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닥의 필요성과 왜 포스닥은 비정규직어야 하는가? 우리가 한번 논의해 봐야할 시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정책의 문제인가? 정말 스스로 혼자 모든걸 결정하고 판단하는 과정으로써의 시간인지? 아니면 필요에 의해 만들어진 훈련의 시기가 현상황에 적합한지?
정말 혼자 모든걸 결정하고 판단하는 과정으로써의 가치가 있은지? 정말 독자적 훈련의 시기인지? 박사과정과 다른점이란 현재 혼자 모든걸 결정하고 판단하는 과정 훈련의 과정이라 하지만, 좋은? PI (일명 big guy) 만나 PI의 역량아래 좋은? 논문을 낸다는게 독자적으로 생각하고 혼자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어지는지? 아니면 시키는 것 잘해서 그냥 열심히 한건지? 한국의 교수급 사람들의 포스닥이란 과정이 정말 그러했으며, 그래서 독자적으로 독립적으로 자기의 연구를 진행하는지?
여러가지를 묻지 않을 수 없어 의견 내 봅니다.
막말로 따라쟁이 PI 밑에서 삽질을 하는 많은 포스닥이란 이름하에 연구원들의 분노와 슬픔이 하늘을 찌르르 것 같아서 말이지요.
그렇다고 방향과 아이디어, 때론 논리 조차도 포닥만 못한 PI- 선임, 책임, 연구사, 연구관, 과장급- 등이 너무나 넘쳐나는 것도 포스닥이란 시기가 무엇이었는지 다시 묻지 않을 수 없어서 말이지요.
당연 반론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현실적으로 수직관계하의 문화와 삽질의 문화가 함께하는 상황에서 - 물론 역량이 부족한 연구원들이 또한 상당수가 있는것도 인정합니다만, 가능한 가지의 반론보단 - 보단 원론적이며 근복적인 논의가 이루어지길 바라는 맘에 글을 올려 봅니다.
배운 것을 기술적인 가치를 인정 받는 것는 것 또한 또 다른 문화로써의 가치로 인정되어질 바라는 맘에서 말이지요.
그렇다고 기술자가 포닥으로 평생 있어야 하지도 말아야 하고, 그렇다고 기술자가 포스닥을 훈련시키는 PI가 되어서도 곤란할 것 같고, 기술자가 biy guy 밑에서 잘 따라해서 많은 경우 교수가 되어 한국의 과학계가 창의적인 것과는 사실 동떨어진 연구진행의 근본이기도 하고...
포닥에서 기술자로, 기술자는 비정규적으로, 비정규적 이과출신들은 사기가 바닥이고 그래서 한번 적어 봅니다.
* 본 게시글(댓글 포함)은 소리마당에 포스닥 관련 글 중 최근 글을 복사하여 포닥나라 게시판으로 옮겼습니다.
먼저 자리 잡은놈이 장땡..대기업이건 중소기업이건..하여간 먼저 뭐든 자리 잡는 놈이 장땡인 세상이니..
그래서 공무원이 좋고 대기업이 좋다는 거야요...
점점 더 그러겠지만.. 점점더 그렇다면 글쎄...10년후 앞날이..
대통령이 바뀌었다고 얼마나 바뀔런지...
다들 X 뺑이 치시길...
에라 몰라... 난 먹고 살만하니...(자리 잡은놈중 한 인) ㅎㅎ
In the States, tenure-track assistant professors have mentors. They still need to learn how to write grant proposals.
Postdocs should learn how to design experiments and how to write manuscripts.
We wish to offer 정규직 to everybody. However, we don't have enough funds to do so. I am not sure whether there are 비정규직 in North Korea. Probably not.
포닥의 수준을 정의할 수 있는가? 그래서 포닥보다 못한 연구자를 특정할 수 있는가? 넘쳐난다고 했는데 근거가 무엇인가?
하기 힘들다면 퍼센티지라도 보여 줄 수 있는가?
그런 것이 없다면 사실인식에 대한 다양함이 존재할 수 있고 주관적인 주장이 될 수 밖에 없다.
요새는 무슨 급을 나누는 사람이 참 많다.
등급은 필요에 따라 숫자의 비교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주관적인 판단으로 급이 되고 안되고를 정하면 안 된다.
그리고,
원론적이고 근본적인 논의란 무엇인가. 논의해야할 것의 성격에 대해 말하기 보다는 그것이 무엇인지 부터 말해보라. 글을 읽으면서 추측하게 하지 말고 명확하게 쓰라. 그것이 많은 사람과 관련된 경우에는 더욱 그러해야 한다. 만약 당신이 연구자라면 전자는 지양하고 후자를 지향해야 한다. 하물며 위정자도 전자를 지향하지 않는다.
이분 의견에 극히 공감합니다.
적어도 저런 거창한(?) 주제에 '오피니언'을 내걸 정도면 나름대로의 분석과 결론도 있어야 할 뿐더러, 글 자체도 좀 더 다듬어져야겠죠. 원글자께 죄송하나, 작문 능력이 심히 떨어진다고 사료됩니다.
"배운 것을 기술적인 가치를 인정 받는 것는 것 또한 또 다른 문화로써의 가치로 인정되어질 바라는 맘에서 말이지요. 그렇다고 기술자가 포닥으로 평생 있어야 하지도 말아야 하고, 그렇다고 기술자가 포스닥을 훈련시키는 PI가 되어서도 곤란할 것 같고, 기술자가 biy guy 밑에서 잘 따라해서 많은 경우 교수가 되어 한국의 과학계가 창의적인 것과는 사실 동떨어진 연구진행의 근본이기도 하고... 포닥에서 기술자로, 기술자는 비정규적으로, 비정규적 이과출신들은 사기가 바닥이고 그래서 한번 적어 봅니다."
특히 위 문단을 보면 탄핵당한 그네찡이 떠올라요. 듣는(읽는) 사람이 인내심을 갖고 해석을 해야 하는 수준.
포닥이 정규직화 되기는 요원하지 않나 생각되네요. 학생들도 국가에서 용돈준다는 중동의 어느 부국처럼 된다면 모를까... 공부를 오래하느라 일찍 사회 진출한 사람들보다 많이 뒤쳐져서 본전생각은 간절하겠지만, 저도 대학원 졸업하고 취직해보니 대학원에서 경험했던 노동강도와 스트레스라는 것이 사회의 그것과는 비교조차되지 않습니다. 기업에서의 고용조정의 폭풍이 지나가고 난 후에야 포닥의 정규직화에도 사회적 관심이 좀 생기지 않을까 싶습니다.
박사를 마쳤으면 independent 하게 일을 할 수 있는 겁니다. 운전면허 따면 다 운전할 자격은 되지요.. 연수 좀만 받으면 다들 고속도로에 나가서 쌩쌩 달립니다. 문제는 과거에 비해 사람이 많아진겁니다. 과거에는 포닥이 필요 없었어요.. 코스웍도 없이 3년에 박사 주는 유럽에서나 좀 더 트레이닝이 필요하다고 해서 포닥을 하던 겁니다. 그러다가 미국에서 찍어내는 박사가 양산되기 시작하면서 잡을 못잡는 사람들이 생기고 유럽에서나 하던 포닥이 미국으로도 유입된 겁니다. 그렇게 유입된 포닥도 초기에는 1-2년 하면 다들 자리를 잡았습니다. 보통 박사과정과 약간 다른걸 해보고 싶을때 한 1-2년 경력 쌓는 정도였습니다. 지금은 보통 5-10년 정도 해야 자리 잡고요.. 그것도 상위 10%만 그렇지요.. 나머지는 그냥 소모품으로 버려지는 겁니다. 그래서 소모품으로 버려지는 failed postdoc이 너무 많아지니까 이제서야 전부다 independent 할 필요는 없지 않느냐 staff scientist도 좋고 연구만 좋다면 staff이나 technician으로 쭉 연구하면 되지 않느냐.. 그런 자리를 많이 늘리자는 얘기가 나오는 겁니다. 그러려면 미국의 경우 석사과정은 없애고 박사과정은 목표자체를 바꿔야 됩니다. 그냥 실험이나 좀 배우고 졸업하면 되는 간단한 과정으로 바꿔야 합니다. 그리고 다양한 직업 교육을 박사과정 중에 집어 넣어야 합니다. 그래서 박사를 마치면 교수나 PI가 아니라 다른 직업으로 나갈 수 있게 길을 더 많이 만들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서 지금처럼 실험 계획하고 실험하고 논문 쓰는 연습만 시킨 박사에게 포닥하면서 알아서 자리를 찾아가라는 것은 교육의 실패를 그냥 인정하는 겁니다.
staff scientist 포지션은 정규직으로 자기 transferable independent grant (K99 아닌...) 딸 수 있는데 그러면 교수자리에 훨씬 가까워지죠. 어차피 교수 임용되도 R01 써야하는건 마찬가지기 때문에 우선 staff scientist는 자리에 영주권이라도 가지면 마음이 편안해지죠. 보스가 정규직 전환 시켜만 준다면 말이죠.. 문제는 편하기 때문에 그 자리에 눌러 앉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부분의 학교는 지도교수가 어떻게 해주느냐에 달려있지만 어떤 기관은 Staff scientist는 grant를 쓸 수 없게 막아놓은 곳도 있습니다. 또한 staff scientist를 하는데 포닥이 필요하냐는 물음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staff scientist가 그렇게 좋은 직업이면 박사과정에서 staff scientist로 바로 옮아가게 교육과정을 바꾸고 정당한 대가를 주어야 한다는 말이지요. 교수가 될 놈은 포닥을 하고 그렇지 않은 박사는 바로 staff로 채용하란 말이지요.. 대신 이 경우는 그랜트를 쓰겠다느니 하면 안되겠지요..
그렇지 않고 포닥으로 5년 싸게 부려먹고 갈데없으니 그냥 staff으로 눌러 앉으라고 주저리 주저리 떠드는 교수나부랭이들은 그저 싼 값에 인력부려먹은 것 정당화 하려는 주제들에 지나지 않습니다. 30년이나 멘터를 하셨다는 분들이 너네들은 10%안에 못드는 90% failed postdoc이고 PI될 자격이 없는 박사라고 당당하게 쓰지 않습니까?
그동안 겪은 90%의 포스트닥이 무능했다는 것에 대해서 기쁘게 여겨야 합니다. 아마 그 포스트닥들이 딱 두배만 유능해서 잡을 잡았다면 틀림없이 당신은 지금쯤 그랜트 잃고 학교에서 쫒겨나서 햄버거나 굽고 있었어야 할 테니까요. 무능한 포스트닥 잘 부려먹어서 여태까지 30년동안 교수질을 하고 있을 수 있던 행운이 남은 인생에서도 있기를 바랍니다.
Fortunately, I had good Hungarian, American, Chinese, and Korean postdocs who deserve to be PIs. Good postdocs don't make a lot of complaints. They are so confident. They deserve to have 정규직, but not all of them. Otherwise, North Korea is far better than South Korea. As far as I know, there is no 비정규직 in North Korea.
간단하게 R01에서 포닥을 고용하지 못하게 만들면 됨. NIH Postdoc fellowship 받는 사람만 포닥하라고 하면 현재의 포닥에서 10% 정도로 포닥이 줄어들 것임. 그러면 어차피 교수 도전할 능력 있는 사람들만 경쟁해서 경쟁률 1.1-1.5 에서 교수를 임용하던가 말던가 하고..
나머지는 그냥 지금 Staff Scientist 뽑는 조건으로 Staff에 걸맞는 베네핏 주면서 박사 직후에 채용을 하든가 하면 됨. 괜히 어차피 가능성도 없는 90% 에게 열심히 하면 10% 낄 수 있다고 희망고문 하면서 착취하지 말고...학생도 마찬가지.
전 개인적으로 대학원-포닥 과정은 만화가, 소설가 등의 예술가 밑에서 배우는 문하생들과 비슷한 단계라고 봅니다. 대가라고 불리는 선생들의 수기를 보면 그들도 문하생때에는 불안해했었고 또 그만큼 치열하게 살았음을 볼수 있습니다. 이런 과정중에 실력이 뛰어난 사람들은 살아남아서 다시 대가가 되고 문하생을 키우는 것이고 실력이 없는 사람들은 그 과정중에 다른 길을 찾아나서겠지요... 이런 문하생들의 자리가 경제적으로 법적으로 서포트받지 못하듯이 포닥이라고 법적으로 더 우대받아야할 근거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작가든 만화든 다들 자기 돈 벌려고 자비로 하는 것이지만 자연과학의 대학원-포닥의 재원은 뭐죠? 대학교수는 뭔 돈으로 대학원생, 포닥 인건비를 대줍니까? 자기 주머니돈을 털어서 대줘요? 아니죠? 국가 연구비죠? 결국 국가의 필요에 의해서 연구를 하는 것이고, 대학원생이든 포닥이든 여기에 참여해서 하는 것입니다. 결국 물주는 교수가 아니예요. 국가지.
그래서 국가에서 십수년간 인건비 대주면서 과학을 하려고 양성해 놓으니까 정규직 못찾고 빌빌대다가 과학계 떠나는게 국가적으로 이익인겁니까?
또 이런 이야기 하면 고시생 이야기 나오고 공무원 시험 준비하는 사람 이야기 나올줄 압니다.
고시생 학원비는 국가에서 대주고 노량진 공무원 시험 준비하는 사람을 국가에서 양성합니까?
만화나 소설가 문하생은 국가에서 월급 대줍디까?
대학원생이든 포닥이든 국가에서 인건비 줘가면서 연구를 시키는 이유는 연구를 하는 것이 국가적으로 보탬이 되고,
사람을 양성하는 것이 세금이 아깝지 않다는 전제를 가지고 돈 주면서 연구를 하는 겁니다.
그렇게 돈 들여서 키워놓은 사람이 닭이나 튀기고 있거나 전혀 다른 일 하고 있으면 그거 세금낭비 아네요? 아니 그럴거면 애초에 1/10 만 지원하고 이들한테 몰아 주기나 하지....
국가에서 준 것은 인건비고 그것은 일의 대가 같은 것이다.
교육의 일환으로 쓰인 것이 아니다.
교육의 비용은 등록금이지 국가가 준 인건비가 아니다.
따라서 국가가 키워 줬다는 말은 참이 아니다.
따라서 국가가 세금을 낭비했다는 말도 참이 아니다.
따라서 그 이하 주장은 근거가 없고 주장의 신빙성을 신뢰할 수 없다.
그리고 "1/10만 지원하고 이들한테 몰아주기나 하지" 이 부분 말인데,
이들은 누군가. 무엇을 지원하는가. 그리고 숫자 10%는 어떻게 측정한 것인가.
당신이 만약 위정자라면 본인의 사물을 꾀뚫는 통찰력을 판단의 근거로 쓰지 말아라.
당신이 만약 연구자라면 이번 기회에 객관성이 부족한 명사는 소통의 재료가 될 수 없다는 것을 알기 바란다.
정규직 못찾으면 빌빌 된다는 것이 무슨 말인가.
모든 포닥이 정규직을 원하는지 당신이 어떻게 아는가.
정규직의 의미는 무엇이고 연구하는 입장에서 비정규직이라 불리는 자들하고 대체 뭐가 다른가. 정규직 되고 싶으면 정규직에 지원하면 될 일이다.
닭이나 튀긴다는 것이 대체 무슨 소린가. 연구과제가 없어서 연구할 여력이 안 될 때는 잠시 다른 일을 할 수도 있는 것이다. 학위를 받으면 연제든 연구과제신청을 할 수 있다. 왜 길이 없다고 하는지 빌빌댄다고 하는지 이해를 할 수 없다.
그리고 닭이나 튀긴다는 표현은 통닭집 사장을 비하하는 의미도 있는가? 나는 언뜻 그렇게 이해했다. 통닭집 사장은 단기적으로 즉시 여러사람에게 도움이 된다. 아마도 하루에 수십명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연구자가 그들보다 우수하다고 함부로 말할 수 있는가?
나랏돈 받아 쓰는 것이 다반사 자가 국민의 한 사람인 통닭집 사장님을 우습게 여기면 매우 좋지 않다. 비유를 하더라도 생각을 좀 하고 하자.
There are many PIs (tenure track faculty) who deceive young people to serve for them.
It is a disaster to produce so many postdocs with insecure job security.
Eventually, old PIs who are older than 65 should not get funded by federal grants. The seniors should find other ways to get funded. With aging, there is no room for young generation to be financially and scientifically independent.
Seniors should either retire or get funded by industry while more young people should get funded by federal grants. It is ridiculous to observe that there are too many seniors in science, medicine, and engineering who are useless but still get funded.
It is 21st century, not 1970s. Seniors should move to Earth 2, not here (Earth1).
그래도 해고는 안되지 않나요? 저희 학교의 한 한국인 교수님은 한국인 대학원생 한명만 데리고 연구도 별로 안하시는거 같던데 자기는 짤릴 걱정도 없고, 원하면 65세 넘어서도 계속 교수할 수 있다고 말씀 하시던데요. 연봉이 30% 삭감이 되고 6개월마다 재평가를 받은 후에 어떻게 되나요? 연구비 가져올때까지 계속 30%씩 삭감하나요? 사실 저도 미국에서 교수하는데 관심이 있어서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1) 90% less competent postdocs find staff positions or alternative science positions or quit science (many of my friends opened their own small business in the USA.
2) do NOT pursue graduate studies from the beginning unless you have most elements to be successful
If you want to have a 정규직 postdoctoral position in North Korea, please let me know.
What does 정규직 position mean? Does this mean that nobody can be fired regardless job performance? Does this mean that everybody has job security just like North Korea? Does this mean that every postdoc will become a professor as time goes by?
그래도 해고는 안되지 않나요? 저희 학교의 한 한국인 교수님은 한국인 대학원생 한명만 데리고 연구도 별로 안하시는거 같던데 자기는 짤릴 걱정도 없고, 원하면 65세 넘어서도 계속 교수할 수 있다고 말씀 하시던데요. 연봉이 30% 삭감이 되고 6개월마다 재평가를 받은 후에 어떻게 되나요? 연구비 가져올때까지 계속 30%씩 삭감하나요? 사실 저도 미국에서 교수하는데 관심이 있어서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Yellowtail // 본 주제와 무관하고 적절하지 않은 예시로 의견을 올린 부분에 대해서 블라인드 처리합니다. 불필요한 논쟁으로 소모적인 토론이 될 것으로 판단되어서 입니다.
또한 비회원이라도 동일한 주제에 대해서는 닉네임을 변경하는 것은 금지하고 있습니다. 멀티 닉네임은 토론을 의도적으로 방해하는 행위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