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BUG-WINDOW 처리영역 보기]
즐겨찾기  |  뉴스레터  |  오늘의 정보 회원가입   로그인
BRIC홈 커뮤니티
한국애질런트
배너광고안내
이전
다음
스폰서배너광고 안내  배너1 배너2 배너3 배너4
BioLab 정래동 교수
전체보기 소리마당 학회룸쉐어 Sci카페 SciON(설문조사)
조회 2140  인쇄하기 주소복사 트위터 공유 페이스북 공유 
포닥나라
국내 회사나 국내 포닥지원할때 지원을 여러군데 지원하시나요?
고민하는밤
  (2021-05-25 00:28)

국내 회사나 포닥으로 이직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저는 여태껏 한군데 지원한 데서 공부하고 연구하고  쭉있어서 다른곳에 가는길을 잘 모르겠어요.

사실은 자신이 없어서 몇군데를 지원하고 있는데, 해외는 보통 30통 보내기도 하신다고 하는데, 한국에선 어떻게 진행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혹 지원을 받는 입장에서 비슷한 회사나 비슷한 연구실에 지원하는걸 아신다면 혹 예의가 없거나 성의(?)가 없다고 느껴질까봐 걱정됩니다. 혹 인터뷰하면서 안좋은 성적을 주고 떨어뜨릴까봐요. 그리고 혹 다른곳 지원하다가 만나면 어떡하나요. 그러기전에 아예 대놓고 다른곳도 지원했다고 떠들고 다니는게 좋을까요?

한곳에서만 붙으면 걱정을 오히려 안해도 되지만, 혹 동시에 붙게되면 어떻게 해야하나 걱정이 앞서네요.

모든게 마감시간이 있어서 하나씩 지원하다 다떨어질까봐도 걱정이 됩니다. 안그래도 시간이 없는상황이라서요

 아직 사회생활이 부족해서 인생 선배의 맘으로 조언 부탁드려요

 

 



* 본 글/댓글은 소리마당에 올려진 글을 관리자가 2021년 5월 28일 소리마당PLUS에 복사해서 올렸습니다. (원글링크)

태그  
#포닥지원
 
#국내포닥
 
#국내취직
이슈추천  1
신고하기
목록
  댓글 3 댓글작성: 회원 + SNS 연동  
회원작성글 november  (2021-05-25 22:22)
1
포닥은 모르겠고, 회사의 경우 대표부터 인턴까지 '저 지원자가 한 군데만 지원하진 않았을 것이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면접과정에서 어디어디 썼냐 물어보면 예의상 '여기랑, 비슷한 수준의 다른 곳 2군데 썼습니다.' 라고는 하죠. (물어보기 전에는 먼저 얘기하지는 않는 편이 좋습니다)
간혹 입사하고 일주일도 안 다니다가 다른 곳 붙었다고 나가버리면 조금 말이 나올 수도 있겠지만, 그 정도 아니고서는 여러 군데 붙고 골라 가는거에 아무도 신경 안씁니다.
만약 신경을 쓰고, 00회사 대표가 연락와서 자네를 받기 어렵겠다. 하는 곳이 있다면 심각한 수준의 경영을 펼치고 있을테니 안 가시는 것도 좋은 선택이라고 봅니다.
자소서를 일정 수준까지 올리는 데는 시간이 걸리겠지만, 일단 어느 수준이 되면, 대체로 비슷한 항목을 물어보는 편이라 지원 자체에 시간을 많이 잡아먹지는 않습니다.
가끔 서류 통과 전 AI 면접이나 인적성을 보게끔 하는 곳만 제외하면요..
댓글리플
  
  신고하기
회원작성글 code_J  (2021-05-31 19:21)
2
포닥지원 시 본인에 전공적합도가 가장 맞는 곳으로 우선적으로 지원 하세요.
포닥으로 지원한다는 것은 본인에 실적을 채워 더 좋은곳으로 가게 위함이고, 과제에 바로 투입되서 실무역활을 해야합니다.
전공이 벗어나면 적응기간이 길어질수 밖에 없구요. 단기간에 최대 실적을 뽑아야 하는 포닥입장에서는 시간적 손해가 있을것 같네요.

회사는 자기 전공과 비슷한 분야는 다 지원해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서류통과 후 면접부터는 지원자가 회사를 스스로 평가하셔서 선택하시면 될 것 같아요.
댓글리플
  
  신고하기
구글회원 작성글 he****  (2021-06-28 15:22)
3
글쓴이 인데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좋은 인터뷰를 맞추었고요 오히려 인터뷰 도중에 제가 안맞는곳을 지원한것을 발견했어요 ㅋ 마지막분말씀처럼 제게 좀더 맞는곳을 지원하려고 하고 있어요 ㅠ 감사합니다.
댓글리플
  
  신고하기
 
관련글
포닥나라  |  피펫잡는언니들  |  이책봤니?  |  이논문봤니?  |  설문통 소리마당플러스
120
포닥생활 원래 다 이런가요? [6]
회원작성글 Hapi777
08.12
616
0
119
해외 유학 장학금 기회.. [1]
회원작성글 kin꿈...
08.07
398
0
118
고국의 어린 예술가로부터 한 수 배웁니다 [2]
회원작성글 Kemeny
06.21
1478
0
117
다들 해외포닥을 결심하게된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1]
회원작성글 석사.
06.14
2004
0
116
포닥 면접 봤습니다. 선배님들의 의견을 여쭈어요 [7]
회원작성글 Son_D
06.05
2372
0
115
은행에서 받은 보너스도 세금 보고하셨나요? (미국 포닥 2년차, non-resident) [2]
회원작성글 s.park
04.19
3375
0
114
어떤 계기로 포닥을 결심하셨는지 궁금합니다. [12]
회원작성글 박사탈출...
04.18
2544
0
113
미국 포닥 J1 비자 인터뷰 [8]
회원작성글 이박
02.08
5293
1
112
AKIA Publication Award for Postdoctoral Fellows in Immunology
회원작성글 mussa
02.08
2148
1
111
약대 대학원 질문드려요!! [1]
회원작성글 당근약콩
02.06
1061
1
110
미팅 얼마나 자주 있으신가요? [6]
회원작성글 Forito
01.25
3646
1
109
미국포닥 어드미션 후, 증빙 관련.. [2]
회원작성글 암세포1
01.11
1775
1
108
미국포닥 초기정착금 관련 [4]
회원작성글 PPlP
2021.12.17
4287
1
107
해외포닥 인터뷰 관련한 질문입니다. [9]
회원작성글 YLEE25
2021.12.14
2240
1
106
마우스 트랜스퍼 관련 질문 (미국 -> 한국) [2]
회원작성글 Hendrik
2021.12.11
1535
1
105
그의 부고 [3]
회원작성글 citrus94..
2021.11.09
4476
8
104
가난하고 바쁜 포닥 2년차 현타 [10]
회원작성글 aria
2021.09.17
9125
2
103
NIH 포닥 관련 질문입니다. [6]
회원작성글 끼끼도사
2021.09.17
3794
2
102
포닥이 다른 기관/연구실로 이동할 경우 남은 과제에 대해... [12]
해외포닥
2021.08.15
3812
6
101
해외에 포닥을 지원한 초짜포닥 [9]
초짜포닥
2021.08.09
5052
4
처음 이전  1 02 03 04 05 06  다음 끝
소리마당 PLUS
포닥나라
포닥생활 원래 다 이런가요? [6]
해외 유학 장학금 기회.. [1]
피펫잡는 언니들
[극한직업 엄마 과학자] #58. 슬기로운 미쿡 생활(21) -...
[극한직업 엄마 과학자] #57. 슬기로운 미쿡 생활(20) -...
이 책 봤니?
[홍보] 진리는 바뀔 수도 있습니다
[서평] [뇌과학책방] 세상에 공짜는 없다...중독에 빠진 뇌 과학자
이 논문 봤니?
[요청] 논문 입문자 추천 [1]
[요청] 면역학과 바이러스학 [3]
연구비 부정신고
위로가기
커뮤니티 홈
 |  BRIC소개  |  이용안내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Copyright © BRIC. All rights reserved.  |  문의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유튜브 유튜브    RSS서비스 RSS
써모피셔사이언티픽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