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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닥나라
레퍼런스 교수님들의 도움으로 미국포닥의 기회가 생겼습니다.
회원작성글 대학원생인가노예인가
  (2020-11-14 00:07)

사실 인터뷰를 망치긴 했는데,

미국대학 PI가 저에게 좀 더 관심이 있으셨는지, 레퍼런스 교수님들께 모두 통화를 하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최종 오퍼를 기다리고 있는데..

제 능력 밖의 최상위권 연구실이기도 하고, 잘 해낼 수 있을지도 걱정입니다만,

지금 당장은 레퍼런스 교수님들께 어떻게 감사의 표현을 드릴 지가 걱정입니다.

요새 김영란법이다 뭐다 하지만, 사실 보통의 저희 대학원생들은 졸업할 때 20~30만짜리 양주나 기타 다른 선물들을 챙겨드리곤 하더라구요..

레퍼런스 교수님들의 도움으로 미국 포닥자리를 잡게 될 경우 보통 다른 분들의 어떻게 성의를 표하셨는지 경험담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



태그  
#미국포닥
 
#추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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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5 댓글작성: 회원 + SNS 연동  
회원작성글 Black bear  (2020-11-14 03:02)
1
당연히 교수가 할일 입니다. 연말이 되면 열심히 일하고 있다고 안부 메일이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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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OOOO  (2020-11-19 23:25)
2
Black bear님 혹시 교수님이 이시면
정말 좋은 마인드를 가지고 계시네요.
꼭 대성하셔서 그런 마인드를 가진 과학자들 많이 양성해 주세요.
글쓰신 분도 좋은 교수님들 만나서 좋으시겠어요.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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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chayou  (2020-11-15 03:04)
3
재학생신분이 아닌 졸업식이후에 드리는건 김영란법과 관련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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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과학소년12  (2020-11-23 16:32)
4
해외에서 교수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학생, 포닥들의 추천서 및 전화로 도움을 주어 다들 자리를 잡아 나갔습니다.
최근엔 외국인 포닥도 교수 자리를 잡았고요.
하지만, 연필하나 받은 것 없습니다.
교수의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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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쵸코송이  (2020-11-23 17:57)
5
멋있네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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