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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닥나라
해외포닥 시 인터뷰나 랩 생활에서 영어실력 중요한가요?
회원작성글 연구실생활
  (2019-06-24 21:11)

인터뷰나 랩 생활할 때 영어실력이 매우 중요한가요..??

지금 제가 의사소통은 가능한 수준인데, 심도깊게 뭔가를 물어보거나 하는건 아직 미숙해서요..

인터뷰 할때도 이것저것 빠르게 물어볼수도 있을 것 같고, 캐치를 잘 못하거나 너무 늦게 대답하면 안좋은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을 것 같아 걱정됩니다.

다행히도 해외 논문은 많이 써봐서 간단한 과학적인 말하기는 쉽지만, 또 이게 문어적인 표현이 많다보니 어색하고 한계가 있더라구요..

미국에서는 말을 잘 못알아듣거나 대답을 잘 못하면 무시당하는지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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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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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9 댓글작성: 회원 + SNS 연동  
회원작성글 p....  (2019-06-25 21:50)
1
일상대화(스몰톡, 잡담, 정치 경제 등등)은 못 해도 상관없습니다. 농담하고 대화할 친구를 뽑는게 아니라, 연구할 사람을 뽑는 것이니까요. 다만, 말씀하신데로 연구 내용에 관해서 대화가 안된다면 문제가 됩니다. 어느 정도가 적정한 선이냐는 것은 없습니다. PI에 따라서 그 기준은 다릅니다. 영어로 대화가 버벅여도 과학적인 토론이 되면 괜찮다는 사람도 있고, 아주 능숙하게 해야한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적어도 과학적인 질의 응답이 (버벅일 지언정) 안되는 사람을 뽑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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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회원 작성글 Yu********  (2019-07-02 03:14)
2
먼저 랩미팅 발표나 디스커션은 가능해야 하고, 교수마다 영어실력의 중요도는 다르지만 회화를 잘하면 관계형성면에서 분명 이득입니다. 하지만 미국와서 실험만하고 랩사람들과만 간단히 영어하며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본인의 영어실력에 따라 포닥 다음의 진로가 결절될 수도 있으니 참고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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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이용준  (2019-07-02 04:18)
3
세상일은 역지사지로 생각하면 답이 나옵니다.
미팅을 하는데 눈을 반짝이면서 중요한 질문을 하는 사람과 동태눈을 하곤 버벅거리면서 동문서답을 하는 사람과 미래가 똑같아야 합니까?
미국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쓰기, 말하기, 창조적 생각하기를 다 잘 해야합니다. 물박사가 되지않기 위해서는 대학원과 박사후 과정에서 혹독한 시련을 거쳐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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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RSNO  (2019-07-12 00:45)
4
다다익선이겠지요? 말을 잘하면 제일 좋겠지만, 보스가 데리고 일하면서 의사소통이 가능하다고 판단되면 오케이 하기도 합니다. 여기도 케바케가 굉장히 많이 작용한다고 봅니다. 그래도 못해도 계속 말하려 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향상 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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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병리초보  (2019-07-12 12:22)
5
영어실력 미친듯이 중요합니다. ㅋㅋㅋ 이제와서 후회하는 1인입니다. 영어를 유창하게 못해서 제 실력을 반도 제대로 평가받지 못한다고 생각중이에요. 누굴 원망하겠어요. 제 잘못이죠. 하지만, 쫄 필요는 없습니다. 영어를 잘하든 못하든 일단은 실력껏 편하게 하세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뽑을지는 교수가 판단할 문제이니까요. 그리고 오게되면 영어공부 열심히 하세요. 스스로 노력하지 않으면 하루종일 말한마디 안하고 실험만하다 집에 갑니다. 그래서 한국인이 없는 랩으로 가는것이 저는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인이 있으면 자꾸 기대게 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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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회원 작성글 Sa*********  (2019-07-19 06:35)
6
반대로 생각해 보세요,
랩에 동남아국가에서 온 포닥이 있어요,
한국말을 하긴 하는데
미팅때 잘 못알아 듯고,
편하게 얘기하기 힘들어요,
그럼 원글님은?
대화 시도를 잘 안하겠죠?
그럼 그 학생은 주눅들고 아웃사이더가 되겠죠?
연구가 혼자만 해서 될까요?
도움도 받고 도움도 주고,,,,해야 겠죠?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얼굴에 철판깔고,
무슨 말을 해도 주눅들지 않고,
웃으며 계속 대화할 깡이 있어야 합니다.
멘탈이 중요해요.
한번 무너지면,
주눅들고 그냥 혼자 연구하는거죠.
그럼 더 힘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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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Rooney  (2019-08-15 03:28)
7
영어 못하면 당연히 안돼죠..아니면 그걸 커버하는 페이퍼나 실적이 있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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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논문공장  (2019-08-15 22:42)
8
뭐가 되었든 연구능력이 1순위입니다. 연구를 잘하면 다 용서 됩니다.
2순위로 영작 능력이고 3순위가 영어 회화에요.
영어 잘하면 뭐합니까 논문을 못쓰는데, 논문 못쓰면 잘리기 쉽상이지만, 영어가 딸려도 연구를 잘하면 어떻게 해서든 끌고 다닙니다.
그래도 박사정도 했으면 기본적인 의사소통은 될거라 봅니다. 고급 어휘나 문장구사를 못해도 결과 디스커션 할정도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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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changstone  (2020-03-22 16:37)
9
어렵게 생각할게 있나요..
랩에서 베트남이나 인도출신들이랑 한국어로 대화한다고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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