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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닥나라
포닥 때 분야 바꾸는게 흔한 일인가요?
회원작성글 GRONK
  (2020-06-05 12:56)

포닥 가면서

새로운 분야나 내용으로

바꿔서 연구하는게 흔한일인가요?



* 본 글/댓글은 소리마당에 올려진 글을 관리자가 2020년 6월 8일 소리마당PLUS에 복사해서 올렸습니다. (원글링크)

태그  
#포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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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4 댓글작성: 회원 + SNS 연동  
회원작성글 명품남자  (2020-06-05 13:41)
1
연구분야 다양성 측면에서 너무 확 바꾸지 않는한 (예를들어 극단적으로 식물 분류 박사학위자가 동물 면역학으로 포닥한 경우-실제 있었음.)

일반적으로 많은 분들이 포닥은 좀더 다양한 분야에서 융합을 통한 시너지 있는 연구를 하고자 진로 방향을 설정하기도 합니다.

물론 박사학위를 한 전공으로 끝까지 포닥을 밀고가는경우도 있습니다.
허나 그런경우 역시 박사전공분야를 더욱더 발전시키고 다양화 하는경우가 대부분이기에 엄밀하게 따지면 앞서 언급한 내용에 포함되는 말이기도 합니다~
댓글리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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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pest  (2020-06-06 08:21)
2
흔하죠.
잘 할 수만 있다면 약간은 전공과 내용은 바꾸는 게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나중에 구직할 때 도움이 많이 됩니다.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아시겠죠? 물론 다양한 분야를 접하면 본인의 역량도 키울 수 있고요..

솔직히, 포닥 구하시는 분들, 대부분 조금은 다른 것을 시도해 보고 싶어하지 않나요? 뽑는 사람들이 전공이 다른 사람을 뽑는 리스크를 감당하기 싫어하는 거죠..
댓글리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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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더잘하고싶다  (2020-06-06 23:16)
3
안 바꾼다는 건 PI와 연구로 한 판 붙겠다는건데 이길 수 있으면 모를까 쉽지 않겠죠? 과제는 중복에 걸려 수주도 힘들거고.. 얼마나 각도를 트냐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예전 PI와는 다른 방향을 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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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Leeborator..  (2020-06-10 17:59)
4
주변분들을 보면 주욱 같은 전공으로 가거나, 혹은 대범주안의 소범주의 변화정도로 생각하시면 제일 좋을 것 같습니다.
만약 대범주가 변하는 포닥자리라면 흥미가 있으신 곳으로 가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포닥을 골라 갈 수 있다면 문제되지 않겠지만 보통은 뽑아주는 곳으로 가게 되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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