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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닥나라
포닥 오래 했는데 잘 안풀리는 경우
회원작성글 10월
  (2021-05-30 18:39)
안녕하세요 8년이상 장수포닥하고 계시는 분들은 어떻게 지내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가장 좋은 경우는 한국에 교수나 정출연등으로 금의환향하는거겠지만 그비율은 많지않을듯하고.
잘 안풀렸을경우 국외에서 포닥으로 쭉 계시는 분들의 수나 비율이 많은지, 거기서 좀더 나이들면 어떻게 미래를 꿈꾸시는지 궁금합니다. 40대에 들어가면 현실과 타협하며 중견중소회사로 많이들 가시나요?답변 미리감사드립니다


태그  
#장수포닥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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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8 댓글작성: 회원 + SNS 연동  
회원작성글 zzzman94  (2021-05-31 16:11)
1
안녕하세요.
저는 대학교나 연구소 등에서 포닥생활을 PI 및 연구교수까지 했다가 40대말에 중소기업에 취직했습니다. 포닥하면서 연구직 공무원이나 연구소 정규직에 여러차례 응시했었지만 합격하지는 못했고, 연구실에서도 젊은 연구자들과의 경쟁에서 여러가지 면에서 점점 뒤쳐지고 자꾸 실력없는 꼰대(?)가 되어가는 것이 느껴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중소기업 영업직에 취직하게 되었고, 나름 만족(출퇴근, 가족과의 시간, 급여 등)하며, 연구는 가끔 전공분야 논문이나 뉴스 읽고 정리하는 취미정도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반면에, 주변을 살펴보면, 40~50대까지 계약직으로 박사후연구원으로 계신 분들도 있고, 반대로 박사학위 취득후 바로 직장을 찾아가는 분들도 많았습니다. 결국은 본인 스스로의 결정이 제일 중요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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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행복콥  (2021-07-16 10:10)
2
결단이 쉽지 않으셨을텐데 응원합니다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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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proteolysi..  (2021-05-31 16:33)
3
회사쪽을 생각하신다면, 미리 선배나 후배들에게 문의를 해 보세요... 그 방법이 가장 빠를 듯 합니다.
미국에 계신다면, KASBP 같은 단체의 모임에 참여 해 보시는 방법도 좋을것 같습니다. 매년 job fair도 하는걸로 알고 있고, 추천을 통해 국내 회사로 오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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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회원 작성글 mo***  (2021-06-08 12:4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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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Boltzmann  (2021-08-24 15:05)
5
늦게 회사생활을 시작하시면 벤처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오래된 벤처보다는 새로 시작하는 벤처에
조인해서 자유로운 근무환경도 경험해보고, 요즘은 벤처도 연봉을 괜찮게 줍니다.
그리고 주식은 추후 지금까지 받지 못했던 급여에 대한 보상을 해 줄 수도 있습니다.
너무 고정된 생각보다는 좀 더 유연하게 생각을 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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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StupidScie..  (2022-04-26 10:27)
6
바이오 벤처 열풍이 줄었다고는 하지만, 그럴수록 건실한 기업을 고르기 수월하죠.
그리고, 국내 바이오 벤처는 아직도 인력이 무척 부족합니다.
포닥생활이 기대했던대로 풀리지 않았다고 인생을 망친 건 아니죠.
40대에도, 50대에도, 60대에도 인생 빅샷 기회는 10대와 같은 비율로 찾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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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병리초보  (2022-05-26 00:38)
7
장수포닥하고 잘 안풀린 경우가, 고시공부 장수로 하다가 합격 못한 것보다는 훨씬 나을겁니다 ㅎㅎ 최소한 제로는 아니니까요. 상대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에 비해서 잘 안풀렸다고 보는거지, 다 그럭저럭 먹고는 살수 있습니다. 저도 장수포닥하고(아마 최장수 포닥중 한명?ㅎㅎ) 미국에서 근근히 나름 만족하며 잘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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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크옷  (2022-05-29 01:35)
8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논문 실적, 그랜트 참여 실적, 할 수 있는 실험, 능력 등을 차곡차곡 쌓으시고 공동연구도 많이 하셔서 네트워크 쌓으시고 하면 다 어떻게든 풀리더라구요. 요즘은 아카데미아/테뉴어/테뉴어 트랙이 꼭 좋은 것만도 아니고 테뉴어 따고 나서도 너무 힘들어서 다른 일을 하거나 인더스트리로 가려고 하는 경우도 간혹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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