리 가족이 처음에 갔던 캠핑장이다. 늦가을(10월 1일)에 한번 다시 방문해보았다. 밤에 10도 정도로는 텐트만 치고 자는 것이 너무 힘들고 춥다는 것을 알았다. 새벽에 일어나서 불을 피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늘에 별이 엄청나게 많이 있었다.

6.Susquenhanna Maryland State Park[1박](4118 Wilkinson Rd, Havre De Grace, MD 21078)

이곳은 우리 집에서 볼티모어를 거쳐 동쪽으로 가는 길에 위치해 있다. 이동 거리는 약 1시간 정도 소요된다. Susquenhanna 수수케한나강이 연결되어 있는 주립공원이다.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어서 일정을 취소했다. 1박에 28.75달러로 예약을 했는데, 취소를 해도 11달러는 차지가 된다. 17.75달러만 환불을 받았다.
 

미국의 캠핑

 

미국의 캠핑


7. Smallwood State Park [1박](2750 Sweden Point Road Marbury, MD 20658)

보통 주립공원의 캠핑장이 4-10월까지만 예약을 받는다고 한다 (나중에 알고 보니 몇 군데는 겨울에도 캐빈 예약을 받는 곳이 있었다). 올해의 마지막 캠핑이라고 생각하고 갔다. 우리 집에서 남쪽으로 1시간쯤 걸리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주말이라 그런지 거의 2시간이 걸렸다. 도착해보니 오피스 직원이 퇴근하고 없었다(반대쪽에서 나가는 차가 직원의 차량이었음). 입구 차단기가 닫혀서, 반대쪽으로 들어갔더니, 퇴근하는 직원분이 한마디 해주셨다. 타이어의 공기압을 확인해보시라. 반대방향으로 못 들어가게, 바닥에 뭔가가 설치가 되어 있는 것이었다. 다행히 별 일은 없었다. 그때 캠핑 예약자면 사무실 문쪽 벽에 키가 있다고 알려주었으면 좋았을 것을...... 나중에 캠핑장에서 옆 캐빈에 있는 사람들이 알려주었다. 부랴부랴 다시 입구로 와서 보니, 예약자 이름으로 된 봉투가 있었고, 그 안에 키와 안내문이 있었다.

올해 다녀본 캠핑장 중에서 나는 이곳이 제일 좋았다. 바로 앞에 호수도 있고, 다리를 건너가면 꽤 큰 놀이터가 있었다. 우리는 캐빈도 마음에 들었고, 우리 캐빈 옆에 급수대, 화장실 및 샤워실, 나무 파는 곳(셀프로 돈 내고 나무를 한 다발 갖고 가는 방식)이 있었다. 내년 봄에 지인들과 이곳을 예약하고 다시 오자 하며 1박을 마쳤다.
 

미국의 캠핑


8. New Germany state park 2박 159.75달 (349 Headquarters Lane)

메릴랜드주는 10월 말까지 캠프 예약을 받는 걸로 알고 있었다. 그러나 몇 군데는 겨울에도 예약을 받는 캐빈이 있었다. 어떻게 알아냈는지, 모르지만, 일단 연말에 갈 곳도 없고 해서 덜컥 예약을 했다. 화장실과 주방이 준비된 캐빈으로 2박에 159.75달러(153.5달러+예약비 6.25달러)를 결제했다. 겨울에 눈이 오면 어떻게 가지? 이런 고민을 줄곳 하다가,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그냥 가보기로 했다. 나중에 영주권 지문 등록일이 29일로 통지되는 바람에 하루 당겨서 입실을 해야만 했다. change fee가 4.75불 발생했다. 캠핑장마다 비슷한 부분도 있지만, 조금씩 다른 부분이 있어서 알아가는 재미가 있다. 이곳은 내부에서 불멍도할 수 있고, 욕실과 주방시설도 갖춰져 있다고 하니, 오만가지 기대를 품게 되었다. 그러나 아파서 못 갔습니다.
 

미국의 캠핑


작성자: 김만선

* 본 글은 "BRIC Bio통신원의 연재"에 올려진 내용을 "피펫잡는 언니들"에서도 소개하기 위해 동일한 내용으로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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