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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직업 엄마 과학자] #39. 슬기로운 미쿡 생활(02) - 미국에서 병원 다녀본 이야기
회원작성글 BRIC
  (2022-01-13 13:56)

미국에 살면서 가장 힘들 때가 어린이나 어른이나 아플 때가 아닐까 싶다. 미국 의료보험이 있다고 해도 의료 시스템이 익숙지도 않고, 아픈 증상조차 속 시원히 설명할 수 없으니 병원에 가는 것이 어렵다. 한국에서 상비약을 많이 챙겨 왔지만, 어느 정도 정착한 후에는 이 약을 대체할만한 미국 약을 찾는 것도 필요해 보인다 (OTC: over the counter: 의사의 처방 없이 마트나 드럭스토어에서 살 수 있는 것들). 간단한 증상과 미국 약을 예시로 몇 가지 적어본다.

*해열제 &진통제 종류 : advil, motrin, tylenol (용량과 타입별 종류가 많음)
*설사약 :Imodium, 아이들은(Florastor, Primadophilus)
*소화제 &속 쓰림: pepto-bismol(아이들이 파스 맛 난다고 함) & Tums
*콧물(runny nose) &코막힘(stuffy nose) : sudafed congestion, mucinex의 sinus-max
*기침: delsym, 가래 등이 생기면(mucinex의 DM MAX(물약), CHEST Congestion(알약)) 아이들은 chestal honey, 기침이 심한 아이 robitussin, zaebee’s cough syrub
*목 따가음(sore throat)-cepacol
*종합감기약은 multi symptom이라고 적힌 것을 산다.
*알레르기: clarition, zyrten, benadryl(아이들은 베나드릴 시럽)

외국에 나와 살아보면 한국의 의료 시스템(혹은 의료비)이 얼마나 잘 되어(저렴한지) 있는지를 실감할 수 있다 (개인적인 느낌인데, 한국의 의료 수가가 상대적으로 낮은 것 같다.). 우리가 미국에 도착하고 나서 몇 번의 병원 방문이 있어서 간단히 후기를 적어본다. 참고로 우리는 남편의 제외하고 나와 딸 세 명의 한 달 보험료로 847달러 (메디칼+덴탈)를 내고 있다. 한국에서 이 정도 금액이면 소득 수준이 최상의 등급이 아닐지 모르겠다.

*왜 나의 치과 보험 카드만 안 왔는지, 이유를 알게 되었다. The dental plan is not available to spouses of postdoctoral fellows. The dental plan is only for fellows but due to a federal regulation, we must also cover children under age 19 for dental if they are enrolled in our medical insurance plan. 이러한 이유로 나는 100불을 내고 치아 검진과, 스케일링을 하게 되었다 (존스홉킨스 대학 EHP에 한정된 내용임을 명시함).

우리는 존스홉킨스 학교 단체 보험(EHP검색)에 가입되어 있었고, 꽤 coverage가 좋은 보험으로 알고 있다. 메디컬은 CIGNA(회사명) PPO(PLAN의 종류)로 가입되어 있고(병원 예약 시에 꼭 말해줘야 함), 덴탈은 CARE FIRST 회사로 가입되어 있다. 보험의 약관을 살펴보니 백신이 모두 무료였다. 남편은 한국의 질병관리본부에서 영문으로 백신 접종 증명서를 떼어보면 기록이 하나도 없다. 여러 가지 백신이라도 맞아서 아까운 보험료를 만회하기로 했다.
 

미국에서 병원 다녀본 이야기


1) 코스트코의 약국에서 Tdap 백신

백신을 맞기 위해서는 그 백신은 처방전이 필요한 백신인지, 처방전이 없어도 접종 가능한지 확인이 필요하다. 우리는 코스트코에 식료품을 사러 자주 갔기 때문에 내부 약국에 문의를 해보았는데, Tdap, MMR, A형 간염, B형 간염 등이 처방전 없이 맞을 수 있었다. 남편이 Tdap 백신을 맞기로 결정했고, 보험 카드를 주고 간단한 신상을 입력하는 서류를 건네면, 약사가 복사를 하고 다시 보험 카드를 돌려준다. 준비과정이 끝나면 손바닥만 한 스티커에 맞는 주사 이름과 날짜 등이 적혀있는 것을 건네준다. 이날 남편은 Boostrix란 약을 맞았고 51.22달러의 금액을 copay 0으로 접종했다.

2) COVID-19 검사

남편이 21.8월 3일 양성 결과가 나왔다는 통보를 받았다. 여름휴가가 다 계획되어 있어서 우리 가족 모두 검사를 하러 가기로 했다. 나는 무료로 검사가 가능한 곳을 알아냈고, 힘들게 검사를 마쳤다. 이곳은 항원검사와 PCR 검사를 모두 수행하며, 당일에 항원 검사 결과를 통보해준다. 2일 정도 지나서 PCR 결과도 알려준다. 문제는 나에게 597.5달러의 금액이 청구되었다는 것이다. 급한 마음에 보험정보를 입력하지 못했더니, 그 많은 금액이 청구되었다. 해당 사이트에 들어가서 나의 보험정보를 알려주고 0달러로 처리를 했다. 통보를 받은 순간에는 정말 너무 당황스러워서 일이 잡히지 않았다. 검사도 이렇게 비용처리를 하면 누가 검사를 받겠나 싶었다. 미국에서 free라고 쓰여있는 것은 대부분 미국 보험이 있다는 가정하에서 가능한 것 같다(COVID-19 백신은 제외).

3) 치과 방문

여름휴가를 잘 다녀와서 집에 오자마자 맛있는 복숭아를 한 손에 잡고 먹던 남편이 갑자기 앞니가 조금 부러졌다는 것이다. 순간 이건 또 얼마짜리 치료일까? 하며 아찔했다. 나는 바로 이곳저곳 수소문하여 평이 좋고, 한인들이 많이 다닌다는 SMART 치과에 예약을 했다. 어떤 분이 예약 취소를 하셔서 바로 다음 주 화요일에 병원에 갈 수 있었다. 한국에서는 이런 경우 거의 비보험으로 처리가 되어서 비용이 천차만별인데, 이곳에서는 어떤 치료를 했는지, 하나하나 정확한 금액이 명시되어 있었다. 가령 우리 아기는 Preventive 한 치료로 10+9.4+ 5불 이렇게 합산하여 24.4불(개인부담 20%)이 청구되었다. 보험회사에서 80%를 지불해 준다고 한다. 보험이 없다면 100불을 냈어야 한다고 했다. 우리 남편에게 청구된 명세표를 보니, preventive(10불,12블), diagnostic(7.2불과 3불, 2.16불), filling(69.6불)이란 명목으로 여러 가지가 청구되었다. 총합산 103.96불인데 여기에서 co-insurance로는 53.96, deductible로는 50불에 해당되는 금액이다(1차 방문.2021.8.24.). 24개월 동안 미국에 있으면서 치과를 한 번도 가지 않아서 여러 번 더 치과에 방문해야 한다고 했다(2차 방문 2021.9.14.일 54달러 결제).
 

미국에서 병원 다녀본 이야기


4) 코스트코의 약국에서 MMR(홍역, 볼거리, 풍진) 백신

나는 미국에 도착한 날에 이미 코스트코에서 모더나 백신을 접종했다. 2차 접종이 21.7.27에 시행되어서 어떤 백신을 맞으려면 (이전 백신 접종일에서) 한 달은 지나야 한다고 들었다. 나는 성인 접종 가능한 예방접종은 한국에서 거의 맞고 왔다. MMR이나 Meningitis(뇌수막염), 대상포진 예방접종의 기록이 없어서 순차적으로 이들을 맞기로 했다. 8월 28일에 MMR을 접종했고, 109.85의 비용이 청구되었으나 보험의 COPAY로 0달러로 처리되었다. 백신의 경우 한국보다 다소 비용이 비싸다는 것을 느꼈다. 한국에서 성인 예방접종을 하고 싶으면 인구보건협회에 방문하면 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접종이 가능하다. 그리고 예방접종이 1차로 끝나는 경우도 있지만, 2차(간염), 3차(인유두종 바이러스, HPV, 보통 가다실9라고 하면 다들 안다.)까지 일정한 기간을 두고 접종하는 것이 있다. 또한 한 번에 여러 가지 백신을 접종할 수 없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생각하면 1년 이상이 기간이 소요될 것 같다. 또한 미국의 코스트코 약국과, CVS 등 여러 곳의 가격을 비교해 보는 것도 필요해 보인다. 이외에 코스트코에서 접종 가능한 백신과 비용으로는 다음과 같다. 아래의 백신중에 일부는 의사의 처방전이 필요하다.
 

Seasonal Flu Vaccines for the Entire Family starting at $19.99

Hepatitis A (Havrix) $77.99

Hepatitis B (Engerix-B) $54.99

Hepatitis A and Hepatitis B (Twinrix) 104.99

Human Papilloma Virus (Gardasil 9) $254.99

Meningitis (Menactra) $145.99

Pneumovax23® $116.99

Prevnar 13® $225.08

Shingles (Shingrix) $169.99

Tetanus, Diphtheria, Whooping Cough (Tdap) (Boostrix) $45.99


5) 소아과 첫 방문(20210915)

한국에서 아이들이 자주 이용했던 개인 병원은 학원 건물 1층에 있어서, 엄마 없이도 급하면 아이들끼리 방문하기도 했었다. 옆에 약국도 있어서 처방전을 전달하고 약까지 타오기도 했다. 병원비와 약값은 외상으로 처리했던 시절이 참 그리워진다(태어나서부터 계속 다녀서 그런지). 이곳에서 한인 의사로 유명한 LEE **라는 분의 소아과로 예약을 하기로 했다. 정기적인 체크업이 필요하기 때문에 딱히 아픈 곳은 없지만, 소아과를 등록하고, 한국에서 맞은 백신 기록을 업로드시켜야 한다.

예약이 어렵다고 하여, 우리는 미국에 도착하자마자 전화를 걸어 예약을 시도했다. 두 달 이상 기다려야 함에도 불구하고, 기다리기로 했다. 드디어 그날을 앞두고 있는데, 소아과에서 백신 기록을 메일로 보내달라고 연락이 왔다. 이 기록을 보내지 않으면 자동으로 예약이 취소된다고 한다. 힘들게 잡은 일정이라서 근처로 나가는 남편한테 서류를 보냈다. 신규 환자는 신규 환자 폼이 따로 있어서 그것도 제출해야 하고, CHADIS라는 곳에 체크인을 마치고 오라는 연락을 받았다(Hello, your 2 appts start at 9:00 AM on Wednesday, September 15, 2021. See you then! Ho***eds 4100000339 Please read the check-in procedures on our website under Services-Policies. Also complete CHADIS questionnaires before you arrive for your appointment. TextSTOPoptout). 병원 홈페이지에서 링크를 타고 들어가서 등록을 하려니 초대 코드가 필요하다고 한다. 홈페이지에 나온 코드로 입력했지만 등록이 되지 않았다. 병원에 전화를 하니, 메일로 보내주겠다고 연락을 받았다. 정말 소아과 한번 가기 참 힘들구나... 속으로 내 마음을 달랬다. 이 날 아이들의 서비스 비용으로 각각 226달러(BILLED AMOUNT)를 보험사에서 납부했다(우리가 낸 금액은 0$). 정말 놀라웠다. 한국에서 기본적으로 하는 영유아 검진과 비슷한 것이 저렇게 비싸다니!.

6) 소아 충치 치료(20210927)

3살 막둥이에게 충치 하나가 있었다. 진단받은 날 치료를 해주는 시스템이 아니다. 한 달 뒤로 예약이 잡혔고, 이날은 디덕터블로 50불, 치료비로 14불이 청구되었다.

7) 소아과 헬스폼 작성(20210928)

초등학교로 국제 전학한 언니들은 한국에서 메디컬폼과 치과폼을 만들어 왔지만, 어린 아기에게도 이런 서류가 필요할 줄은 몰랐었다. 유치원에 가는데 무슨 이런 서류가 필요할까? 싶어서 신경도 안 썼는데, 이곳에서는 PRE-SCHOOL에 입학하려 해도 이 서류가 다 필요하다고 한다. 일단 소아과에 예약을 해야 하고(9월 28일), 피검사를 위해 QUEST Lab에 예약(29일)을 하고, 검사를 마치고, 최종 결과지는 소아과에 가서 받아와야 한다. PRE-SCHOOL에 입학한 후로 거의 한 달이 지나서야 이 서류를 완성했다. 이 병원에서는 이런 폼을 작성하기 위해 추가로 10불을 받았다. 독감 접종이 시작되어서 아기가 주사도 맞고, 미국식 영유아 검진을 하게 되었다. 이날 검사한 것 중에 시력검사가 인상 깊었다. 어린아이는 그림을 보고 묻고 답하는 식으로 진행이 어려우므로, 색다른 방식으로 검사를 진행한다. 어떤 장비를 눈에 착용하고 전기불을 끄고 시력 테스트하는 것을 보았다. 이것이 미국식 시력검사구나!
 

미국에서 병원 다녀본 이야기


8) 독감주사

초등생 두 명은 학교에서 독감주사를 맞는다 하고, 아기는 이미 소아과에서 접종을 했고, 나는 한가할 때 코스트코에 가서 접종하기로 했다. 24.99달러가 청구되었으나 미국 보험사에게 지불을 했다.

9) 남편의 고혈압약(20111109)

학교의 헬스센터에서 혈압이 높다면서 정기적으로 측정하러 오라고 했다. 어느 날은 남편이 고혈압약을 처방받았고, 병원에서 동네 CVS로 내용이 전송되어서 그쪽으로 찾으러 가면 된다고 했다. 미국은 한국과 다르게 혈압이 130만 넘어도 약을 처방해주는 모양이다. 우선 1달치를 먹어보고, 결과를 보자고 했단다. 가다실 백신도 함께 했으며 한 달 뒤에 다시 2차를 접종하러 오라고 했다(한국은 2개월이 지나 2차, 3차를 접종했는데, 여기는 간격도 다르다.).

그다음 날 동네 병원에 가서 이름과 생년월일을 말하니, 정말로 약을 줬다. 한 달 고혈압약은 0.75달러였다. 나도 고혈압약을 먹지만 약값이 비쌀 것 같아서 12개월 치를 타 왔는데 괜한 고민을 했던 것 같다.

10) 치과 검진

나만 치과 보험에 가입되어 있지 않아서, 전액 비용을 지출해야만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받았던 스케일링 케어 중에 최고였다는 생각이 든다. 이날 100달러를 신용카드로 지불했다. 코스트코 회원(연회비 120불)이면 그곳과 연계되어 있는 치과를 매우 저렴히 가입할 수가 있다. 그러나 내가 원하는 이 치과가 리스트에 없어서 가입하지는 않았다.

https://www1.deltadentalins.com/costco.html?utm_source=s-costco&utm_medium=web&utm_campaign=98207-costcolandingpage

11) 초등생의 COVID-19 백신 (20211124)

미국은 11월 초에 만 5-11세의 COVID-19 백신 접종이 승인되었다. 언제 맞출까 하다가, 휴일 시작되는 날 맞추면 경과를 관찰하기에 좋을듯하여, 땡스기빙데이 연휴 첫날로 예약했다. 나는 근처의 WALGREEN으로 예약을 했고, 1차 일정과 2차 일정이 고유번호와 함께 메일로 왔다. 예상과는 달리 아이들은 쌩쌩했다.

12) 부스터 접종

2차 접종 후 6개월이 지나면 부스터 접종을 맞을 수 있다. 요즘 오미크론으로 인하여 이 기간이 단축된 모양이다. CDC에서 문자로 ‘지금 맞을 수 있는 자격이 되므로 예약을 하라’는 메지지가 왔다. 집 근처의 CVS에서 부스터 접종을 위한 예약을 마쳤다(20220112). 나는 1,2,3차 모두 모더나로 신청했다.

*추가 사항은 나중에라도 업데이트할 예정
 

미국에서 병원 다녀본 이야기


작성자: 김만선

* 본 글은 "BRIC Bio통신원의 연재"에 올려진 내용을 "피펫잡는 언니들"에서도 소개하기 위해 동일한 내용으로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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