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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시나방 개체군 억제 실패로 인한 피해
농수식품 KISTI (2005-07-30 00:00)
건조한 여름 날씨가 살충제 처리 노력에도 불구하고 집시나방들이 더 많이 살아남을 수 있는 여지를 제공했다. 이 치명적인 잎을 가해하는 유충들이 대발생해서 Hampton Lakes와 LeisureTowne 인근 도시들 근처의 산림지에서 수목들을 황폐화시키고 있다고 한다. 사우스햄턴시는 올 봄 이 집시나방들을 방제할 목적으로 발생지에 천연 생물 살충제인 Bt제를 살포했다. 하지만 이 살포 노력으로 집시나방 개체군의 약 60% 정도 밖에 방제를 하지 못했다고 뉴저지농업부 곤충학자인 Joseph Zoltowski는 살충제 살포 노력이 성공하지 못했음을 지적했다. 그는 습한 여름 기후가 가능한 장기간 지속되면 이 나방들을 효과적으로 억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었다.

하지만 올해 이상적인 건조 날씨로 인해 어떤 기생자들, 곰팡이 그리고 기타 포식자들이 집시나방 개체군을 억제 가능한 수준으로 유지할 수 없게 만들었다고 그는 지적했다. 만일 내년에 사우스햄튼 지역에 2회 살포를 하지 않게 되면, 떡갈나무림 대부분을 잃게 될 것이다. “사우스햄튼 일부 지역에서는 더 많은 집시나방 개체군들이 발생하고 있다. 이들이 부화하게 되면 이런 상황에서 이들은 분산을 시작할 것이다. 또한 많은 개체들이 일부 지역에서는 살충제 살포 이후에도 살아남아 이들의 개체군이 증가했다”고 Zol-towski는 현 상황의 어려움을 설명했다.

지난 주 시위원회 소속 C. Edman Budd는 살충제 살포 노력에 대해 언급했다. “살충제 살포가 지난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는데, 만일 집시나방이 내년에도 발생하게 되면 산림지 수목들이 사라질 위기에 처해 있다”고 그는 강조했다. 살충제 살포 비용의 50% 정도는 뉴저지주의 집시나방 항공방제프로그램을 통해 부과될 것이다. 그 나머지는 시에서 부담한다. Hampton Lakes 지역에서 지난해 집시나방 개체군은 에이커당 520에서 1,000개 정도의 알이 있었다. 이 나방들은 여전히 산란을 하고 있어 그 주는 아직도 올해 개체군에 대한 조사를 수행하고 있다.

Zoltowski는 집시나방 개체군이 에이커당 2,000개체 이상 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집시나방의 난괴는 봄에 부화해서, 유충들이 나무와 관목에 기어올라 섭식을 하게 된다. 일단 이들이 성충으로 우화하면 별다른 피해를 입히지는 않는다. 유럽과 아시아 원산지인 집시나방은 1996년부터 간간히 뉴저지 산림지에서 대발생했었다. 3번의 주요한 대발생이 뉴저지주에서 일어났는데, 1972년에 256,000에이커에 달하는 산림지가 황폐화되었고, 1981년에는 798,000 에이커가 황폐화되었으며, 1990년에는 431,000에이커의 산림지가 황폐화되었다.

출판날짜 : 2005/07/25
소스출처: http://www.phillyburbs.com/pb-dyn/news/112-07262005-519080.h...
정보제공 : KISTI 글로벌 동향 브리핑(GTB)
(본 내용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정보이용 협약을 맺고 제공되며 저작권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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