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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닥나라
[유럽 포닥 지원의 기본 중의 기본] 포닥을 지원하면서 준비할 사항들
회원작성글 BRIC
  (2020-01-16 11:05)

포닥을 지원하면서 준비할 사항들

앞서 설명 드린 지원 연구실들에 대한 리스트를 작성하고 cover letter 등을 완성하여 지원을 시작하였다면, 사실상 포닥 지원을 위한 모든 준비는 끝났습니다. 다음으로 할 일은, 계속 지원하고 답을 기다리고, 또 지원하는 일의 반복일 것입니다. 안타깝게도 많은 경우, 아무런 연락이 오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거나, fund/grant/fellowship 이 있다면 고려해 보겠다 같은 답변도 자주 받게 될 것입니다. 이번 회에서는 한국에 있는 지원자가 외국에 포닥을 지원할 때, 답변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포닥을 지원하면서 준비할 사항들
출처: https://cscitconf.com/networking-tips-to-attend-a-conference/


학회 참석 및 발표 하기

우선, 제가 속했던 유럽 내 연구소 들에서 본 사례들을 바탕으로 포닥을 선정하는 프로세스에 대한 소개를 하겠습니다. 유럽 연구소에 지원하는 대부분의 경우, 적어도 한 번 정도의 유럽에서 교육 경험을 가진 경우가 많습니다. 즉, 유럽에서 대학은 나왔거나 석사를 했거나 혹은 연구 참여를 했거나 와 같은 교육 경험을 가지고 있고, 이는 지원자들이 유럽의 연구자들과 어느 정도의 social network 을 가지고 있음을 의미 합니다. 유럽이 다수의 나라로 이루어졌으나, 각 나라의 대표 연구소나 연구자들은 나라에 관계없이 서로 잘 알고 있으며, 이들 간의 공동 연구도 매우 활발합니다. PI 입장에서는 지원자의 서류를 볼 때, 논문 뿐 아니라 경력을 통해서 어느정도 평가가 가능해 집니다. 즉, 추천인 명단을 통해서나 교육 과정을 통해서도 많은 정보를 얻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한국에 있는 지원자들에 비해서 학회나 초청 세미나 등을 통해서 지원하고 싶은 PI를 만날 확률이 높으니 스스로를 피력할 가능성이 많습니다.

구체적으로 제가 속해 있었던 연구실을 기준으로 설명해 보겠습니다. 스페인에 있었던 연구실이긴 하지만, 매우 international 한 구성으로 대략 70%는 유럽인들로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인들이 주류를 이루었고 나머지 30%는 중국 및 인도인 들이 있었습니다. 사실, 30%의 아시아인들도 유럽에서 박사 학위를 하고, 지도 교수가 지원하는 PI 와 어느 정도 친분관계를 가지고 있는 상황이었고, 나머지 70%의 해당하는 포닥의 경우는, 방학 동안 연구 참여를 하였거나 학회 및 초청 세미나 후 개인 만남을 통해서 좋은 인상을 주었고 자연스럽게 인터뷰 초청으로 이어진 경우가 대다수였습니다.

이런 사례들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지원자가 가지고 있는 social network 및 직접적인 contact 여부가 매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는 점입니다. 학생의 경우, 연구실 내에서 오랜 시간을 두고 교육을 시켜야 하는 대상이라면, 포닥의 경우 당장 프로젝트를 수행해 낼 수 있는 사람을 뽑고자 할 것 입니다. 그렇기에, PI 입장에서도 무모한 도전을 하기 보다는 최대한 신중하게 사람을 뽑으려고 합니다. 당연히, 믿을 수 있는 연구자의 추천이 있거나 직접 만났을 때 좋은 인상을 주었다면 좀 더 신뢰를 할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지원하는 경우, 상대적으로 위와 같은 직접적인 만남의 빈도가 매우 낮으며 한국내 연구소나 대학교에 대한 정보가 충분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를 극복할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은 바로 학회 참석입니다. 

포닥을 지원하면서 동시에 참석 가능한 학회를 알아보아야 합니다. 여러 학회들 중에서, 최대한 지원하고 싶은 PI들이 많이 참석하는 핵심 학회들을 지원하시길 권해드립니다. 또한, 단순히 참석을 하는게 아니라 적어도 포스터 발표는 준비해서 자신의 일을 좀 더 적극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메일로 지원했을 때 보다, 학회기간동안 직접 만나서 관심을 표하고 지원자의 구두 발표나 포스터에 와 줄 수 있냐고 하였을 때 많은 경우 호의적으로 응대해 줍니다. 지원자 입장에서도 이런 경험이 매우 중요합니다. 지원자 역시 PI를 직접 만나보고 판단해보는 경험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많은 경우, 지원자가 을에 입장에서 판단만을 기다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지원자 에게도 매우 중요한 선택이니 만큼 많은 정보를 고려하여 가장 적절한 판단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부분은 다음에 또 다룰 예정입니다). 이 외에도, 학회 참석을 통해서 예상치 못한 관심 분야를 찾을 수도 있으며, 관심있었던 PI 외에도 현재 어떤 PI 들이 포닥을 구하고 있는지에 대한 가장 최신의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장이 됩니다. 최대한 많은 분들을 만나고, 지원 PI 에게 거절을 받았더라도 혹시 현재 포닥을 구하고 있는 다른 랩을 추천해 줄 수 있느냐와 같은 다양한 가능성을 높일 수 있을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 학회 참석을 기회로  근처에 위치한 관심 연구실이나 연구소를 방문할 기회로 만들 수 있습니다. 학회 참석으로 직접 연구실에 방문할 시간이 되니 한 번 만나볼 수 있는지 혹은 세미나 초청을 해 줄 수 있는지 여부를 알아보는 것입니다. 지원자가 이미 외국 방문 중임으로 따로 초청에 큰 비용을 지불하지 않아도 되기에 상대적으로 부담이 적게 요청에 응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지원 하고자 하는 PI들과 직접적으로 접촉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알아보시고 최대한 가능성을 높여 보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한국에서 열리는 학회들은 당연하게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많은 한국 학회의 경우, 해외 저명 인사들을 초대하고 있고 그 중에서 관심있는 PI 가 있는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저의 경우도, 사실 한국 학회에서 만남 후에 인터뷰가 성사 되었습니다 :)

 

포닥 Fellowship/Grant 정보 수집 및 지원하기

Letters to Young Scientists thumbnail
출처:https://www.sciencemag.org/careers/2019/11/conflict-your-research-group-here-are-four-strategies-finding-resolution

포닥 Fellowship 이 얼마나 중요한지, 제가 강렬하게 경험한 일화를 소개 드리겠습니다. 저희 연구실에 한 지원자가 포닥 인터뷰를 위한 공개 세미나를 진행했을 때였습니다. 다음 날, 지원자는 떠난 후 PI 및 구성원 모두 같이 점심 식사를 하던 중 지원자의 세미나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다양한 평가들 가운데, 저희 PI는 정말 최악이었다 라고 짧게 평가하였고, 그 지원자는 대부분의 기억 속에서 사라졌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몇 개월 뒤에 그 지원자가 포닥으로 온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이유를 물어보니 답은 참 간단 하게도, Fellowship이 있으니 자신은 부담이 없다라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이 지원자를 뽑은 부수적인 요소들이 있었지만 Fellowship이 가장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던 경우 였습니다. 극단적인 일화이긴 하였으나, Fellowship이 포닥을 뽑는데 얼마나 큰 역할을 하는지 잘 보여준 예 였습니다.

포닥 Fellowship의 경우, 크게 두 종류로 호스팅하는 연구실 및 연구소가 확정되어야 지원 가능한 경우와 상관없는 경우가 존재합니다.

후자의 경우, 지원자 본인이 준비 여부에 따라서 Fellowship 성공이 결정됨으로 최대한 정보를 수집하여 준비하시고, Fellowship을 받게 된다면 포닥 지원 시에 꼭 강조해서 적어야 합니다.

전자의 경우는 좀 더 다양한 시나리오가 가능합니다. 지원자 입장에서는 지원하는 PI가 이 그랜트를 호스팅 해 줄지 여부 및 자신 외에 다른 후보자가 이미 동일한 그랜트를 지원하였는지와 같은 정보를 얻는 것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유럽을 기준으로 조언 드리면, 가장 잘 알려져 있고 유럽 내의 모든 나라에서 지원 가능한 EMBO, Marie Curie, HFSP 등의 정보 정도는 확인하여서, 시기적으로 지원 가능한 그랜트가 있다면,  cover letter 에 어떤 그랜트를 언제 지원해 보고 싶다 혹시 호스팅이 가능한지 여부 등을 물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혹시 지원자가 현재 쓸 수 있는 그랜트가 있는지 여부를 물어볼 수 도 있습니다. 유럽에서는, 나라 별로 혹은 연구소 별로 진행하고 있는 그랜트 들이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모든 정보를 얻는 것은 사실상 쉽지 않습니다. 사실 유럽내 연구소에 이미 소속되어 있다면 연구소 내의 Grant office 를 통해 수시로 받아볼 수 있지만 외부에서는 Google 등에만 의지해야 하는 한계가 존재 합니다. 이런 제약을 PI 는 이미 알고 있기에, Fellowship 정보 등을 묻는 것은, 적극적인 인상을 주며 좀 더 눈 여겨 볼 수 도 있을 것입니다. 실제로 지원자가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되면 추후라도 계속적인 지원 정보를 제공해 줄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Fellowship 작성에도 방향을 제시해 주거나, PI 가 생각하는 연구실의 방향성에 대한 논의를 충분히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참고) EMBO Postdoc Fellowship

EMBO Postdoc

출처: https://www.embo.org/funding-awards/fellowships

제 개인적으로, 유럽에서 가장 상징적인 Postdoc Fellowship 을 뽑자면 EMBO를 뽑고 싶습니다. 이 그랜트가 후보자를 선정하는 기준은 우선 지원서 (지원자의 cv + 연구 계획서 + 지원 연구소의 성과)을 기준으로 1차 후보자를 뽑은 후, 각 후보자의 전공 분야에 맞추어서 해당 분야의 전문 교수가 2차 인터뷰를 진행하도록 합니다. 이 때 대부분 공개 세미나 및 인터뷰이 교수와의 심층 면접도 진행하게 됩니다. 대부분의 그랜트가 서류만을 가지고 후보자를 뽑는 것에 비해서 심층적이고 다각도로 평가를 하게 됩니다. 이 후, 부여된 점수를 바탕으로 전체 지원자들의 등수가 정해지게 되고 이에 따라 최종 결과가 정해지는 방법입니다. 특징적인 사항은, 그랜트 수여 후 끝나는 것이 아닌 다양한 training 과정을 제공해 줍니다. 예를 들어 Laboratory Leadership for Postdocs, Self-Leadership for Female Scientists,  Project Management for Scientists 등의 training 과정들이 있으며, 수여자가 계속적인 성장이 가능한 바탕을 마련해 주고 있습니다. PI 가 되어서도 EMBO member 라는 network을 통해서, 유럽 내 우수 연구자들이 서로 network 을 구축할 수 있게 하는 바탕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EMBO member 는 postdoc fellowship 유무와는 관계없이 지원가능 합니다). 즉, 우수한 과학자를 장기적인 안목에서 선정하고, 도움을 주고 교육을 시키기 위해서 단순히 몇년간 salary 를 제공하는 것 이상으로 노력을 들이고 있는 연구 재단입니다.이 외에도 공동 연구등을 위한 Short-Term Fellowships 등을 통해 3개월 가량의 방문 연구를 지원해 주는 그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마무리를 하면서

연재의 목적이 포닥 지원을 위한 세세한 사항들을 알려주기 위함이라 고려해야 할 사항들을 언급하다 보니 포닥 지원에 심리적인 벽을 높이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여러 연재를 통해서 알려드리는 사항들을 모두 준비해야만 포닥 인터뷰를 할 수 있거나 뽑히는 것은 절대로 아닙니다. 저 만 하여도, 포닥 첫 해는 Fellowship 지원만 하였고 다음 해 부터 수여 받아 연구를 하였으며 포닥 지원할 시에는 그랜트에 대한 염두를 할 여유조차 없었습니다. 하지만 지나면서 여러 다른 경우들을 보게 되니, 논문 외에도 인터뷰 성공을 높이는 방법이 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다음과 같은 조언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쉽게 포닥을 찾으시는 분들 외에, 혹시 오랜 시간을 걸려 찾고 계신 분들이 계시다면 논문 및 cover letter 외에 자신을 들어낼 수 있는 다른 대안들을 고민해 보시길 바랍니다.

 

다음 회에서는 포닥 인터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관련 링크들

https://www.embo.org/about-embo

https://ec.europa.eu/research/mariecurieactions/

http://www.eurodoc.net/mobility-wg/individual-fellowships-in-europe

https://www.scienceeurope.org/media/r35nwieu/20160922-survey-postdocs-final.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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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은 BRIC 연재 '유럽 포닥 지원의 기본 중의 기본'에 올려진 글입니다. 



태그  
#포닥
 
#포닥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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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1 댓글작성: 회원 + SNS 연동  
회원작성글 NY_SS  (2020-01-16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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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귀중한 글 입니다. 연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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