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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 10년 미국 유학, 박사 퀄 fail, 서른 여자
회원작성글 힘든연구(대학원생)
  (2019-08-31 19:36)

미국에 오래있던탓에 문장력이 많이 떨어지는거 이해해 주세요....
저는 고등학교때부터 유학을 해온 내년이면 한국 나이로서른을 바라보는 여자입니다.

미국에 있겠다는 고집이 저를 이지경까지 만들었나 싶은 요즘입니다.

고2때 서울에 있는 다섯손가락 안에 있는 대학에 갈수있는 성적이였는데도, 미국유학에 대한 환상과, 힘든 입시에 지친 멘탈, 당시 급작스럽게 나빠진 교우 관계 때문에 미국 유학을 선택했구요. 미국 유학에 대한 정보없이 왔던 탓에 시험만 잘치는 학생이였던 저는 좋은 미국학교에 가는것도 실패했습니다. 미국대학들은 과외활동 많이 보잖아요.... 아무튼 그렇게 진학한 중위권 미국 대학교에서도 시험만 열심히 봤던 저는, 전공관련 자연과학, 공학 기초과목들은 재밌었는데... 전공에 핵심적인 팀워크 수업이 너무 힘들었습니다.(전공 퓨전 공대쪽... 자세히 적으면 누군지 바로 알거같아서 적진않습니다.)그래서 계속 전공을 바꾸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거든요. Textbook으로 공부했던 과목둥엔 그나마 좋아했던 과목이 cell biology, human physiology쪽이였던지라, 대학을 졸업하고 순수과학을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졸업할때까지 실험을 전문적으로 해보지 못했지만요.

대학졸업후 한국 들어가서 취직했으면 좋았을텐데 미국에 있고 싶은 고집과 더 공부하고 싶은 욕심에. 2년정도를 연구실을 전전하며 나는 무얼 공부하고 싶은가.... 이런 고민하며 최저시급받으면서 연구실 세군데에서 일했어요.
(박사과정을 바로 가고싶었고, 그러려면 연구경력을 좀 쌓으면서 여러 분야를 더 탐구해야한다는 생각에)

탑스쿨 박사는 다 떨어졌었구요. 탑스쿨 석사는 몇군데 붙었었고. 전공순위는 50위권바깥이지만. 규모가 작아서 낮게 평가 됐지만 교수진들 정말 짱짱하고 바이오 산업이 활발한 대도시에 있는 현재학교에 풀펀딩 준다길래 오게되었어요.

대학원 전공은 학부전공과 눈꼽만큼 연관이있었고, 이게굉장히 큰 실패 요인이였던거같아요. 공대의 교육목적과 자연대의 교육목적은 매우 다르잖아요. 가설을 세우고 증명하고 그에따른 논문을 읽고. 기초 지식도 없고, 맨땅에 헤딩하는 바이오 실험이 너무힘들었고. 이모든걸 견딜때 그 누구에게도 도움받지 못했습니다.

물론 박사과정은 스스로 헤쳐나가는 공부여야하지만. 실험이 막힐때 의논할수있는 사람이 랩에 전혀없었습니다. 제가 들어온 해에 두명의 박사생이 졸업했고. 저보다 두학년 위에 박사생이 있었지만, 그애와는 좀 벽이 있었다고 할까요...... 포닥한명은 애낳고 복귀한지 얼마안되서, 항상 신경질 적이였구요.... 뭐 기초적인 테크닉 물어보면 왜 페이퍼 안보고 나한테 묻냐. 내가 구글이냐. 이런식....
저랑 같이 들어온 다른 박사생은 못견디고 마스터로 바꿔서 졸업했어요.

저는 퀄 리튼(research proposal for next 4 year) 오랄 디펜스 통과했지만 slow progress in experiment 때문에 데이터를 더 뽑아오는 조건으로 conditional 패스했어요. 그래서 여름내내 데이터 정말 미친듯이 뽑았으나. 엊그제 커미티 미팅에서 데이터 프레젠테이션을 할때 해석을 썩 잘하지 못했구요 이분야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지는거같다고 fail을받았습니다. (첫번째 퀄시험때 요구한 데이터를 다 뽑아왓는데도요...)

지난 3~4개월동안 지도교수랑 미팅할때. 저의 데이터 해석을 매번 마음에 들지않아했습니다. 제가 놓친 해석이있으면. 어떻게 이런기초적인것도 모르냐. 너는 랩테크니션처럼 행동하고 있다. 실망스럽다 라는 반복적으로 했습니다. 교수님은 야망이 있는 분이십니다. 다만 그 야망이 대학내 정치쪽에 조금더 쏠려있으실분.... 여름 3개월 거의 내내 컨퍼런스 다니시느라 학교에도 잘 안나오셨어요. 학생들이랑 미팅하는 날만 나오심.....

아무튼 여름내내 점점 지도교수님과 관계는 소원해지고 퀄 시험후 업데이트 데드라인이 다가올수록 내가먼저 그만둬야하나. 생각만들었구요.

막상 떨어지니 마음이 좋지않고. 앞으로 무얼해야하나 생각 뿐이네요. 현재 석사로 졸업하기엔 졸업요건 크레딧이 모잘라서 석사원하면 한학기를 더해야하구요. 그동안 리서치를 하고싶으면 랩에나오면 stipend 는 주신다고합니다. (말로는 절위해서라는데 곧 출간되는 다른논문에 제데이터를 써먹을수 있더라구요...)
석사졸업이 가능한 내년 1월이면 서른이네요. 내 미래는 이곧 미국에있다고 생각했었는데. 제 아집이였나 봅니다.

막막한 마음에 써봣는데. 혹시 다읽으신분있다면 도움되는 쓴소리 한번 해주시고 가세요...



태그  #주저리주저리
한국벡크만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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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9  
회원작성글 가공차(과기인)  (2019-08-31 21:35)
1
마음이 많이 힘들 시기라 어떤말로도 위로가 안되겠지만, 금방 마음 추스리시고 그나마 좋은방향이 무엇인지 잘 판단하셔서 진행하길 바랍니다.
저는 한국 SPK급에서 석사를하고 미국에서(~30위권) 박사를 받으며 느낀게, 이정도 실력이면 한국에서는 전혀문제없이 박사줄만한 학생들도 미리 2년차 말쯤에 걸러내는 퀄시험이 결국은 미국박사가 그나마 인정받을만한 시스템으로 만든다고 생각했었어요.
사실 대부분 통과했던걸로 기억하지만, 떨어지는 친구들은 의외로 미국대학출신의 학생들이었고, 이들은 주로 크게 연구경험이 많지않은데 박사과정들어와서 멘토도 잘 만나지 못한경우 였던걸로 기억해요. (작성자 님처럼 위의 선배도 잘 없고, 교수도 연구를 직접 가르쳐주지않는 타입의 사람이었죠)
의외로 외국인 출신들은 언어적으로는 확실히 떨어지지만, 최소한 석사급의 연구경험과 페이퍼출판 경험을 바탕으로 어느정도 자기가 할 수 있는 일들에 대한 디펜스를 해내더라구요..
결국은 충분한 연구경험이 없을땐 하나하나 세세하게 가르쳐줄 수 있는 랩으로 조인했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하신게 안타깝네요ㅠ 개인적 조언은 그래도 석사는 받고 다른 무얼하든 하셨으면 좋겠어요. 그나마 그동안의 노력과 시간이 완전 사라지지 않는 방법인것 같아요. 여튼 힘내세요! 어차피 박사받아도 그렇게 인생 막 달라지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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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bio(과기인)  (2019-08-31 23:40)
2
제가 졸업한 학교는 보통 20명 정도 ph.d. 과정으로 들어와 한 두명 이렇게 퀄 시험 통과 못해서 석사로 졸업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확률상 낮은 경우지만 내가 걸리면 100%이기 때문에 저도 굉장히 큰 압박 속에서 이 시간 보내었던거 같습니다. 이런 경우 다른 학과로의 transfer는 허용해 주는 학교도 있습니다. 한번 알아 보시구요. 퀄 시험 통과하지 못해 다른 학교로 transfer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계속 공부를 하시고 싶다면 이 경우도 알아 보세요. 보통은 현재보다 랭킹이 낮은 학교로 transfer를 합니다.
다만 쓰신 글을 보니 주변 환경에 대한 불만과 선택하지 않은 결정에 대한 미련이 많이 보입니다. 2년간 3군데의 랩에서 일하는 것이 결코 흔한 경우는 아니라고 생각되구요. 제가 아는 교수는 학부때 전공이 영문학이었습니다. (학부때 biology를 전공하지 않은 미국 교수들 많이 있습니다.) 2년 동안 랩에서 테크니션으로 있으면 왠만한 cell biology와 molecular biology에 대한 지식은 많이 배웠어야 하는 시간입니다. 처음에 모르는 것은 큰 잘못은 아니지만 반복적으로 모른다고 하는것은 배우는 사람의 옳바른 자세도 아닙니다. 대학원생은 성인입니다. 아무도 "힘든연구"님을 돌보아 줄 의무도 책임도 없습니다. 본인이 스스로 만들어 나가야 하구요 내린 결정에 책임져야 합니다. 미국이기때문이 아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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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회원 작성글 le***(비회원)  (2019-09-01 03:29)
3
글만 읽어도 안타깝네요..

실험이 막힐때 의논할 수 있는 사람이 없고, (바이오쪽이면 더더욱) 교수가 정치나 컨퍼런스로 매 자리를 비우고 하는 실험실은 무조건 피했더라면 좋았을텐데요. 로테이션때 전혀 몰랐었나요?
모르고 들어왔더라도 1년차때 차라리 빨리 랩을 바꿨든지 했더라면 나았을텐데요.

일단 지도교수와의 관계가 소원한 상태로 랩에 있는건 지금도 앞으로도 플러스가 되기 힘들구요.

제가 대학원생때 학부생이 있었는데 그렇게 탑스쿨/타주로 이사 노래를 부르면서 기대에 부풀어 타대학으로 진학했는데, 원래 포부도 당차고 무조건 박사하고 싶다고 했던 애였거든요. 알고보니 박사 들어가긴 했는데 2년만에 드랍하고 석사로 졸업하고 아카데미아에 미련 없다고 하더라구요.
랩 사람들하고 지도교수하고 트러블이 너무 많고 disrespectful 모두 다 너무 힘들었다고..

제가 데리고 있던 학부생 연구원도 타주 드림스쿨에 가서 인턴 가서 3개월 엄청 깨지고 돌아오더니
제가 프로젝트도 중요하지만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정말 정말 중요하다고 했던 말이 뭔지 알겠다고..
떠날때 자기가 맡을 프로젝트 진짜 쿨하고 멋지고 하면서 엄청 들떠서 갔었거든요. 제가 추천서도 잘 써줬었구요. 가서 지도교수가 감정 기복 심해서 랩 사람들 잡고 랩 사람들끼리 사이도 데면데면...질색하고 돌아와서는 박사는 저랑 같이 하고 있어요. 굉장히 잘 하고 있구요.

특히 대학원생때 랩은 트레이닝도 트레이닝이고....월-금 9-6시같은 포지션이 아니잖아요. 그래서 더더욱 사람이 진짜 중요해요. (지도교수 랩 사람들..멘토링을 받을 수 있는)

차라리 포닥때는(제대로 된 트레이닝을 받았다는 가정하에) I am on my way, don't give a shit 이 가능하지만 실험이나 여러가지 배워야 하는 학생때는 그게 절대 안되거든요.

지금 필요하신건 석사로 학위를 끝내실건지 박사를 다른 곳에서 다시 도전하고 싶은지 고민을 해보셔야 할 거 같고, 한학기 더 하고 석사를 끝내고 미국에서 머무를건지 한국으로 돌아갈건지 생각하셔야 해요. 그리고...성인은 본인이 내린 결정에 책임 져야 한다는 bio님 의견에 공감해요.

20대 이후에 내린 결정들은 정말 본인 결정이예요. 본인 책임이구요.
잘 생각하셔서 본인이 인생에서 원하시는걸 하세요 그게 학위가 됐든 뭐가 됐든 그래야 후회가 없어요. 그리고 지나간 일에 대해서는 크게 생각하지 마시구요. 돌이켜 곱씹어 본다고 바뀌는게 없으니 거기서 배울점이 있었다면 배우고 다음에 같은 실수를 안하면 돼요. move on 하세요.

그리고 자꾸 나이 서른 서른 하시는데..서른 정말 많은 나이 아닙니다.
이번에 저희 학교에서도 K99 가지고 조교수 임용된 여자분 있는데 나이가 마흔 초반이예요. 고등학교 졸업하고 한창 일하다가 대학을 20대 중. 후반에 들어가서 박사를 서른 중반에 마쳤더라구요. 그래도 좋은 저널에 논문 잘 내고 테뉴어트랙으로 자리 잡았어요.

그리고 인생 살다보니 나보다 굉장히 앞서 있던 사람들이 어느샌가 보면 저 뒤에 있고,
또 내가 굉장히 빠르다고 생각했는데 나보다 더 빠르게 올라가 있는 사람이 있고...인생사 그렇더라구요.

한 챕터를 빨리 시작했다고 다음 챕터까지 빠르게 시작할 수 있는게 아니고...한 챕터를 늦게 시작했다고 항상 뒤늦은것도 아니구요.

사람마다 삶의 속도가 시간이 다 다르니까요. 지금은 그냥 막막하고 다 힘들고 그렇겠지만...이 시기를 계기로 한번 인생에서 원하시는게 뭔지 곰곰히 잘 생각해보시고 결정 하세요. 그게 무엇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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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이파리(과기인)  (2019-09-02 10:35)
4
확실한건 서른이 생각보다 매우 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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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이쁜이(과기인)  (2019-09-02 18:00)
5
그래서. 미국 박사는 인정해주는걸까요? 한국은 솔직히 물박사가 너무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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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회원 작성글 tu**********(비회원)  (2019-09-03 14:43)
6
미국 일정 수준 이상의 학교에서 퀄 떨어지는 것이 그리 이상하게만 볼 일은 아닙니다. 박사 과정 중에 슬슬 사라지는 박사 동기들이 있지요.

석사 학위 후에 박사에 대한 꿈이 있다면 다른 학교로 트랜스퍼 하세요. 퀄 떨어진 다른 학생들도 자주 이렇게 합니다.

그리고 박사 학위과정(그리고 포닥)에서는 지도 교수의 성향, 역량이 절대적인데, 사실 박사 들어갈 때 지도 교수의 성향, 역량을 제대로 파악하기가 거의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운 70%, 기 30%의 인생은 운칠기삼이라는 말이 있는 것이구요.

지나간 일은 훌훌 털어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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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힘든연구(대학원생)  (2019-09-04 05:37)
7
위로랑 조언 쓴소리 다 감사합니다. 말씀들 많이 도움되었네요. 일단은 석사받고 OPT기간동안 비자 스폰서 되는 잡을 잡거나 그게 안된다면 한국에 돌아가려고 합니다.
더 공부하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일단 너무 지친거 같아서요. 좋은 레코멘데이션 레터 받을 자신도 없구요. 일단은 쉬고싶은 마음입니다... 감사합니다 좋은말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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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따르릉(대학원생)  (2019-09-09 21:38)
8
한국 오셔서 아싸리 새 분야를 새로 시작하셔도 젊은 나이입니다. 아닌 거 알면서 질질끄는 게 제일 시간낭비 정신낭비입니다. 환경부터 바꿔보시면 뭐든 될 거예요. 한국 오시든지 말씀하신대로 하시든지 행동하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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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작성글 훌륭한과학자(과기인)  (2019-09-26 01:25)
9
아직 50년이 남았습니다.
60살까지만 일할거면 아직 30년 남았습니다.
다음 10년동안 매진할 수 있는 일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그다음 10년..
그리고 마지막 10년...

당장은.. 2-3년은 한국에 살아도 이방인이라는 느낌을 떨칠 수는 없으니 잘 견디시고 적응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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