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BUG-WINDOW 처리영역 보기]
즐겨찾기  |  뉴스레터  |  오늘의 정보 회원가입   로그인
BRIC홈 커뮤니티
Cytiva
배너광고안내
이전
다음
스폰서배너광고 안내  배너1 배너2 배너3 배너4
인포데믹이 질병 연구에 미치는 영향
전체보기 소리마당 학회룸쉐어 Sci카페 SciON(설문조사)
조회 3186  인쇄하기 주소복사 트위터 공유 페이스북 공유 
포닥나라
해외포닥 지원시 sop 한글로 쓰시나요?
회원작성글 hihithere
  (2021-04-29 16:05)
브릭공고에 보면 대부분 한국인 교수님이고
검색해보면 한국에서 박사까지 따고 가신분들이 꽤 있으시던데 그렇다면 한글로 작성해야 할까요?
아무래도 한글이 좀더 전달력이 좋을거 같아 문의드립니다.

영어랑 한글 중 어떤걸로 작성하셨나요.

태그  
#해외포닥
이슈추천  1
신고하기
목록
  댓글 7 댓글작성: 회원 + SNS 연동  
회원작성글 postdocbio  (2021-04-30 01:15)
1
당연히 영어로 작성하셔야 합니다.
댓글리플
  
  신고하기
회원작성글 안녕하시요  (2021-04-30 10:17)
2
당연히 영어요
댓글리플
  
  신고하기
회원작성글 물트라맨  (2021-05-01 03:26)
3
한글로 쓰면 거들떠도 안볼듯. 해외포닥할거면 당연히 다 영어로 하실 생각하셔야죠
댓글리플
  
  신고하기
회원작성글 병리초보  (2021-05-03 09:35)
4
저도 영어 찬성! 교수님이 답변을 보내면서 한글로 써도 괜찮다고 하시거나 하면 모를까. 처음부터 한글로 써서 보내면 마이너스일 것 같습니다.
댓글리플
  
  신고하기
회원작성글 pest  (2021-05-04 23:00)
5
한글로 쓰면 '이 사람은 영어로 의사소통은 힘든 사람이구나', 혹은 '이 사람은 프로페셔널하지 않구나' 이렇게 생각할 겁니다.
댓글리플
  
  신고하기
회원작성글 GATA3  (2021-05-07 11:14)
6
informal한 문의 메일 보낼 땐 한글로 보내도 됩니다. 그런데 정식으로 지원할 땐 모든 서류가 영어로 되어있어야죠.
댓글리플
  
  신고하기
회원작성글 naraka24  (2021-07-01 13:05)
7
처음 지원할 때는 영어로 썼고 답변이 한국어로 와서 그다음부터는 한국어로 썼습니다.
댓글리플
  
  신고하기
 
관련글
포닥나라  |  피펫잡는언니들  |  이책봤니?  |  이논문봤니?  |  설문통 소리마당플러스
115
은행에서 받은 보너스도 세금 보고하셨나요? (미국 포닥 2년차, non-resident)
회원작성글 s.park
04.19
980
0
114
어떤 계기로 포닥을 결심하셨는지 궁금합니다. [12]
회원작성글 박사탈출...
04.18
1144
0
113
미국 포닥 J1 비자 인터뷰 [8]
회원작성글 이박
02.08
3570
1
112
AKIA Publication Award for Postdoctoral Fellows in Immunology
회원작성글 mussa
02.08
1404
1
111
약대 대학원 질문드려요!! [1]
회원작성글 당근약콩
02.06
766
1
110
미팅 얼마나 자주 있으신가요? [6]
회원작성글 Forito
01.25
2960
1
109
미국포닥 어드미션 후, 증빙 관련.. [2]
회원작성글 암세포1
01.11
1453
1
108
미국포닥 초기정착금 관련 [4]
회원작성글 PPlP
2021.12.17
3543
1
107
해외포닥 인터뷰 관련한 질문입니다. [9]
회원작성글 YLEE25
2021.12.14
1909
1
106
마우스 트랜스퍼 관련 질문 (미국 -> 한국) [2]
회원작성글 Hendrik
2021.12.11
1218
1
105
그의 부고 [3]
회원작성글 citrus94..
2021.11.09
3946
8
104
가난하고 바쁜 포닥 2년차 현타 [10]
회원작성글 aria
2021.09.17
8216
2
103
NIH 포닥 관련 질문입니다. [6]
회원작성글 끼끼도사
2021.09.17
3259
2
102
포닥이 다른 기관/연구실로 이동할 경우 남은 과제에 대해... [12]
해외포닥
2021.08.15
3498
6
101
해외에 포닥을 지원한 초짜포닥 [9]
초짜포닥
2021.08.09
4347
4
100
포닥 오래 했는데 잘 안풀리는 경우 [6]
회원작성글 10월
2021.05.30
10027
1
99
포닥에게 파이펫선물 추천부탁드려요! [12]
회원작성글 developm..
2021.05.30
4755
1
98
교수님이 박사생의 프로젝트를 도와 주라고 하시는데.. 고민입니다 [4]
회원작성글 마란타
2021.05.30
4872
1
97
국내 회사나 국내 포닥지원할때 지원을 여러군데 지원하시나요? [3]
고민하는밤
2021.05.25
1975
1
96
곧 졸업 예정인데 미국 포닥 컨택을 이제 하면 언제쯤 가게 될까요 ? [3]
셀이 뭔가...
2021.05.24
3290
2
처음 이전  1 02 03 04 05 06  다음 끝
소리마당 PLUS
포닥나라
은행에서 받은 보너스도 세금 보고하셨나요? (미국 포닥 2년차,...
어떤 계기로 포닥을 결심하셨는지 궁금합니다. [12]
피펫잡는 언니들
[극한직업 엄마 과학자] #52. 슬기로운 미쿡 생활(15) -...
[극한직업 엄마 과학자] #51. 슬기로운 미쿡 생활(14) -...
이 책 봤니?
[홍보] 알기 쉬운 백신 이야기
[서평] [PCR 돌려놓고 한 장] 레베카 스클루트 - 헨리에타 랙스의 불...
이 논문 봤니?
[요청] 논문 입문자 추천 [1]
[요청] 면역학과 바이러스학 [3]
연구비 부정신고
위로가기
커뮤니티 홈
 |  BRIC소개  |  이용안내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Copyright © BRIC. All rights reserved.  |  문의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유튜브 유튜브    RSS서비스 RSS
써모피셔사이언티픽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