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BUG-WINDOW 처리영역 보기]
즐겨찾기  |  뉴스레터  |  오늘의 정보 회원가입   로그인
BRIC홈 커뮤니티
써모피셔사이언티픽
배너광고안내
이전
다음
스폰서배너광고 안내  배너1 배너2 배너3 배너4
BioLab 박성순 교수
전체보기 소리마당 학회룸쉐어 Sci카페 SciON(설문조사)
조회 993  인쇄하기 주소복사 트위터 공유 페이스북 공유 
피펫잡는 언니들
[극한직업 엄마 과학자] #36. 한국에서 정리할 것들
회원작성글 BRIC
  (2021-08-09 14:57)

한국에서 정리할 것들


1. 짐 정리에 관한

틈틈이 장롱도 정리하고, 여기저기 나눔도 했는데, 정리를 해도 해도 끝이 없는 것이 묵은 살림인 것 같다. 사용하던 짐을 친척 외삼촌(트럭을 몰고 오심. 에어컨, 세탁기 등등), 친동생(대구에서 트럭 섭외하여 올려 보냄. 에이스침대 2개, 건조기 등등), 친정(미국으로 가져갈 짐)과 시댁(추억이 깃든, 오래 보관해야 하는 물건들)으로 4등분 하여 나누기로 했다. 사다리차와 인부 1인들 포함하여 경비 25만 원 정도를 지출하였고, 쓸만한 물건들은 당근마켓을 통하여 팔기도 했다. 이 집에 다른 전세 세입자가 들어오는 케이스가 아니어서 짐을 빼고 10일 뒤에 집을 비웠는데, 남은 집들을 옮기는 것도 너무 힘들었다.


2. 정수기 명의이전에 관한

사용하던 정수기를 친정으로 옮겼다. 명의자를 변경하기 위하여 전화로 신청을 해두면, 변경 담당자가 양수, 양도인에게 각각 전화를 걸어 확인을 하고, 양수인의 결제계좌를 묻고 이전을 완료해 준다. 만약 양수인이 대금을 연체하게 되면 다시 이전 주인에게 변경이 된다는 내용을 공지 받았다.


3. 자동차 양도에 관한

내가(양도인) 타던 차량을 시아버님에게(양수인) 양도를 하기로 했다. 시댁의 차량등록소에 가기 전에 양수인이 보험을 반드시 들어야 함. 차량등록소에 도착하면, 도우미 분께서 2장의 서류를 작성하라고 예시와 함께 보여주신다. 번호표를 뽑고 작성된 서류를 드리면, 검토를 마치고 다른 분에게 서류가 넘어간다(이 과정에서 인지대 3000, 다른 비용 1000원이 든다). 그분이 취득세(금액을 낮게 써서 제출해도 해당요율이 있어서 비교하여 큰 금액으로 취득세 산정, 채권금액도 일부 납부)로 산정된 금액을 알려주시고, 납부를 해오라고 하신다. 저쪽에 농협출장소가 보이는데, 그 곳에서 현금으로 납부하거나, 기계로 신용카드 납부를 할 수 있다. 차량의 명의가 나(99%), 남편(1%)로 되어 있었는데, 시아버님(99%), 남편(1%)로 변경을 했다. 남편이 등록소에 오지 못하는 경우, 자동차 매매용 인감증명서를 보내야 하는데, 우리 남편은 주민센터에 인감을 등록하지 않았다(미국에 있어서 남편의 지분을 그대로 유지함).

차량등록증만 새로 발급받는 게 아니라, 사용하던 보험 정리 및 환급, 자동차세 다시 산출하여 납부하기, 차량 안에 하이패스 카드 꺼내서 해지하기 등을 추가로 해야 한다. 양수인은 자동차 보험회사에 문의하여 ‘차량 대체’ 방법에 대하여 사전에 필요한 서류를 문의하는 것이 좋다. 양수인이 기존에 타던 차량을 폐차한 경우 폐차 증명서나 말소 증명서가 필요하다. 또한 (르노삼성) 자동차 서비스센터에 차량등록증을 들고 명의변경을 위하여 방문했다. 새로운 양수인의 연락처로 인증번호가 가고, 이를 확인하며 쉽게 명의변경을 완료했다.


4. 주민센터의 인감증명서에 관한

혹시라도 부동산을 매매하는 상황이 생길지 몰라서 가족을 대표로 나의 인감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했다, 나는 친정아버지께서 발급할 수 있도록 알아보기 위하여 주민센터에 방문했다. 직원분이 어떤 서류를 주시면서 여기에 대리인의 정보를 넣고, 미국 영사관에서 영사의 직인을 받아서 국제우편으로 받아 오시면, 친정아버지께서 나의 인감증명서를 대리로 발급할 수 있다고 했다. 나는 이 서류를 여유 있게 2장 얻어왔으며, 직원분은 미국의 영사관에도 서류가 있을 거라고 말씀하셨다.


5. 인터넷회선 정리에 관한

사용하던 인터넷 회선의 약정 기간이 1년 정도 남았다. 해외이주 증명서가 있는 경우가 아니면, 장기 보류를 하던지, 해약금을 내고 해지를 할 수 있다. 나는 단기로 해외 체류를 하는 경우가 아니라서 그냥 해지를 선택했다. 처음에 가입할 때 보조금으로 받은 금액이 있었기에 그것을 다시 낸다고 생각했다.


6. 핸드폰 유지냐? 정지냐? 해지냐?

한국의 사이트에서 본인을 인증해야 할 일이 종종 발생한다. 이런 경우 핸드폰으로 인증 문자를 받아야 하는데, 이를 위해 대부분 알뜰폰으로 적은 금액(매달 1000원)을 납부하면서 유지하는 경우를 많이 보았다. 어떤 분들은 정지를 했다가 필요한 경우 해지하고 이용했다가 다시 정지를 한다고 했다. 이것도 한없이 되풀이할 수 없고, 기간이 정해져 있다고 들었다(이용요금은 3000, 부가세 300원). 나는 개인적인(임대 사업자) 이유로 기본요금(12000원)을 유지하기로 했다. 출국 당일에 공항에서 요금제 변경만 하고 사용하던 폰도 그대로 사용할 예정이다. 남편의 폰은 정지를 했다가 6개월이나 1년이 지나서 해지를 할 예정이다. 미국에서도 폰을 구입하면 카카오톡 아이디를 두 개로 사용할 수 있다. 한국 폰에는 한국 카톡아이디로, 미국 폰에는 미국 카톡아이디로 나눌 수 있는데, 만나고 연락하는 사람들이 달라질 것으로 예상되므로 이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핸드폰 유지냐? 정지냐? 해지냐?


7. 은행 계좌 정리, 신용카드 정리에 관한

사용하지 않는 은행 계좌는 정리하고 가는 것이 맞는 듯하다. 이런 일을 쉽게 할 수 있는 계좌정보통합관리서비스 (www.payinfo.or.kr)라는 사이트가 있다. 오랜 기간 사용하지 않은 계좌에 남은 금액을 바로 송금할 수 있으며, 해지가 가능하다. 최근에 거래 기록이 있다면(활성 계좌, 비활성 계좌로 나뉨) 은행에 가서 해지 신청을 해야 한다. 또한 신용카드, 체크카드 등 이런 것을 해지할 경우 실물 카드를 소지하고 은행에 방문하면 되는데, 카드가 없다면 분실신고를 하고 해지를 해야 한다(서명을 많이 해야 한다는 불편함이 있음).


8. 초등학교 정리에 관한

이미 초등학교에서 필요한 서류를 발급받아 미국 학교에 등록을 마쳤지만, 마지막 등교일을 미리 알리고, 그날까지 꾸준히 해야 할 일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아이를 독려해야 한다. 다니던 학원도 예체능은 미리 정리했고, 영어와 수학은 출국 전날까지 다니기로 했다. 잔뜩 들떠 있는 아이들을 잘 케어해야 한다. 가까운 치과에 가서 파노라마 사진을 찍고 핸드폰에 저장하는 것도 필요하다, 자주 가는 소아과에서 항생제가 든 중이염이나, 비염 등등 처방전과 약  구매하기(두개를 같은 가방에 넣어서 챙겨갈 것)

또한 미국에 가서 긴 여름방학을 마냥 놀게만 할 수 없다. 한인교회의 여름 스쿨(화, 목. 썸머스쿨, 통번역 수업인데 줌으로 한다고 함, 교육비100불, 등록 20불 ), 퍼블릭도서관에서 할 수 있는 것을 미리 알아가야 한다.

한국학교에 마지막으로 등교하는 날, 재학증명서를 새로 발급받았다. 아이들이 마지막으로 등교한 날을 확실히 해놓기 위해서였다. 지난달에 이미 신청서를 제출하고 발급받았지만, 학교행정실 직원분이 마지막 등교일 날짜로 수정하여 이메일로 보내주셨다.


9. 주민등록상의 주소지에 관한

부모님 집으로 전입신고를 했을 경우, 단독세대가 아니면 주택수 산정에 큰 문제가 될 수 있다. 또한, 부모님께서 가까운 시일 내로 이사 예정이 있으셔서 이 문제에 대해 고민을 많이 했었다. 이런 경우를 대비하여 주민센터로 주소지를 두고 가는 경우가 있는데, 우편물 관리가 안 된다는 단점이 있다. 해외 체류 신고를 반드시 해야 하며(해지할 때도 세대주 본인이 반드시 가서 해야 함), 비자와 항공권을 소지하고 주민센터에 방문해야 한다. 나는 친정 근처에 부동산(상가)이 있었고, 그 주소로 5인 가족 전입신고를 마쳤다 (주민센터 직원분이 항공권과 비자를 확인하고 전입을 해주심). 친정에서 우편물을 관리해 줄 수 있어서 좋았고, 분양받은 아파트가 완성되면 그쪽으로 주소지를 옮기기로 했다. 나와 남편의 주민등록증은 친정에 맡기고, 운전면허증을 미국으로 들고 가기로 했다(미국 운전면허증으로 교환하기 위하여).


10. 코로나 검사 및 영문 결과지에 관한

PCR 검사냐, 신속항원검사(antigen)냐에 관한 질문을 많이 하는 듯하다. 일단 PCR 검사를 기준으로 대전지역에서 할 수 있는 곳을 알아보았다. 보건소에서는 안 된다고만 두 번의 통화를 마쳤다. 서울지역의 어느 보건소에서는 가능하다는데 지방이라서 안 되는 모양이다. 해외 출국자용으로 검사를 하고 영문결과지를 받을 수 있는 곳은 대전의 을*대학병원, 충*대학병원, 근로복지공단 병원(법동)으로 압축되었다. 그 결과 검사비와 영문 결과지 생성 비용을 정리했다. 나는 근로복지공단으로 나와 세 자녀들의 검사지로 결정했다(검사비 7만 원대, 영문지 2000원, 예약은 필요 없음, 여권 반드시 소지).


11. 김치담가보기 연습

h 마트란 곳이 집에서 4분 거리이긴 하지만, 김치를 담가본 경험이 없어서 도전해 보았다. 배추 한포기와 김치 양념 2포(노브랜드레 가면 한포에 1280원)면 해결된다.ㅋㄱ 배추를 잘라서 소금물에 절인다. 찹쌀풀을 써서 식힌다. 어느 정도 배추가 절여지면 양념 2포를 쏟고 찹쌀풀 쓴 것과 믹스한다. 배추를 넣고 버무린다. 끝!  (아이들이 실습 삼아 열심히 버무렸다.)


12. 국민연금 일시금 반환(1355에 문의)

예전에는 영주권자가 일시금 반환을 요청하면 돌려받을 수 있었는데, 그 사이에 법이 변경되었는지, 국적상실에 해당하는 자, 해외이주자로 확인이 되는 자만이 신청할 수 있다고 한다. 10년 이상 국민연금을 납부한 자는 해외에 거주해도 기준 나이가 되면 연금을 수령할 수 있다. 이미 해외에 출국인 된 상태는 영사관을 통해서 ‘해외이주대상자’인지 확인을 해야 한다고 함 (02 2002 0263). 대리인이 신청서를 작성하려면 수령자가 영사관을 통해 위임장을 우편으로 보내야 하고, 본인이 잠시 귀국하였을 때 신청을 하려면 신분증, 한국 통장사본(혹은 해외통장사본), 재 출국을 위한 비행기표가 필요하다고 함. 나는 해지할 의사가 없어서 신청하지 않았다.


13. 운전면허 준비(앞은 국문, 뒤는 영문)

2019년에 잠시 미국 집에 방문했을 때, 1년짜리 국제면허증을 발급받아서 출국했었다. 요즘은 앞면은 국문, 뒷면은 영문인 플라스틱 면허증이 새로 나왔다(아직 미국에서 이 면허증이 인정되는 곳이 MA주 한 곳, 나는 예전과 같은 종이로 된 국제면허증을 다시 발급). 집 근처 경찰서 민원실에 가서 신청하면 된다(수수료 10,000원, 문자메세지로 수령하러 오라고 알려준다). 신청 시에는 여권의 이름과 동일하게(특히 띄어쓰기 주의) 작성해서 해야 한다. 우리 남편의 경우, 미국 MVA에서 미국 면허증으로 전환을 신청하려 하니, 예약 날짜가 너무 늦게 잡혀서, 1년짜리 국제면허증의 유효기간이 지난 상태였다. 영사관에 가서 유효기간에 대한 공증을 받아서 MVA로부터 미국 메릴랜드 주 운전면허증을 받았다.


14. 국민건강보험공단 정리

한국에서 직장을 퇴사하면, 바로 지역가입자로 전환되는 것이 아니다. 임의 가입으로 3년간 (예전에는 1년이였음) 직장에서 낸 보험료로 저렴하게 건강보험을 유지해 나갈 수 있다(최초로 지역가입자 보험료를 고지 받은 날부터 그 납부기한에서 2개월이 지나기 이전까지 국민건강보험공단(이하 “공단”이라 함)에 직장가입자로서의 자격을 유지할 것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국민건강보험법」 제110조제1항 및 「국민건강보험법 시행규칙」 제62조).). 해외 출국자는 출국 전에 정지를 시킬 수 있으며, 잠시 돌아오게 되면 비행기 티켓을 모바일팩스로 넣어. 다시 자격을 복귀시킬 수 있다 (1577-1000문의 필수). 본인의 건강보험 증번호를 메모해두면 좋고, 우리 남편이 잠시 귀국했을 시, 042-840-4191(대전 유성지사 팩스번호)로 여백에 미리 입국 신청한다고 간략히 기재해 주고 모바일 팩스를 보냈다.

*Link:
https://easylaw.go.kr/CSP/CnpClsMain.laf?popMenu=ov&csmSeq=1063&ccfNo=2&cciNo=1&cnpClsNo=3


15. 부동산 처분시

양도세. 국세는 홈택스에서 자진신고하고 고지서를 출력했다(년에 1회 양도 공제는 250만 원 가능, 전자신고 2만 원 혜택 있음, 법무사 수수료 입력 시 사업자등록번호 필요함.). 양도세. 지방세(국세의 10%)는 가까운 구청 세정과에 국세 납부서를 들고 가서 고지서를 받았다.


작성자: 김만선 (서울시립대학교 자연과학연구소)

* 본 글은 "BRIC Bio통신원의 연재"에 올려진 내용을 "피펫잡는 언니들"에서도 소개하기 위해 동일한 내용으로 올렸습니다



태그  
#미국
 
#유학
신고하기
목록
  댓글 0 댓글작성: 회원 + SNS 연동  
첫 댓글을 달아주세요.첫 댓글을 달아주세요.
 
관련글
포닥나라  |  피펫잡는언니들  |  이책봤니?  |  이논문봤니?  |  설문통 소리마당플러스
161
[극한직업 엄마 과학자] #52. 슬기로운 미쿡 생활(15) - 가족*친지의 방문
회원작성글 BRIC
05.17
95
0
160
[극한직업 엄마 과학자] #51. 슬기로운 미쿡 생활(14) - 동네 도서관 활용
회원작성글 BRIC
05.10
177
0
159
[엄마 과학자 창업도전기] 16화. 근로자 정체성은 내가 결정할 수 없다.
회원작성글 BRIC
04.28
210
0
158
[극한직업 엄마 과학자] #50. 슬기로운 미쿡 생활(13) - 미국 프리스쿨(한인유치원) 적응기
회원작성글 BRIC
04.19
265
0
157
[극한직업 엄마 과학자] #49. 슬기로운 미쿡 생활(12) - 재외공관 방문, 해외 투표
회원작성글 BRIC
04.07
277
0
156
[극한직업 엄마 과학자] #48. 슬기로운 미쿡생활 (11) - 미국 생활비 2탄
회원작성글 BRIC
04.01
309
0
155
[극한직업 엄마 과학자] #47. 슬기로운 미쿡생활 (10) - 미국 생활비 1탄
회원작성글 BRIC
03.31
338
2
154
여성과학기술인 긴급 자녀돌봄 사업 수요조사
회원작성글 hryeo
03.29
330
2
153
[닥터리의 육아일기] 사실은 아이가 다섯
회원작성글 BRIC
03.29
224
1
152
[극한직업 엄마 과학자] #46. 슬기로운 미쿡생활 (09) - 미국의 금융 배우기
회원작성글 BRIC
03.18
405
1
151
[닥터리의 육아일기] 코로나가 나에게 준 것
회원작성글 BRIC
03.16
307
1
150
[극한직업 엄마 과학자] #45. 슬기로운 미쿡생활 (08) - 워킹퍼밋, 취업허가서, EAD, I-765에 관하여
회원작성글 BRIC
03.10
376
1
149
[극한직업 엄마 과학자] #44. 슬기로운 미쿡 생활(07) - 미국 운전면허증
회원작성글 BRIC
03.04
376
1
148
[극한직업 엄마 과학자] #43. 슬기로운 미쿡 생활(06) - 미국 초등학교 적응기 2탄
회원작성글 BRIC
02.10
747
1
147
[극한직업 엄마 과학자] #42. 슬기로운 미쿡 생활(05) - 미국초등학교 적응기 1탄
회원작성글 BRIC
02.03
752
1
146
[극한직업 엄마 과학자] #41. 슬기로운 미쿡 생활(04) - 미국의 캠핑
회원작성글 BRIC
01.27
1279
1
145
[닥터리의 육아일기] 슬기로운 다둥맘 생활
회원작성글 BRIC
01.26
913
2
144
[엄마 과학자 창업 도전기] 15화. 기업부설연구소 설립은 그냥 되는 것이 아니다
회원작성글 BRIC
01.24
564
1
143
[극한직업 엄마 과학자] #40. 슬기로운 미쿡 생활(03) - 미국에서 차량 구매
회원작성글 BRIC
01.20
735
1
142
[극한직업 엄마 과학자] #39. 슬기로운 미쿡 생활(02) - 미국에서 병원 다녀본 이야기
회원작성글 BRIC
01.13
611
1
처음 이전  1 02 03 04 05 06 07 08 09  다음 끝
소리마당 PLUS
포닥나라
은행에서 받은 보너스도 세금 보고하셨나요? (미국 포닥 2년차,...
어떤 계기로 포닥을 결심하셨는지 궁금합니다. [12]
피펫잡는 언니들
[극한직업 엄마 과학자] #52. 슬기로운 미쿡 생활(15) -...
[극한직업 엄마 과학자] #51. 슬기로운 미쿡 생활(14) -...
이 책 봤니?
[홍보] 알기 쉬운 백신 이야기
[서평] [PCR 돌려놓고 한 장] 레베카 스클루트 - 헨리에타 랙스의 불...
이 논문 봤니?
[요청] 논문 입문자 추천 [1]
[요청] 면역학과 바이러스학 [3]
연구비 부정신고
위로가기
커뮤니티 홈
 |  BRIC소개  |  이용안내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Copyright © BRIC. All rights reserved.  |  문의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유튜브 유튜브    RSS서비스 RSS
필코리아테크놀로지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