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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 Kim의 논문을 어떻게 보아야 할까?
파란나라(비회원)
  (2019-09-10 18:05)
 

미국 대학에서 천재적인 머리를 가진 초등학교 5학년이 항공공학 학부 수업을 듣는 경우는 본 적이 있는데, 나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능력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같은 Nashua 공립 고등학교 재학생 중에 Deepika Kurup의 경우 교등학생이라도 충분히 이해할만한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했고, 그 결과로 위키피디아에 조차 그 학교를 빛낸 인물로 올라와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실험의 동기를 고등학생 스스로 이해하고, 이를 토대로 교수의 도움을 받아 실험을 하고 발표를 했다면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설사 교수가 실험을 하는 데 필요한 테크닉을 가르쳐 주거나, 핵심이 되는 지식을 전수해 주었다고 해도 문제가 될 것이 없습니다. 다들 박사 석박사 과정에서 그런 식으로 교수의 도움을 받아 학문의 기초를 닦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문제의 동기를 스스로 잡지 못했다면 첫 단추부터 의심을 살 수 밖에 없습니다. 즉, 현재의 연구 수준을 이해하지 못하거나 그 문제가 왜 중요한지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상태였다면 선물 저자라고 의심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그 논문의 최초 두 문장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Cardiac output (CO) is the amount of blood pumped outof the heart per minute. Itis directly related to the power of the heart and how well is the circulatory system functioning. [1]  Despite of its importance and usefulness, there  are  currently no methods of measuring CO that is inexpensive,continuous, andself-administrable."

 

이 문장을 쓰려면 CO의 정확한 측정이 왜 중요한지를 이해하면서 현재의 기술 수준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인용한 논문 [1] 뿐만 아니라 이 분야의 기초적인 지식을 충분히 가지고 있어여 합니다.

즉, 해당 학생이 이 분야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을 충분히 가지고 있으면서, 그러한 기초 위에서 교수에게서 "CO를 정확히 측정하는 좋은 방법론이 없으나, 이런 아이디어를 가지고 실험을 하고 싶습니다"라고 하고, 교수의 지도를 받아 실험을 하고 결과를 냈다면, 그 학생은 논문 1저자의 자격이 있습니다.

 

그러나, 실험의 동기 및 중요성을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실험을 하고 결과를 냈다면, 중요성이 낮은 순서의 저자가 되거나 Ack.에 이름이 올리가는 게 맞습니다. 잘 봐줘야 테크니션 밖에는 되지 않으며, 테크니션은 낮은 순위의 authorship을 부여하거나 acknowledge에 이름을 올리는 것이 학계의 관습이기 때문입니다.

의학 분야의 지식이 깊지 않아서 저는 어떤 판단을 내리지 않겠지만, 학계의 관행에 비추어 볼 때 이런 관점에서 판단을 하는 것이 타당할 것 같습니다.

 

신문에 나온 것처럼 예일대 화학과에 진학을 했다면,  아마도 Biology를 비롯해서 여러 과학 과목에서  AP Class 수강을 하였을 것으로 추정이 되는데, 의공학 전문가들은 어떻게 볼지 궁금합니다.

AP 수강할 정도의 능력으로 인용 논문 [1]을 비롯해서 몇 개의 논문을 읽고 현재의 연구 수준을 파악하고 실험의 방향성을 잡을 수 있을까요?



태그  #Authorship   #Acknowledgement   #고등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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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14  
네이버회원 작성글 kw*********(비회원)  (2019-09-10 18:31)
1
의심스럽습니다.
관련 학회에 제보해서 해결하시고요...

혹시라도 나경원의원이 대권이나 무법부장관을 하신다면 이 의혹이 다 가셔야만 찬성합니다.
잣대는 조국이랑 다를 것이 없습니다.
여기서 괜히 편가르기 하려고는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편가르기하면 우리나라만 망가집니다.
결국 조국같은 사람이 무법부장관을 하게 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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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회원 작성글 파란**(비회원)  (2019-09-10 19:46)
2
연구 윤리에 관해 생각을 해 보자고 올린 글에 대해서 이런 답글은 어울리지 않아 보입니다.
그냥 드라이하게 연구 윤리와 Authorship에 대해서만 이야기를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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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회원 작성글 kw*********(비회원)  (2019-09-11 16:42)
3
파란님 미안합니다. 하도 이상한 소리를 많이 들어서 제가 촛점을 잘못 맞췄군요.

저는 의공학쪽은 아닙니다만...
첫 문장으로 봤을 때 고딩도 이해 가능하리라 봅니다. 일반인도 잘 이해하는 혈압에 관한 이야기군요. Cardiac Output이 전문용어 처럼 들리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저정도 문제로 교수가 실험실을 빌려 주기는 역부족인것도 사실입니다. 이런저런 이유를 이야기 하면 교수가 실험실에 와서 실험 하라고 할 수는 있지만, 엄마힘이 없으면 곤란한 내용 같습니다. 그렇다고 절대로 안되는 건 아니죠...

IRB는 다른 댓글에서 처럼 심의면제대상이고, 역시 한국의 법대로 라면 신청만 하면, 바로 면제 번호가 나올 것 같군요. 침습적이지도 않고, 환자를 대상으로 하지도 않았습니다.

제가 아는 분야에서 이런 포스터 초록을 peer review하는 경우를 본적은 없습니다.
따라서, 본인이 연구실에 정말로 나와서 실험했다는 기록만 있으면 크게 문제 없어 보입니다.

미국은 초딩부터 과학의 날 행사를 하면서 이렇게 포스터 발표를 많이 시킵니다. 그리고 미국은 이렇게 부족하면 부모나 다른 학교의 도움으로 실제로 실험을 진행하기도 하고, 미국 정서에는 틀린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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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pest(과기인)  (2019-09-10 20:23)
4
아 무슨 포스터 가지고 그러나요.. 정식으로 출판된 논문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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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_-;(과기인)  (2019-09-10 20:59)
6
우리 포닥들도 그런거 잘 모르고 딥다 실험만 합니다. 논문 쓸때 되서야 개발새발 써온걸 일일이 고쳐줘야 합니다. 하물며 트레이닝 중인 학생이나 고등학생이야 말해뭐합니까. 훈련 트레이닝 실습을 위해서 떠 먹여주고 실험은 잘하는지 잘 소화하는지 보는 겁니다. 잘 소화하고 끄적끄적 뭐라도 써오면 1저자 주는겁니다. 조씨나 김씨나 그걸 판단할 수 있는 사람은 담당교수 밖에 없고 당연히 그걸 증명할 자료는 모아놓아야 합니다. 하지만 안모아놨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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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회원 작성글 파란**(비회원)  (2019-09-10 21:12)
7
인공지능 분야에서는 컨퍼런스 논문을 저널보다 높게 인정하는 경우가 제법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인공지능 분야에서 CVPR, NIPS, ICLR과 같은 컨퍼런스에서 Oral Paper로 발표를 하면 크게 인정을 받습니다.
이런 컨퍼런스는 full paper 논문을 제출하면, 3명 정도의 리뷰어가 논문을 검토해서 검토 의견을 내고, 리뷰어의 검토 의견에 따라 논문을 수정했다는 것을 확인받은 다음에야 발표가 허락됩니다.
컨퍼런스라고 하지만 사실상 저널 논문에 준하는 심사가 이루어 지고, CVPR처럼 CS 분야에서 가장 높은 수준으로 치는 컨퍼런스의 경우 oral acceptance rate가 5% 이내, poster acceptance rate가 20% 이내이기 때문에 Oral Paper는 Impact Factor가 가장 높은 IEEE PAMI 저널 정도의 수준으로 봐 주기도 합니다. 이런 관계로 논문 발표가 너무 어렵다는 불만이 많이 나왔고, 최근에는 hightlight paper라는 oral과 poster의 중간 등급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그런 특성이 있기 때문에 인공지능 분야에서는 한 페이지짜리 Abstract만 받아서 세션을 구성하는 컨퍼런스 논문은 쓰레기 취급을 받습니다.

유사한 분야라고 볼 수도 있지만, 인간의 인지(natural intelligence)를 다루는 분야에서는 유명한 컨퍼런스임에도 불구하고 Poster Paper는 한 페이지짜리 Abstract만 받아서 간단한 심사를 거쳐 세션을 구성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IEEE 컨퍼런스 중에서도 쓰레기 수준으로 평가받는 컨퍼런스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IEEE의 이름을 걸고 매년 제주도에서 열리는 International Conference 중에는 국제 컨퍼런스라고는 하지만 한국인이 95% 정도이고 중국인과 일본인이 몇명 참석해서 구색을 채우는 경우도 있습니다. 쓰레기 수준의 컨퍼런스는 한 페이지짜리 Abstract만 내면 100% accept되는 경우를 말합니다.

따라서 검증된 전문가의 견해가 아닌 "저 분야는 컨퍼런스 프로시딩도 중요 업적으로 기록된다고 들었습니다."라는 카더라 식의 의견에 대해서는 가치를 두기 힘들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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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hooniOne(과기인)  (2019-09-10 21:38)
8
전자공학전공이고, 헬스케어쪽 IoT 플랫폼 개발쪽 일도 합니다.

1) 해당 학회는 낮고 높은 수준을 따지는 학회 아닙니다. 전기전자쪽이 대부분 그렇듯이.
전기전자쪽은 학술대회 발표 후 Extension 해서 논문지로 출판되긴 하지만, 이 경우에도 대개 피어 리뷰를 다시 거쳐야 하고, 논문지로 출판된 것만 주요 실적으로 인정합니다.
컴퓨터 사이언스쪽은 컨퍼런스 프로시딩도 논문만큼 중요하지만, 저희쪽은 아닙니다.
해당 건은 학회 포스터였고, extension 없이 발표만 했다고 하니 그걸로 마무리가 된 듯 합니다.

2) IRB는 실은 저희쪽은 좀 어렵습니다. 아마 제가 생각하기엔 아니다인데 다른 의견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저도 비침습적으로 생체신호 이용을 하는데, 간단히 스마트폰 심박센서 정도에 IRB? 받아야되나 라고 생각하는데 어떤 분들이 이런 연구도 IRB를 받아야 된다고 주의 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저도 헷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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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회원 작성글 파란**(비회원)  (2019-09-10 21:59)
9
저도 비침습적으로 수집해서 개인 정보에 대한 비식별화 처리가 수행된 데이터 분석에 잠시 참여해 본 적이 있는데, 저도 정확한 지침은 잘 모르겠습니다.
예전에는 그런 거 신경쓰지 않고 데이터 처리를 했는데, 협력 기관 연구책임자가 IRB 교육은 무조건 받아야 한다고 해서 받기는 했습니다.
온라인으로 접속해서 두어시간 공부를 하고 시험을 통과하니 무슨 승인 번호를 주더군요. 그걸로 끝.

논문을 쓸 때, 데이터 전처리 알고리즘을 개발한 연구원(IRB교육 받지 않음)도 함께 저자로 올라 갔는데, 그 연구원은 데이터를 직접 다루지 않고 알고리즘만 개발해서 그런지 문제를 삼지 않던데..
저도 바이오 분야가 아니라서 IRB를 받드시 받아야 하는 범위가 어디까지 인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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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_-;(과기인)  (2019-09-10 22:14)
10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것은 모조리 IRB의 허가대상이 됩니다. 비침습에 말로하는 거라도 하다못해 동의서라도 받아야하는 프로토콜이 있기 마련입니다. 한국이 그런지는 모르겠네요. 우습게 보지 마시고 지금이라도 공부하고 필요하면 허가 받으세요.. 장관하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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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Joeyb(과기인)  (2019-09-11 00:26)
11
-_-;/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고 모두 IRB를 받아야 한다는 말은 틀렸습니다.
예를 들어, 이미 공개된 사람의 유전체 데이터(RNA-seq or microarray 등)를 재분석하여 연구를 하는 경우 분명 사람에 대한 연구이지만 민감한 개인정보를 알 수 없기 때문에(환자들로부터 직접 정보를 얻는 것이 아닌 웹에 공개된 데이터를 사용하기 때문에) IRB 심의대상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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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회원 작성글 파란**(비회원)  (2019-09-10 21:50)
12
믿을만한 컨퍼런스 리스트에서 EMBC를 찾아 보았는데..

Guide2Research라는 유명 리스트에서 찾아보니 바이오인포매틱스 분야에서는 검색이 되지 않네요. CS & EE 분야로 한정된다는 단점이 있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Top Computer Science Conferences
http://www.guide2research.com/topconf/
Computer Science and Electronics Conferences
http://www.guide2research.com/conferences/
Top Conferences for Biomedical & Medical Informatics
http://www.guide2research.com/topconf/biomedical-bioinformatics

Conference Ranks라는 리스트에서는 Qualis B1 등급으로 나오네요. Qualis(2012)는 브라질 교육부가 H index를 이용하여 등급을 분류한 것이라고 합니다. 전체 등급은 A1, A2, B1, B2, B3, B4, B5로 구분되는데 A1이 가장 높은 등급입니다.
http://www.conferenceranks.com/#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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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재떨이(과기인)  (2019-09-10 22:30)
13
파란**//아무 것도 안 하고 동전만 돌리고 IMU monitor만 해도 IRB는 받아야 합니다. 개인정보 어찌 익명화할거다 피험자한테 어떻게 설명해줄 거다 등등 따지는 거 많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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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회원 작성글 파란**(비회원)  (2019-09-10 22:39)
14
법률을 찾아 보니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제 13조 및 제 14조에 IRB 심의 면제 대상이 명시되어 있네요.
아래와 같은 제 13조 내지 제 14조에 해당되는 경우, IRB 심의를 받지 않아도 된다고 하네요.
제 13조 1항 가 항목에 의해, 비침습적 연구는 IRB 심의 면제 대상이니, 협력 기관 연구책임자가 IRB 교육은 무조건 받아야 한다고 주장한 것은 법률을 모르고 한 주장이었네요.
또한 나 항목에 의해 단순 접촉 또는 관찰 연구도 IRB 심의 면제 대상이네요.

만일 침습적으로 수집한 데이터를 비식별 처리한 경우라면, 문제가 쉽지 않을 듯 하네요.
비식별 처리된 데이터를 "민감정보를 수집하거나 기록하지 않"은 경우로 볼 수 있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엇갈리고 있기 때문에...
hooniOne님 덕분에 좋은 정보를 하나 더 얻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https://www.irb.or.kr/menu02/commonDeliberation.aspx
-----
시행규칙 제 13조 (인간 대상 연구)
취약한 환경에 있는 연구대상자를 포함하지 아니하고 일반 대중에게 공개된 정보를 이용하는 연구 또는 개인식별정보를 수집∙기록하지 않는 연구로서 다음 중 하나 이상에 해당하는 연구
- 다음 -
1. 연구대상자등을 직접 조작하거나 그 환경을 조작하는 연구 중 다음 각 목에 해당하는 연구
가. 약물투여, 혈액채취 등 침습적 행위를 하지 않는 연구
나. 신체적 변화가 초래되지 않는 단순 접촉 측정장비 또는 관찰장비만을 사용하는 연구
다.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제3조에 따라 판매 등이 허용되는 식품을 이용하여 맛 또는 질을 평가하는 연구
라. ⌈화장품법⌋ 제8조에 따른 안전기준에 맞는 화장품을 이용하여 사용감 또는 만족도 등을 조사하는 연구
2. 연구대상자 등을 직접 대면하더라도 연구대상자등이 불특정하며, ⌈개인정보보호법⌋ 제23조에 따른 민감정보를 수집하거나 기록하지 않는 연구
3. 연구대상자등에 대한 기존의 자료나 문서를 이용하는 연구

시행규칙 제 14조 (인체 유래물 연구)
인체유래물 연구중 다음중 하나 이상에 해당하는 연구
- 다음 -
1. 연구자가 개인정보를 수집∙기록하지 않는 연구 중 다음 각 목의 연구
가. 인체유래물은행이 수집 · 보관하고 있는 인체유래물과 그로부터 얻은 유전정보(이하 "인체유래물등"이라한다)를 제공받아 사용하는 연구로서 인체유래물등을 제공한 인체유래물은행을 통하지 않으면 개인정보를확인할 수 없는 연구
나. 의료기관에서 치료 및 진단을 목적으로 사용하고 남은 인체유래물등을 이용하여 정확도 검사 등 검사실정도관리 및 검사법 평가 등을 수행하는 연구
다. 인체유래물을 직접 채취하지 않는 경우로서 일반 대중이 이용할 수 있도록 인체유래물로 부터 분리 · 가공된연구재료(병원체, 세포주 등을 포함)를 사용하는 연구
라. 연구자가 인체유래물 기증자의 개인식별정보를 알 수 없으며, 연구를 통해 얻어진 결과가 기증자 개인의유전적 특징 과 관계가 없는 연구(단, 배아줄기세포주를 이용한 연구는 제외)
2. ⌈초ㆍ중등교육법⌋ 제2조 및 ⌈고등교육법⌋ 제2조에 따른 학교와 보건복지부장관이 정하는 교육기관에서통상적인 교육과정의 범위에서 실무와 관련하여 수행하는 연구
3. 공중보건상 긴급한 조치가 필요한 상황에서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직접 수행하거나 위탁한 연구 (단, 연구를 수행하는 기관의 장은 공용위원회에 연구 종료 전 연구의 진행 상황을 통보 하여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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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회원 작성글 SP(비회원)  (2019-09-12 09:31)
15
학회초록이든 논문이든 기여도 없이 제1저자에 오른 건 연구윤리위반이라는 점에서는 차이가 없군요.

이제라도 법을 제정하여, 그러한 비윤리행위를 처벌할 사법적 근거를 마련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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