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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Lab 신미경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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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논문 비리 터졌군요.
회원작성글 heets(과기인)
  (2019-09-10 12:00)

https://news.imaeil.com/Politics/2019091011131562168 (삭제되었네요)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no=256621&utm_source=naver&utm_medium=search#09T0

https://www.nocutnews.co.kr/news/5211175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280467&ref=D

고교생이던 나경원 아들, ‘서울대 대학원’ 소속으로 연구 1저자
https://news.v.daum.net/v/20190910123116159

나경원 "아들 논문 쓴적 없다..실험실 사용만 부탁"
https://news.v.daum.net/v/20190910140808593

나경원 아들, 삼성전자 도움 받아 서울대 의대 교수와 논문 작성했다
https://m.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462312

예일대에 '나경원 의원 아들 논문 의혹' 전달한 네티즌

https://news.v.daum.net/v/20190910162828829

미국에 있는 고등학생이 짧은 방학에도 불구하고 한국으로와서(?) 서울대교수들과 2주간의 실험으로 저런 소논문을 썼다는게 황당하군요.

더더군다나 사람을 대상으로 한 연구.

서울대 교수들은 부탁받으면 제1저자 올려주나봅니다. ㅡㅡ

저기 학회가 그 분야에서는 상당히 권위있는 학회인가봅니다.

저 소논문으로 미국 고등학교 과학대회 나가서 입상했고, 그걸 토대로 예일대 합격한것 같습니다.

안그래도 예일대에 중국인들 부정입학사건 터져서 FBI 수사중인 것 같던데,

이미 미국내에서는 예일대쪽에 네티즌들이 제보를 한 모양입니다.

큰 문제가 될 것 같군요. 참담하군요. 

서울대 대학원으로 저자 기관 허위표기까지 있군요. ㅡㅡ

삼성전자 연관의혹도 일었네요.

Publish되는 conference abstract의 논문윤리에 대해 생각해보고, 경각심 가질 주제인것 같네요.


태그  #연구윤리   #제1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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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51  
회원작성글 FUND(일반인)  (2019-09-10 12:14)
1
조국 딸 하듯이 다들 한번 해보시죠. ㅎㅎ

저 논문은 수준이 상당한 논문이고 저정도의 data를 냈다는 말은 결국 1저자로 가야할 누군가는
피해를 보았다는 합리적인 의심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참고로 의공학 분야는 학회 초록도 논문 발표와 동일한 성과로 인정을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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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Joeyb(과기인)  (2019-09-10 16:37)
2
여기 있는 연구자들은 이중잣대를 들이밀지 않습니다. 이중잣대를 보이길 바라셨다면 다른 커뮤니티 가서 찾아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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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회원 작성글 SP(비회원)  (2019-09-11 09:06)
3
일단 사법개혁부터 먼저하는게 순서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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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회원 작성글 kw*********(비회원)  (2019-09-11 09:29)
4
조구기 같은 범법자가 감빵가는 것이 사법개혁아닌가요? 아니면 정권을 잡으면 뭔짓을 해도 되는 게 사법개혁인가요? 도대체가 무었을 위한, 누구를 위한 개핵을 말하는 건지 감이 오질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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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회원 작성글 Al*********(비회원)  (2019-09-10 12:54)
5
공주대 8줄보다 많고, 단국대 6페이지보다 작은 1장짜리 초록이네요.
http://150.162.46.34:8080/embc-2015/papers/19503541.pdf

조사하는 것 "대 찬성"입니다.
조국이가 단국대 장영표교수와 논문과 인턴으로 품앗이했죠. 나경원도 그렇다면 아웃입니다. 하는 김에 문재인 아들 딸, 장관, 국회의원들 모두 조사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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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heets(과기인)  (2019-09-10 13:14)
6
http://www.nashuatelegraph.com/life/health-lifestyle/2015/03/28/nashua-student-places-first-in-state-science-fair-heads-to-international-competition/

무려 이 논문으로 과학경진대회 나가서 1위 입상해서 현지 신문에도 실렸군요.

예일대에 다음해 입학합니다. 예일대는 이런 수상실적이 입학에 상당히 중요합니다.

중국인들 부정입학에 대해 예일대 총장이 입학취소 입장을 이미 밝힌바 있습니다.

판, 검사 포함 정치인들 전수조사 환영합니다.

그리고, 저건 의공학분야에서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학회에서 publish하는 article이므로 논문으로 취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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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회원 작성글 Al*********(비회원)  (2019-09-10 13:38)
7
자녀 논문 비리를 모른다고 하는 사람. 상장을 위조한 사람. 출생을 신고해 놓고도 모른다고 한 사람. 펀드가지고 사기친 사람. 다 싹 청소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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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회원 작성글 SP(비회원)  (2019-09-11 09:07)
8
그러다보면 사법개혁은 물건너가겠군요. 참 똑똑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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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높이날아라(과기인)  (2019-09-10 13:47)
10
Al*********(비회원)/

이 건은 교신저자가 이미,
"앞서 OOO 학생이 미국 뉴햄프셔에서 개최되는 과학경진대회에 참여하고 싶은데, 이를 위한 연구를 도와줄 수 있느냐는 연락을, 평소 친분이 있던 나경원 의원으로부터 받았다"
라고 말했습니다.

즉 어머니인 나경원 "의원"이 직접 과학경진대회 참여 (그리고 결국 전체 2위, Engineering 부문 1위 수상-다음해 예일대 입학) 를 위한 연구를 부탁/청탁 한 것임을 인터뷰에서 밝혔습니다.

https://www.nocutnews.co.kr/news/5211175

말씀하신 당시는 조국 "교수"와 장영표 교수와의 품앗이는 최소한 조국 측과 장영표 측도 모두 전혀 없었다고 말하고 있는 상태이지요.

한쪽은 "의심"만으로도 엄청나게 비난하고는,
다른 쪽은 이미 교신저자가 청탁이 있다고 밝혔는데도
"(조사해서) 그렇다면" 이라는 가정법으로 말씀하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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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회원 작성글 Al*********(비회원)  (2019-09-10 14:01)
11
나경원 아들이 부정했으면 나경원도 퇴출해야죠. 나경원 지지자가 아니니 착각하지 마시고요. 그런데 조국은 부인이 기소되었는데도 무법부 장관이 되었네요. 부인과 공동체 아닌가요?

//말씀하신 당시는 조국 "교수"와 장영표 교수와의 품앗이는 최소한 조국 측과 장영표 측도 모두 전혀 없었다고 말하고 있는 상태이지요

다 나왔는데 무슨 소릴하시나요. 장영표 아들이 조민과 같이 서울대 법대 인턴했고, 장영표 아들이 검찰 조사에서 다 불었는데.. 조국아들도 서울대 법대 인턴하고..

이왕하는김에 문재인 아들 딸도 같이 텁시다. 어떻게 미술하던 사람이 초중고 IT사업을 해요? 스크래치 같은 프로그램을 개발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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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높이날아라(과기인)  (2019-09-10 14:13)
12
Al*********(비회원)/

다른측을 비판하던 님의 평소 주장대로라면,
나경원은 퇴출되어야 합니다.

그앞에 "나경원 아들이 부정했으면"
이라는 가정법을 붙이는 것 자체가 넌센스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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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회원 작성글 Al*********(비회원)  (2019-09-10 14:19)
13
높이날아라//
O.K. 가정하지 말고, 지금 당장, 즉시 나경원 퇴출 찬성. 그리고 조구기도 사퇴하고 검찰조사받고. 문재인 아들 딸도 조사 받자.

내로남불, 조로남불 하지말고, 공평하게 다 같이 퇴출시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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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회원 작성글 SP(비회원)  (2019-09-11 09:12)
14
우리나라는 연좌제를 적용하는 독재국가가 아닌데... 그런 것도 모르는 분이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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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skepsci(과기인)  (2019-09-10 14:14)
15
둘 다 처벌하면 됩니다.
둘 다 나쁜 짓 했으니 둘 다 봐주자로 가지는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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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Joeyb(과기인)  (2019-09-11 00:38)
16
둘 다 별거 아니다라는 뉘앙스가 읽히는 댓글들이 몇개 있네요 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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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SnakeDocto..(과기인)  (2019-09-10 14:19)
17
둘다 같은 잣대로 평가하고 처분을 하면 됩니다.
이 경우는 논문이 아니라 포스터로 보이는데 죄질로 따지자면 조국 딸쪽이 더 나쁘긴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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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heets(과기인)  (2019-09-10 14:51)
18
나경원 의원이 자기 아들은 해당논문 쓴적없다고 했습니다. 부정저자 시인한겁니다. 기사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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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재떨이(과기인)  (2019-09-10 16:43)
19
heets// 기사 더 읽어보시는 편이 좋겠습니다. 초록까지만 썼고 논문으로 작성은 안 했다고 말한 겁니다. 즉 제출된 초록은 자기 아들이 썼고, 완성된 논문까지는 안 썼기 때문에 조국 딸하고는 비교할 일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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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뚜맹(일반인)  (2019-09-10 14:32)
20
이게 진영논리가 개입될 문제인가요?
아닌 걸 아니라고 하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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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회원 작성글 라임(비회원)  (2019-09-10 14:40)
21
나경원을 좋아하지 않지만 그래도 바로잡을 건 바로잡아야 해서...

그 아들 포스터는 소속기관이 St. Paul's School 로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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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재떨이(과기인)  (2019-09-10 16:59)
22
제가 같은 abstract을 보고 있는 거면, "Hyun Jo Kim and Heejin Kim are with Interdisciplinary Program of Bioengineering, Seoul National University Graduate School, Seoul, Korea
(e-mail: hyunjo.kim259@gmail.com, hjkim83@melab.snu.ac.kr) 이라고 되어 있네요. St. Paul's School이라는 말은 안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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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회원 작성글 Al*********(비회원)  (2019-09-10 17:14)
23
https://embs.papercept.net/conferences/conferences/EMBC15/program/EMBC15_ContentListWeb_3.html
16:00-17:30, Paper FrFPoT1.15
A Research on the Feasibility of Cardiac Output Estimation Using Photoplethysmogram and Ballistocardiogram
Kim, Hyun Jo St. Paul's School
Kim, Heejin Seoul National Univ
Ku, Yunseo Seul National Univ. Samsung Advanced Inst. of Tech
Yoon, Hyung-Jin Seoul National Univ

포스터에는 고등학교, 초록에는 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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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재떨이(과기인)  (2019-09-10 18:17)
24
Al********* // 아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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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높이날아라(과기인)  (2019-09-10 14:46)
25
skepsci(과기인)/
SnakeDocto..(과기인)/

한쪽은 고등학교 학부모인턴쉽 (엄마들 간엔 자녀학교에서 미리 만났을수 있는)에 참여했고,
저자로 넣어달라는 부탁없이
교신저자인 교수가 기특하다고 1저자를 선물했습니다.

책임은 학생도 없고, 학생부모도 별로 없습니다.


다른 한쪽은 "국회의원"이 직접 교수에게 부탁/청탁해서,
과학경진대회에 나갈 연구를 마련해 달라고 했고,
교수가 권위있는 학술대회의 발표논문에
학생을 1저자로 선물했습니다.

부모인 "국회의원"이 부탁/청탁을 한 것이 분명히 드러났습니다
(교신저자의 인터뷰 언론보도가 사실이라면)

학생도 엄마가 만들어준 기회임을 알았을것이고,
또 미국의 지역 과학경진대회에 학생본인이 직접 수행한 연구로 발표하고 수상까지 했습니다.
학생 책임이 있습니다.

나경원 의원은 직접 청탁을 했으니 책임이 큽니다.
"국회의원"이 청탁한 것이니까요.


동일한 잣대로 평가한다면,
한쪽은 학생은 책임이 없고, 부모도 거의 책임없음. 교신저자인 교수의 책임/잘못이 대부분입니다.


나경원 의원쪽은 학생도 책임있고, 나경원 의원의 책임도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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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회원 작성글 kw*********(비회원)  (2019-09-10 16:08)
26
<한쪽은 고등학교 학부모인턴쉽 (엄마들 간엔 자녀학교에서 미리 만났을수 있는)에 참여했고,
저자로 넣어달라는 부탁없이
교신저자인 교수가 기특하다고 1저자를 선물했습니다.

책임은 학생도 없고, 학생부모도 별로 없습니다.>---->

제가 말꼬리 잡는 사람은 아닙니다만, 이렇게 해석하는 건 아닙니다.
정확하게는 공식적인 기록도 없는 자기들끼리끼리 만든 학부모인턴쉽이랍시고 만들어서 참여했고, 그나마도 출퇴근 기록조차 없고, 저자부탁이나 기특하다고 선물했다는 건 일방적인 주장일 뿐이고... 실제로는 상호지원했고요... 따라서 상식적으로 부모가 전부 개입했을 수 밖에 없다고 보여지고요...

나베는 나베대로 이 문제를 책임져야만 하고, 따라서 정권이 바뀌더라도 나베가 무법부 장관을 하는 일은 없어야 겠다... 는 게 제 생각이고요.

조구기가 무법부 장관이라면 나베도 못할 것 없다는 생각입니다... 어떻게 나라가 점점 나뻐지냐고요? 이게 편가르기의 문제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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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heets(과기인)  (2019-09-10 16:11)
27
kw*********// 나경원 의원 같은 경우에 문제가 굉장히 심각합니다. 왜냐하면, 국내 대학이 아니라 미국 예일대이기 때문입니다. 나경원 의원이 청탁하여 김모씨가 1저자가 되었고, 이것을 과학경진대회에 제출하여 2위 입상했기 때문에 미국법적으로도 문제가 됩니다. 게다가, 과학경진대회 2위 입상을 토대로 예일대 입학했기 때문에 FBI 수사가 진행되어 사실로 판명나면 미국에서 처벌받을수도 있습니다. 국내가 문제가 아니예요. 지금.

예일대는 올해 3월에 중국인 50여명이 부정입학한 사건 때문에 시끄러웠던 학교고, 실제로 FBI 수사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일대 총장이 직접 부정입학이 사실로 드러나면 입학취소한다고 이야기한 상태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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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재떨이(과기인)  (2019-09-10 16:12)
28
높이날아라 // 연구부정으로 얻은 실적을 입시에 사용하려고 했는데 학생이 왜 책임이 없어요 ㅋ 그게 그런 의미인지 고교생은 몰랐겠지만, 몰랐어도 자기 노력으로 얻지 않은 업적을 경쟁자를 제치는데 사용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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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SnakeDocto..(과기인)  (2019-09-10 17:16)
29
한쪽은 학생은 책임이 없고, 부모도 거의 책임없음. 교신저자인 교수의 책임/잘못이 대부분입니다.
--> 이건 그냥 교수한테 다 뒤집어 씌우는 프레임일뿐이죠. 검찰에서 수사하면 나오겠지요. 학생이 자기가 1저자 자격 되는지도 모르고 입시에 써먹은게 학생 책임이 없는 것입니까? 그런 논리대로라면 나경원 의원 아들도 책임이 없어요.

나경원 의원쪽은 학생도 책임있고, 나경원 의원의 책임도 큽니다
--> 기회를 만들어준 것은 청탁으로 볼 수도 있으니 문제 소지가 있을 수 있는데 그 내용을 좀 더 확인을 해야 비판의 수위를 정할 수 있겠네요.

같은 잣대로 평가해서 처벌하자고 하니까 왜 조국쪽에는 면죄부를 주려고 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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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회원 작성글 kw*********(비회원)  (2019-09-10 18:05)
30
heets님 미국생활 해 보셨나요? 저는 포닥6년 생활했습니다만...
단순 의혹성 기사만으로 FBI까지 움직일 만큼 미국이 만만하지는 않아요...
거기는 황색저널리즘이 최초로 발생한 나라인 만큼, 듣보잡기사는 절대로 인정 않할 겁니다.

관련 학회에서 정식으로 조치가 있거나, 우리나라 사법기관에서 정식 처벌이 있으면 그다음에 움직일 겁니다. 그건 그쪽에서 알아서 할 이야기니 신경 끄시고요... 혹시라도 나베씨가 다음 대권이나 혹은 무법부 장관을 하겠다면 결사 반대합니다. 그 의혹에서 자유로우면 하시라고요...

그런 이유로 아직도 무법부 장관인 조국씨를 지지 할 수 없고, 문대통령까지도 지지를 철회 합니다.
자꾸만 편가르기로 가면, 결국 나라만 망가집니다. 그걸 원하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옳은 것은 옳은 것이고, 잘못된 건 잘못된 겁니다. 그게 누구라도 상관 없어요.. 약오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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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dermis(과기인)  (2019-09-10 15:06)
31
고등학교 저학년생도 2-3주 실험하면 논문도 쓰고, 학회 포스터 발표도 하는 데, 5년간 죽어라 하고 겨우 국내 한 번, 해외 한 번 발표했는데, 내가 너무 무능력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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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까어(과기인)  (2019-09-10 16:05)
32
어디서 비회원들이 들어와서 함부로 떠드는지...파이펫 한번이라고 들어보고 떠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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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회원 작성글 Al*********(비회원)  (2019-09-10 16:23)
33
비회원이 싫으면 브릭운영자에게 청원하세요. 생물전공자 인증하고 회원만 글쓰게 하자고. 파이펫은 누구나 초중고 과학시간에 한번쯤 들어보았을 텐데. 그거 안들어 본사람은 과학자나 공학자가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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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재떨이(과기인)  (2019-09-10 16:13)
34
IEEE면 초록도 가끔 파급력이 있어서, 조국 딸과 같은 레벨의 문제일 수 있습니다. 저거도 까야겠네요. 저는 팝콘을 준비하겠습니다 ㅋ

(추가) 아무래도 좋은 문제입니다만, 원글에서 제일 첫 링크는 안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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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heets(과기인)  (2019-09-10 16:30)
35
Publish되어 논문 reference에 똑같이 인용되는 conference abstract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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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재떨이(과기인)  (2019-09-10 16:45)
36
heets // 네 그렇네요. 그리고 저 바닥은 abstract에서 건질 게 더 많아서, 사실 나경원이 초록만 썼다고 조국 딸이랑 비교할 일이 아니라고 말하기도 뭐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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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Joeyb(과기인)  (2019-09-10 16:27)
37
두가지 건 모두 동일 잣대로 처벌하면 됩니다.
그런데, 앞선 논문건에서는 쉴드치시던 분이 이번 건에 대해서는 열내시니 정치적으로 보이긴 하네요.

다시 말씀 드리지만 두 건 다 엄중하게 처벌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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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Joeyb(과기인)  (2019-09-10 16:35)
38
뉴스를 좀 더 찾아보니 이번 건도 상당히 심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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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회원 작성글 kw*********(비회원)  (2019-09-10 18:12)
39
이게 사실은 상식적인 판단입니다.
과학자에게 무슨 진영논리가 있어요?

그런데 이상하게도 특정 사이비종교에 심취한 것 같은 사람들이 나타나서 분탕질을 해댑니다.
그것도 과기인이랍시고...

잘못된 건 잘못된 겁니다. 그가 30년 전에 돌아가신 내아버님 이라도 어쩔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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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Bio41(과기인)  (2019-09-10 17:06)
42
음.. 일단 기득권에 대한 보호는 할 의향은 전혀 없습니다.

이런 글은 오히려 또 나누기 사고 밖에 안된다 생각합니다.

제 생각엔 이번 사태에서 과학자로서 분노의 감정이 드는 곳은 이 점입니다..

" 우리들이 경쟁하는 리그에 고등학생이? "

엄연한 과학 잡지에 실리는 것과 고등학생들끼리 노는 리그에서 상장 받는것의 무게감은 다릅니다.

찬성과 반대는 할 수 있지만.

사실관계를 부풀리는 식의 말들은 최소 학자적 양심아래 지양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어렵게 딴 ph.d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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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Undergradu..(대학생)  (2019-09-10 17:37)
44
자꾸 진영의 논리가 개입이 안될래야 안될 수가 없어서 너무 아쉽습니디만,
그동안 조국 딸에 대한 논란에 적극적으로 입을 여시던 분들이 이번 문제에도 같은 잣대로 판단하자고 말씀하시는 것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적어도 이 커뮤니티에서는 다른 커뮤니티에서처럼,
"나경원 아들에 비해 조국 딸은 나은/심한 것이 아니냐"
"조국이 법무부장관이 되었는데, 나경원 아들의 경우를 왜 문제삼냐"
하는 비논리적인 댓글이 적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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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lys11(과기인)  (2019-09-10 17:51)
45
잘못이 있다면 양측 다 책임을 지면 될 일입니다.
내편이냐 네편이냐에 따라 이중잣대를 들이미는 추한 꼴을 원하지 않을 뿐입니다.
설마 비리 더하기 비리는 비리 없음이 아니라 비리 두건이라는 간단한 계산을 국민들이 못할거라고 생각하진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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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EnMat(대학원생)  (2019-09-10 21:31)
46
글쓴이와 몇몇 한심한 댓글러들에게,

여기 브릭이용자들이 모두 님들처럼 본인 정치성향에 과학 팔아먹은 한심한 사짜 과학인은 아닙니다. 조국 딸이 단지 조국 딸이라서 여기 브릭에서 그렇게 까였다고 피해망상 있으신 xx당 지지자분들, "나경원 딸은 제발 옹호해라 이놈들아"라고 글을 쓰셨을텐데 안그럴껀데요? 어떡하죠ㅠ

나경원 딸도 조국 딸과 똑같이 조사받고 처벌받길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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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heets(과기인)  (2019-09-10 21:56)
47
참 댓글이 건방지네. 대학원생. 실험이나 열심히하고 논문이나 쓰시오. 건방떨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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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EnMat(대학원생)  (2019-09-10 22:45)
48
사짜과학인 안되려고 열심히하고있으니 내걱정은 마시고 본인 대학원생 시절이나 한번 떠올려보시지요.

님처럼 대학원생과 2주인턴한 고등학생을 동급으로 취급하고 조국딸이 유죄면 한국 많은 대학원생들이 유죄라고 바짓가랑이 잡고 공범몰아가는 양심없는 분께 그런소리 들을려고 타지까지 나와서 박사하고있는거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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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회원 작성글 하르**(비회원)  (2019-09-10 22:06)
49
연구윤리위반 의혹은 물론 엄격하게 다루어져야할 문제임에 틀림이 없으나...

"조*양의 공주대 인턴쉽중 해외학회발표 부분에서 도대체 무슨 문제가 있다는건가요?

학회 발표 abstract에서 3번째 이름 올린 것이 무슨 문제란거죠?"

라는 말씀을 남겨주셨던 글쓴이 분의 말씀이 너무도 오버랩되어 실소를 금할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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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지능테스트(과기인)  (2019-09-10 23:07)
50
쉴드 칠걸 쳐야지 나경원 아들도 논문 1저자 비리라면 조국 딸 비판하듯 똑같이 조사해야지 무슨

좌우 따지면 나라가 바로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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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회원 작성글 kw*********(비회원)  (2019-09-11 09:36)
51
여기서 나베 아들 쉴드치는 사람 아무도 본적 없어요... 조민이는 이상하게 쉴드치는 사람이 있을 뿐이고... 본인의 희망사항을 적지 말아 주세요... 조구기가 무법부 장관이면 나베도 자격이 있음이 밝혀 졌네요... 우리나라는 법을 잘 어겨야만 장관이 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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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지능테스트(과기인)  (2019-09-11 10:47)
52
? 조국까던사람들아 나경원도 까봐라식의 글이라서 어림도없는 소리라는 댓글입니다만?

저도 조국 싫어요 ^^ 그런 양반이 장관된다한들 개혁이 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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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회원 작성글 kw*********(비회원)  (2019-09-11 14:20)
53
죄송합니다. 제가 오해를 했군요...
참 이상한 사람들이 많아요... 일부러 과기인으로 등록 않고 글을 씁니다..

나경원아들의 경우도 문제가 있다면 IRB심의 면제 신청을 하지 않은 것 같군요...
저도 미국 살아봐서, 갸들은 초딩부터 과학의 날에 포스터 발표시키고, 훈련을 시킵니다.
선생님이랑 상담하고, 실험실에서 할 수 있는 것, 그리고 부모의 도움으로 하는 것도 있습니다.
부러웠지만, 한국에서는 그렇게 하면 난리가 나죠...

조민씨 포스터는 문제 없다던 사람들이 사라진게 이상하고...

어떻게 나라가 점점 나뻐만 지는 지 모르겠습니다. 이게 진영논리 탓으로 봅니다.
나경원씨도 좀 더 나쁜 짓을 해야만 무법부 장관이 될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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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더잘하고싶다(과기인)  (2019-09-10 23:54)
54
캬 딱 걸렸네. 이참에 교수들 서로 품앗이한 것까지 다 잡아서 아작내고 사안에 따라 목도 칩시다. 학계도 젊은 피가 좀 돌게ㅋㅋ

나경원 아들을 옹호할리가요. 저거 프로시딩 페이퍼라서 준 논문이라고 봐야죠. 다 파헤쳐서 아작내야 억울한 일이 사라집니다.

그리고 장 교수가 빙다리 핫바지도 아니고 받아먹은게 없다고요? 아들 인턴해서 죄송하대잖아요. 서로 청탁한거네. 쌍청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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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Joeyb(과기인)  (2019-09-10 23:58)
55
대찬성임. 연구윤리따윈 개나 줘버린 교수들 물갈이 한번 가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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